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26세 남자 입니다. 연애경험은 세번이고 현재 여친 없는지는 약... 2년가량 되었군요 ㅡ.-;; 뭐.. 거두절미하고 저는 굉장히 우유부단한 성격의 남자 입니다. 한마디로 식당가서 뭐먹을까 고민으로 10분을 버틸수있는 남자이지요.. 그리고 바이크 타는걸 되게 좋아해서 (폭주는 안뜀) 돈도 많이 깨먹고ㅡ.-a 그리고 술을 되게 좋아해서 전에 여자친구들이 그것때문에 학을 뗐죠;;ㅋ (술먹고 주정은 안함; 다만 잦은 술자리에....) 그리고 담배핀지는 약.. 10년정도 되었고 A형이긴 한데 O형소리 많이 듣고 살고 있습니다.. 또 낚시하는거 되게 좋아해서 가끔 혼자 3일이고 4일이고 잠수타고 섬에 들어가서 낚시할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으레 26세 남자들에게 찾아볼수 있는 진로 문제에 깊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우리집 재벌 아님) 아 군대는 2008년에 육군 포병 만기전역 했구요 (한마디로 건강...은함?) 대학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죠.ㅋㅋ 생긴건 뭐..... 전 여친들이 특이한걸 좋아했어요;;ㅋㅋ 아무튼 이런 사람 입니다. 이런 상황에 여자친구 생각도 못하고 지난날을 보냈던 저에게 한 사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용돈이라도 벌어보고자 하는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만났습니다. 동갑인데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제나이에는 다들 비슷한 상황이죠..;ㅋ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랑 음악 스타일도 비슷하고 통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다신 만나기 힘든 인연이라고 느낌을 받아서 한번 고백을 해보려 했는데 번번히 타이밍이 안맞네요.. 심지어 몇일전 제가 일하는곳에 전 여자친구가 찾아와서 한번 초를 치고 간적도 있습니다;; 뭐 안좋은 일로 그런것은 아닌데;; 연락을 안받네 뭐네 하는 그런것? 이었습니다.. 헤어지고 2년이 지났는데 아직 끌려다니고 있는 중이죠 -.ㅡ;; 우유부단 ㅈㅈ 아무튼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기회를 포착중인데 좀처럼 타이밍이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요번 주말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물론 제가 쏘는..(ㅜㅜ월급도 멀었는데) 하하 암튼 그때 한번 고백을 해보려고 합니다.. 과연 제가 잘할수 있을까요? 그녀가 받아줄까요? 그녀가 저에대해 아는것이 생각보다 많아진 지금 확률이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일까요;; (뭐 제가 범죄자나 그런건 아니지만;;;)
짝사랑 두달에 고백하려는데 잘될까요? 제가 좀 ㅄ입니다만ㅜㅜ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26세 남자 입니다.
연애경험은 세번이고 현재 여친 없는지는 약... 2년가량 되었군요 ㅡ.-;;
뭐.. 거두절미하고 저는 굉장히 우유부단한 성격의 남자 입니다.
한마디로 식당가서 뭐먹을까 고민으로 10분을 버틸수있는 남자이지요..
그리고 바이크 타는걸 되게 좋아해서 (폭주는 안뜀) 돈도 많이 깨먹고ㅡ.-a
그리고 술을 되게 좋아해서 전에 여자친구들이 그것때문에 학을 뗐죠;;ㅋ
(술먹고 주정은 안함; 다만 잦은 술자리에....)
그리고 담배핀지는 약.. 10년정도 되었고 A형이긴 한데 O형소리 많이 듣고 살고 있습니다..
또 낚시하는거 되게 좋아해서 가끔 혼자 3일이고 4일이고 잠수타고 섬에 들어가서 낚시할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으레 26세 남자들에게 찾아볼수 있는 진로 문제에 깊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우리집 재벌 아님)
아 군대는 2008년에 육군 포병 만기전역 했구요 (한마디로 건강...은함?)
대학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죠.ㅋㅋ
생긴건 뭐..... 전 여친들이 특이한걸 좋아했어요;;ㅋㅋ
아무튼 이런 사람 입니다.
이런 상황에 여자친구 생각도 못하고 지난날을 보냈던 저에게 한 사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용돈이라도 벌어보고자 하는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만났습니다.
동갑인데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제나이에는 다들 비슷한 상황이죠..;ㅋ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랑 음악 스타일도 비슷하고 통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다신 만나기 힘든 인연이라고 느낌을 받아서 한번 고백을 해보려 했는데 번번히 타이밍이 안맞네요..
심지어 몇일전 제가 일하는곳에 전 여자친구가 찾아와서 한번 초를 치고 간적도 있습니다;;
뭐 안좋은 일로 그런것은 아닌데;; 연락을 안받네 뭐네 하는 그런것? 이었습니다..
헤어지고 2년이 지났는데 아직 끌려다니고 있는 중이죠 -.ㅡ;; 우유부단 ㅈㅈ
아무튼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기회를 포착중인데 좀처럼 타이밍이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요번 주말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물론 제가 쏘는..(ㅜㅜ월급도 멀었는데)
하하 암튼 그때 한번 고백을 해보려고 합니다.. 과연 제가 잘할수 있을까요?
그녀가 받아줄까요? 그녀가 저에대해 아는것이 생각보다 많아진 지금 확률이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일까요;; (뭐 제가 범죄자나 그런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