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 어젯밤에 즐거웠나봐.조씨는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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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처음 나의 손끝이 당신을 느꼈을 때 나는 당신의 향기에 취하여 오고 가는 세상 속의 모든 일들 사랑 하나로 멈추었죠. ㅡ성시경, 처음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했으니 부산에서처럼 악기들도 없고 나에게 꽁짜로 녹음실 빌려줄 실장캅 같은 위인도 없으니 난 좀 더 걸걸한 목소리를 다듬어 랩을 해야겠다. 나 아직도 홍대 놀이터에서 랩 내뱉던 분들 생각남. 사투리랩 쳌잇아웃

 

그만 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