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 사는 22살 처자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글솜씨가 너무 없어서 톡에는 도전도 못해봤는데 너무 답답한 제 친구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저도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닼ㅋㅋㅋㅋ 지금부터 시작되는 이 글의 주인공인 내 친구는 고등학교때 부터 친구임. 제목처럼 외모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추녀도 아닌데 외모에 너~~무 자신이없슴. 오죽하면 내가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쓰겠음?????!?!?!? 고등학교때 부터 내 친구는 외모에 아주 자신이 없었음. 솔직히 내가 봤을때 못생긴 거 아님. 매력있게 생겼음. 하지만 자신은 여전히 아직도 외모에 자신이없음ㅋㅋㅋㅋㅋ고등학교때도 관심있었던 남자가 내 친구한테 전혀 관심을 안보이자 자기 외모때문이라며 더더욱 자신감을 잃고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며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음. 모든 썸남과 끝나게되면 이건 자신의 외모때문이라 여기며 매번 저에게 내가 그렇게 못생겼냐며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보통까지만 되도 소원이 없겠다며 매일 한탄했음.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글로 보면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그 친구가 그러고있는 모습보면 정말 안타까워서 .....나도 같이 운적이있음.....인정하기때문에 울었던거 절대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ㅇㅈㄹ 한 1년전부터 친구가 대학교에서 맘에드는 남자가 있다며 자랑질을 해댔음. 하지만 어김없이 찾아오는 외모 자신감 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자신없는데 그 남자주위엔 여자가 많다는거임!!! 물론 내가볼때도 매력있는여자 이쁜여자등등 많았음. 친구는 그런 여자들을 볼때마다 자신을 잃어가고 '나 같은건 봐주지도 않을 거다' 라고 까지 생각을 했음. 그러다가 그남자가 군대를 갔심. 종종 휴가나올때마다 연락을 주고받곤 했는데, 내가볼땐 그 남자가 내 친구를 가지고 노는거 같은거임. 내친구가 연락안하면 연락도 잘안하던게 휴가만 나오면 연락 질을 하는거임. 여자가 그리울때긴 하지만 의도가 좀 이상한거임. 말하는거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친구는 그런 연락에도 기뻐했음.(가엾은여자) 그러다 그남자가 군제대를 했음. 그이후로 내친구는 여러번 만나고 싶었지만 자신감을 상실한지 옛날이라 선뜻 다가가지 못했음. 매번 만날때마다 내가 그 남자 눈에나 차겠느냐 면서 우울해했음. 남자가 외모만 보는게 아니라고 너의 매력에 충분히 반할거다. 매력을 발산해라! 고 한 수백번 말했지만 친구는 그래도 중요한건 외모라며, 자신이 너무 없다며....그 남자는 이쁜여자를 좋아하는데 난 그렇지 않다며.. 결국 외모때문에 자신을 잃고 마는 내 친구............. 글이 너무 뒤죽박죽이죠?ㅠ.ㅠ 이해해주세요~~~~~~~~~~~~~~~~~~~~~~~~~마음넓으신 톡커님들 그남자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게!! 어떻게 자신감을 좀 채워주세요 여러분!!!!!!!!!! 마음 여리고 착한친구 힘좀 내라고 쓴 글이니, 악플은 자제자제 ㅠ.ㅠ 혹시 데려갈 톡남들 안계시나요?????????????? 만약 톡이된다면 제 친구 사진과 홈피를 공개하겠습니다!!!!!!! 톡이 안된다면 제 친구는 외모크리가 나날이 커질꺼임....도와쥬세요~.~ 4
외모크리때문에 호감있는 남자도 제대로 못잡는 내친구!
안녕하세요?
경남 사는 22살 처자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글솜씨가 너무 없어서 톡에는 도전도 못해봤는데 너무 답답한 제 친구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저도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닼ㅋㅋㅋㅋ
지금부터 시작되는 이 글의 주인공인 내 친구는 고등학교때 부터 친구임.
제목처럼 외모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추녀도 아닌데 외모에 너~~무 자신이없슴.
오죽하면 내가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쓰겠음?????!?!?!?
고등학교때 부터 내 친구는 외모에 아주 자신이 없었음.
솔직히 내가 봤을때 못생긴 거 아님. 매력있게 생겼음.
하지만 자신은 여전히 아직도 외모에 자신이없음ㅋㅋㅋㅋㅋ고등학교때도 관심있었던 남자가
내 친구한테 전혀 관심을 안보이자 자기 외모때문이라며 더더욱 자신감을 잃고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며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음. 모든 썸남과 끝나게되면 이건 자신의
외모때문이라 여기며 매번 저에게 내가 그렇게 못생겼냐며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보통까지만 되도 소원이 없겠다며 매일 한탄했음.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글로 보면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그 친구가 그러고있는 모습보면
정말 안타까워서 .....나도 같이 운적이있음.....인정하기때문에 울었던거 절대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ㅇㅈㄹ
한 1년전부터 친구가 대학교에서 맘에드는 남자가 있다며 자랑질을 해댔음.
하지만 어김없이 찾아오는 외모 자신감 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자신없는데
그 남자주위엔 여자가 많다는거임!!! 물론 내가볼때도 매력있는여자 이쁜여자등등 많았음.
친구는 그런 여자들을 볼때마다 자신을 잃어가고
'나 같은건 봐주지도 않을 거다'
라고 까지 생각을 했음. 그러다가 그남자가 군대를 갔심.
종종 휴가나올때마다 연락을 주고받곤 했는데, 내가볼땐 그 남자가 내 친구를 가지고 노는거 같은거임.
내친구가 연락안하면 연락도 잘안하던게 휴가만 나오면 연락 질을 하는거임.
여자가 그리울때긴 하지만 의도가 좀 이상한거임. 말하는거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친구는 그런 연락에도 기뻐했음.(가엾은여자)
그러다 그남자가 군제대를 했음. 그이후로 내친구는 여러번 만나고 싶었지만
자신감을 상실한지 옛날이라 선뜻 다가가지 못했음.
매번 만날때마다 내가 그 남자 눈에나 차겠느냐 면서 우울해했음.
남자가 외모만 보는게 아니라고 너의 매력에 충분히 반할거다. 매력을 발산해라!
고 한 수백번 말했지만 친구는 그래도 중요한건 외모라며,
자신이 너무 없다며....그 남자는 이쁜여자를 좋아하는데 난 그렇지 않다며..
결국 외모때문에 자신을 잃고 마는 내 친구.............
글이 너무 뒤죽박죽이죠?ㅠ.ㅠ
이해해주세요~~~~~~~~~~~~~~~~~~~~~~~~~마음넓으신 톡커님들
그남자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게!!
어떻게 자신감을 좀 채워주세요 여러분!!!!!!!!!!
마음 여리고 착한친구 힘좀 내라고 쓴 글이니, 악플은 자제자제 ㅠ.ㅠ
혹시 데려갈 톡남들 안계시나요??????????????
만약 톡이된다면
제 친구 사진과 홈피를 공개하겠습니다!!!!!!!
톡이 안된다면 제 친구는
외모크리가 나날이 커질꺼임....도와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