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꿧는대 ,,, 쫌 재밌는 꿈 같아서 이야기 해주려 해요 100% 오늘 꾼 꿈 내용이에욬ㅋㅋㅋㅋㅋㅋ 인셉션 영화의 장면처럼 언제,어디서부터 시작됬는지 모르게 나의 꿈이 시작되었다 .. 때는.... 모르겠고 엄청 잘생긴 (이름 을 누구라고했는데 자세히 기억이 안남) 친구와함께 어떤 사원에서 뭐를 찾고있었다 ... 사람들이 북적거리고있었다.. 나와 친구는 무엇을 하려고 이 사원에 온걸까 ... 그장면중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건 사원의 크기는 어마어마하게 컸다 천장을 바라보면 어지러울 만큼 높았고... 거기에 있던 사람들은 자기들끼리만 대화를 하고있었을뿐 나와 친구와는 대화가 거의 없었다. .. 나랑 친구도 대화가 별로없었지만 이사람은 친구라는 느낌이들었다 그리고 우리들 사이에 어떤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아마도 많은 사람들중에 리더? 같은 삘이 드는 여자였다 (그래서 그여자를 이제부터 리더 라 부르겠다) 사람들이 모두 허리에 동글동글하게생긴 무언가를 차고있었다 (나중에 가면 뭔지 알음) 리더가 뭐라뭐라 쫑알쫑알 말하는데 입모양을 보면 엄청 크게 말하고있는것 처럼 보였다 근데 소리는 엄청작았다... 뭐라 말했는지 기억이 안남.. 리더가 말하고 리더가 앞장서서 사람들은 어디론가 이동했고 나와친구도 이동을 했다 .... 내부가 엄청 커서 어디가 나오는지 모르는 길이 엄청 많았다 처음 이 사원을 들어온사람은 길을 잃어 버릴정도였다.. 리더는 여기를 꿰뚤고있는듯 자기집 마냥 길을 헤매지 않고 우리를 이끌었다 어두운 골목길로 들어서더니 저 끝에 쪼그마한 빛이 새어 나오고있엇다.. (쥐구멍인줄알았음) 근데 얼마나 더 걸었을까 .. 그 구멍이 커지면서 우리 몸만한 구멍이 되었다 그 빛을 통과 하니까 엄청 넓은 공간이 나왔다 .. 그 장소에는 경기장같은게 엄청 많이있었고 6평 정도 되보이는 건물이 2개가 있엇다 그 건물을 구경하고싶었는데 갑자기 리더가 말을 시작해서 구경 못하고 리더가하는 말을 들었다 .... 리더가 했던말은 기억이 안나지만 허리에 찬 물건 을 사용하라고 했었는듯싶다.. 사람들은 어느샌가 1:1 구조로 된 경기장 안에 각각 2명씩 자리를 잡고 있었다 나도 어느센가 경기장 안에 있었고 맞은편에는 친구가 서있엇다 ..느낌상 친구는 적 이었다 .. (당연한건가..?) 뭐...얼굴은 누군지도 모르고 이 장소로 오는 내내 서로 아무말도 없었으니 친한친구로 인식이 안되서 별 다른 느낌이 없었다 리더는 어느센가 테니스 심판 자리 ㅡㅡ? 같은 높은 의자에 앉아있었고 호루라기를 불었다 .. 주변을 보았을떄 사람들은 다 그 허리에 있던 동글동글한 물건을 사용하려는 눈치였 다 그래서나도 허리에 찬것을사용하려고 쥐어 잡는순간.. 뭔가 모르게 친숙한 느낌이 손에 와닿았다 그 물건을 잡고 사용하려고 집어 드는순간 나는 깨닳았다 ..이 물건을 사용하는법을... 동글동글하고 테니스 공같은 느낌...맞아....이공....알꺼같아..... 이..공은!! 이 공은 바로 몬스터볼 이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에 몬스터볼 을 잡는순간 본능적으로 몬스터배틀의 피가 끓고있었다 그때 문득 생각이 들었다 ... 내 포켓몬은 뭘까..친구의 포켓몬은 뭘까 ... 그순간 친구가 포켓몬을 꺼내불렀다 ..친구의 포켓몬은 나무지기!!!!... 나도 질수없지 .무슨포켓몬이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이 몬스터볼을 지면을 향해 힘껏 내리쳤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쎄게 내리침ㅋㅋㅋㅋㅋㅋ 가라 몬스터볼! 그순간 몬스터볼에서 빛이 흘러나왔고 그 빛이 포켓몬의 형상을 띄었다 나는 두근두근거렸다 무슨 포켓몬일까!!! 저 나무지기의 상대가 될 내 포켓몬은 누굴까!!! 기대를 하고있는 찰나 그 빛에 색갈이 스며들면서 포켓몬이 등장했다 ... 내... 포켓몬은.... 이상해씨..!!?. 나무지기와 같은 풀 포켓몬이다 옆 경기장들을 보니 사람들은 모두 경기종료 상태가 되있엇고 아무런 감흥 없는 표정으로 나와 친구의 경기를 바라보고있었다.. 무표정으로.... (지금 다시생각해보면 쫌 섬뜩함..) 나와 내 친구의 배틀이 시작이 되었다 친구의 나무지기, 나뭇잎 공격 이라는 중얼거림과함께 나무지기 가 어느틈에 이상해씨 앞까지 걸어오더니 겁나 미친듯이차분한 표정으로 나뭇잎 공격을 했다 차분하던 나무지기와는 달리 나뭇잎의 속도는 어마어마 하게 빨랐다 ...나도 질수없지! 라는 생각에 그 어 마어마한 속도로 날라오던 나뭇잎 공격 그 순간에 나는 반격을 시도했다 이상해씨! 너도 나뭇잎 공격이다! ...라는 말이 무안하게 이상해씨 (은)는 가만히있엇다... 나뭇잎 공격을 못하는것인가..?? 이상해씨 (은)는 나무지기의 나뭇잎 공격에 사정없이 두들겨 맞았다 ... 병신 같은 이상해씨.. 근데.... 이상해씨가 이상햇다.. 이상해씨 (은)는 조카... 맞은거같지 않은 표정을 하면서 다시 일어섰다 . ..가... 가..강해..!!? 나는 반격을 시도했다..근데... 내가 무슨생각으로 이 공격을 하라고했는진 몰라도 .. 이상해씨! 아이언 테일!! ...(이상해씨는 꼬리가 없다..근데 왜 아이언테일 을쓰ㄹ.ㅏ.ㄱ..) ..!!?? 나무지기 (이)가 이상해씨 의 아이언테일을 맞고 뻗었따.. 이게 어떡해 된일인가 근데 그때에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서있었던거같았다 (이상해씨 에게 꼬리가있다고 믿었던거 마냥...) 지금 글을쓰면서 생각해보니까 나무지기와 이상해씨의 기술이 바뀐거 같았닼ㅋㅋㅋㅋㅋㅋ 어째튼...아이언테일을 맞고 쓰러져있을 나무지기를 봤다 내 꿈은 뭔가이상해 ... 나무지기 그자식도 조카 아무렇지도 않은듯 일어나서 서있었다....이러다간..승부가 안나는게 아닌가싶었다 뭐야 무서워.. 난... 여기서 도망가야되!!! 나는 경기장에서 이상해씨와 같이 도망쳤다 얼마큼 달렸을까 ...그 많던 사람들이 보이지않았다 숨을 돌리고있었는데 .. 신발.. 꼭 이럴때 영화에선 적이 나타나드라 .... 내 앞으로 친구와 나무지기가 등장했다.. 나무지기와 내 친구는 아무렇지도 않은 무표정을 띄고있었고 친구는 나무지기 에게 나뭇잎 공격을 하라했다 아까와는 다르게 어마어마하게 빨랐던 공격이 아니라 천천히 날라오는 공격이었다.. 나는 당연히 이상해 씨를 공격할줄알았고 이상해씨 피해! 라고 외쳣다 이상해씨는 말할수없는 스피드로 피했다... (이건..말로만 듣던 전광석화!!?!?) 이상해씨는 그 공격을 피했고...이상해씨 뒤에 서있던 나를 향해 날라오고있엇다 . 아차!! 이런 말도 안되는 전개가!!! 어서 피해야되!!! 나는 몸을 피하려고 발버둥을 쳤지만...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모든 꿈속에서 싸우는 장면이 나올때 상대방에게 슈퍼울트라핵폭탄펀치를 날리려는 생각을하고 주먹을 내리치는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손이 말을 듣지않고 엄청 살포시 때리는 현상처럼 내 몸도 이상하게 말을듣지않고 나뭇잎 공격을 피하지를 못했다 ... 나는 나무지기의 나뭇잎 공격을 엄청나게 맞았다 신발...ㅠㅠ 겁나아팠다... 이건 꿈아니었나? 라고 할정도로...아팠다.. 근데 중요한건.. 옆구리에 맞아서 크리티컬 데미지를 입었다 .... 1000 500 1000 1000 아 다시 생각만해도 옆구리가 쓰린다... 나는 무서워서 이상해씨를 몬스터볼에 불러놓은후 도망쳤다 근데 도망 칠라는데 저~ 멀리 벽 뒤로 검은 옷을 입고 있는 키가 엄청 큰 사람이 내 앞으로 지나갔다 .. 나는.. 나뭇잎 공격을 맞고 죽고있나...저사람은 악마의 사제인가 ..나를 대려갈려는건가.... 라는 두려움의 생각과 함께 아까 보았던 6평정도 되는 건물로 들어갔다 ..그 건물로 들어가는 순간..나는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거기는.....!! 화장실이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럭셔리하게 데코레이션 되있는 소변기 2개와 반짝이로 치장된 좌변기가있는 칸막이가2개... 좌변기 뒤에는 파이프가있었는데 그 파이프는 지하로 연결되어서 물을 흘러 보내려는통로 같았다 그 화장실에서 숨어들고 밖 상황을 보려는 순간 내 앞이 어두컴컴해졌다 ...주위가 어두워진게 아니었다 .. 화장실을 들어오기전에 앞을 지나갔던 검은색 옷을 입은 악마의사제같은 사람이 내 앞으로 다가온것이다..난 그순간 공포에 떨었었다... 그사람의 얼굴을 보려면 내 얼굴을 살짝 치켜 올려야했다 하지만 그옷은 후드 까지 달려있었고 그는 후드를 쓰고있는상태여서 그사람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고 그사 람이 하는 말을 들을수는 있었지만... ...중얼중얼중얼... 자세히 들리지않았다 ..그사람은손에 보라색 다이어리 같은 책을 들고있었고 계속 중얼중얼 거리면서 나 에게 책을 건내주었다.... 그순간 그사람이 모자를 벗더니 얼굴을 나에게 보여줬다 .... 그사람은.... 고등학교때 반 친구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얼굴만 그 친구가 아니라 행동도 걔랑 똑같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학교가면 나대는애있잖아 그런애들 검은옷 입고 방정맞은짓 한다고 생각해봨ㅋㅋㅋㅋㅋ) 얼굴을 공개하고 난 후로 걔가하는말이 들렸닼ㅋㅋㅋㅋㅋ 걔가 했던말은 자 ~ 여기 너가 주문했던 어쩌고저쩌고 책이야 여깄어 얼른 받아~...(최대한 발랄하게) 처음 봤을때 악마의사제라고 느꼈던게 억울할만큼 정 반대여서 왠지모르게 웃겼다 걔가 하는말투는 마치 다음시간이 체육시간인데 내가 체육복을 안가져와서 친구에게 빌려달라고했는데 친구가 " 땀 많이 나게하 지마 냄새베겨" 라고 하는 말투와 비슷했다 나는 이게 뭔지도 몰랐지만 본능적으로 받고 이걸 숨기기에만 몰두했다 .. 아까 칸막이 화장실에있었던 파이프 뒤에있는 좁은 공간에 그 책을 숨겼고 반친구에게 숨긴곳을 비밀이라 고 말하고 그 건물을 나왔다 ... 나오자마자 이 책 뭐냐고, 어디서 구했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예전에 부탁했다던 리더의 비밀의 주술서 ? 라는 책이란다.... 알고봤더니 그 리더는 나의 오랜 적 이었고 나는 이 장소에 스파이 로 왔던것이었다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찰나.. ...어느순간 잊고있었던 나무지기와 친구가 등장했다 내 옆으로 오더니 뭐라뭐라 중얼거렸다 친구와 나무기지는 나와의 싸움은 잊은듯 나하고 동맹을 맺었다 나는 미친듯이 이상한 전개로 흘러가는 내용을 미친듯이 적응했고 아무렇지도 않게 앞으로 나아갔다... 많이 걷지 않았는데 우리의 앞에 무슨 물체가 보이기시작했다 자세히 보았는데 나의 적 이었던 리더가 우리 앞에 서있엇다 손에는 채찍을 들고있었다 리더는 몬스터볼을 들고 포켓몬을 불러 내려는 듯한 몸짓을 하고있었다 우리는 나무지기와 이상해씨를 차례대로 불렀다 검은옷을 입은 그 친구는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져있었고 이 장소에 남아있는 나와 친구 vs 리더(적) 2:1 배틀을 하려고 하는 찰나.... 나는 꿈에서 깨버렸다 ..이런 중요한 순간에 to be continue...... 다시 꿈속으로 들어가보려고 눈을 감고있엇지만 뭐지..이 개운하게 잠에서 깨어난 느낌은..? 덕분에 잠을 자고싶은 마음이 사라져버렸다... 뭐야...뒷 이야기 궁굼해 ㅠㅠ이 꿈 또 꾸고싶어!!!!!!! 꿈속에서마져 다음화를 기대해야한다니....
★★나의 꿈 이야기 ★★~★☆○★☆
이야기 해주려 해요
100% 오늘 꾼 꿈 내용이에욬ㅋㅋㅋㅋㅋㅋ
인셉션 영화의 장면처럼 언제,어디서부터 시작됬는지 모르게
나의 꿈이 시작되었다 ..
때는.... 모르겠고
엄청 잘생긴
(이름 을 누구라고했는데 자세히 기억이 안남)
친구와함께 어떤 사원에서 뭐를 찾고있었다 ...
사람들이 북적거리고있었다.. 나와 친구는 무엇을 하려고 이 사원에 온걸까 ...
그장면중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건 사원의 크기는 어마어마하게 컸다 천장을 바라보면
어지러울 만큼 높았고...
거기에 있던 사람들은 자기들끼리만 대화를 하고있었을뿐
나와 친구와는 대화가 거의 없었다. .. 나랑 친구도 대화가 별로없었지만 이사람은 친구라는 느낌이들었다
그리고 우리들 사이에 어떤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아마도 많은 사람들중에 리더? 같은 삘이 드는 여자였다
(그래서 그여자를 이제부터 리더 라 부르겠다)
사람들이 모두 허리에 동글동글하게생긴 무언가를 차고있었다
(나중에 가면 뭔지 알음)
리더가 뭐라뭐라 쫑알쫑알 말하는데
입모양을 보면 엄청 크게 말하고있는것 처럼 보였다
근데 소리는 엄청작았다...
뭐라 말했는지 기억이 안남..
리더가 말하고 리더가 앞장서서 사람들은 어디론가 이동했고 나와친구도 이동을 했다
....
내부가 엄청 커서 어디가 나오는지 모르는 길이 엄청 많았다
처음 이 사원을 들어온사람은 길을 잃어 버릴정도였다..
리더는 여기를 꿰뚤고있는듯 자기집 마냥 길을 헤매지 않고 우리를 이끌었다
어두운 골목길로 들어서더니 저 끝에 쪼그마한 빛이 새어 나오고있엇다..
(쥐구멍인줄알았음)
근데 얼마나 더 걸었을까 .. 그 구멍이 커지면서 우리 몸만한 구멍이 되었다
그 빛을 통과 하니까
엄청 넓은 공간이 나왔다 .. 그 장소에는 경기장같은게 엄청 많이있었고 6평 정도 되보이는 건물이 2개가
있엇다
그 건물을 구경하고싶었는데 갑자기 리더가 말을 시작해서 구경 못하고 리더가하는 말을 들었다 ....
리더가 했던말은 기억이 안나지만
허리에 찬 물건 을 사용하라고 했었는듯싶다..
사람들은 어느샌가 1:1 구조로 된 경기장 안에 각각 2명씩 자리를 잡고 있었다 나도 어느센가 경기장 안에
있었고 맞은편에는 친구가 서있엇다 ..느낌상 친구는 적 이었다 ..
(당연한건가..?)
뭐...얼굴은 누군지도 모르고 이 장소로 오는 내내 서로 아무말도 없었으니 친한친구로 인식이 안되서 별
다른 느낌이 없었다
리더는 어느센가 테니스 심판 자리 ㅡㅡ? 같은 높은 의자에 앉아있었고
호루라기를 불었다 .. 주변을 보았을떄 사람들은 다 그 허리에 있던 동글동글한 물건을 사용하려는 눈치였
다 그래서나도 허리에 찬것을사용하려고 쥐어 잡는순간..
뭔가 모르게 친숙한 느낌이 손에 와닿았다 그 물건을 잡고 사용하려고 집어 드는순간 나는 깨닳았다 ..이
물건을 사용하는법을...
동글동글하고 테니스 공같은 느낌...맞아....이공....알꺼같아.....
이..공은!!
이 공은 바로 몬스터볼 이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에 몬스터볼 을 잡는순간 본능적으로 몬스터배틀의 피가 끓고있었다
그때 문득 생각이 들었다 ...
내 포켓몬은 뭘까..친구의 포켓몬은 뭘까 ...
그순간 친구가 포켓몬을 꺼내불렀다 ..친구의 포켓몬은
나무지기!!!!...
나도 질수없지 .무슨포켓몬이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이 몬스터볼을 지면을 향해 힘껏 내리쳤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쎄게 내리침ㅋㅋㅋㅋㅋㅋ
가라 몬스터볼!
그순간 몬스터볼에서 빛이 흘러나왔고 그 빛이 포켓몬의 형상을 띄었다
나는 두근두근거렸다
무슨 포켓몬일까!!! 저 나무지기의 상대가 될 내 포켓몬은 누굴까!!!
기대를 하고있는 찰나 그 빛에 색갈이 스며들면서 포켓몬이 등장했다 ... 내... 포켓몬은.... 이상해씨..!!?.
나무지기와 같은 풀 포켓몬이다
옆 경기장들을 보니 사람들은 모두 경기종료 상태가 되있엇고
아무런 감흥 없는 표정으로 나와 친구의 경기를 바라보고있었다..
무표정으로....
(지금 다시생각해보면 쫌 섬뜩함..)
나와 내 친구의 배틀이 시작이 되었다
친구의 나무지기, 나뭇잎 공격 이라는 중얼거림과함께
나무지기 가 어느틈에 이상해씨 앞까지 걸어오더니 겁나 미친듯이차분한 표정으로 나뭇잎 공격을 했다
차분하던 나무지기와는 달리 나뭇잎의 속도는 어마어마 하게 빨랐다 ...나도 질수없지! 라는 생각에 그 어
마어마한 속도로 날라오던 나뭇잎 공격 그 순간에 나는 반격을 시도했다
이상해씨! 너도 나뭇잎 공격이다! ...라는 말이 무안하게
이상해씨 (은)는 가만히있엇다... 나뭇잎 공격을 못하는것인가..??
이상해씨 (은)는 나무지기의 나뭇잎 공격에 사정없이 두들겨 맞았다 ...
병신 같은 이상해씨..
근데.... 이상해씨가 이상햇다..
이상해씨 (은)는 조카... 맞은거같지 않은 표정을 하면서 다시 일어섰다 .
..가...
가..강해..!!?
나는 반격을 시도했다..근데...
내가 무슨생각으로 이 공격을 하라고했는진 몰라도 ..
이상해씨! 아이언 테일!! ...(이상해씨는 꼬리가 없다..근데 왜 아이언테일 을쓰ㄹ.ㅏ.ㄱ..)
..!!?? 나무지기 (이)가 이상해씨 의 아이언테일을 맞고 뻗었따..
이게 어떡해 된일인가 근데 그때에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서있었던거같았다
(이상해씨 에게 꼬리가있다고 믿었던거 마냥...)
지금 글을쓰면서 생각해보니까 나무지기와 이상해씨의 기술이 바뀐거 같았닼ㅋㅋㅋㅋㅋㅋ
어째튼...아이언테일을 맞고 쓰러져있을 나무지기를 봤다
내 꿈은 뭔가이상해 ...
나무지기 그자식도 조카 아무렇지도 않은듯
일어나서 서있었다....이러다간..승부가 안나는게 아닌가싶었다
뭐야 무서워.. 난... 여기서 도망가야되!!!
나는 경기장에서 이상해씨와 같이 도망쳤다
얼마큼 달렸을까 ...그 많던 사람들이 보이지않았다
숨을 돌리고있었는데 ..
신발.. 꼭 이럴때 영화에선 적이 나타나드라 ....
내 앞으로 친구와
나무지기가 등장했다..
나무지기와 내 친구는 아무렇지도 않은 무표정을 띄고있었고
친구는 나무지기 에게 나뭇잎 공격을 하라했다
아까와는 다르게 어마어마하게 빨랐던 공격이 아니라 천천히 날라오는 공격이었다.. 나는 당연히 이상해
씨를 공격할줄알았고
이상해씨 피해! 라고 외쳣다
이상해씨는 말할수없는 스피드로 피했다...
(이건..말로만 듣던 전광석화!!?!?)
이상해씨는 그 공격을 피했고...이상해씨 뒤에 서있던 나를 향해 날라오고있엇다 .
아차!! 이런 말도 안되는 전개가!!! 어서 피해야되!!!
나는 몸을 피하려고 발버둥을 쳤지만...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모든 꿈속에서 싸우는 장면이 나올때
상대방에게 슈퍼울트라핵폭탄펀치를 날리려는 생각을하고 주먹을 내리치는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손이
말을 듣지않고 엄청 살포시 때리는 현상처럼
내 몸도 이상하게 말을듣지않고 나뭇잎 공격을 피하지를 못했다 ...
나는 나무지기의 나뭇잎 공격을 엄청나게 맞았다
신발...ㅠㅠ 겁나아팠다...
이건 꿈아니었나?
라고 할정도로...아팠다..
근데 중요한건..
옆구리에 맞아서 크리티컬 데미지를 입었다 ....
1000
500
1000
1000
아 다시 생각만해도 옆구리가 쓰린다...
나는 무서워서 이상해씨를 몬스터볼에 불러놓은후 도망쳤다
근데 도망 칠라는데 저~ 멀리 벽 뒤로 검은 옷을 입고 있는 키가 엄청 큰 사람이 내 앞으로 지나갔다 ..
나는.. 나뭇잎 공격을 맞고 죽고있나...저사람은 악마의 사제인가 ..나를 대려갈려는건가....
라는 두려움의 생각과 함께 아까 보았던 6평정도 되는 건물로 들어갔다 ..그 건물로
들어가는 순간..나는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거기는.....!! 화장실이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럭셔리하게 데코레이션 되있는 소변기 2개와
반짝이로 치장된 좌변기가있는 칸막이가2개...
좌변기 뒤에는 파이프가있었는데
그 파이프는 지하로 연결되어서 물을 흘러 보내려는통로 같았다
그 화장실에서 숨어들고 밖 상황을 보려는 순간
내 앞이 어두컴컴해졌다 ...주위가 어두워진게 아니었다 ..
화장실을 들어오기전에 앞을 지나갔던
검은색 옷을 입은 악마의사제같은 사람이
내 앞으로 다가온것이다..난 그순간 공포에 떨었었다...
그사람의 얼굴을 보려면 내 얼굴을 살짝 치켜 올려야했다
하지만 그옷은 후드 까지 달려있었고 그는 후드를 쓰고있는상태여서 그사람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고 그사
람이 하는 말을 들을수는 있었지만...
...중얼중얼중얼...
자세히 들리지않았다 ..그사람은손에 보라색 다이어리 같은 책을 들고있었고 계속 중얼중얼 거리면서 나
에게 책을 건내주었다....
그순간 그사람이 모자를 벗더니 얼굴을 나에게 보여줬다 ....
그사람은.... 고등학교때 반 친구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얼굴만 그
친구가 아니라 행동도 걔랑 똑같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학교가면 나대는애있잖아 그런애들
검은옷 입고 방정맞은짓 한다고 생각해봨ㅋㅋㅋㅋㅋ)
얼굴을 공개하고 난 후로 걔가하는말이 들렸닼ㅋㅋㅋㅋㅋ
걔가 했던말은
자 ~ 여기 너가 주문했던 어쩌고저쩌고 책이야 여깄어 얼른 받아~...(최대한 발랄하게)
처음 봤을때 악마의사제라고 느꼈던게 억울할만큼 정 반대여서 왠지모르게 웃겼다
걔가 하는말투는 마치
다음시간이 체육시간인데 내가 체육복을 안가져와서 친구에게 빌려달라고했는데 친구가 " 땀 많이 나게하
지마 냄새베겨" 라고 하는 말투와 비슷했다
나는 이게 뭔지도 몰랐지만
본능적으로 받고 이걸 숨기기에만 몰두했다 ..
아까 칸막이 화장실에있었던 파이프 뒤에있는 좁은 공간에 그 책을 숨겼고 반친구에게 숨긴곳을 비밀이라
고 말하고 그 건물을 나왔다 ...
나오자마자 이 책 뭐냐고, 어디서 구했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예전에 부탁했다던 리더의 비밀의 주술서 ? 라는 책이란다....
알고봤더니 그 리더는 나의 오랜 적 이었고 나는 이 장소에 스파이 로 왔던것이었다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찰나..
...어느순간 잊고있었던 나무지기와 친구가 등장했다
내 옆으로 오더니 뭐라뭐라 중얼거렸다
친구와 나무기지는 나와의 싸움은 잊은듯 나하고 동맹을 맺었다
나는 미친듯이 이상한 전개로 흘러가는 내용을 미친듯이 적응했고
아무렇지도 않게 앞으로 나아갔다...
많이 걷지 않았는데 우리의 앞에 무슨 물체가 보이기시작했다
자세히 보았는데 나의 적 이었던 리더가 우리 앞에 서있엇다
손에는 채찍을 들고있었다
리더는 몬스터볼을 들고 포켓몬을 불러 내려는 듯한 몸짓을 하고있었다
우리는 나무지기와 이상해씨를 차례대로 불렀다
검은옷을 입은 그 친구는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져있었고
이 장소에 남아있는 나와 친구 vs 리더(적)
2:1 배틀을 하려고 하는 찰나....
나는 꿈에서 깨버렸다 ..이런 중요한 순간에 to be continue......
다시 꿈속으로 들어가보려고 눈을 감고있엇지만
뭐지..이 개운하게 잠에서 깨어난 느낌은..?
덕분에 잠을 자고싶은 마음이 사라져버렸다...
뭐야...뒷 이야기 궁굼해 ㅠㅠ이 꿈 또 꾸고싶어!!!!!!!
꿈속에서마져 다음화를 기대해야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