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작품마다 귀신같이 좋은 작품만 고르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그 배우가 선택한 영화는 무조건 중박 이상! 대박! 은 치더라!!" 자!~ 여기 믿고 볼 수 있는 배우 TOP 5 를 소개합니다. 1. 하정우 30대 필모그래피가 가장 화려한 남자배우 1위에 뽑힌 하정우!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로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뛰어 들어 출연한 작품만 무려 16편. <용서받지 못한 자, 2005> 데뷔연도에 비해 유난히 다작을 하면서 연기력을 인정 받아온 그의 한 마디! “늘 새로운 역할, 새로운 작업에 대한 기대감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작을 하게 된 것 같다.” 본격적으로 하정우의 이름 세자를 알린 영화는 바로 <추격자> 공포의 4885로 나약하고 선한 모습 이면에 감춰진 흉악한 범인의 모습을 정말 소름끼치도록 표현해 줬습니다. <추격자, 2009> 무서운 연쇄 살인마에서 곧 바로 찌질한 남자로 역할 변신을 했던 <멋진 하루> 헤어졌던 여자친구 전도연에게 빌린 돈 350만원을 갚기 위해 하루 동안 돈 빌리러 다니는 남자 역할을 참~ 하정우 스럽게 잘 표현했죠. <멋진 하루, 2009> 850만의 흥행 대박을 낸 <국가대표>에서는 국가대표 스키점프 주장으로서 까칠한 남자의 매력과 입양아의 아픈 내면을 멋지게 소화했습니다. <국가대표, 2009> 대박 난 영화는 아니지만 한국 액션의 스펙타클한 모습을 보여준 <황해>에서는 "역시! 하정우" 라는 찬사가 나올 정도로 연기에 대한 몰입감이 대단했었죠ㄷㄷㄷ 아직도 구남의 처절한 울부짖음이 생각나네요...꺼이꺼이...ㅜㅜ <황해, 2010> 믿.고.보.는 하.정.우.표 영.화. 그가 2011년 9월! 법정 스릴러 <의뢰인>으로 돌아옵니다. ‘의뢰인’은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용의자(장혁)를 두고 벌이는 변호사(하정우)와 검사(박희순)의 치열한 반론과 공방 속에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판결을 예고하는 법정스릴러하네요. 훈남 배우 세 명을 동시에 스크린에서 ! 특히, 드라마 '히트' 이후 오랜만에 샤방샤방 수트 차림 등장한 하정우 너무 멋져요 ~ 히트에서는 검사 슈트간지 ㅠㅠ 의뢰인에서는 변호사 수트간지 ㅠㅠ 2. 송강호 말이 필요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송.강.호 송강호는 작품 잘 고르는 배우로 유명하죠. 출연하는 영화마다 성공! 아니면 작품성을 인정받았죠. 2007년부터 3년 연속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대한민국의 영화계의 별입니다. 아 ~ 푸근한 동네 아저씨 이미지^^ 워낙 대작이 많아서 일일이 언급하기도 입아프죠. 자! ~ 그럼 송강호! 그의 선택을 한 번 살펴 볼까요? <괴물, 2006> <괴물>에서 한심해 보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박강두 역할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푸근하고 친숙한 이미지를 위해 살도 찌우는 노력을 기울였죠~ <밀양, 2007> 이창동 감독의 <밀양>은 전도연의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이 부각됐지만 상대 배우 송강호의 열연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송강호는 이 영화로 19회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국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우리나라 일등 배우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표정만 봐도 웃겨요ㅋㅋㅋㅋ 송강호는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이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코믹연기가 일품이죠. 놈놈놈에서 귀여운 도적 윤태구 역할로 큰 웃음을 줬습니다. <박쥐, 2009> 할리우드 공동 투자 제작, 뱀파이어 치정 멜로라는 독특한 소재 송강호가 무려 10kg 이상을 감량하며 뱀파이어로 변신했던 파격적인 작품입니다. 은근 멜로도 어울린다능.... 믿.고.보.는. 송.강.호.표 영.화. 이번에는 이현승 감독의 <푸른소금>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인데요.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 보스(송강호)와 그의 감시를 의뢰 받고 접근한 여자(신세경)가 서로의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푸른 소금, 2011> 과연~어떤 연기를 펼칠지 .... 기대기대 3. 원빈 보는 순간 안구정화.... 원빈의 스타성은 외모에서 시작됩니다. 자신의 얼굴을 극대화시키는 대신 강한 작품과 주변 캐릭터들과의 조화를 추구하면서 스타성과 작품성, 그리고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상승시켰다고 볼 수 있죠! <태극기 휘날리며, 2003> 천백만의 관객이 본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원빈은 모성애를 부르는 눈빛과 눈물로 형제의 이별을 애절하게 표현했죠. 이런 남동생이 전쟁터에 끌려 갔다면 걱정안 할 수 없겠죠 ㅠㅠ <마더, 2009> 어수룩한 시골청년 도준 역의 원빈은 마더를 통해 귀공자 이미지에서 벗어나 좀 더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게 됐죠. 잘생긴 배우들은 통과의례처럼 이런 식의 역할 변화를 가지는 것 같아요. <해운대>의 장동건, <똥개>의 정우성 그리고 원빈. <아저씨, 2010> 2010년 <아저씨>로 대한민국 여심을 흔들어 놨던 원빈! 남자친구와 <아저씨>를 보고 나왔는데 옆에 오징어가 한마리가 있었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솔직히 너무 잘생겼어요 ㅠㅠ) 믿.고.보.는. 원.빈.표. 영.화. 차기작이 기대되네요. 이젠 멜로 한 번 찍어~ 주세요 4. 설경구 천만 배우 설.경.구 <박하사탕>이후 우리나라 대표배우가 됐고,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에서 포스를 내뿜는 설경구를 소개합니다. 나~ 돌아갈래에에에에에~ <박하사탕, 1999> 이 장면은 대한민국 영화 명 장면에 꼭 포함이 되는 멋진 장면입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최고배우 중에 한 명이지만 <박하사탕>은 오디션을 보고 출연했다는 사실^^ <공공의 적, 2002> 막장 형사 강철중 ㅋㅋㅋㅋ 그냥 설경구를 보고 시나리오를 썼나? 싶을 만큼... 그의 연기는 너무 리얼했죠 ㅋㅋ 인터넷에서 자주 보이던 "싱하형"의 실체를 보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ㅎㅎ 눈 빛 작렬....... <실미도, 2002> “비겁한 변명입니다” 두두두두두 영화에서도 임팩트가 대단했지만 각종 개그패러디의 소재로 사용됐죠. 천만 관객 동원이라는 한국 영화의 커다란 획을 그었죠. <해운대, 2009> 천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에서 귀여운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며 능청스런 연기를 보여줍니다 ㅋㅋ 특히, 술에 취해 야구선수 이대호에게 시비를 거는 장면 ㅋㅋㅋㅋㅋ 이대호 선수의 <해운대>출연 소감 ▽ 얼마나 연기가 리얼했으면 이대호선수가 화나 났다고 할까요 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웃기네요 ㅋㅋㅋ 야이 돼지 ....ㅋㅋㅋ 믿.고.보.는. 설.경.구.표. 영.화. 그가 내년에 <타워>로 돌아옵니다. 서울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영화랍니다. '7광구'의 김지훈 감독,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등 화려한 캐스팅이 기대감을 높이네요^^ 5.장동건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장동건 장동건의 필모그래피는 그 누구보다 화려합니다. 흥행을 떠나 다양한 영역의 작품에 도전해 왔죠. 꽃 미남 수식어를 떨치기 위해 택한 '해안선'부터 한일합작 영화 '로스트 메모리즈', 한중합작 '무극'까지 연기변신에 한계가 없습니다요~ <친구, 2001>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 <친구>에서 장동건은 꽃미남 배우에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났다고 볼 수 있죠. 이렇게 까까머리가 잘 어울리는 배우가 어딨을까요 ㅎㅎ 친구에서 장동건의 대사는 수없이 패러디 됐죠. "고마해라 ... 많이 무따 아이가..." "내가 니 시다바리가?" <태극기 휘날리며, 2002> 천백만 관객의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장동건은 최고의 연기를 펼칩니다. 전쟁때문에 미쳐가는 광끼어린 인간의 모습을 잘 표현해줬죠. 눈알 뒤집는 씬은 정말 후덜덜......... 믿.고.보.는. 장.동.건.표. 영.화. 그가 2011년 12월 강제규 감독의 신작 <마이 웨이>로 찾아옵니다. 두둥!! <My Way, 2011> <마이웨이>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대작입니다. 강제규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장동건을 비롯해 일본의 오다기리 조, 중국의 판빙빙 등이 주연을 맡았네요. 이상! 귀신같이 작품 잘 고르는 배우 TOP 5 였습니당~^^
귀신같이 작품 잘 고르는 흥행배우 TOP 5 !!!!
출연작품마다 귀신같이 좋은 작품만 고르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그 배우가 선택한 영화는 무조건 중박 이상! 대박! 은 치더라!!"
자!~ 여기 믿고 볼 수 있는 배우 TOP 5 를 소개합니다.
1. 하정우
30대 필모그래피가 가장 화려한 남자배우 1위에 뽑힌 하정우!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로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뛰어 들어 출연한 작품만 무려 16편.
<용서받지 못한 자, 2005>
데뷔연도에 비해 유난히 다작을 하면서 연기력을 인정 받아온 그의 한 마디!
“늘 새로운 역할, 새로운 작업에 대한 기대감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작을 하게 된 것 같다.”
본격적으로 하정우의 이름 세자를 알린 영화는 바로 <추격자>
공포의 4885로 나약하고 선한 모습 이면에 감춰진 흉악한 범인의 모습을
정말 소름끼치도록 표현해 줬습니다.
<추격자, 2009>
무서운 연쇄 살인마에서 곧 바로 찌질한 남자로 역할 변신을 했던 <멋진 하루>
헤어졌던 여자친구 전도연에게 빌린 돈 350만원을 갚기 위해
하루 동안 돈 빌리러 다니는 남자 역할을 참~ 하정우 스럽게 잘 표현했죠.
<멋진 하루, 2009>
850만의 흥행 대박을 낸 <국가대표>에서는 국가대표 스키점프 주장으로서
까칠한 남자의 매력과 입양아의 아픈 내면을 멋지게 소화했습니다.
<국가대표, 2009>
대박 난 영화는 아니지만 한국 액션의 스펙타클한 모습을 보여준 <황해>에서는
"역시! 하정우" 라는 찬사가 나올 정도로 연기에 대한 몰입감이 대단했었죠ㄷㄷㄷ
아직도 구남의 처절한 울부짖음이 생각나네요...꺼이꺼이...ㅜㅜ
<황해, 2010>
믿.고.보.는 하.정.우.표 영.화.
그가 2011년 9월!
법정 스릴러 <의뢰인>으로 돌아옵니다.
‘의뢰인’은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용의자(장혁)를 두고 벌이는
변호사(하정우)와 검사(박희순)의 치열한 반론과 공방 속에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판결을 예고하는 법정스릴러하네요.
훈남 배우 세 명을 동시에 스크린에서 !
특히,
드라마 '히트' 이후 오랜만에 샤방샤방 수트 차림 등장한 하정우 너무 멋져요 ~
히트에서는 검사 슈트간지 ㅠㅠ 의뢰인에서는 변호사 수트간지 ㅠㅠ
2. 송강호
말이 필요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송.강.호
송강호는 작품 잘 고르는 배우로 유명하죠.
출연하는 영화마다 성공! 아니면 작품성을 인정받았죠.
2007년부터 3년 연속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대한민국의 영화계의 별입니다.
아 ~ 푸근한 동네 아저씨 이미지^^
워낙 대작이 많아서 일일이 언급하기도 입아프죠.
자! ~ 그럼
송강호! 그의 선택을 한 번 살펴 볼까요?
<괴물, 2006>
<괴물>에서 한심해 보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박강두 역할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푸근하고 친숙한 이미지를 위해 살도 찌우는 노력을 기울였죠~
<밀양, 2007>
이창동 감독의 <밀양>은 전도연의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이 부각됐지만
상대 배우 송강호의 열연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송강호는 이 영화로 19회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국제적인 배우로 거듭나는 우리나라 일등 배우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표정만 봐도 웃겨요ㅋㅋㅋㅋ
송강호는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이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코믹연기가 일품이죠.
놈놈놈에서 귀여운 도적 윤태구 역할로 큰 웃음을 줬습니다.
<박쥐, 2009>
할리우드 공동 투자 제작, 뱀파이어 치정 멜로라는 독특한 소재
송강호가 무려 10kg 이상을 감량하며 뱀파이어로 변신했던 파격적인 작품입니다.
은근 멜로도 어울린다능....
믿.고.보.는. 송.강.호.표 영.화.
이번에는 이현승 감독의 <푸른소금>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인데요.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 보스(송강호)와 그의 감시를 의뢰 받고 접근한 여자(신세경)가
서로의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푸른 소금, 2011>
과연~어떤 연기를 펼칠지 ....
기대기대
3. 원빈
보는 순간 안구정화....
원빈의 스타성은 외모에서 시작됩니다.
자신의 얼굴을 극대화시키는 대신
강한 작품과 주변 캐릭터들과의 조화를 추구하면서
스타성과 작품성, 그리고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상승시켰다고 볼 수 있죠!
<태극기 휘날리며, 2003>
천백만의 관객이 본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원빈은
모성애를 부르는 눈빛과 눈물로 형제의 이별을 애절하게 표현했죠.
이런 남동생이 전쟁터에 끌려 갔다면 걱정안 할 수 없겠죠 ㅠㅠ
<마더, 2009>
어수룩한 시골청년 도준 역의 원빈은
마더를 통해 귀공자 이미지에서 벗어나 좀 더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게 됐죠.
잘생긴 배우들은 통과의례처럼 이런 식의 역할 변화를 가지는 것 같아요.
<해운대>의 장동건, <똥개>의 정우성 그리고 원빈.
<아저씨, 2010>
2010년 <아저씨>로 대한민국 여심을 흔들어 놨던 원빈!
남자친구와 <아저씨>를 보고 나왔는데 옆에 오징어가 한마리가 있었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솔직히 너무 잘생겼어요 ㅠㅠ)
믿.고.보.는. 원.빈.표. 영.화.
차기작이 기대되네요. 이젠 멜로 한 번 찍어~ 주세요
4. 설경구
천만 배우 설.경.구
<박하사탕>이후 우리나라 대표배우가 됐고,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에서 포스를 내뿜는 설경구를 소개합니다.
나~ 돌아갈래에에에에에~
<박하사탕, 1999>
이 장면은 대한민국 영화 명 장면에 꼭 포함이 되는 멋진 장면입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최고배우 중에 한 명이지만
<박하사탕>은 오디션을 보고 출연했다는 사실^^
<공공의 적, 2002>
막장 형사 강철중 ㅋㅋㅋㅋ
그냥 설경구를 보고 시나리오를 썼나? 싶을 만큼...
그의 연기는 너무 리얼했죠 ㅋㅋ
인터넷에서 자주 보이던 "싱하형"의 실체를 보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ㅎㅎ
눈 빛 작렬.......
<실미도, 2002>
“비겁한 변명입니다” 두두두두두
영화에서도 임팩트가 대단했지만 각종 개그패러디의 소재로 사용됐죠.
천만 관객 동원이라는 한국 영화의 커다란 획을 그었죠.
<해운대, 2009>
천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에서
귀여운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며 능청스런 연기를 보여줍니다 ㅋㅋ
특히, 술에 취해 야구선수 이대호에게 시비를 거는 장면 ㅋㅋㅋㅋㅋ
이대호 선수의 <해운대>출연 소감 ▽
얼마나 연기가 리얼했으면 이대호선수가 화나 났다고 할까요 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웃기네요 ㅋㅋㅋ
야이 돼지 ....ㅋㅋㅋ
믿.고.보.는. 설.경.구.표. 영.화.
그가 내년에 <타워>로 돌아옵니다.
서울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영화랍니다.
'7광구'의 김지훈 감독,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등 화려한 캐스팅이 기대감을 높이네요^^
5.장동건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장동건
장동건의 필모그래피는 그 누구보다 화려합니다.
흥행을 떠나 다양한 영역의 작품에 도전해 왔죠.
꽃 미남 수식어를 떨치기 위해 택한 '해안선'부터
한일합작 영화 '로스트 메모리즈', 한중합작 '무극'까지
연기변신에 한계가 없습니다요~
<친구, 2001>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
<친구>에서 장동건은 꽃미남 배우에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났다고 볼 수 있죠.
이렇게 까까머리가 잘 어울리는 배우가 어딨을까요 ㅎㅎ
친구에서 장동건의 대사는 수없이 패러디 됐죠.
"고마해라 ... 많이 무따 아이가..."
"내가 니 시다바리가?"
<태극기 휘날리며, 2002>
천백만 관객의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장동건은 최고의 연기를 펼칩니다.
전쟁때문에 미쳐가는 광끼어린 인간의 모습을 잘 표현해줬죠.
눈알 뒤집는 씬은 정말 후덜덜.........
믿.고.보.는. 장.동.건.표. 영.화.
그가 2011년 12월 강제규 감독의 신작
<마이 웨이>로 찾아옵니다.
두둥!!
<My Way, 2011>
<마이웨이>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대작입니다.
강제규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장동건을 비롯해 일본의 오다기리 조, 중국의 판빙빙 등이 주연을 맡았네요.
이상!
귀신같이 작품 잘 고르는 배우
TOP 5 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