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실 지하 주차장에서 생긴일 ★☆

뽀로로2011.08.12
조회178

 

 

 

 

 

 

 

 

 

 

 

 

 

 

 

오늘 매미를 잡으려다 내가껌밟은 얘기해드리겠음..

 

독서실 주창장에서 생긴일임

 

독서실 건물 이층쯤에 매달려있는매미같은아이를 보았음..

 

그래서 나랑 내친구는 그 애를 향해 내 쪼리 한 짝을 투척함

 

처음에 잘 맞지안았음....그래도 난 계속 던졌음

 

근데 도시가스파이프에 내 쪼리 한 짝이 걸리는거아니겠음 ?

 

친구랑 나랑 미친듯이 옆에 있던 담배갑을 투척함

 

너무 가벼워서 그런지 안 맞았음 난 고도의 흥분을 하면서

 

내 쪼리를 살려야겠다고다짐함

 

남아있는 다른 한 쪽을 벗어씀

 

또 투척했음 . .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게 화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저남은 한 짝의 쪼리도 걸림 난 미친듯이 소리를 지름

 

옆에 있던 남정네들이 있었는데 없다는듯이 괴음을 냄

 

누가 보면 미친여자 라고 할 정도로 소리를 질러댐

 

친구가 보다못해 난간타고올라간다고했음

 

그러나 난 붙잡지안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다칠까봐 걱정 많이 함

 

 

 

 

 

 

 

 

 

윗층으로올라간 친구가 갑자기 나를 향해 빗자루를 투척함

 

나는 굿아이디어라며 또 미친사람처럼 빗자루를 내 신발들

 

을 향해 마구 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날뜀 내 발에 껌이 붙은 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아름다운 나의 쪼리를 내 품에 안음

 

신발을 걸리게한 매미에게 다시 빗자루투척 응징을함 결국 도망가버림 ..........

 

 

 

 

나의 신발을 구해준 영웅 빗자루를 원상복귀해놓음 

 

엘베에서 내 발상태를 확인함

 

친구가 나를 상그지라 칭함

 

난 독서실올라가자마자화장실향해걸었음

 

발을 씻으려고 발을 올려놨는데 마음이 천사같은 내 친구가 발을 닦아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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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닦았다 하고 발을 확인한 순간 검정색 물질이 포착됨

 

때인줄알았음 친구 빡빡 밀음 안떨어짐

 

그 검은 이물질의 정체는 껌이였음 껌을 다 제거함

 

그렇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실화장실슬리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에 흠뻑젖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땀찍

 

친구가 한 마디 또 함 양말신은사람이 이신발을 신으면

 

기분이 매우 X 같을꺼라 한 마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슬리퍼

물흡수 개 잘됨

밟으면 피똥쌈

 

 

 

 

 

 

 

 

 

 

 

 

 

 

 

 

 

 

 

 

 

 

 

 

 

그 신발 신은 다음사람ㅈㅅ하단말하고싶어서올림ㅈㅅ빠이

 

 

 

 

 

 

 

 

 

 

나 정말 죄송함

이글이 톡이 되면 사과드리고싶음

빨간손 하나만...통곡

 

 

 

 

 

 

 

추천안하면 나같은 여자친구 생김

 

 

 

 

 

 

 

 

 

 

톡되면 천사아이와 찍은 사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