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꾼뒤 판을보고 사촌동생 아이디 빌려다가 판씁니다. 제아이디 삭제해버려서 동생 아디로 쓰는거고 식당에서 겪은 일입니다 대세인 음슴체로 갈게요. 어제 저녁에 ㅎ성동 지하상가에서 옷을산뒤 집에가서 밥먹기도 그렇고 사촌동생말고 제 친동생도 밖에서 먹고싶다그러길래 근처에 식당으로갔음. 동생은 스파게티를먹고싶어했고 엄마는 우동 나님은 스시를 먹고싶어서 그걸 다파는 한식당으로 들어갔음. 거기는 예전부터 자주가는 음식점이고 해서 종업원들과도 꽤 친분을 쌓아가고있는 곳이었음. 근데..그런데.. 평소에 우리가족이오면 알아보고 바로바로 와서 주문받아주는 꽤 친한 알바언니가 안오는거임. 우리는 그때 사람이 많아서 안오는줄알고 벨 누르면 올거라 생각했음. 메뉴를 다정한뒤 벨을 눌렀음. 1차시도 안옴 2차시도 안옴 3,4,5차도 안옴. 벨을 눌러도 원래나는 띠동- 이런소리도 안남. 우린 마침 지나가던 종업원언니 그냥 언니라고 하겠음. 쨌든언니를 붙잡았음 그뒤 물었음 "벨눌렀는데 아무도안오네요 벨 고장난거아닌가요?" 라고 나님이 물었음. 그러자 언니는 "그럼 다른데로 가시던가요. 안되면 옮기면 되지요 뭐."이러고 그냥 가버리는거임. 우리는 그냥 그려러니했음 꽤 사람이많아서. 그래서 다른자리로 옮겼음. 거기는 벨이되서 바로 시켰음. 그 언니가 오는거임.그리고선 문자중이던 내 동생을 째려보는거임. 나님은 그걸 의식하고 빨리주문을 시켰고 우리동생이 물었음 "여기그XX언니 어디갔어요?" 그러자 그언니는 인상을 확구기며 "걔다른곳으로갔는데요 보고싶으시면 걔 KB음식점으로 갔으니 가세요." 이러는거임. 동생이 얼굴 확구기면서 친구한테 전화걸음. 그리고 엄마는 "아니에요, 가서 일보세요"이랬음. 반쯤 먹어갈때 동생이 입을 닦고 휴지를 옆에두자 그언니가 지나가면서 그걸 가져다가 쓰레기통에던지고 우리쪽을 지나가면서 "X발 X나 드럽게 X먹네 " 이럼. 우린 먹다말고 그분나빠서 일어섰음. 그리고 계산하려고 하자 그 언니가 또오는거임. 그언니 생김새를 설명하자면 키는165이정도고 날씬하고 헤어스타일은 올려묵었는데 파마한거같았음. 얼굴은 화장했고. 딱보기에도 고딩같았음. 일단은 계산을 하고나갔음. 엄마가 제일먼저나가고 나랑 동생이 거스름돈 받아서 나왔음. 엄마는 앞에나가 못들었겠지만 나님과 동생은 분명히 똑똑히 들었음 그언니가 "X나 시켰으면 다 X먹을 것이지 남기고 X랄이야. C발 새X들" 아무리 남겨도 그렇지 이건 너무심한거아님? 안그래도 내 친구들 사이에는 ㅎ성동 식당은 서비스 안좋다 소문 나있는데 이따구로 손님 대함? 진짜 요즘 식당들 거의다 이렇던데 좀 알바할거면 특히 식당이나 옷가게같은데서는좀 잘대하셨으면. 추천바람!ㅋㅋ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추천안하면 이언니같은 알바생 종업원 여친 친구생김- 추천 ㄱㄱ- 1
요새 식당다이런가?
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꾼뒤 판을보고 사촌동생 아이디 빌려다가 판씁니다.
제아이디 삭제해버려서 동생 아디로 쓰는거고 식당에서 겪은 일입니다
대세인 음슴체로 갈게요.
어제 저녁에 ㅎ성동 지하상가에서 옷을산뒤 집에가서 밥먹기도 그렇고 사촌동생말고 제 친동생도 밖에서 먹고싶다그러길래 근처에 식당으로갔음.
동생은 스파게티를먹고싶어했고 엄마는 우동 나님은 스시를 먹고싶어서 그걸 다파는 한식당으로 들어갔음. 거기는 예전부터 자주가는 음식점이고 해서 종업원들과도 꽤 친분을 쌓아가고있는 곳이었음.
근데..그런데.. 평소에 우리가족이오면 알아보고 바로바로 와서 주문받아주는 꽤 친한 알바언니가 안오는거임.
우리는 그때 사람이 많아서 안오는줄알고 벨 누르면 올거라 생각했음.
메뉴를 다정한뒤 벨을 눌렀음. 1차시도 안옴 2차시도 안옴 3,4,5차도 안옴.
벨을 눌러도 원래나는 띠동- 이런소리도 안남.
우린 마침 지나가던 종업원언니 그냥 언니라고 하겠음. 쨌든언니를 붙잡았음
그뒤 물었음 "벨눌렀는데 아무도안오네요 벨 고장난거아닌가요?" 라고 나님이 물었음.
그러자 언니는 "그럼 다른데로 가시던가요. 안되면 옮기면 되지요 뭐."이러고 그냥 가버리는거임.
우리는 그냥 그려러니했음 꽤 사람이많아서.
그래서 다른자리로 옮겼음. 거기는 벨이되서 바로 시켰음.
그 언니가 오는거임.그리고선 문자중이던 내 동생을 째려보는거임.
나님은 그걸 의식하고 빨리주문을 시켰고 우리동생이 물었음 "여기그XX언니 어디갔어요?"
그러자 그언니는 인상을 확구기며 "걔다른곳으로갔는데요 보고싶으시면 걔 KB음식점으로 갔으니 가세요." 이러는거임. 동생이 얼굴 확구기면서 친구한테 전화걸음. 그리고 엄마는 "아니에요, 가서 일보세요"이랬음. 반쯤 먹어갈때 동생이 입을 닦고 휴지를 옆에두자 그언니가 지나가면서 그걸 가져다가 쓰레기통에던지고 우리쪽을 지나가면서 "X발 X나 드럽게 X먹네 " 이럼. 우린 먹다말고 그분나빠서 일어섰음.
그리고 계산하려고 하자 그 언니가 또오는거임. 그언니 생김새를 설명하자면 키는165이정도고 날씬하고 헤어스타일은 올려묵었는데 파마한거같았음. 얼굴은 화장했고. 딱보기에도 고딩같았음.
일단은 계산을 하고나갔음. 엄마가 제일먼저나가고 나랑 동생이 거스름돈 받아서 나왔음. 엄마는 앞에나가 못들었겠지만 나님과 동생은 분명히 똑똑히 들었음 그언니가 "X나 시켰으면 다 X먹을 것이지 남기고 X랄이야. C발 새X들"
아무리 남겨도 그렇지 이건 너무심한거아님? 안그래도 내 친구들 사이에는 ㅎ성동 식당은 서비스 안좋다 소문 나있는데 이따구로 손님 대함? 진짜 요즘 식당들 거의다 이렇던데 좀 알바할거면 특히 식당이나 옷가게같은데서는좀 잘대하셨으면.
추천바람!ㅋㅋ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추천안하면 이언니같은 알바생 종업원 여친 친구생김-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