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구요. 그애랑은 친한 동갑친구에요. 처음에는 그애 남친있을 때부터 알았었고 그 때는 그 남친도 저랑 그애랑 친한거 알정도로 부담없는 친구 사이였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그애가 남친이랑 헤어지면서부터 약간 애매해지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연락자주하고 친한사이이긴 한데 막상 그애가 솔로가 되고나니 관계가 애매해지더라구요. 전 그애가 싫지는 않아요. 아니 좋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겠네요. 그런데 괜히 남자로 다가갔다가 완전 뻘쭘한 사이가 될까봐 고민이되요. 그리고 그애의 요즘 행동도 절 헷갈리게해요. 외롭다. 우울하다. 왜 날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까. 이런말을 자주 하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뻘쭘해지는 일없이 서로 좋게 지낼수 있을까요?? 우우 고민고민
우악!!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남자구요.
그애랑은 친한 동갑친구에요.
처음에는 그애 남친있을 때부터 알았었고
그 때는 그 남친도 저랑 그애랑 친한거 알정도로
부담없는 친구 사이였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그애가 남친이랑 헤어지면서부터
약간 애매해지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연락자주하고 친한사이이긴 한데
막상 그애가 솔로가 되고나니 관계가 애매해지더라구요.
전 그애가 싫지는 않아요. 아니 좋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겠네요.
그런데 괜히 남자로 다가갔다가 완전 뻘쭘한 사이가 될까봐 고민이되요.
그리고 그애의 요즘 행동도 절 헷갈리게해요.
외롭다. 우울하다. 왜 날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까.
이런말을 자주 하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뻘쭘해지는 일없이 서로 좋게 지낼수 있을까요??
우우 고민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