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남자입니다 휴......................................2009년 12월 달쯤에 만낫던 정말로 처음으로 태어나서 사랑햇엇던 그런 사람이 였습니다 정말로 후회도 하고 미치도록 밤낮을 설쳐보앗구요 이 만남 또한 저의 잘못이엿죠 4년사귀였던 여자친구가 있엇는대도 저가 이여잘 보고 한눈에 반해서 바람이나 버려서 a양을 만났어요.. 이쁘지도 않앗어요 그냥 다른 여자들과 틀렸어요 사랑이란게 이런건줄 몰랐어요.. 하지만 201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이별을 했네요..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루 이들 정돈 정말로 친구들과 놀면서 구속 되어있지 않앗고 정말로 잼있엇습니다 점차 점차 생각나서 잠을 설쳐서 겨우 잠을 잤구요 너무 너무 힘들어서 엄마 앞에서 정말로 a보고 싶다고 죽을꺼같다고 돌아 버릴꺼같다고 엄마 앞에서 한 업이 울어 본적도 있엇네요 정말로 .....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하는 말이 넌 정말로 나빳다 그러니 이제 정신차리고 원래너의 모습으로 돌아 와주었으면 좋겟다고 하셧습니다 저가 폭력도 휘두른 적도 있엇구요 ...1년동안 3번 이나 폭력을 휘둘렀어요 다 저의 잘못이였죠.. 정말 후회도 많이햇구요 그냥 지금까지도 계속 생각이 아는대 어떻게할까요.. 저가 툭하면 화도내고 욕도하고.. 정말 못쓸 쓰랙이엿죠 무능력하고 저가 봐도 정말 그땐 무능력했어요 그래도 붙잡아보고싶었구요 바람도 5번정도 났엇구요 여자친구 친구들한태도 스킨십하고..정말 미쳣죠..? 그저 저만의 욕심이였죠 눈이 내리는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친구 집앞에서 5시간동안 기다려보구요 추워도 담배만 피면서 그냥 계속 기다렸어요 .. 정말 보고싶었기에 전이게 사랑인줄 알았구요 하지만 집착이더라구요 .... 그래도 정말 붙잡아 보고 싶어서 1달동안 괴롭히며 집착에서 점점 스토커로 변해가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 제 자신도 괴로웟구요 미칠듯이 후회를 했지만 정말 비참했습니다.. 폭력에 무능력에 싸가지에 저한태 가진거라곤 아무 것도 없엇어요 데이트 도 귀차나서 맨날 나중에 나중에 이런식으로 미루었죠 추억이라곤 같이 했던 게임 뿐.. 그리고 같이 살았던 기억 그것외엔 없는것 같아요 1년동안 어떻게 사랑을 했는지도 이제 생각해보니 그녀의 마음을 이해할꺼같더라구요 그냥 그여자는 저가 원하는거면 무엇이든 다들어 주었습니다 돈이든 뭐든 .... 전 당연히 헤어질때도 내가 붙잡으면 다들어줄꺼라고 믿고 있엇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거식증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 했던적도 있엇구요.. 헤어진지 벌써 8달이 넘었는대도 계속 지금 여자친구를 봐도 생각나고 연락쳐도 몰라요... 번호 5번 정도 바꿔서요..저가 집착을해서...... 그리고 여자친구집 저희집에서 3분거리였는대도 이사 가고 없네요.. 싸이워드 일촌도 당연히 다 끈엇더라구요.. 옛날여자친구한태 친구한태 도와달라고 햇지만 옛날여자친구가 다시는 이런 행동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헤어지고 일도하고 이제 뉘우치며 바뀌어 가는대 그여자 상쳐 받은생각을 하니 정말 전 쓰랙이였고 미친놈이 였네요... 다시 한번만 인연이 된다면 만나서 예기라고 하고싶어요... 그리고 상쳐 다시 아물게끔 치료해주고도 싶구요 한번씩 싸이월드 사람 찾기로 홈페이지 드러가보니 남자친구도있구 사랑한다니 이런말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정말 후회없이 살고싶었는대 지금 여자친구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지금도 생각나는대.. 어떻겟습니까.. 좋은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 21
정말 후회스럽고 되돌리긴 너무 먼 그녀..
21살 남자입니다
휴......................................2009년 12월 달쯤에 만낫던 정말로 처음으로 태어나서 사랑햇엇던
그런 사람이 였습니다 정말로 후회도 하고 미치도록 밤낮을 설쳐보앗구요
이 만남 또한 저의 잘못이엿죠 4년사귀였던 여자친구가 있엇는대도
저가 이여잘 보고 한눈에 반해서 바람이나 버려서 a양을 만났어요..
이쁘지도 않앗어요 그냥 다른 여자들과 틀렸어요 사랑이란게 이런건줄 몰랐어요.. 하지만
201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이별을 했네요..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루 이들 정돈 정말로 친구들과 놀면서 구속 되어있지 않앗고 정말로 잼있엇습니다
점차 점차 생각나서 잠을 설쳐서 겨우 잠을 잤구요
너무 너무 힘들어서 엄마 앞에서 정말로 a보고 싶다고 죽을꺼같다고 돌아 버릴꺼같다고
엄마 앞에서 한 업이 울어 본적도 있엇네요 정말로 .....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하는 말이 넌 정말로 나빳다 그러니 이제 정신차리고 원래너의 모습으로
돌아 와주었으면 좋겟다고 하셧습니다 저가 폭력도 휘두른 적도 있엇구요
...1년동안 3번 이나 폭력을 휘둘렀어요 다 저의 잘못이였죠.. 정말 후회도 많이햇구요
그냥 지금까지도 계속 생각이 아는대 어떻게할까요.. 저가 툭하면 화도내고 욕도하고..
정말 못쓸 쓰랙이엿죠 무능력하고 저가 봐도 정말 그땐 무능력했어요 그래도 붙잡아보고싶었구요
바람도 5번정도 났엇구요 여자친구 친구들한태도 스킨십하고..정말 미쳣죠..?
그저 저만의 욕심이였죠 눈이 내리는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친구 집앞에서 5시간동안 기다려보구요
추워도 담배만 피면서 그냥 계속 기다렸어요 .. 정말 보고싶었기에 전이게 사랑인줄 알았구요
하지만 집착이더라구요 .... 그래도 정말 붙잡아 보고 싶어서 1달동안 괴롭히며 집착에서 점점
스토커로 변해가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 제 자신도 괴로웟구요 미칠듯이
후회를 했지만 정말 비참했습니다.. 폭력에 무능력에 싸가지에 저한태 가진거라곤 아무 것도 없엇어요
데이트 도 귀차나서 맨날 나중에 나중에 이런식으로 미루었죠 추억이라곤 같이 했던 게임 뿐..
그리고 같이 살았던 기억 그것외엔 없는것 같아요 1년동안 어떻게 사랑을 했는지도
이제 생각해보니 그녀의 마음을 이해할꺼같더라구요 그냥 그여자는 저가 원하는거면 무엇이든
다들어 주었습니다 돈이든 뭐든 .... 전 당연히 헤어질때도 내가 붙잡으면 다들어줄꺼라고 믿고
있엇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거식증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 했던적도 있엇구요..
헤어진지 벌써 8달이 넘었는대도 계속 지금 여자친구를 봐도 생각나고 연락쳐도 몰라요...
번호 5번 정도 바꿔서요..저가 집착을해서......
그리고 여자친구집 저희집에서 3분거리였는대도 이사 가고 없네요.. 싸이워드 일촌도 당연히
다 끈엇더라구요.. 옛날여자친구한태 친구한태 도와달라고 햇지만 옛날여자친구가 다시는
이런 행동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헤어지고 일도하고 이제 뉘우치며 바뀌어 가는대
그여자 상쳐 받은생각을 하니 정말 전 쓰랙이였고 미친놈이 였네요...
다시 한번만 인연이 된다면 만나서 예기라고 하고싶어요... 그리고 상쳐 다시 아물게끔
치료해주고도 싶구요 한번씩 싸이월드 사람 찾기로 홈페이지 드러가보니 남자친구도있구
사랑한다니 이런말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정말 후회없이 살고싶었는대
지금 여자친구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어요 ...지금도 생각나는대.. 어떻겟습니까..
좋은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