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슴살 지방에 사는 여대생 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섭웠기도하고 정말 고마운 분을 만나서 판을 쓰게 됬어요. 글을 못써도 이해해주세요ㅠㅠ저도 음슴체를 한번 써볼께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시죵 GO GO ~ !!!!!!!!!!!!!!!!!!!!!!!!!!!!!!!!!!!!!!!!!!!!!!!!!! 제 오랜 친구 생일을 맞이해서 씐나게 놀고나서 집으루 들어가고 있었음.. 그때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니였음. 한 11시였나? 그정도 됬었음. 저는 폰으로 엠피를 들으면서 친구와 카톡을 하며 산뜻하게 걸어 가고 있었음. 요즘 비가 많이 왔던 터라 좀 어둡긴 했지만 가로등이 군데 군데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기분이 뭔가 묘해졌음 ........ 귀신도 아니고 뭔가 내 등을 오싹하게 한기분. 왠지 누가 뒤에서 날 쫓아 오는 기분이였음. 그래도 "아니겠지....." 하며 계속 걷고있었음. 제 가는길 맞은 편으로 반대편 길과 횡단 보도가 있었음. 그런데 카라티에 청바지? 같은거 입으신분이 막 뛰어오셨음. 멀리서 흐릿한 얼굴만 봤지만 좀 키도 185cm? 됬던 것 같고 훈남 처럼 보였음. 그래도 나같은 모솔이랑 저런 사람이랑은 관련 없겠지.. 눈요기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가던길 가고 있었음!! 그런데!!!!!!!!!!!!!!!!!!!!!!!!!!!!!!!!!!!!그 훈남분이 그 훈남분이 "자기야!!!!!!!!!!!!!!!!!! 아직 화났나? 화 풀어라~ " 하며 제 어깨에 손을 얹은 겅미 ................ 그래서 전 "네???????" 하며 정말 놀랬음. 그래서 그 남자분이 작게 제 귀에 " 가만 있으세요 " 하는 거임. 일단 가만 있었음. 절 헤칠거 같지는 않았고 아까부터 뒤에가 찜찜 했었기 때문임. 그리고 그 훈남분이 "집이 어디세요?" 해서 집쪽으로 가고 있었음. 그래서 제가 폰에 메모장으로 [왜그러세요?] 했음 그러니 그 남자분도 메모장으로 [뒤에서 어떤 아저씨분이 계속 따라오고 있네요.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부터 보고 있었어요.] 이러는 거임 .................. 역시 제 느낌이 맞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잠시동안? 이지만 연인인척 하면서 집까지 바려다주셨어요. 바려다 주시면서 " 앞으로 이어폰 같은거 듣지마시구 집에 빨리 들어가세요~" 하면서 살인 눈웃음을 날려주셨어요......... 정말 판에서만 보던 일이 저한테 일어날줄 꿈에도 몰랐네요..ㅠㅠ 그리고 그 남자분 가까이서 보니 정일우 닮으셨더군요................................ 이 판을 보고 계시다면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꼭 얼굴이 잘생겨서 제가 판을 올리거나 좋았던게 아니라, 요즘 인신매매 같은 판이 많은데 이런 건장한 남자분이 여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는게 좋았던 거에요. 아직 대한민국은 살만하답니다~~~~~~~~~~~~~~~~~~~~~~~~~~~~~~ 71
★★납치당할뻔 했던절 구해줬던 훈男ㅠㅠ★★
안녕하세요
전 슴살 지방에 사는 여대생 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섭웠기도하고 정말 고마운 분을 만나서 판을 쓰게 됬어요.
글을 못써도 이해해주세요ㅠㅠ저도 음슴체를 한번 써볼께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시죵 GO GO ~ !!!!!!!!!!!!!!!!!!!!!!!!!!!!!!!!!!!!!!!!!!!!!!!!!!
제 오랜 친구 생일을 맞이해서 씐나게 놀고나서 집으루 들어가고 있었음..
그때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니였음. 한 11시였나? 그정도 됬었음.
저는 폰으로 엠피를 들으면서 친구와 카톡을 하며 산뜻하게 걸어 가고 있었음.
요즘 비가 많이 왔던 터라 좀 어둡긴 했지만 가로등이 군데 군데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기분이 뭔가 묘해졌음 ........ 귀신도 아니고 뭔가 내 등을 오싹하게 한기분.
왠지 누가 뒤에서 날 쫓아 오는 기분이였음. 그래도 "아니겠지....." 하며 계속 걷고있었음.
제 가는길 맞은 편으로 반대편 길과 횡단 보도가 있었음.
그런데 카라티에 청바지? 같은거 입으신분이 막 뛰어오셨음.
멀리서 흐릿한 얼굴만 봤지만 좀 키도 185cm? 됬던 것 같고 훈남 처럼 보였음.
그래도 나같은 모솔이랑 저런 사람이랑은 관련 없겠지..
눈요기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가던길 가고 있었음!!
그런데!!!!!!!!!!!!!!!!!!!!!!!!!!!!!!!!!!!!그 훈남분이
그 훈남분이 "자기야!!!!!!!!!!!!!!!!!! 아직 화났나? 화 풀어라~ " 하며
제 어깨에 손을 얹은 겅미 ................
그래서 전 "네???????" 하며 정말 놀랬음.
그래서 그 남자분이 작게 제 귀에 " 가만 있으세요 " 하는 거임.
일단 가만 있었음.
절 헤칠거 같지는 않았고 아까부터 뒤에가 찜찜 했었기 때문임.
그리고 그 훈남분이 "집이 어디세요?" 해서 집쪽으로 가고 있었음.
그래서 제가 폰에 메모장으로 [왜그러세요?] 했음 그러니 그 남자분도 메모장으로
[뒤에서 어떤 아저씨분이 계속 따라오고 있네요.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부터 보고 있었어요.]
이러는 거임 ..................
역시 제 느낌이 맞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잠시동안? 이지만 연인인척 하면서 집까지 바려다주셨어요.
바려다 주시면서 " 앞으로 이어폰 같은거 듣지마시구 집에 빨리 들어가세요~" 하면서
살인 눈웃음을 날려주셨어요.........
정말 판에서만 보던 일이 저한테 일어날줄 꿈에도 몰랐네요..ㅠㅠ
그리고 그 남자분 가까이서 보니 정일우 닮으셨더군요................................
이 판을 보고 계시다면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꼭 얼굴이 잘생겨서 제가 판을 올리거나 좋았던게 아니라,
요즘 인신매매 같은 판이 많은데 이런 건장한 남자분이 여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는게
좋았던 거에요.
아직 대한민국은 살만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