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경혐★★

공포쮸2011.08.12
조회298

음슴체로가겟슴

(맞춤법이 틀리는곳이 많으니까 못배운놈이라구 생각하고 그냥봐주시면 좋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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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렷을적 한 7살쯤

큰사고가 있엇음

 

그때 내 몸의 한 1.5배? 가량되는 화분이있엇는대

그아래 식탁보처럼 천을 깔아둿음

 

근대 내가 호기심에 그걸 잡아댕겻는데

 

그대로 내이마로 떨어진거임

 

난 그대로 기절햇고

 

눈뜨니까 병원이엿음

 

아빠는 회사에 계셧는데

엄마는 그때까지는 그냥 주부셧음

 

그래서 엄마랑 할머니랑 누나랑

 

의사선생님이랑

막 모여가지고 예기를하고있는게 보엿음

 

근대 내가 우리엄마보다 높은위치에 있엇음

 

그니까 우리엄마 정수리가 보엿다는소리임

 

엄마가 막 울고있엇고

나는 의식을 찾지못햇던듯

 

그때는 그냥 신기하기만 햇고

 

내머리속에는 죽는다 라는 개념이 박힐나이가 아니엿기에

 

별로 두렵지도않앗음

 

근대 그때 느낌이 내몸이 밧줄로 꽁꽁 묶여있는느낌이엿음

 

느낌만..

 

아무튼  엄마가 우는모습을 그때 처음봤음

 

갑자기 막 눈물이나는거임

 

엄마 울지마 ㅠㅠ 우헝허

 

그렇개 개속 울고있엇는대

 

짤랑 짤랑 ? 그 뭐지

 

핸드밸?? 손잡이달리고 흔들면 짤랑거리는거

 

그소리가 나더니 내몸으로 끌려갔음

 

그리고 머리가 심하게 아팟음

 

그래서 막 울엇는데

 

눈을팍떠졋음

 

근대 병실에 내가 누워있엇음

 

다행 머리는아프지않앗음

 

 

 

 

그리고 몇칠동안 치료받다가

완치되서 지금은 그냥 흉터로만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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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행님들 지어낸거아니구

정말이야 ㅠㅠ

 

톡되면 흉터 인증샷 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