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주에서 사는 한 톡인입니다. 요즘들어 무서운 이야기가 좀많이 올라와서 저도 실제잇엇던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그럼지금부터 써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저와 A B C D 친구 이렇게 다섯명이서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 한참 시험기간이고 하니깐 저희 다섯명은 독서실에서 2시까지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제친구들이 어찌어찌하다가 1시쯤에 나와서 ㅋㅋ 고딩인데 놀이터에서 탈출을 하고 있었씁니다 ; 하지만 경비들이와서 ㅠ ;; 저희들은 그냥 집에갈라고 짐을 싸고 그 아파트 단지 안에서 나와서 중학교 옆을 지나고 잇는데 ; 갑자기 제 친구중에 A가 옆에잇는 산길을 보고 A: 야 저기 산길안에 있는 교회 있는데 한번 가볼래 ? 좀 지금가기 아쉽자나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가기 너무 아까워서 ; 친구들을 주도 했습니다 ; 저:그래 가자 그냥 어차피 뭐 나올 것같지도 않고 재밋자나 ㅋㅋ 교회에 대해서 좀 설명좀 하자면 그 교회는 지금 운영을 안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해잇고 산길로 좀 2분정도 올라가면 잇는 큰 교회 입니다 . 그러고나서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짜서 진사람이 맨앞에가고 이긴사람이 순서를 정하는 그런게임을 한다 음에 나온 순서는 A B C D 저 이런순서가 됫습니다 . 앞에다니는 친구는 교회를 다니고 잇엇고 자기는 하나도 안무섭다며 ㅋㅋ 찬송가 같은걸 부르면서 올라갔습니다. 그러던중 제친구중에 B가 갑자기 B:야 교회쪽으로 가다보면 오솔길 같은거 잇는데 거기 내려가면 아파트랑 연결되어있어 그 길로 내려오자 그러자 저희친구들은 다같이 재밋겟다 면서 그러자고하고 저희는 공포심과 두려움을 마음속에 간직하면 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 그전에 D 라는 아이가 귀신이 나오면 어떻하냐고 하길래 B라는 아이가 그러면 이럴떄는 동영상을 찍는거 야 ㅋㅋㅋ 하면서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교회는 보이고 저기 밑에 오솔길이 보이길래 저희는 빨리 좀 내려가고 싶은마음에 교회는 안보고 오솔길을 보는 순간 내려갈라고 하는데 길이너무 험난한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야 밤인데 이런길 가는거 너무 위험 한것같은데 그냥 내려가자 ;; 그러자 저희 친구들이 좀 의견을 나누다가 그냥 내려가자고 ; 하는쪽으로 몰리길래 그냥갈라고 하는찰나' 제친구 C가 하는 말이 C: 야 이대로가면 아쉽자나 ㅡㅡ 그냥 교회안으로 들어가자 ; 이러는 겁니다 ; 그래서 이런 곳 안들어가면 남자도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들어가는쪽으로 하고 갈라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 갑자기 후레쉬가 잘퍼지던 제 폰이 꺼진겁니다 .(실제상황) 저: 야 시ㅡX X됫어 내폰 꺼졋어 시ㅡX 어떻게해 . 그러자 제친구들은 뒤돌아 보면서 에이 구라까지마 ㅡㅡ 하면서도 지들도 무서운지 그냥 가자고 했습니 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친구들하고 옆에 붙어서 가고 있엇습니다 그떄 배열 저 D AB C 이렇게 됫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 교회 다니던 A 라는 놈이 A:야 이럴떄는 그냥 찬송가 부르면되 . 이러더니 부르는 노래가 . 고요한밤 ~ 거룩한밤 ~ 이노래 다들 아시죠 ? 이건뭐 찬송가라고 할 수 는 없는데 그떄 그자식이 무서워 서 생각나는 대로 노래를 부른 것 같습니다 ㅋㅋ 그런데 갑자기 ;;(여기서부터 주목해 주세요.. ) 제친구 A 녀석 핸드폰으로 자기 친누나 한테 전화가 왓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 무서워서 빨리 받으라고 빨라 받으라고 제촉을 했습니다. 근데 A녀석이 하는 말이 ; A:야 전화가 안받아져 ;뭐야 안되 이거 ; 계속이러는 겁니다 그러자 옆에잇던 B가 B: 에이 구라까지마.. 병 X 아.. 내가해볼게 이러자마자 B 라는 얘가 하는 말이 B: 야 앰 X 안되 야 X 됫다 그러는 순간 제 옆에 잇던 D 라는 놈은 마라톤을 하듯이 미친듯이 뛰어가기 시작햇고 그 아이를 시작으로 저희 다섯명은 계속 뛰기 시작햇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ㅏ아 앙 ㅏ앙 ㅏ 앙 ㅏ아아 앙 ㅏ 그러고 나서 욕을 하면서 도착지점을 도착햇을때 저희 다섯명은 A와 B에게 물엇고 정말이냐고 정말 안눌러 졋냐고 ; 이러니깐 걔네 둘은 절망된 표정을 하고 정말안된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 아이건 뭔가 이상한데 ; 만약 니가 전화를 안받앗으면 니네 누나한테 전화가 다시 올거아니야; 전화 왜 안받었냐고 하면서.. 니네 누나한테 다시 전화 하자 ; 그러자 아이들은 다시 전화한번 해보자는 쪽으로 의견이 쏠렷고 그래서 전화는 무섭다고 A가 문자 를 보내기로 햇습니다 . 그러자 5분인가 ; 그뒤에 A의 친누나한테 문자가 온겁니다. 그내용이 '무슨소리야 . 자고 잇엇는데' 라는 문자가 온 것 같습니다 . '무슨소리야 . 자고 잇엇는데' '무슨소리야 . 자고 잇엇는데' '무슨소리야 . 자고 잇엇는데' 그러자 우리들은 소리를 지르면서 욕을 햇습니다 . 더 정확히 알고싶어서 한번 전화를 해보자고 ; 해서 전화를 하는데 그누나분이 자는 목소리로 ; 누나:무슨소리야 자고 있엇는데.. 이러자마자 제친구는 전화를 끈엇고 저희들은 다시 소리를 질렀고 우리는 너무 무서웟지만 B라는 아이가 찍은 동영상을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 어두워서 저희들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 내용은 다 들리더군요 . 그래서 전화온 부분을 다 보는데 ; 갑자기 듣다가 A라는 얘가 하는말이 .. A:야 이거 뭐야 내벨소리가 아닌데 ? 그러자 저희들은 에이 ㅡㅡ 구라까지마 ㅋㅋㅋ 하는데 제친구 A는 면상이 너무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여러번 돌리자 진짜 아니라는 겁니다 ; 그래서 야 그러면 니 핸드폰 벨소리 봐봐 이러는데 진짜 다 아닌 겁니다 ; 여기서 또 소리를 질르고 나서 ; 그러면 누나꺼만 다르게 저장되어 잇는거 아니냐고 물엇는데 다확인 햇는데도 그것도 아닌 겁니다 ; 그러고 나서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 우리가 어떻게 해서 저기에 갔엇나 그랫는데 A라는 녀석하고 제가 얘들을 이끌엇는데 ; 저랑 A라는 녀석만 저는 핸드폰이 꺼지고 A라는 녀석은 귀신한테 전화오고 ; 그떄저는 머리에 소름이 쫙끼치면서 ; 저희들은 한명은 아버지를 부르고 다른 한명은 저희가 데려다주고 A와 제가 집에가는 데도 무서운 겁니다 ; 그래서 저는 4명에게 집에가면서도 문자와 전화를 햇고; 불을 키고 잇어도 무서운 겁니다 ; 어떻게 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무서움에 떨면서 잔건 기억은 납니다 . 그러고 나서 저희 학교얘 몇명 친구들이 갓지만 별로 이상한 일은 없엇는데 조금 작은 일만 잇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 아직 그 교회만 지나가면 무섭네요 ㅋㅋ ;; 그럼 지겨운 이야기 들어줘서 감사 합니다 ㅎㅎ 이이야기는 정말 사실이고요 ; 진짜 못믿으시면 제가 폰번호랑 이름까지 깔수잇습니다 11
★★새벽두시 다섯친구들와 함께★★
저는 청주에서 사는 한 톡인입니다.
요즘들어 무서운 이야기가 좀많이 올라와서 저도 실제잇엇던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그럼지금부터 써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와 A B C D 친구 이렇게 다섯명이서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
한참 시험기간이고 하니깐 저희 다섯명은 독서실에서 2시까지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제친구들이 어찌어찌하다가 1시쯤에 나와서 ㅋㅋ
고딩인데 놀이터에서 탈출을 하고 있었씁니다 ; 하지만 경비들이와서 ㅠ ;;
저희들은 그냥 집에갈라고 짐을 싸고 그 아파트 단지 안에서 나와서 중학교 옆을 지나고 잇는데 ;
갑자기 제 친구중에 A가 옆에잇는 산길을 보고
A: 야 저기 산길안에 있는 교회 있는데 한번 가볼래 ? 좀 지금가기 아쉽자나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가기 너무 아까워서 ; 친구들을 주도 했습니다 ;
저:그래 가자 그냥 어차피 뭐 나올 것같지도 않고 재밋자나 ㅋㅋ
교회에 대해서 좀 설명좀 하자면 그 교회는 지금 운영을 안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해잇고
산길로 좀 2분정도 올라가면 잇는 큰 교회 입니다 .
그러고나서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짜서 진사람이 맨앞에가고 이긴사람이 순서를 정하는 그런게임을 한다
음에 나온 순서는
A
B
C
D
저
이런순서가 됫습니다 . 앞에다니는 친구는 교회를 다니고 잇엇고 자기는 하나도 안무섭다며
ㅋㅋ 찬송가 같은걸 부르면서 올라갔습니다. 그러던중 제친구중에 B가 갑자기
B:야 교회쪽으로 가다보면 오솔길 같은거 잇는데 거기 내려가면 아파트랑 연결되어있어 그 길로 내려오자
그러자 저희친구들은 다같이 재밋겟다 면서 그러자고하고 저희는 공포심과 두려움을 마음속에 간직하면
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
그전에 D 라는 아이가 귀신이 나오면 어떻하냐고 하길래 B라는 아이가 그러면 이럴떄는 동영상을 찍는거
야 ㅋㅋㅋ 하면서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교회는 보이고 저기 밑에 오솔길이 보이길래 저희는 빨리 좀 내려가고 싶은마음에
교회는 안보고 오솔길을 보는 순간 내려갈라고 하는데 길이너무 험난한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 야 밤인데 이런길 가는거 너무 위험 한것같은데 그냥 내려가자 ;;
그러자 저희 친구들이 좀 의견을 나누다가 그냥 내려가자고 ; 하는쪽으로 몰리길래 그냥갈라고 하는찰나'
제친구 C가 하는 말이
C: 야 이대로가면 아쉽자나 ㅡㅡ 그냥 교회안으로 들어가자 ;
이러는 겁니다 ; 그래서 이런 곳 안들어가면 남자도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들어가는쪽으로 하고 갈라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 갑자기 후레쉬가 잘퍼지던 제 폰이 꺼진겁니다 .(실제상황)
저: 야 시ㅡX X됫어 내폰 꺼졋어 시ㅡX 어떻게해 .
그러자 제친구들은 뒤돌아 보면서 에이 구라까지마 ㅡㅡ 하면서도 지들도 무서운지 그냥 가자고 했습니
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친구들하고 옆에 붙어서 가고 있엇습니다
그떄 배열
저 D AB
C
이렇게 됫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
교회 다니던 A 라는 놈이
A:야 이럴떄는 그냥 찬송가 부르면되 .
이러더니 부르는 노래가 .
고요한밤 ~ 거룩한밤 ~ 이노래 다들 아시죠 ? 이건뭐 찬송가라고 할 수 는 없는데 그떄 그자식이 무서워
서 생각나는 대로 노래를 부른 것 같습니다 ㅋㅋ
그런데 갑자기 ;;(여기서부터 주목해 주세요.. )
제친구 A 녀석 핸드폰으로 자기 친누나 한테 전화가 왓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 무서워서 빨리 받으라고 빨라 받으라고 제촉을 했습니다.
근데 A녀석이 하는 말이 ;
A:야 전화가 안받아져 ;뭐야 안되 이거 ;
계속이러는 겁니다 그러자 옆에잇던 B가
B: 에이 구라까지마.. 병 X 아.. 내가해볼게
이러자마자 B 라는 얘가 하는 말이
B: 야 앰 X 안되 야 X 됫다
그러는 순간 제 옆에 잇던 D 라는 놈은 마라톤을 하듯이 미친듯이 뛰어가기 시작햇고
그 아이를 시작으로 저희 다섯명은 계속 뛰기 시작햇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ㅏ아 앙 ㅏ앙 ㅏ 앙 ㅏ아아 앙 ㅏ
그러고 나서 욕을 하면서 도착지점을 도착햇을때 저희 다섯명은 A와 B에게 물엇고
정말이냐고 정말 안눌러 졋냐고 ;
이러니깐 걔네 둘은 절망된 표정을 하고 정말안된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 아이건 뭔가 이상한데 ; 만약 니가 전화를 안받앗으면 니네 누나한테 전화가
다시 올거아니야; 전화 왜 안받었냐고 하면서.. 니네 누나한테 다시 전화 하자 ;
그러자 아이들은 다시 전화한번 해보자는 쪽으로 의견이 쏠렷고 그래서 전화는 무섭다고 A가 문자
를 보내기로 햇습니다 . 그러자 5분인가 ; 그뒤에 A의 친누나한테 문자가 온겁니다. 그내용이
'무슨소리야 . 자고 잇엇는데' 라는 문자가 온 것 같습니다 .
'무슨소리야 . 자고 잇엇는데'
'무슨소리야 . 자고 잇엇는데'
'무슨소리야 . 자고 잇엇는데'
그러자 우리들은 소리를 지르면서 욕을 햇습니다 . 더 정확히 알고싶어서 한번 전화를 해보자고 ;
해서 전화를 하는데 그누나분이 자는 목소리로 ;
누나:무슨소리야 자고 있엇는데..
이러자마자 제친구는 전화를 끈엇고 저희들은 다시 소리를 질렀고
우리는 너무 무서웟지만 B라는 아이가 찍은 동영상을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
어두워서 저희들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
내용은 다 들리더군요 . 그래서 전화온 부분을 다 보는데 ; 갑자기 듣다가 A라는 얘가 하는말이 ..
A:야 이거 뭐야 내벨소리가 아닌데 ?
그러자 저희들은 에이 ㅡㅡ 구라까지마 ㅋㅋㅋ 하는데 제친구 A는 면상이 너무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여러번 돌리자 진짜 아니라는 겁니다 ;
그래서 야 그러면 니 핸드폰 벨소리 봐봐 이러는데 진짜 다 아닌 겁니다 ;
여기서 또 소리를 질르고 나서 ; 그러면 누나꺼만 다르게 저장되어 잇는거 아니냐고 물엇는데
다확인 햇는데도 그것도 아닌 겁니다 ;
그러고 나서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 우리가 어떻게 해서 저기에 갔엇나
그랫는데 A라는 녀석하고 제가 얘들을 이끌엇는데 ;
저랑 A라는 녀석만 저는 핸드폰이 꺼지고 A라는 녀석은 귀신한테 전화오고 ;
그떄저는 머리에 소름이 쫙끼치면서 ;
저희들은 한명은 아버지를 부르고 다른 한명은 저희가 데려다주고
A와 제가 집에가는 데도 무서운 겁니다 ; 그래서 저는 4명에게 집에가면서도 문자와 전화를 햇고;
불을 키고 잇어도 무서운 겁니다 ; 어떻게 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무서움에 떨면서 잔건 기억은
납니다 . 그러고 나서 저희 학교얘 몇명 친구들이 갓지만 별로 이상한 일은 없엇는데
조금 작은 일만 잇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 아직 그 교회만 지나가면 무섭네요 ㅋㅋ ;;
그럼 지겨운 이야기 들어줘서 감사 합니다 ㅎㅎ
이이야기는 정말 사실이고요 ; 진짜 못믿으시면 제가 폰번호랑 이름까지 깔수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