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시지만 부산 에서 일어난일입니다 그리고 제친구말로는 몇일전에 그동네에서 성폭생사건이있었구요 제친구와 통화해서 들었는데 그것도 바로 집1분 거리 남긴체 당했다고 합니다 뒤에서 손으로 입을 막고 소리지르면 죽여버리겠다 눞혀서 진짜 남자 두명이서 죽도록 때렸답니다 그래서 제가 호신용품 들고 다녀라고했더니 너무 놀래서 그런생각 자체가 들지 않더라군요 결국 집으로 경찰이 와서 조사쓰고 지금제친구는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있습니다 이런거 처음 적어봐서 어떻게 적어야될지 너무떨리고 화가나서 미치겟네요... 그냥 바로 쓸게요 글은 잘 못쓰는 편이라;;; 몇시간전 저는 부산에 사는 제일 친한 친구와 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이런저런 남자친구 이야기 하는도중에 제친구가 "아 18 " 이러길래 제가 "왜 그러는데" 그러닌깐 집에가는길인데 차에탄 2명의 남자가 자기에게 삿대질을하면서 비웃고 지나가더랍니다; 그래서 욕을했다고 그래서 제가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빨리 집들어가서 씻고 언넝 자라고 하닌깐 친구가 저남자애들 여자꼬실려고 그런거 같다고 내가 저런 똥차끌고 다니는애들 만나줄꺼같냐고 웃으면서 그냥넘어갓습니다 막 집에 다왔다고 끈을라차에 갑자기 제친구가 소리를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ㄱㄱ 막지르는겁니다 제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제친구 이름을 막부르면서 무슨일이냐고 막 소리지르닌깐 전화가 끈켯습니다 너무 저도 당황스럽고 해서 다시 제친구에게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안받더군요 그래서 전 계속했습니다 너무 걱정되서 무슨일생긴거같아서 두세번쯤에 전화받았는데 여전히 제친구는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진짜 진짜 무슨일 생겼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저는 지금 사는곳은 서울이고 제친구는 부산에사는데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경찰에 신고해봐야겠다고 신고를했습니다 전화를 하면서 제가 경찰관한테 제친구가 지금 저랑 통화를 하다가 소리를 지르면서 전화를 끈었다고 제생각인데 납치인거 같으닌깐 신고하는거라고 말하니 친구가 어디서 사고가 발생했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부산이라고 하닌깐 지금 전화하시는데는 서울이라고 분명히 저는 지역번호 051 누르고 112에 전화를 한건데 서울로 전화가 가더군요,ㅡㅡ 서울이라서 저희가 어떻게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고 일단 납치라고 생각되시면 부산 소방서에 전화를 하셔서 알아보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가없어서 소방서에는 왜전화를 하냐닌깐 위치추적기가 있어서 친구가 어디있는지 아닌깐 해보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끈고 부산 소방서에 전화를 했는데 또 서울 소방서로 전화가 간겁니다 저는 지금 1분이라도 급한데 그래서 또 설명다하고 부산소방서 번호 가르쳐 달라고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소방서에서는 그런사건은 경찰서에서 연락하셔야지 왜 여기에 전화하셧냐고ㅡㅡ 이때부터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제친구가 지금 연락도 안되는상태이고 (핸드폰이 자동으로 넘겨져서 배터리 뽑은거 같았음) 제가 경찰서에 위치추적이 되닌깐 전화하라고 했다고 하닌깐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안된다고 하시더군요ㅡㅡ 그 경찰서에서 잘못 설명한거 같다며ㅡㅡ 진짜 화가나서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끈었습니다 아;; 왜 친구들이랑 가족에게 전화를 왜 안했냐면 저가 핸드폰을 산지 얼마안되서 저장되있는번호가 얼마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한거였구여 경찰서에서도 안된다 소방서에서도 위치추적안된다 어쩔수없이 싸이를켜고 친구들 싸이가서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 했습니다 잠에서 덜깬는지 누구냐고 하더군여 그래서 나 누구누구인데 지금 친구 납치된거 같다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른다고 경찰에 연락해봤냐고 하닌깐 경찰에서 소방서에 연락하랫다가 소방서에서는 경찰서에 연락하라고한다고 일단 제친구가 나가서 전화를 한다더군요 그동안 저는 제친구에게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여전히 배터리가 뽑힌상태엿는지 30초만에 전화가 넘어가더군요 다시 잠깨운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그 친구 연락했는데 집이라더라 울고 난리 났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무슨 이야기인줄 못알아들었다고 일단 제친구가 집에 들어 가있다는 사실에 안도를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계속하닌깐 동생이 받더군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된 일이냐고 하닌깐 누나가 집앞에서 들어올라는데 누가 뒤에서 입을막고 막 때리기 시작을 했답니다 남자두명이서 남자 두명이라닌깐 아까 제친구가 삿대질 당한 그 두놈인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너희 누나랑 통화하면서 차에 두명 남자애들이 삿대질 한거 말해주더라 이렇게 하닌깐 차 있었다고 아마 그사람들인거 같다고 하더군요,................. 지금 경찰사람들 집에오고 제친구는 울고 조사 받는 중이닌깐 걱정하지말라고 그래서 어떻게 집에 오게 됬냐고 하닌깐 두명에게 진짜 죽도록 맞았답니다 18놈들이 제친구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닌깐 그쪽 주민분이 무슨일인가 싶어서 나와서 보닌깐 제친구가 끌려가면서 맞았답니다 그래서 잡으러 갔는데 그놈들은 벌써 도망갔구요 진짜..그 아저씨가 안나오셧으면 제친구......진짜 거짓말 안하고 인신매매 놈들한테 끌려갈뻔했죠 이렇게 되서 집에 왔다고 누나랑 전화 통화라도 안했으면 더 큰일 날뻔했다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제가 진짜 이쪽 저쪽 부산사는친구들한테 다 연락해보고 그랬거든요 그래 알겠다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진짜 요즘 진짜 세상 무섭다고 하는데 맨날 판에 올라온 글만 보다가 제친구가 제일 친한친구가 이런일 당하닌깐 진짜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무섭네요 어떻게 글을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진짜 저도 여자이지만 호신용품을 사서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진짜! 그리고 제친구 목소리에 달려 나오신 아저씨 정말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저씨 아니였으면 제친구 어떻게 됬을지도 모르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여자분들 집에가면서 통화고 나발이고 다필요없는거 같습니다 진짜 호신용품 들고 다니세요 설마 내가 하다가 당할지도 모릅니다 조심하세요.... 445
몇시간전 있었던 일 (인신매매 이야기)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시지만
부산 에서 일어난일입니다
그리고 제친구말로는 몇일전에 그동네에서 성폭생사건이있었구요
제친구와 통화해서 들었는데
그것도 바로 집1분 거리 남긴체
당했다고 합니다
뒤에서 손으로 입을 막고
소리지르면 죽여버리겠다
눞혀서 진짜 남자 두명이서 죽도록 때렸답니다
그래서 제가 호신용품 들고 다녀라고했더니
너무 놀래서 그런생각 자체가 들지 않더라군요
결국 집으로 경찰이 와서 조사쓰고
지금제친구는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있습니다
이런거 처음 적어봐서 어떻게 적어야될지
너무떨리고 화가나서 미치겟네요...
그냥 바로 쓸게요 글은 잘 못쓰는 편이라;;;
몇시간전
저는 부산에 사는 제일 친한 친구와 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이런저런 남자친구 이야기 하는도중에
제친구가
"아 18 " 이러길래
제가 "왜 그러는데" 그러닌깐
집에가는길인데
차에탄 2명의 남자가 자기에게 삿대질을하면서 비웃고 지나가더랍니다;
그래서 욕을했다고
그래서 제가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빨리 집들어가서 씻고 언넝 자라고 하닌깐
친구가 저남자애들 여자꼬실려고 그런거 같다고 내가 저런 똥차끌고 다니는애들 만나줄꺼같냐고
웃으면서 그냥넘어갓습니다
막 집에 다왔다고 끈을라차에
갑자기 제친구가 소리를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ㄱㄱ
막지르는겁니다 제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제친구 이름을 막부르면서 무슨일이냐고
막 소리지르닌깐 전화가 끈켯습니다
너무 저도 당황스럽고 해서 다시 제친구에게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안받더군요
그래서 전 계속했습니다 너무 걱정되서 무슨일생긴거같아서
두세번쯤에 전화받았는데 여전히 제친구는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진짜 진짜 무슨일 생겼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저는 지금 사는곳은 서울이고
제친구는 부산에사는데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경찰에 신고해봐야겠다고 신고를했습니다
전화를 하면서 제가 경찰관한테 제친구가 지금 저랑 통화를 하다가 소리를 지르면서
전화를 끈었다고
제생각인데 납치인거 같으닌깐 신고하는거라고 말하니
친구가 어디서 사고가 발생했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부산이라고 하닌깐 지금 전화하시는데는 서울이라고
분명히 저는 지역번호 051 누르고 112에 전화를 한건데
서울로 전화가 가더군요,ㅡㅡ
서울이라서 저희가 어떻게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고
일단 납치라고 생각되시면
부산 소방서에 전화를 하셔서 알아보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가없어서
소방서에는 왜전화를 하냐닌깐
위치추적기가 있어서 친구가 어디있는지 아닌깐 해보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끈고 부산 소방서에 전화를 했는데
또 서울 소방서로 전화가 간겁니다 저는 지금 1분이라도 급한데
그래서 또 설명다하고 부산소방서 번호 가르쳐 달라고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소방서에서는
그런사건은 경찰서에서 연락하셔야지
왜 여기에 전화하셧냐고ㅡㅡ
이때부터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제친구가 지금 연락도 안되는상태이고 (핸드폰이 자동으로 넘겨져서 배터리 뽑은거 같았음)
제가 경찰서에 위치추적이 되닌깐 전화하라고 했다고 하닌깐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안된다고 하시더군요ㅡㅡ
그 경찰서에서 잘못 설명한거 같다며ㅡㅡ 진짜 화가나서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끈었습니다
아;;
왜 친구들이랑 가족에게 전화를 왜 안했냐면
저가 핸드폰을 산지 얼마안되서
저장되있는번호가 얼마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한거였구여
경찰서에서도 안된다
소방서에서도 위치추적안된다
어쩔수없이
싸이를켜고
친구들 싸이가서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 했습니다
잠에서 덜깬는지 누구냐고 하더군여
그래서 나 누구누구인데 지금 친구 납치된거 같다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른다고
경찰에 연락해봤냐고 하닌깐
경찰에서 소방서에 연락하랫다가 소방서에서는 경찰서에 연락하라고한다고
일단 제친구가 나가서 전화를 한다더군요
그동안 저는 제친구에게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여전히 배터리가 뽑힌상태엿는지
30초만에 전화가 넘어가더군요
다시 잠깨운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그 친구 연락했는데 집이라더라
울고 난리 났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무슨 이야기인줄 못알아들었다고
일단 제친구가 집에 들어 가있다는 사실에 안도를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계속하닌깐
동생이 받더군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된 일이냐고 하닌깐
누나가 집앞에서
들어올라는데
누가 뒤에서 입을막고 막 때리기 시작을 했답니다
남자두명이서
남자 두명이라닌깐
아까 제친구가 삿대질 당한 그 두놈인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너희 누나랑 통화하면서
차에 두명 남자애들이 삿대질 한거 말해주더라
이렇게 하닌깐
차 있었다고 아마 그사람들인거 같다고 하더군요,.................
지금 경찰사람들 집에오고
제친구는 울고 조사 받는 중이닌깐 걱정하지말라고
그래서 어떻게 집에 오게 됬냐고 하닌깐
두명에게 진짜 죽도록 맞았답니다 18놈들이
제친구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닌깐
그쪽 주민분이 무슨일인가 싶어서 나와서 보닌깐
제친구가 끌려가면서 맞았답니다
그래서 잡으러 갔는데 그놈들은 벌써 도망갔구요
진짜..그 아저씨가 안나오셧으면
제친구......진짜 거짓말 안하고 인신매매 놈들한테 끌려갈뻔했죠
이렇게 되서 집에 왔다고
누나랑 전화 통화라도 안했으면
더 큰일 날뻔했다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제가 진짜 이쪽 저쪽 부산사는친구들한테 다 연락해보고 그랬거든요
그래 알겠다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진짜 요즘 진짜 세상 무섭다고 하는데
맨날 판에 올라온 글만 보다가
제친구가 제일 친한친구가 이런일 당하닌깐
진짜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무섭네요
어떻게 글을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진짜 저도 여자이지만 호신용품을 사서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진짜!
그리고 제친구 목소리에 달려 나오신 아저씨
정말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저씨 아니였으면 제친구 어떻게 됬을지도 모르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여자분들
집에가면서 통화고 나발이고 다필요없는거 같습니다
진짜 호신용품 들고 다니세요
설마 내가 하다가 당할지도 모릅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