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부터 적는 이야기는 정말 100퍼센트 실화이구요 제가 직접 겪은겁니다. 글이좀 엉망이라도 이해좀해주세여^^;
이글 올리는것도 기독교다니시는분들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일단 작년 2010년 여름이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고2 때라 한창 독서실 다니던때이죠.
저는 야자가 끝나면 9시라 집에 들렸다가 가려면 대충 9시 사십몇분? 이렇게 됩니다.
그날도 여김 없이 열심히 야자를 하고나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서 먹을것좀 먹고나서
바로 독서실로 출발했죠.
저희동네는 교회가 한개 있습니다. 역사가 엄~청 오래됬죠. 저희할머니가 오셔서 살때부터 있었다고 들은 교회입니다. 저는 평소에는 큰 삼복도로로 나가서 큰길로 독서실을 다녔죠. 근데 그날은 슈퍼에 들려야 해서 골목쪽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교회를 지나가야합니다.
불도 다꺼져있고 좀 으슥해서 전 그냥 빨리 지나가려고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안에서 정말 빠르게 누군가 무엇을 읽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좀 무서워서 소름이 돋네요. 원래 교회를 조금 다녀본터라 기도같은거면 알아들을수 있는데 정말 알아들을수없는 이상한 말을 빠르게 읽고있었습니다.
제가 그때는 무서움보다는 호기심이 앞섰습니다. 제가 사는동네의 교회는 먼저 큰문이있습니다.
그 큰문은 유리로 되어있고. 그문을 열고 들어가서 1층은 아동들이 지내는곳이구요. 2층에 가면 비로소 목사님이 설교하시고 사람들 앉는 그런곳이 있습니다. 저는 정말 무섭기도 하지만 또 제가 몇번다녀본 교회라서 아는 분인가 싶어 유리문을 살짝 열고 소리만 들었습니다. 제가 혹시나 알아들을수있는말인가해서 정말 자세히 귀를 기울여봤지만 정말 알아들을수없는 다른나라 말같았구요 그것을 정말 빠르게 읽고있었습니다.
그당시 너무 무서웠지만 저는 일단 혼자서 이렇게 궁금하게있고 무서워할빠에 독서실에 공부하고 있는 친구놈 불러서 같이 해결해야지 해서 같은동네에 8년이상 산 친구한놈 불렀습니다. 제가 전화기로 설명하면 안올것같아서 직접 독서실에 데리러 갔습니다. 친구놈도 공부하다 지쳤는지 좀 관심보이더니 같이 가보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때는 너무 무서워서 막 정말 진지한얼굴로 친구에게 말했거든요.
그리고 그 교회에 다다른 순간에도 역시 그 빠르게 읽는말소리는 계속 들렸습니다. 그때의 심정은 친구놈도 같이있고해서 별로 무섭진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동네니까요. 그리고 그 친구놈도 이교회를 몇번다녀본놈이라 그녀석이 한번 같이 올라가보자고 하더라구요. 둘다 무서웠긴한데. 그때 슬리퍼 신고있었는데
소리들릴까봐 둘다 슬리퍼 벗고 양말신은채로 진짜 조용히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면 입구에 현관이 하나있는데 그...뭐라설명하죠.. 모자이크되는 유리. 그런문으로 되있습니다. 안에 들어가서 보니까 완전히 어둡지는않고 촛불?? 비슷한 아주 작은불빛만 새어나왔구요.. 그 빠르게 읽는소리를 가까이서 들으니까 더 섬뜩하기도 하고... 여잔지남잔지도 모르겠고해서 들어가긴 그렇고... 친구랑 작은소리로 의견좀 나누다가 다시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좀 엽기적이지만 그 친구놈이 교회안에 우산통을 발로차면서 소리지르고 가자고했습니다;..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좀 무서워서 일부러 그런듯싶네요. 자기가 할테니까 바로 뛰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소리지르고 전속력으로 독서실로 도망왔는데물론 그날은 공부한개도 안했습니다 무서워서ㅋㅋ; 친구랑 나중에 네이버에 쳐보니까 기독교사람들이 스페인어? 로마어? 인가로 기도를 빠르게 하는 그런거 일거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근데 저는 지금도 그 빠르고중얼거리는 그소리가 너무이상합니다.
제가 1여년 전얘기라서 쓰다보니 정리가 안되었네요...이해좀해주시고
혹시나 저 소리가 무엇인지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아니면 제가 정말 무서운걸 들은건가요... 분명히사람목소리인것같습니다... 이상하게 그 현장에서는 귀신목소리라고는 절대로 생각안나더라구요 교회니까..
밤10시경 교회에서 들은 이상한소리..
제가 지금부터 적는 이야기는 정말 100퍼센트 실화이구요 제가 직접 겪은겁니다. 글이좀 엉망이라도 이해좀해주세여^^;
이글 올리는것도 기독교다니시는분들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일단 작년 2010년 여름이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고2 때라 한창 독서실 다니던때이죠.
저는 야자가 끝나면 9시라 집에 들렸다가 가려면 대충 9시 사십몇분? 이렇게 됩니다.
그날도 여김 없이 열심히 야자를 하고나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서 먹을것좀 먹고나서
바로 독서실로 출발했죠.
저희동네는 교회가 한개 있습니다. 역사가 엄~청 오래됬죠. 저희할머니가 오셔서 살때부터 있었다고 들은 교회입니다. 저는 평소에는 큰 삼복도로로 나가서 큰길로 독서실을 다녔죠. 근데 그날은 슈퍼에 들려야 해서 골목쪽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교회를 지나가야합니다.
불도 다꺼져있고 좀 으슥해서 전 그냥 빨리 지나가려고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안에서 정말 빠르게 누군가 무엇을 읽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좀 무서워서 소름이 돋네요. 원래 교회를 조금 다녀본터라 기도같은거면 알아들을수 있는데 정말 알아들을수없는 이상한 말을 빠르게 읽고있었습니다.
제가 그때는 무서움보다는 호기심이 앞섰습니다. 제가 사는동네의 교회는 먼저 큰문이있습니다.
그 큰문은 유리로 되어있고. 그문을 열고 들어가서 1층은 아동들이 지내는곳이구요. 2층에 가면 비로소 목사님이 설교하시고 사람들 앉는 그런곳이 있습니다. 저는 정말 무섭기도 하지만 또 제가 몇번다녀본 교회라서 아는 분인가 싶어 유리문을 살짝 열고 소리만 들었습니다. 제가 혹시나 알아들을수있는말인가해서 정말 자세히 귀를 기울여봤지만 정말 알아들을수없는 다른나라 말같았구요 그것을 정말 빠르게 읽고있었습니다.
그당시 너무 무서웠지만 저는 일단 혼자서 이렇게 궁금하게있고 무서워할빠에 독서실에 공부하고 있는 친구놈 불러서 같이 해결해야지 해서 같은동네에 8년이상 산 친구한놈 불렀습니다. 제가 전화기로 설명하면 안올것같아서 직접 독서실에 데리러 갔습니다. 친구놈도 공부하다 지쳤는지 좀 관심보이더니 같이 가보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때는 너무 무서워서 막 정말 진지한얼굴로 친구에게 말했거든요.
그리고 그 교회에 다다른 순간에도 역시 그 빠르게 읽는말소리는 계속 들렸습니다. 그때의 심정은 친구놈도 같이있고해서 별로 무섭진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동네니까요. 그리고 그 친구놈도 이교회를 몇번다녀본놈이라 그녀석이 한번 같이 올라가보자고 하더라구요. 둘다 무서웠긴한데. 그때 슬리퍼 신고있었는데
소리들릴까봐 둘다 슬리퍼 벗고 양말신은채로 진짜 조용히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면 입구에 현관이 하나있는데 그...뭐라설명하죠.. 모자이크되는 유리. 그런문으로 되있습니다. 안에 들어가서 보니까 완전히 어둡지는않고 촛불?? 비슷한 아주 작은불빛만 새어나왔구요.. 그 빠르게 읽는소리를 가까이서 들으니까 더 섬뜩하기도 하고... 여잔지남잔지도 모르겠고해서 들어가긴 그렇고... 친구랑 작은소리로 의견좀 나누다가 다시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좀 엽기적이지만 그 친구놈이 교회안에 우산통을 발로차면서 소리지르고 가자고했습니다;..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좀 무서워서 일부러 그런듯싶네요. 자기가 할테니까 바로 뛰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소리지르고 전속력으로 독서실로 도망왔는데물론 그날은 공부한개도 안했습니다 무서워서ㅋㅋ; 친구랑 나중에 네이버에 쳐보니까 기독교사람들이 스페인어? 로마어? 인가로 기도를 빠르게 하는 그런거 일거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근데 저는 지금도 그 빠르고중얼거리는 그소리가 너무이상합니다.
제가 1여년 전얘기라서 쓰다보니 정리가 안되었네요...이해좀해주시고
혹시나 저 소리가 무엇인지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아니면 제가 정말 무서운걸 들은건가요... 분명히사람목소리인것같습니다... 이상하게 그 현장에서는 귀신목소리라고는 절대로 생각안나더라구요 교회니까..
제 이야기는 이까지입니다.. 길지만 읽어보시고 아시는분들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