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물에 빠진 소녀의 넋을 기리기 위해 이곳에 50년간 살았던 산타나 바르레나씨가 그 흔적을 메꾸려 이렇게 버려진 인형들을 모으면서 하나의 테마파크가 된 슬픈 이야기가 담긴 멕시코 관광코스랍니다. 사진 좀 무섭죠? -_-;; 553
(사진有)멕시코에 있는 아기 인형을 모아놓은 관광지랍니다
이곳은 물에 빠진 소녀의 넋을 기리기 위해 이곳에
50년간 살았던 산타나 바르레나씨가 그 흔적을 메꾸려
이렇게 버려진 인형들을 모으면서 하나의 테마파크가
된 슬픈 이야기가 담긴 멕시코 관광코스랍니다.
사진 좀 무섭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