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화 남자친구가 납치될뻔한 여자를 도와줬어요★★

요피girl2011.08.11
조회97,899

 

 

 

헐~~? 벌써 인기톡 된거임? 그런거임?

헐ㅠㅠ어쨋든!!

추천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당

이 글이 자작글이라고 하는 멍청한영혼들이 있는데

 

누난 자작글 쓸만큼 글솜씨가 좋지못해ㅠㅠ

진짜 실화 100%니까 의심하지마시길ㅠㅠ

남녀노소 구분없이 다들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쓴거임!!

 

이영광을 내 멋진 남친몬에게 돌리며사랑 (지금은 싸워서 냉전중이지만ㅠㅠ)

 

 

멋진 남친몬 싸이 공개 합니다요!!!

http://www.cyworld.com/qwerzxcvzxcasdfw

 

그리고 쑥쓰럽지만 제 싸이도 살포시..ㅎㅎ

http://www.cyworld.com/yopigirl 

 

그리고 이건 아파서 고생중인 제가 아끼는 동생싸이요!! (뚜혀나 보고있니?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ddoonni

 

 

심심하면 한번씩 들어가주세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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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판을 눈팅만하는 평범한 24살녀입니당
이거는 진짜 제 남자친구가 겪었던 일이니까

약간 길더라도꼭 참고하고 읽어주세요!!

참고로 청주 입니다!!

저도 음슴체로 쓰겟음!!

 

 

 

 

 

 

 

 

 

한 일주일전 밤 11시 좀 넘어서 남자친구가 집에 귀가를 하려고 택시를 타고 집앞에서 내렸음

 

내렸는데 어떤 여자가 혼자 아파트입구로 들어가는게 보이고

 

바로뒤에 그 현관앞에 봉고차가 스면서

 

 

ㅣㅣㅣㅣㅣㅣㅣ         <- 차가 이렇게 주차되어있으면,

       ㅡ                    이런식으로 차를 세워가지고

 

 

남자한명이 검은모자를 푹 눌러쓰고 뒤쫓아 가더라는거임!!!!!!!!!!!!

 

근데 평소에 남자친구가 인신매매 이런글 주소복사 해주면서

 

읽어보고 너도 조심하라고 이런말을 자주했는데

 

진짜 딱 그느낌이나서 무서운거고 뭐고없이 무작정 뛰어들어가서 겨우겨우 엘리베이터를 잡고

 

3명이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게되었다고함..

 

그 여자는 엘리베이터 문앞쪽에 서있엇고 그 정체모를 남자는 그보다 조금뒤에 서있었고

 

남자친구는 그 둘다 보이는 옆쪽서서 탔다고함

 

보통 그여자랑 남자랑 둘이서 먼저 타있었으면 층이 두개 눌러져야하잖슴? 확률적으로..

 

근데 8층에 딱하나만 눌러져있더라는거임;;

 

점점 느낌이 안좋아서 남자친구가 여자한테 말을걸었다고함 (평소에 남친은 잔머리가 아~주 좋음)

 

남친 - "누나 또 남자만나고왔어??" 이러니까

 

여자가 '뭐야 뭔데;;나알아?' 이런 당황한표정으로 남친을 쳐다보고 말을하려던 찰나,

 

남친 - "아 알겠어 아빠한텐 비밀로할께" 라고 했다함

 

그리구나서 딱 8층에 도착하니까 그남자는 내리지 않고 다시 1층으로 내려가더라는거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전까지 남자친구는 그여자 집까지 같이 걸어갔고

 

그남자를 태운 엘리베이터가 내려가는걸 확인하고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함

 

남친 - "사실은 저 남자가 봉고차에서 내리자마자 그쪽 쫓아 들어오던데요" 라고하니까

 

여자는 진짜 놀라면서

 

여자 - "정말이에요? 아..너무감사해요"

 

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고함 그리구나서 다시 여자가

 

여자 - "위험하니까 저희집에 조금만 있다가 가세요.."

 

라고 했고 남자친구는

 

남친 - "아니에요 괜찮아여 조심하세여~"

 

라고 애써 태연한척;;하고 집에 다시가려하는데 막 다리가 후덜덜하고

 

심장이 진짜 미친듯이 뛰엇다함..........................

 

분명 그남자를 태운 1층에 서있는 엘리베이터를 도저히 탈 엄두도 안나고

 

저 엘리베이터를타고 1층으로 가면 그남자가 서있을거같은 느낌이였다고함

 

그래서 계단으로 8층에서 2층까지 내려가는데..

 

그순간은 진짜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고함 얼마나 무서웠겠음ㅠㅠ

 

2층에 도착하자마자 그 통로에있는 복도옆에 난간을 뛰어넘어서 집으로 초고속 질주를..

 

집에오니까 완전 땀범벅에 심장은 미친듯이 뛰고 .. 와.. 진짜ㅠㅠ

 

오자마자 메신저로 그얘기를 해주는데

 

진짜 내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줄 알았음...........

 

남자친구가 아무일없던게 다행이지만 그 여자분도 진짜 위험할뻔했음...ㅠㅠ 

 

솔직히 남자친구가 2살 연하인데다 숫기가없어서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침착하게 말할줄도 몰랐고,

 

자칫하면 남자친구도 위험할수있던 상황인데 그렇게 용기있게 대처했다는게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움............ㅠㅠ 그런면이 있었다니ㅠㅠ

 

능력있는남자고 나발이고 이렇게 착하고 용기있는 너가 세상에서 제일멋져 최고야!! 사랑해뽀

 

 

 

 

이건진짜 실화에여!! 안그래도 요즘 인신매매다 뭐다해서

 

낮에도 혼자 골목길같은데 가기도 무서운데 저런일을 내 남자친구가 겪었다니까

 

더 무섭고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뿐임ㅠㅠ

 

여성분들 밤늦게 혼자 돌아다니지마세요!! 남성분들도 마찬가지고!!

 

되도록이면 일찍일찍 귀가하시고 혼자다니지마시길ㅠㅠ

 

저런 납치범들 싹을 뽑아버려야할텐데..에휴.........ㅠㅠ


진짜 이참에 호신용스프레이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추천 한번씩 꾹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