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 호주, 정확히 시드니에서 유학중인 20살 흔ㄴ? 녀 에요ㅎ 지금 저한텐 1년2개월을 사귄 아주아주아주 시크하다가도 금세 애교쟁이로변해버리고 정말 알수없는 성격을가진 동갑의남자친구가 잇찌요 홓홓ㅎ 지금부터 우리가 지내온 러브러브러버르르러브러브 스토리를 하나하나 연재해드릴려구요ㅎ아..판은처음이라 ㅠㅠㅠㅠㅠ 누구나다 쓰듯이 음슴체로쓰꼐요! ---------------------------------------------------------------------------------------------- 내남치니는 나랑같은 시기인 2008년 8월에 시드니로 유학을왔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몰랐는데 이건 지나고나서 알게된사실임! 그럼 우리가 처음만난날부터 시작하겟ㄱ슴! 때는 작년 7월1일 이엇슴ㅎㅎㅎㅎ 처음만난날도 너무너무소중해 정확히 기억하고잇슴ㅎㅎㅎㅎ 그날은 ㅌ친구가 소개받은남자를 만나러 가야한다는데 혼자가긴좀 그래서 자꾸 같이 가자고 조르는거 아니겟음? 그래서 걍 던지는말로 '아 그럼 ㅈㄴ키크고 마른남자 나오면 함 생각해보겟음' 하고 뱉어버린 거임ㅋㅋㅋㅋ 내이상형이 키크고 마른남자라느누ㅠㅠㅠㅠㅠㅠ 같이가주기귀찬앗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키크고 마른남자를 데리고 나온다는 소리에 솔깃 해서 나도 따라나감ㄱㄱㄱ>.< 씐낫엇음 그렇게 약속장소인 oporto 라고 호주에서 롯데리아처럼 유명한 햄버거체인점이잇슴 거기앞에서 만나기루 한고임ㅎㅎ 근데 - -이것들이 뭐가그리 잘낫다고 30분이나 지각을하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첫인상도 굉장히 아니꼬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멀리서 보이는 두명의남자........ 님들 남자뒤에서 나오는 빛을 본적잇으심? 그것은 후광이엇음... 둘다정말...키크고..........마르고....옷빨두쥑이는....하 가까이오는데 점점..... 오는데....................!!!!???? 뭐임? 소개팅자리에 삼선끌고나오는 남자도 잇엇음? 걔다가 잘보일마음은 정말 개미발톱때1000000분의일 만큼도 없어보이는듯한 눈빛과 말투하며..와..... 기분더러웟음....그래도 나 어디나가면 좀 번호도따이고 그랫엇음 ㅎ호호호 아...내인생......당장 집에가서 화장다지우고 뻗어 누워 자고싶었음... 내 황금같은 주말...하........ 그렇게 우리넷의 데이트는 시작되었음..... 일단 oporto 에서 햄버거를 간단히 먹고 시내로 기차타고 ㄱㄱ햇슴~ 뭐할까 하다가 다함께 당구장을 간거임 ㅎ 근데 내친구랑 친구가소개받은남자랑 한팀 나랑 삼선남 (지금의내남친) 과 한ㅌ팀을먹고 사구를 치기시작햇음...근데...그날따라 막 잘 안처지는고이뮤ㅠㅠㅠㅠㅠ 내친구팀이 한참 이기고있는 와중에 삼선남이 답답했는지 직접와서 막 내팔을 만지고 그러고 막 그러면서 ㅅ가르처주는게 아니겟음?...하....정말 오랜ㄴ만에 느껴보는 남자의향기엿음.. 나완전 심취해잇엇음..... 사실 그후로 계속 더 못치는척햇음..... >//< 남자들.... 당구에 왜이렇게 집착하는지모르겟음......... 길을알려준다느니 뭐라느니.. 흥분하고 난리엿음..... 그래도 당구치는와중 내마음은 삼선남에게로 살짝열려잇엇음....>< 사실 겉모습으로 보기에도 내스타일이며.... (키크고마름) 원래 시크한남자는 좋아하지않지만 시크한 매력에 푹 빠저버렷음..............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당구를치고 커피를마시러 스타벅스를갓슴 난 카페인이 몸에맞지않기 때문에 커피만 먹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어지럽고 구토증세를 일으킴....그래서 항상 난 겨울엔 핫초코! 여름엔 아이스초코! 를 선호함.......ㅎ 좀어린애스럽지만..ㅠㅠㅠㅠㅠ 그날은 겨울 이엇음! 호주는 한국과 ㄱㅖ절이반대기때문에 작년7월1일은 한겨울이엇음ㅎㅎㅎㅎㅎ그래서 당당히 핫초코를 마쉬멜로우와 함께 시켜먹엇음1 근데 삼선남이 자긴 빵도먹어야겟다며 빵까지 당당하게 시켜서 아주그냥 게걸스럽게 먹는게아니겟음? 다른사람이보기엔 첫만남에 좀그래보일순잇어도 내눈엔 정말정말 귀여웠음...........ㅎ,.ㅎ 막 입주위에 묻히면서 먹는게 귀여운면도 있구나 싶어서 내마음은 또 기울여젔음.. 그렇게 커피도 마시고 게임장갔다가 우린 그만 헤어지기로햇음 한....8시? 쯤이었나? 기차를 타고 가려고 이제 역으로 가고잇엇음... 근데 나한테 번호를 끝까지 안물어보는게 아니겟음?! 그렇다고 여자가 자존심이 있지 먼저 달라고는 죽어도 못할거같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떄 내친구가 갑자기 친구 '야! 너 ㅇㅇ한테 문자해!' 이렇게 크게 말하는게 아니겟음?ㅠㅠㅠ꼭 내가 부탁한거처러뮤ㅠㅠㅠ 그러자 삼선남이 '나 쟤번호 모르는데?' 이렇게 정말 차갑도록 시크한 말투도 그러는거 아니겟음? 그래도 난 미첫나ㄴ봄... 그모습마저 멋저보엿음....... 그래서 번호를 알려주고 우린 빠이빠이 햇음...... 삼선남 (지금의 내남친) 과 내가 그날 나눈 이야기는 이름이모야? 와 당구칠때 너 수전증잇어? 가 다엿음...........하하하 그래도 지금은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애교많은 우리남치니라는....ㅎ,.ㅎ > < 2탄부턴 데이트햇던 예기로 넘어가겟음!!!! 추천! 2
♥호주유학녀의 알콩달콩 연애이야기 1♥
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 호주, 정확히 시드니에서 유학중인 20살 흔ㄴ? 녀 에요ㅎ
지금 저한텐 1년2개월을 사귄 아주아주아주 시크하다가도 금세 애교쟁이로변해버리고 정말 알수없는 성격을가진 동갑의남자친구가 잇찌요 홓홓ㅎ
지금부터 우리가 지내온 러브러브러버르르러브러브 스토리를 하나하나 연재해드릴려구요ㅎ아..판은처음이라 ㅠㅠㅠㅠㅠ
누구나다 쓰듯이 음슴체로쓰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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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치니는 나랑같은 시기인 2008년 8월에 시드니로 유학을왔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몰랐는데 이건 지나고나서 알게된사실임! 그럼 우리가 처음만난날부터 시작하겟ㄱ슴!
때는 작년 7월1일 이엇슴ㅎㅎㅎㅎ 처음만난날도 너무너무소중해 정확히 기억하고잇슴ㅎㅎㅎㅎ
그날은 ㅌ친구가 소개받은남자를 만나러 가야한다는데 혼자가긴좀 그래서 자꾸 같이 가자고 조르는거
아니겟음? 그래서 걍 던지는말로 '아 그럼 ㅈㄴ키크고 마른남자 나오면 함 생각해보겟음' 하고 뱉어버린
거임ㅋㅋㅋㅋ 내이상형이 키크고 마른남자라느누ㅠㅠㅠㅠㅠㅠ 같이가주기귀찬앗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키크고 마른남자를 데리고 나온다는 소리에 솔깃 해서 나도 따라나감ㄱㄱㄱ>.< 씐낫엇음
그렇게 약속장소인 oporto 라고 호주에서 롯데리아처럼 유명한 햄버거체인점이잇슴 거기앞에서 만나기루
한고임ㅎㅎ 근데 - -이것들이 뭐가그리 잘낫다고 30분이나 지각을하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첫인상도
굉장히 아니꼬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멀리서 보이는 두명의남자........ 님들 남자뒤에서
나오는 빛을 본적잇으심? 그것은 후광이엇음... 둘다정말...키크고..........마르고....옷빨두쥑이는....하
가까이오는데 점점..... 오는데....................!!!!???? 뭐임? 소개팅자리에 삼선끌고나오는 남자도 잇엇음?
걔다가 잘보일마음은 정말 개미발톱때1000000분의일 만큼도 없어보이는듯한 눈빛과 말투하며..와.....
기분더러웟음....그래도 나 어디나가면 좀 번호도따이고 그랫엇음 ㅎ호호호 아...내인생......당장
집에가서 화장다지우고 뻗어 누워 자고싶었음... 내 황금같은 주말...하........ 그렇게 우리넷의 데이트는
시작되었음..... 일단 oporto 에서 햄버거를 간단히 먹고 시내로 기차타고 ㄱㄱ햇슴~ 뭐할까 하다가
다함께 당구장을 간거임 ㅎ 근데 내친구랑 친구가소개받은남자랑 한팀 나랑 삼선남 (지금의내남친) 과
한ㅌ팀을먹고 사구를 치기시작햇음...근데...그날따라 막 잘 안처지는고이뮤ㅠㅠㅠㅠㅠ 내친구팀이 한참
이기고있는 와중에 삼선남이 답답했는지 직접와서 막 내팔을 만지고 그러고 막 그러면서 ㅅ가르처주는게
아니겟음?...하....정말 오랜ㄴ만에 느껴보는 남자의향기엿음.. 나완전 심취해잇엇음..... 사실 그후로 계속
더 못치는척햇음..... >//< 남자들.... 당구에 왜이렇게 집착하는지모르겟음......... 길을알려준다느니
뭐라느니.. 흥분하고 난리엿음..... 그래도 당구치는와중 내마음은 삼선남에게로 살짝열려잇엇음....><
사실 겉모습으로 보기에도 내스타일이며.... (키크고마름) 원래 시크한남자는 좋아하지않지만 시크한
매력에 푹 빠저버렷음..............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당구를치고 커피를마시러 스타벅스를갓슴
난 카페인이 몸에맞지않기 때문에 커피만 먹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어지럽고 구토증세를 일으킴....그래서
항상 난 겨울엔 핫초코! 여름엔 아이스초코! 를 선호함.......ㅎ 좀어린애스럽지만..ㅠㅠㅠㅠㅠ 그날은 겨울
이엇음! 호주는 한국과 ㄱㅖ절이반대기때문에 작년7월1일은 한겨울이엇음ㅎㅎㅎㅎㅎ그래서 당당히
핫초코를 마쉬멜로우와 함께 시켜먹엇음1 근데 삼선남이 자긴 빵도먹어야겟다며 빵까지 당당하게 시켜서
아주그냥 게걸스럽게 먹는게아니겟음? 다른사람이보기엔 첫만남에 좀그래보일순잇어도 내눈엔 정말정말
귀여웠음...........ㅎ,.ㅎ 막 입주위에 묻히면서 먹는게 귀여운면도 있구나 싶어서 내마음은 또 기울여젔음..
그렇게 커피도 마시고 게임장갔다가 우린 그만 헤어지기로햇음 한....8시? 쯤이었나? 기차를 타고 가려고
이제 역으로 가고잇엇음... 근데 나한테 번호를 끝까지 안물어보는게 아니겟음?! 그렇다고
여자가 자존심이 있지 먼저 달라고는 죽어도 못할거같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떄 내친구가 갑자기
친구 '야! 너 ㅇㅇ한테 문자해!' 이렇게 크게 말하는게 아니겟음?ㅠㅠㅠ꼭 내가 부탁한거처러뮤ㅠㅠㅠ
그러자 삼선남이 '나 쟤번호 모르는데?' 이렇게 정말 차갑도록 시크한 말투도 그러는거 아니겟음? 그래도
난 미첫나ㄴ봄... 그모습마저 멋저보엿음....... 그래서 번호를 알려주고 우린 빠이빠이 햇음......
삼선남 (지금의 내남친) 과 내가 그날 나눈 이야기는 이름이모야? 와 당구칠때 너 수전증잇어? 가
다엿음...........하하하
그래도 지금은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애교많은 우리남치니라는....ㅎ,.ㅎ > <
2탄부턴 데이트햇던 예기로 넘어가겟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