저는 슴여섯 여자 남자는 슴다섯 남자인 연상 연하커플입니다. 제 성격을 대충 말씀드리자면 약간 남자같은 성격이라고 해야하나? 겜 조아하고 컴퓨터나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구 선물해주는걸 좋아하고 남한테 오지랖 떠는거 조아하고 지인들한테 돈 쓰는걸 아까워하지 않는 그냥 평범한 회사를 다니는 오지랖 넓은 시끌한 여자예요. 외로움도 잘타고 상처도 잘받지만 남들 보기엔 늘 활기차고 당차보이는 쿨해 보이는 에이형여자예요. 남들은 성격좋다고 낙천적이다 활기차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항우울제를 먹고 있는 그런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보기엔 무뚝뚝하고 사나워보이지만 사실은 장난도 많구 재미있는 여리고 소심한 남자예요. 친구들도 많구 잘생겼구 집은 좀 형편이 좋지않지만 늘 꿋꿋하게 열심히 사는 남자입니다. 꿈있고 당찬 그런남자 예요. 그러다 보니 저희는 제가 이끌땐 제가 남친이 이끌땐 남친이 이끌면서 거즘 팔백일정도 만나왔구요 그냥 다른 커플들처럼 옥신각신 해가면서 알콩달콩 만나왔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사람을 너무 사랑한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문제 이냐 싶겠지만 여자는 나보다 날 더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걸 알아버렸거든요,. 왜냐하면 내가 남자보다 더 많이 사랑하는 걸 느끼는 순간 남자를 옮아매거든요... 옮아 매다보니 싸움도 잦아지고 남자는 숨막히고 전 너무너무 힘이 드니까요. 아까도 말슴드렸다시피 저는 약간 남자 같아서 챙겨주는것도 좋아하고 선물사주는것도 좋아하고 걱정해주는것도 좋아하고 이벤트같은거 해주는것도 참 좋아합니다,. 전 전형적인 세무회계과를 나와서 세법을 담당하는 재무회계팀에서 일하는 여직원이고 남친은 군대를 다녀와서 복학하지 않고 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제가 더 많구요 .. 데이트 비용도 거즘 제가 부담을 하는데 솔직히 아깝지 않습니다. 가끔 남친 지갑 몰래 열어서 돈도 채워주고 집에 먹고싶다는거 택배로 쏴주고 그럽니다.. 싸워도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내가 매달리고 내가 변하겠다고 잡았습니다. 사랑한다고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 나와 함게 잇어주는 것만으로 행복하고 고맙다고 그렇게 남친을 잡고 늘어졌습니다. 내가 정말 힘들때 있어준 사람이라서 내가 제일 아플대 있어준 사람이라서 정말 믿을 수 있을거 같아서 해줄 수 있는건 다해줫습니다. 물질적인거요 ? 해준만큼 남친도 해주려고 하고 안되는 자신에 상황에 속상해 하는거 알기 때문에 그래도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차라리 제가 남친에게 바라는 것이 돈으로 해결되는 문제 이면 좋겠습니다.... 그랬다면 우리는 싸우지 않아도 되고 서로 지치지 않아도 되겠죠....... 제남친은 친구만 만나면 거짓말을 해요.. 이때까지 들어간다고 하고 약속 지킨적 몇번안됩니다.. 놀다 보면 그럴수도 있다 하시겠지만 매번 반복되면 친구에 친자만 나와도 예민해져요,.,.,. 그리고 기억력도 조금 나빠서 솔직히 자기가 한말도 잘 까먹어요.. 그러고 내가 섭섭해하면 되려화를 냅니다. 남친한테 따지려고 하는건 아니었는데 섭섭해서 툴툴대다 보니까 남친이 화를 내고 승질을 내요.. 그럼 전 솔직히 더 서럽습니다, 섭섭한대 더 되려 화내니까 정말 너무너무 섭섭하고 서럽습니다. 왜또그러냐는 식의 말도 지겹고 미안하다는 그의 말도 지겹습니다,. 나는 더 이상해줄게 없는데 더이상 이해만 하고 싶지않은데 나도 이해받고싶은 사람인데 ..... 이해만 해달라는 그가 솔직히 조금 미워요 .,,. 아뇨 마니 밉습니다. 마니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그사람에게 맟춰서 내 시간이 돌아갔고 그사람만 바라보고 열중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사람은 내가 보고 싶을대 언제든 내가 있었고 힘들때 날 찾으면 한번도 거절없이 달려가 그사람을 위로하고 안아줬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필요할때 그사람이요 ? 제 옆에 없네요. 늘 ........ 우는 내모습도 서러워하는 모습도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기 싫다던 그 사람을 위해 ,.. 나는 더 웃는 인형이 된 기분입니다......... 분명 우리는 사랑을 하는 사이인데 분명 그사람과 나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서로 사랑을 하고 아끼는 사이인데 .. 나는 홀로 그사람 뒷모습을 죽어라 쫒아가면서 날 한번만 봐주길 바라는 강아지가 되버렸습니다. 내시간도 내 주변도 내생각도 다 그사람으로 가득차서 그사람에게만 맞춰지다보니 저라는 존재는 차즘 없어지는 기분이 드네요 ,.,. 그사람은 이제 제가 없으면 불편하고 힘들다고 합니다. 외롭고 슬프고 괴롭다고 합니다.... 저는 그사람과 함께 있어도 외롭고 슬픈데 말이죠 ,.,. 그사람이 날 잡아도 너무너무 외롭고 고독한데 말이죠 .... 그래서 그사람을 이젠 떠나려합니다. 저도 저를 찾으려구요 ,.,. 저도 저를 저만큼이나 사랑해주는 그런 남자를 만나고싶어졌습니다.... 내가 이해해주기만 바라는 남자가 아니라 나도 이해해주면서 서로 노력해주는 그런 남자를 만나고싶습니다... 자신은 어쩔수 없으니 니가 이해해줘라고 말하는 남자가 아니라 너를 위해 노력해줄께 라고 말하는 남자를 만나고싶습니다., 저도 사람입니다,. 아뇨 세상 모든 여자도 사람이겠죠,. 얼마전 어느 기사에 여자는 수퍼울트라갑이다 그러니 남자좀 봐줘라 이렇게 말하는 글을 봤습니다. 잘못된거예요, 여자도 사람입니다,. 수퍼울트라갑이런거 아니예요, 그냥 사랑받고싶고 관심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남자는 존중받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여자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이젠 난 존중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숨차게 달려온 내사랑을 끝맺고 죽어도 사랑한 내사람을 여기다 놓고 이젠 저도 떠나보려합니다..... 2
이별을 준비하는 여자.
저는 슴여섯 여자 남자는 슴다섯 남자인 연상 연하커플입니다.
제 성격을 대충 말씀드리자면 약간 남자같은 성격이라고 해야하나?
겜 조아하고 컴퓨터나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구 선물해주는걸 좋아하고 남한테 오지랖 떠는거 조아하고
지인들한테 돈 쓰는걸 아까워하지 않는 그냥 평범한 회사를 다니는 오지랖 넓은 시끌한 여자예요.
외로움도 잘타고 상처도 잘받지만 남들 보기엔 늘 활기차고 당차보이는 쿨해 보이는 에이형여자예요.
남들은 성격좋다고 낙천적이다 활기차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항우울제를 먹고 있는 그런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보기엔 무뚝뚝하고 사나워보이지만 사실은 장난도 많구 재미있는 여리고 소심한 남자예요. 친구들도 많구 잘생겼구 집은 좀 형편이 좋지않지만 늘 꿋꿋하게 열심히 사는 남자입니다. 꿈있고 당찬 그런남자 예요.
그러다 보니 저희는 제가 이끌땐 제가 남친이 이끌땐 남친이 이끌면서 거즘 팔백일정도 만나왔구요
그냥 다른 커플들처럼 옥신각신 해가면서 알콩달콩 만나왔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사람을 너무 사랑한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문제 이냐 싶겠지만 여자는 나보다 날 더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걸 알아버렸거든요,. 왜냐하면 내가 남자보다 더 많이 사랑하는 걸 느끼는 순간 남자를 옮아매거든요...
옮아 매다보니 싸움도 잦아지고 남자는 숨막히고 전 너무너무 힘이 드니까요.
아까도 말슴드렸다시피 저는 약간 남자 같아서 챙겨주는것도 좋아하고 선물사주는것도 좋아하고 걱정해주는것도 좋아하고 이벤트같은거 해주는것도 참 좋아합니다,.
전 전형적인 세무회계과를 나와서 세법을 담당하는 재무회계팀에서 일하는 여직원이고 남친은 군대를 다녀와서 복학하지 않고 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제가 더 많구요 ..
데이트 비용도 거즘 제가 부담을 하는데 솔직히 아깝지 않습니다. 가끔 남친 지갑 몰래 열어서 돈도 채워주고 집에 먹고싶다는거 택배로 쏴주고 그럽니다..
싸워도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내가 매달리고 내가 변하겠다고 잡았습니다.
사랑한다고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 나와 함게 잇어주는 것만으로 행복하고 고맙다고 그렇게 남친을 잡고 늘어졌습니다.
내가 정말 힘들때 있어준 사람이라서 내가 제일 아플대 있어준 사람이라서 정말 믿을 수 있을거 같아서 해줄 수 있는건 다해줫습니다. 물질적인거요 ? 해준만큼 남친도 해주려고 하고 안되는 자신에 상황에 속상해 하는거 알기 때문에 그래도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차라리 제가 남친에게 바라는 것이 돈으로 해결되는 문제 이면 좋겠습니다....
그랬다면 우리는 싸우지 않아도 되고 서로 지치지 않아도 되겠죠.......
제남친은 친구만 만나면 거짓말을 해요.. 이때까지 들어간다고 하고 약속 지킨적 몇번안됩니다..
놀다 보면 그럴수도 있다 하시겠지만 매번 반복되면 친구에 친자만 나와도 예민해져요,.,.,.
그리고 기억력도 조금 나빠서 솔직히 자기가 한말도 잘 까먹어요..
그러고 내가 섭섭해하면 되려화를 냅니다.
남친한테 따지려고 하는건 아니었는데 섭섭해서 툴툴대다 보니까 남친이 화를 내고 승질을 내요..
그럼 전 솔직히 더 서럽습니다,
섭섭한대 더 되려 화내니까 정말 너무너무 섭섭하고 서럽습니다.
왜또그러냐는 식의 말도 지겹고 미안하다는 그의 말도 지겹습니다,.
나는 더 이상해줄게 없는데 더이상 이해만 하고 싶지않은데
나도 이해받고싶은 사람인데 ..... 이해만 해달라는 그가 솔직히 조금 미워요 .,,.
아뇨 마니 밉습니다.
마니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그사람에게 맟춰서 내 시간이 돌아갔고 그사람만 바라보고 열중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사람은 내가 보고 싶을대 언제든 내가 있었고 힘들때 날 찾으면 한번도 거절없이 달려가
그사람을 위로하고 안아줬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가 필요할때 그사람이요 ?
제 옆에 없네요. 늘 ........
우는 내모습도 서러워하는 모습도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기 싫다던 그 사람을 위해 ,..
나는 더 웃는 인형이 된 기분입니다.........
분명 우리는 사랑을 하는 사이인데
분명 그사람과 나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서로 사랑을 하고 아끼는 사이인데 ..
나는 홀로 그사람 뒷모습을 죽어라 쫒아가면서 날 한번만 봐주길 바라는 강아지가 되버렸습니다.
내시간도 내 주변도 내생각도 다 그사람으로 가득차서 그사람에게만 맞춰지다보니
저라는 존재는 차즘 없어지는 기분이 드네요 ,.,.
그사람은 이제 제가 없으면 불편하고 힘들다고 합니다.
외롭고 슬프고 괴롭다고 합니다....
저는 그사람과 함께 있어도 외롭고 슬픈데 말이죠 ,.,.
그사람이 날 잡아도 너무너무 외롭고 고독한데 말이죠 ....
그래서 그사람을 이젠 떠나려합니다.
저도 저를 찾으려구요 ,.,.
저도 저를 저만큼이나 사랑해주는 그런 남자를 만나고싶어졌습니다....
내가 이해해주기만 바라는 남자가 아니라
나도 이해해주면서 서로 노력해주는 그런 남자를 만나고싶습니다...
자신은 어쩔수 없으니 니가 이해해줘라고 말하는 남자가 아니라
너를 위해 노력해줄께 라고 말하는 남자를 만나고싶습니다.,
저도 사람입니다,.
아뇨 세상 모든 여자도 사람이겠죠,.
얼마전 어느 기사에 여자는 수퍼울트라갑이다 그러니 남자좀 봐줘라 이렇게 말하는 글을 봤습니다.
잘못된거예요,
여자도 사람입니다,. 수퍼울트라갑이런거 아니예요,
그냥 사랑받고싶고 관심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남자는 존중받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여자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이젠 난 존중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숨차게 달려온 내사랑을 끝맺고
죽어도 사랑한 내사람을 여기다 놓고
이젠 저도 떠나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