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판에서 인신매매글을 많이 봐온저라 그런일이 있어도 전 대처를 잘할줄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1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며칠 전 친구랑 같이 단둘이 대천에 놀러갔어요 대천에 친구 한명이 살고 있는데 그 친구도 볼겸 갔죠. 낮에 친구랑 바다에서 놀구 밤에 대천사는 친구네 집앞에서 셋이 놀고 있었죠. 셋이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고 시간가는줄도 몰랐어요 재밌게 놀구 1시쯤 헤어졌어요. 사실 출발하기전 잠은 대천친구네서 자기로 했는데 상황이 ㅠㅠ 대천친구가 숙소까지 같이 가준다는데 괜찮다고 하고 들여보내고 저랑 같이 온 친구랑 택시를 타려고 기다렸죠 택시가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와 전 걸으면서 택시 오면 잡으려고 했어요. 친구네 집 근방에 보면 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그리 넓은 다리가 아니죠... 쫌만 걸어가면 큰길이 나오는데 가는길이 왠지 이쪽으로 가면 안될거같은 느낌을 받았죠. 그냥 어둡고 무서워서.. 그래도 저 혼자도 아니고 친구랑 같이 가는데 그리 걱정은 없었습니다. 수다떨면서 조그만 다리 터널로 내려가는데 그 다리터널이 넓은 곳이 아니였어요 내려가는데 그 다리터널 입구에 스타렉스 한대가 있는겁니다. 처음엔 이상한 느낌보단 가면서도 주위에 주차들도 많고 해서 별 의심안했죠. 뭐.. 특별하지만 주차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주차했나보다 생각했어요 그러고 친구랑 내려가는데 스타렉스 차에 시동이 걸려있는겁니다. 주위가 조용하니 자동차 앞까지 안가도 알수있었죠. 갑자기 불안해지는겁니다. 그리고 네이트 판이 생각나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판에서 본 내용들은 다 봉고차였기 때문에.. 승용차면 그냥 지나갔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무섭지만 친구와 같이 있는데 괜찮겠지 생각으로 내려갔죠.. 근데 멀리서 봤을땐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 썬팅이 완전 까만색이 아니라서 스타렉스 뒷 유리 안쪽이 살짝 보이더군요 뒷자석에 사람이 보였습니다. 담배를 피고 있더군요 그 어두운곳에 차속에 빨간 담배불이 보이니 엄청 불안했습니다. 제가 친구 손 붙잡고 천천히 걸으니까 친구가 뒤를 돌아보더니 왜 안가냐고 묻더군요 저도 눈이 나쁘지만 친구는 정말 눈이 안좋아요. 여튼 천천히 걸어도 지금 제 느낌을 얘기하기엔 너무 차와 가까워졌습니다. 이미 차속에 있는 사람들은 우릴 발견했을것이고 지금 도망가도 늦을거같은데... 별생각이 다 드는겁니다. 친구가 제 표정을 보고 심각하단 느낌을 받았나봅니다. 그와 동시에 전 "돌아가자!!" 말하고 뒤돌아서는데!! 스르르르륵.......... 무슨소린지 알겁니다. 봉고차 문 여는 소리..... 뒤를 돌아보니 남자들 두명이 내리는겁니다 친구와 전 "까아아악!!!!" 소리를 지르고 내려오던길을 뛰어 올라가기 시작했죠. 뛸때 저희 신발 소리만 들리는것이 아니라 뒤에서도 뛰는 소리가 들리니까 정말무서웠어요. 뛰는데 남자 한명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썅x들 눈치 빠르네 하하하" 와 진짜 개갞기ㅠㅠ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 언덕길은 다 올라왔고 친구와 소리지르면서 뛰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사람이 한명도 안보이는겁니다.. 뛰어봤자 남자보다 빠르겠나요.. 결국 둘다 잡히고 말았죠. 친구는 잡히자마자 털썩 주저앉고 울고 있고 저는 이대로 당하면 끝이다란 생각으로 가방으로 얼굴을 막 쳤습니다. 제 가방엔 체인이 달려있는데 저 잡으려고 온 남자가 거기에 맞았나봐요 얼굴에 피가 나더군요. 그 후 이남자 완전 미쳤습니다. 제 머리채를 잡고 뺨을 있는 힘껏 몇차례 때리더군요 저는 거의 기절직전이였고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니년은 안 팔아 넘기고 내가 죽인다!!" 저말을 들으니 확실해졌더군요.. 전 결국 잡히고 자동차 있는곳까지 머리채 잡히면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까지 반항한다고 반항했지만 아무 소용없었어요. 친구는 맞아서 벌써 기절을 했는지 남자가 어깨로 들쳐업고 가구요. 결국 차로 끌려갔습니다. 이상하게 차에 타니 없던 힘까지 다 빠지고, 체념한듯 조용하게 되더군요. 친구는 기절해서 앞쪽에 엎드려있구요.. 보고 있으니 눈물이 계속 흐르는겁니다. 제 양쪽으론 남자두명이 앉아있구요. 어디로 가는진 몰라도 쫌만 가니 차들도 많이 다니고 사람들도 보였습니다. 조금만 가면 택시탈수있었을텐데.. 조금만 가면.. 결국 이런생각도 아무소용없단걸 깨닫고 고개숙이고 울면서 조용히 가고 있는데 저한테 맞은 남자가 운전자한테 말하더군요 "야 사람 없는곳 찾아서 세워봐. 가기전에 이 썅x좀 돌려먹자" 그말하자마자 운전자와 친구 납치한 남자가 같이 웃고 있네요 죽고싶었어요. 정말 죽고싶었어요.. 그렇게 가면서 차는 신호등에 대기하고 있었어요 운전자는 다른 차들보고 "아 시x놈들 그냥 가지 왜 길막고 있어" 전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밤이라 차들도 별로 없고 이사람 말들어보면 신호도 무시하고 갈거같고.. 그래서 사람많은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했죠. 근데 마땅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더군요.. 그냥 소리지르는거 외엔... 근데 그것마저 아무 소용없었어요. 이제 제 입에 청테이프를 붙여버리더군요 이제 전 할수있는거라곤 아무것도 없었어요. 신호도 파란불로 바뀌고 앞에 기절해있는 제 친구를 보니 상황종료된것처럼 완전 포기하고 있었죠.. 쿵!! 뒤에서 누가 저희가 타고 있는 차를 박은겁니다. "아 뭐야 시x" 접촉사고가 나니 파란불이 바뀌어도 차들은 움직이지 않았어요. 구경하고 있었죠. 고개를 돌리고 차 뒷유리로 보니 뒤에서 박은 차 운전자가 내리는겁니다. 나이대가 20대 후반으로 보였어요. 스타렉스 차안에 있는 운전자와 다른남자 한명도 같이 내렸습니다. 그때 접촉사고 낸 운전자가 한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이사람들 납치범들입니다!!!!!" "여러분 이사람들 납치범들입니다!!!!!" "여러분 이사람들 납치범들입니다!!!!!" 혼자서 왔다갔다 천천히 지나가는 차들 유리창에 두들기면서 납치범들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말하는겁니다.ㅠㅠ 단순 접촉사고인줄만 알았던 다른차들도 이제는 천천히 구경하면서 지나가는것이 아니라 아예 멈추고 구경하고 있었어요. ㅠㅠ 결국 스타렉스 차에서 내린 남자 두명과 뒤에서 접촉사고 낸 사람이 이제 몸싸움까지 하더군요 안에서 저 붙잡고 있는 다른 남자가 하는말이 "아 씨x 상황 ㅈ같아 졌네" 결국 다른차에서 남자들이 내려서 말리고 같이 욕해가면서 싸우고 있었죠 근데 뒤에서 정말 경찰차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찰차 두대 오더군요 ㅠㅠ 살았구나.. 이제 살았구나.... 네 살았습니다. 지금 저 이렇게 글쓰고 있자나요^^ 알고보니 접촉사고 낸사람은 다리터널에서 저희가 도망치고 잡힌곳에서 싸우고 있을때 주차하고 잠깐 본인차안에서 있었는데 그걸 목격한겁니다. ㅠㅠ 차에 강제적으로 타고 끌려가는 도중 그분도 같이 따라온거죠.. 가면서 신고하고 위치알려주면서 우릴 따라왔다고 하네요 ㅠㅠ 저희 구해주신 김성범씨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 무서웠을텐데 끝까지 따라와서 기회 노리고 접촉사고 내고 못가게 붙잡으신 용기 ㅠㅠ 정말 대단하구 .. 감사드려요 그리고 그 다리 위치는 대천동 태영아파트 쪽이라고 하네요 ㅠ 대천사는 분 혹은 대천 놀러가시는분들도 그쪽 조심하세요 ㅠㅠ 46541
대천에 놀러왔다 납치당했어요ㅠㅠㅠㅠ
우선
판에서 인신매매글을 많이 봐온저라
그런일이 있어도 전 대처를 잘할줄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1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며칠 전 친구랑 같이 단둘이 대천에 놀러갔어요
대천에 친구 한명이 살고 있는데 그 친구도 볼겸 갔죠.
낮에 친구랑 바다에서 놀구
밤에 대천사는 친구네 집앞에서 셋이 놀고 있었죠. 셋이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고 시간가는줄도 몰랐어요
재밌게 놀구 1시쯤 헤어졌어요.
사실 출발하기전 잠은 대천친구네서 자기로 했는데 상황이 ㅠㅠ
대천친구가 숙소까지 같이 가준다는데 괜찮다고 하고 들여보내고
저랑 같이 온 친구랑 택시를 타려고 기다렸죠
택시가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와 전 걸으면서 택시 오면 잡으려고 했어요.
친구네 집 근방에 보면 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그리 넓은 다리가 아니죠...
쫌만 걸어가면 큰길이 나오는데 가는길이 왠지 이쪽으로 가면 안될거같은 느낌을 받았죠.
그냥 어둡고 무서워서..
그래도 저 혼자도 아니고 친구랑 같이 가는데 그리 걱정은 없었습니다.
수다떨면서 조그만 다리 터널로 내려가는데 그 다리터널이 넓은 곳이 아니였어요
내려가는데 그 다리터널 입구에 스타렉스 한대가 있는겁니다.
처음엔 이상한 느낌보단 가면서도 주위에 주차들도 많고 해서 별 의심안했죠.
뭐.. 특별하지만 주차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주차했나보다 생각했어요
그러고 친구랑 내려가는데 스타렉스 차에 시동이 걸려있는겁니다.
주위가 조용하니 자동차 앞까지 안가도 알수있었죠.
갑자기 불안해지는겁니다.
그리고 네이트 판이 생각나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판에서 본 내용들은 다 봉고차였기 때문에.. 승용차면 그냥 지나갔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무섭지만 친구와 같이 있는데 괜찮겠지 생각으로 내려갔죠..
근데 멀리서 봤을땐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 썬팅이 완전 까만색이 아니라서 스타렉스 뒷 유리 안쪽이 살짝 보이더군요
뒷자석에 사람이 보였습니다. 담배를 피고 있더군요
그 어두운곳에 차속에 빨간 담배불이 보이니 엄청 불안했습니다.
제가 친구 손 붙잡고 천천히 걸으니까 친구가 뒤를 돌아보더니 왜 안가냐고 묻더군요
저도 눈이 나쁘지만 친구는 정말 눈이 안좋아요.
여튼
천천히 걸어도 지금 제 느낌을 얘기하기엔 너무 차와 가까워졌습니다.
이미 차속에 있는 사람들은 우릴 발견했을것이고 지금 도망가도 늦을거같은데... 별생각이 다 드는겁니다.
친구가 제 표정을 보고 심각하단 느낌을 받았나봅니다.
그와 동시에
전 "돌아가자!!"
말하고 뒤돌아서는데!!
스르르르륵..........
무슨소린지 알겁니다.
봉고차 문 여는 소리.....
뒤를 돌아보니 남자들 두명이 내리는겁니다
친구와 전 "까아아악!!!!" 소리를 지르고 내려오던길을 뛰어 올라가기 시작했죠.
뛸때 저희 신발 소리만 들리는것이 아니라
뒤에서도 뛰는 소리가 들리니까 정말무서웠어요.
뛰는데 남자 한명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썅x들 눈치 빠르네 하하하"
와 진짜 개갞기ㅠㅠ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
언덕길은 다 올라왔고 친구와 소리지르면서 뛰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사람이 한명도 안보이는겁니다..
뛰어봤자 남자보다 빠르겠나요.. 결국 둘다 잡히고 말았죠.
친구는 잡히자마자 털썩 주저앉고 울고 있고
저는 이대로 당하면 끝이다란 생각으로 가방으로 얼굴을 막 쳤습니다.
제 가방엔 체인이 달려있는데 저 잡으려고 온 남자가 거기에 맞았나봐요
얼굴에 피가 나더군요.
그 후 이남자 완전 미쳤습니다.
제 머리채를 잡고 뺨을 있는 힘껏 몇차례 때리더군요
저는 거의 기절직전이였고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니년은 안 팔아 넘기고 내가 죽인다!!"
저말을 들으니 확실해졌더군요..
전 결국 잡히고 자동차 있는곳까지 머리채 잡히면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까지 반항한다고 반항했지만 아무 소용없었어요.
친구는 맞아서 벌써 기절을 했는지 남자가 어깨로 들쳐업고 가구요.
결국 차로 끌려갔습니다.
이상하게 차에 타니 없던 힘까지 다 빠지고, 체념한듯 조용하게 되더군요.
친구는 기절해서 앞쪽에 엎드려있구요.. 보고 있으니 눈물이 계속 흐르는겁니다.
제 양쪽으론 남자두명이 앉아있구요.
어디로 가는진 몰라도 쫌만 가니 차들도 많이 다니고 사람들도 보였습니다.
조금만 가면 택시탈수있었을텐데.. 조금만 가면..
결국 이런생각도 아무소용없단걸 깨닫고 고개숙이고 울면서 조용히 가고 있는데
저한테 맞은 남자가 운전자한테 말하더군요
"야 사람 없는곳 찾아서 세워봐. 가기전에 이 썅x좀 돌려먹자"
그말하자마자 운전자와 친구 납치한 남자가 같이 웃고 있네요
죽고싶었어요.
정말 죽고싶었어요..
그렇게 가면서 차는 신호등에 대기하고 있었어요
운전자는 다른 차들보고
"아 시x놈들 그냥 가지 왜 길막고 있어"
전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밤이라 차들도 별로 없고 이사람 말들어보면 신호도 무시하고 갈거같고.. 그래서 사람많은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했죠.
근데 마땅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더군요.. 그냥 소리지르는거 외엔...
근데 그것마저 아무 소용없었어요.
이제 제 입에 청테이프를 붙여버리더군요
이제 전 할수있는거라곤 아무것도 없었어요.
신호도 파란불로 바뀌고
앞에 기절해있는 제 친구를 보니 상황종료된것처럼 완전 포기하고 있었죠..
쿵!!
뒤에서 누가 저희가 타고 있는 차를 박은겁니다.
"아 뭐야 시x"
접촉사고가 나니 파란불이 바뀌어도 차들은 움직이지 않았어요. 구경하고 있었죠.
고개를 돌리고 차 뒷유리로 보니
뒤에서 박은 차 운전자가 내리는겁니다.
나이대가 20대 후반으로 보였어요.
스타렉스 차안에 있는 운전자와 다른남자 한명도 같이 내렸습니다.
그때 접촉사고 낸 운전자가 한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이사람들 납치범들입니다!!!!!"
"여러분 이사람들 납치범들입니다!!!!!"
"여러분 이사람들 납치범들입니다!!!!!"
혼자서 왔다갔다 천천히 지나가는 차들 유리창에 두들기면서
납치범들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말하는겁니다.ㅠㅠ
단순 접촉사고인줄만 알았던 다른차들도 이제는 천천히 구경하면서 지나가는것이 아니라
아예 멈추고 구경하고 있었어요. ㅠㅠ
결국 스타렉스 차에서 내린 남자 두명과 뒤에서 접촉사고 낸 사람이 이제 몸싸움까지 하더군요
안에서 저 붙잡고 있는 다른 남자가 하는말이
"아 씨x 상황 ㅈ같아 졌네"
결국 다른차에서 남자들이 내려서 말리고
같이 욕해가면서 싸우고 있었죠
근데 뒤에서 정말 경찰차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찰차 두대 오더군요 ㅠㅠ
살았구나..
이제 살았구나....
네 살았습니다.
지금 저 이렇게 글쓰고 있자나요^^
알고보니
접촉사고 낸사람은 다리터널에서 저희가 도망치고 잡힌곳에서 싸우고 있을때
주차하고 잠깐 본인차안에서 있었는데 그걸 목격한겁니다. ㅠㅠ
차에 강제적으로 타고 끌려가는 도중 그분도 같이 따라온거죠..
가면서 신고하고 위치알려주면서 우릴 따라왔다고 하네요 ㅠㅠ
저희 구해주신 김성범씨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
무서웠을텐데 끝까지 따라와서 기회 노리고 접촉사고 내고 못가게 붙잡으신 용기 ㅠㅠ
정말 대단하구 .. 감사드려요
그리고 그 다리 위치는 대천동 태영아파트 쪽이라고 하네요 ㅠ
대천사는 분 혹은 대천 놀러가시는분들도 그쪽 조심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