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해킹 9시뉴스..★☆★☆★☆★☆★☆★

이상호2011.08.12
조회123
어떻게 시작해야돼는지 모르겟음 ..음슴체따윈...방긋네이트가 털린날짜는 7월26일이라죠?
그런데 확인날짜는 7월28일..2일이나 
늦게..


그리고 3500명의 신상유출
그런데 최근에 뉴스가 나오네여 ..


“3,500만 명 회원정보만 노려…중국으로 유출”                                                                                                                  


<앵커 멘트>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상 최악의 해킹사건은 최고 수준의 해커가 치밀하게 진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찰은 3천5백만 명의 개인정보가 이미 중국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고 중국과 공조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해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역대 최고 수준의 해커가 주도면밀하게 해킹을 진행했다."

회원 3천5백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네이트와 싸이월드 해킹 경로를 수사한 경찰이 내린 결론입니다.

해커는 이들 사이트를 운영하는 SK 커뮤니케이션즈 사내망 컴퓨터에 기업용 알집이 아닌 매일 업데이트되는 개인용 알집이 깔려 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이스트소프트사의 개인용 알집 업데이트 서버를 해킹해 악성파일로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SK 컴즈 사내망 PC 62대를 감염시킨 겁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감염된 좀비 PC를 통해 회원정보 관리자의 ID와 비밀번호를 파악한 뒤, 서버에 접속해 3천5백만 명의 개인정보를 중국으로 빼돌렸습니다. 

한마디로 SK컴즈 직원들이 기업에서는 쓸 수 없는 불법 소프트웨어인 개인용 알집을 사용해 악성코드에 감염된 겁니다. 

경찰은 국민 3명 중 2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만큼 중국과 공조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석화(경찰청 사이버테러 수사 실장) : "패스워드를 바꿔야하는 시급한 상황이고, 다른 사이트도 보통 사용자들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동일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정부와 한나라당은 인터넷을 쓸때 주민등록번호 사용을 줄이고 의무적으로 암호화해야 하는 개인정보 범위도 확대키로 했습니다.

KBS 뉴스 김해정입니다.

입력시간 2011.08.11 (22:04)   김해정 기자

입력시간 2011.08.11 (22:04)  

사건이 일어난지 3주쨰나는데
드디어  헤드라인에 나오는군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