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블랙시츄☆★☆★

_2011.08.11
조회735

나 지금 아까 썻다가 튕김..매우 빡침..ㅠ_ㅠ..매우 진지함..그래서 궁서체임ㅋㅋㅋㅋㅋ부끄

음슴체로 ㄱㄱ

 

 

우리 집 강아지 말 그대로 블랙 시츄임..아주 희귀함!지금 뒤에서 쓰레기 통을 향해..멋없게 짖고 잇슴..ㅠㅠ달님아ㅜㅜ조용히 좀 해라ㅠㅠ!!!일단 우리집 강아지 달님이는 1~2년정도 된거 같고..아직 팔팔한 소녀임부끄 그래서 남자인 개쉐키들을 보면 사람도 올라가기 힘든 3칸짜리 계단을 마구마구 올라가서 남자 강아지에게 어필함..내가 다 부끄러움..폐인

근데 달님이 사람 남자 되게 무서워함..내 남친님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 남친이 옆에만 잇어도 쉬를 질질 쌈..ㅜㅜ무서워서 일꺼임..아마도..그래서 보는 내가 다 불쌍해보임..우리 달님이 저렇게 날씬해 보여도 진짜 개뚱뚱함..오읭?넌 어느 별 에서 왓ㄴㅣㅋㅋㅋㅋㅋㅋㅋ?정상체중5kg인데 우리집 달님이 7.5kg임ㅋㅋㅋㅋㅋㅋㅋ개 뚱뚱 한손으론 절대 못들음ㅋㅋㅋㅋㅋㅋㅋ젠장ㅋㅋㅋㅋㅋㅋ두손으로 고이 받쳐서 들어줘야함..지금 옆에 티비에서 해리포터하는 데 해리포터한테 달님이 몸무게 쭐여달라고 부탁하고싶픔..엉엉그리고 달님이 못먹는 게 없슴...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집 강아지도 이럼?달님이 진짜 김치,라면,카레,치킨,콜라,스파게티,냉면,국수,해물탕,탕수육,자짱면,짬뽕,커피,아이스크림,사탕,고기,심지어 꿀까지 드심...나의 서러움을 알겟슴?ㅠㅠ이제 우리집 문제의 달님이를 보여드리겟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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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배랑 가슴 중간에서 자고잇슴..매우 내가 부끄럽지만..ㅠ^ㅜ..그리고 워낙 검은색이라서 선글라스를 쓴거 마냥 눈이 안보임..^^;

 

봄에 피아노위에 놓고 나님 공부하시는 ㄷㅔ 달님이 한곳을 미친듯이 뚤어지도록 쳐다봄..뭐지..?하면서 달님아 뭐해?!!이랫더니 미동도 안함..근데 동물이 한곳을 미친듯이 쳐다보면 귀신이잇다고 하는데..내방에 귀신이 잇엇나봄..놀람하지만 난 귀신을 많이 본 뇨자라서 무섭지 않음..헷!짱

 

달님이 가끔 이렇게 잠..매우많이 쉒씨함..ㅋ0ㅋ

가끔 자는 애인데도 귀여워서 쪼~~기 궁뎅이부분을 미친듯이 사정없이 때리게됨..미안해 죽겟지만 귀여운 달님이 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

 

난 스마트 폰을 가진 뇨자라서 후레쉬 키고 사진 찍다가 달님이 에게 들킴..즈스..코랑 입부분 되따 드러움..씻겨도 저럼..ㅜ_ㅠ미치고 또 미치겟슴..ㅠㅠ강아지 키우시는 분 저러시는 분 잇으시면 해결방법 좀..방긋

 

이 사진을 보면 알겟지만 달님이는 개 집이 없슴..매우 자유로운 영혼임..우리집 데려왓을땐 철조망이 잇엇는데 그거 부쉬고 문 앞까지 나옴..참 대단한 녀석임..그래서 지금 달님이는 근육질 몸매다 냉랭

그리고 저렇게막 뻗어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처음 우리집 왓을때 진짜 처음엔 되따 못생겻엇음..진짜..무슨 똥깨인거 마냥..ㅋㅋㅋ시츄 같이 안짤라서 똥깨+시츄를 썩은 믹스견인줄..하지만 털좀 기르고 다시 미용시키니까 이~쁜 블랙시츄로 돌아옴..짱이게 미용의 힘 인것 같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우리 나라 사람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좀 가졋으면 좋겟다.몇일전에 나님 엄마님이랑 치즈사러 달님이랑 마트가는데 어떤 개쉥ㅋㅣ꼬마쉥끼가 달님이 보고 '저리꺼져 나한테 오지마'이럼ㅋㅋㅋ기분 개졋같애서 니한테 안가 개씹파뽕 쉐키야 이러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엄마도 빡쳐서 꼬마새끼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꼬마네 엄마 우리 쳐다보길래 내가 욕해줌 음흉

나 이래봬도 동물 되게 사랑함..아이러뷰 동물

그래서 사육사나 동물에 관한 일 을 할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물에게 좀 사랑스럽게 대해줫음 좋겟슴..ㅜㅜ..진자 동물한테 이상하게 행동하는 나쁜셍키들진짜 똑같이 죽여주고싶픔..ㅡㅡ;마지막으로 달님이 사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물을 사랑한다면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