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세 흔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흔녀인 저에게도 특별하지만 불행한 재능이 있음
혹시라도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됫음.. 이런 거 그냥 보통 평범한사람들이 알면 안된다고 들었음..그래도 나혼자만 알고 있기 무섭고 혹시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서 친한친구의 조언으로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 됨...
내가 중 3 때 여름방학 한창 지나갈때 쯤이였음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은 너무 더운 날씨에 방콕을 매일같이 하곤 했음ㅋㅋㅋㅋ근데 내친구중에 집 주변에 계곡이 있었음ㅋ 너무 덥다하던 찰나에 그친구한테 자기 집 놀러오라고 전화 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이날씨에 안간다고 하니까 자기집 옆에 계곡에서 씐나게 한바탕하고 놀자며 날꼬심ㅋㅋㅋㅋㅋ어느새 귀얇은 나는 집을 나서고 있었음^^근데 난 참고로 수영을 못했음... 튜브도 없어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내친구 수영신이 였음ㅋㅋㅋㅋㅋ무튼 내친구랑 나는 계곡에 도착함ㅋ 다른친구들은 절대 안나온다고함...나오던가 말던가 재끼고 우리끼리 씐나게 놀기로 함ㅋㅋㅋㅋㅋㅋ아..근데 막상 물앞에 서니 엄청난 속도로 급공포가 몰려오기 시작함...내친구는 자꾸 날 깊은 쪽으로 가자며 끌고감ㅠㅠ난 물속에 들어갈 엄두도 못내고 친구 물놀이 하는거나 구경하고 있었음...
그러자 친구가 전혀 안깊다고 계속 들어오라고함... 친구야 니 목까지 차오르는 물은 깊은게 아닌거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물속에 들어는 가고싶은데 진짜 무서웠음ㅠㅠ한참 나는 고민을 하다 물 근처 바위까지 오게됬음!!!!! 내가 찐따마냥 벌벌떨며 무서워할때 수영신인내친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답답한냔이라는듯잌ㅋㅋㅋㅋ 말을했음 . " 얔ㅋㅋㅋ빠질일없엌ㅋㅋㅋㅋ만약빠지면 다걸고 니구해주껰ㅋㅋㅋ' 라며 은근은근 날약올렸음- -.. 거기서 약이올라섴ㅋㅋㅋㅋ바위위에 일어선게 잘못이었음 ㅡㅡ
그대로 물속으로 떨어짐..↓↓↓↓↓↓↓↓ 다운다운다운.. 그렇게 내바램대로 씐나고 시원한 계곡을 맛보았음 ^^ ... 희미한걸 본건 기억이나는데 그뒤는 기억이안남.. 여기까지가 내기억이고 , 친구가 기억하는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바위에서 미끄러져서 어푸어푸 떨어지더닠ㅋㅋㅋ물에빨려들어갔다고함
난 물속에 빠진이후로 지금까지 무슨일이 있었는지 생각이 안남.. 내친구 말론 내가 한참을 허우적 댔다고 함 내친구도 그런 나를보고 당황했다함, 순간 물에빠진사람을 함부로 구하러 들어가면 안된단 생각이 머리속에 스쳐지나갔다함. 그래도 더 이상 그렇게 뒀다간 내가 죽을것 같아서 적절한 타이밍을 노리고 있었다고 함 근데 그사이 난 의식을 잃고 물위로 붕 떠올랐다고 함..내친구는 이때다 하고 나를 건졌다고 함ㅋㅋㅋㅋㅋㅋ아직도 지가 내생명의 은인이라고 틈만나면 그이야기를 꺼내며 허세를 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야 내머리체 잡고 올렸다며^^고마워 아직도 그때 뽑힌 자리가 아직도 자라나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무튼 난 그사건 이후로 보이기 시작했음........그게 뭐냐고??????????
그날 이후난....보인다
안녕하세요 저는 18세 흔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흔녀인 저에게도 특별하지만 불행한 재능이 있음
혹시라도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됫음.. 이런 거 그냥 보통 평범한사람들이 알면 안된다고 들었음..그래도 나혼자만 알고 있기 무섭고 혹시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서 친한친구의 조언으로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 됨...
아 말이 너무 길었음 내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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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 3 때 여름방학 한창 지나갈때 쯤이였음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은 너무 더운 날씨에 방콕을 매일같이 하곤 했음ㅋㅋㅋㅋ근데 내친구중에 집 주변에 계곡이 있었음ㅋ 너무 덥다하던 찰나에 그친구한테 자기 집 놀러오라고 전화 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이날씨에 안간다고 하니까 자기집 옆에 계곡에서 씐나게 한바탕하고 놀자며 날꼬심ㅋㅋㅋㅋㅋ어느새 귀얇은 나는 집을 나서고 있었음^^근데 난 참고로 수영을 못했음... 튜브도 없어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내친구 수영신이 였음ㅋㅋㅋㅋㅋ무튼 내친구랑 나는 계곡에 도착함ㅋ 다른친구들은 절대 안나온다고함...나오던가 말던가 재끼고 우리끼리 씐나게 놀기로 함ㅋㅋㅋㅋㅋㅋ아..근데 막상 물앞에 서니 엄청난 속도로 급공포가 몰려오기 시작함...내친구는 자꾸 날 깊은 쪽으로 가자며 끌고감ㅠㅠ난 물속에 들어갈 엄두도 못내고 친구 물놀이 하는거나 구경하고 있었음...
그러자 친구가 전혀 안깊다고 계속 들어오라고함... 친구야 니 목까지 차오르는 물은 깊은게 아닌거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물속에 들어는 가고싶은데 진짜 무서웠음ㅠㅠ한참 나는 고민을 하다 물 근처 바위까지 오게됬음!!!!! 내가 찐따마냥 벌벌떨며 무서워할때 수영신인내친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답답한냔이라는듯잌ㅋㅋㅋㅋ 말을했음 . " 얔ㅋㅋㅋ빠질일없엌ㅋㅋㅋㅋ만약빠지면 다걸고 니구해주껰ㅋㅋㅋ' 라며 은근은근 날약올렸음- -.. 거기서 약이올라섴ㅋㅋㅋㅋ바위위에 일어선게 잘못이었음 ㅡㅡ
그대로 물속으로 떨어짐..↓↓↓↓↓↓↓↓ 다운다운다운.. 그렇게 내바램대로 씐나고 시원한 계곡을 맛보았음 ^^ ... 희미한걸 본건 기억이나는데 그뒤는 기억이안남.. 여기까지가 내기억이고 , 친구가 기억하는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바위에서 미끄러져서 어푸어푸 떨어지더닠ㅋㅋㅋ물에빨려들어갔다고함
난 물속에 빠진이후로 지금까지 무슨일이 있었는지 생각이 안남.. 내친구 말론 내가 한참을 허우적 댔다고 함 내친구도 그런 나를보고 당황했다함, 순간 물에빠진사람을 함부로 구하러 들어가면 안된단 생각이 머리속에 스쳐지나갔다함. 그래도 더 이상 그렇게 뒀다간 내가 죽을것 같아서 적절한 타이밍을 노리고 있었다고 함 근데 그사이 난 의식을 잃고 물위로 붕 떠올랐다고 함..내친구는 이때다 하고 나를 건졌다고 함ㅋㅋㅋㅋㅋㅋ아직도 지가 내생명의 은인이라고 틈만나면 그이야기를 꺼내며 허세를 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야 내머리체 잡고 올렸다며^^고마워 아직도 그때 뽑힌 자리가 아직도 자라나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무튼 난 그사건 이후로 보이기 시작했음........그게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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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면 자세한 에피소드를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