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 개에 물려 중태 경비견 도살처분키로

개는살인동물20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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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여아, 개에 물려 중태 경비견 도살처분키로

6세 여자 어린이가 개에 물려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3일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께 장성군 삼서면 모주유소 안쪽 마당에 최모(6)양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최양의 어머니가 발견,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최양은 이 주유소에서 키우던 경비견종인 3년생 도베르만에게 얼굴과 목 등을 심하게 물려 곧바로 전남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당시 최양은 주유소에서 세차를 하던 어머니를 기다리다 주유소 안쪽의 토끼 우리에서 놀던 중 줄에 묶여있던 개에게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유소 업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며 이 경비견은 도살처분하기로 했다.장성=나종완기자





무등일보 기자

 

출처 : http://www.honam.co.kr/searchview.php3?no=202396

 

휴.. 줄에 묶여있어도 살인본능은 억제할 수 없나 봅니다. 사람을 해한 살인동물을 도살처분한 건 정말 잘한 선택 같습니다. 그리고 애가 많이 다쳤다던데, 제발 다 나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