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꾸물꾸물행.... 마음속에 지렁이가 꾸물꾸물 돌아댕기고 있음요 기분이 쫌 꾸물꾸물한 요즘 자칭 목포쵝오미뇨 정*온늬가 쓰나미급의 시련에 허우적대고 있어 기분도 UP UP 시켜줄겸 며칠전부터 수*온늬랑 괜찮은 와인바를 기웃기웃대고 있다가 찾은 핫플레이스 바 루즈(BAR Rouge) "와인 무제한 스넥뷔페" 앗싸뤼~!!!!!! 나늼 배때지 터지게 와인흡입했으리라 예상되지 않으시나여 ㅋㅋ 뷩고!!!! 간판부터 소간지 저리가라 간지쩌네염 나늼은 요로코럼 심플한 간판에 발길이 이끌리더라는 단순무식해서 그런가...;;; 요로코럼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똭~~!!!! 나늼이 범접하기엔 너무 먼~~~~ 분위기의 바 루즈가 똭!!! 들어가는데 하... 나같은 거렁뱅이가 요런데 발을 디디다니... 쫓겨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간이 쫄깃쫄깃 해졌슴돠... 긍데 매니져늼 완죤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공 >,.< b 미리코롬 교양넘치게 예약이란걸 해놨더니ㅋㅋㅋ 셋팅을 조로코롬 예쁘장하게 해놓으셨네염 ㅎㅎㅎ 긍데 예약시간보다 한시간 늦고 이케 ;;; 지송했어여 저가 오후에 급 일폭풍 맞아서 그래도 가려고 얼마나 욜시미 일했는데 말이져 변명이 촴 길다 그져..;; 그저 지송~지송~! 물컵 포함해서 네잔이 쪼르륵~ 긍데 당췌 머가 머임? @.,@;;;; 이럴때 잽싸게 행동하는 망내 나늼!! 매니저늼께 쪼르륵 달려가서뤼 어째 먹어여~~ 라며 저렴하게 물어봤슴돠 ㅋㅋ;;; 모르는데 어쩔꺼임 다들 먹는데 우리만 멀뚱히 있을순 없쟈네여 ㅋㅋ 쉑시하게 길쭉한 아이가 스파클링 와인잔이공 나머지 두잔은 와인을 따라 마시면 된다고 하네염 와인잔을 들고 바에 가면 와인이 주르륵 놓여져 있는데여(사진에서 우측) 거기서 골라서 직접 먹을만큼 따르면 된다지요 7~8(?) 종류의 와인이 있구여 얼음통에 가득 담겨져있는 병들은 스파클링임돠 머가 먼지 잘 모르겠다 하는 분들은 바담당 매니저님께 본인 취향 말하고 추천해달라고 하면 강추해주는걸로 드시면 되여 나님이 그리하였거등요 ㅋㅋㅋ (무조건 달콤한걸로다가 주세염~~ 요렇게 ㅋㅋ) 어디가서나 묻는건 세계 1등인 부끄럼따윈 없는 뇨자! ㅋㅋㅋㅋ 하.. 그러고보니 와인 사진따윈 없네여 정신없이 따르고 하느라;;; 나늼은 와인에 대해선 잘 모르는지라 온늬들의 말에 의하면 드라이 종류가 많고 맛은 괜찮은 것도 있고 별로인것도 있고 그냥 쏘쏘하답니다요~ 개인취향이니까능~ 난 그게 그거드만 ㅋㅋㅋ;;;; 자~! 그럼 와인에 걸맞는 스넥 뷔페를 향해 궈궈궈~~!!! 저렴이 메라양이 벌써 와인을 홀짝이셨나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여;; 저렴아... 주인 부끄럽게 만들지말어야~ ㅠㅠ 스넥뷔페라고 해서 과자부스러기만 잔뜩 놓여있을 줄 알았더니 의외로 깔끔하고 알찬 뷔페였슴돠 역쉬 호텔!!! 바싹하면서도 달콤한 풍미의 호박전 햄과 파인애플 앙상블이 멋졌던 꼬치 매콤하면서도 배가 든든해지는데 일조한 탄두리 치킨 이거 이름은 생각이;;; 크로와상에 겹겹이 으깬 감자가 들어있는데요 부드러운 식감에 담백하니 맛나더군요 왼쪽에는 샐러드바와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초밥과 롤이 놓여져 있슴돠 뒤쪽에는 디저트용으로 케익 세종류와 파이, 파인애플이 놓여져 있는데 특히나 녹차쉬폰케익이 너무 부드럽고 맛나더군요! 가나슈케익과 비슷했던 ㅉ~~ㅣㄴ한 초콜렛 케익 단걸 좋아하는 나늼이지만 이건 너무 달더라구요; 후반부에 엄청 먹어댓던 파인애플 ㅎㅎ 자리에 돌아와 즐겁게 쫜~! 퇴근 직후에 갔던지라 가는 내내 온늬 배고퐈여 배고퐈여 배고퐈여~~~~~를 외치며 온늬들의 슴가를 압박했던 나늼의 첫 접시 금방 뚝딱하고 ㅋ 또 잔뜩~~ ㅋㅋㅋㅋ 한 대여섯번은 출동했나...;;; 와인을 마시러 간건지 식사를 하러 간건지 나늼도 모르겠삼 ㅋㅋㅋ 일단 배부터 채워야지 돌아가는 뇌다보니까능 온늬들이 부끄러워해도 먹고 일어서고 가져오고 먹고 일어서고 가져오고~ 나늼이 부끄럽냐며 온늬들에게 건방지게 물어봤지만 부..부..끄...럽지... 않아 라며 소심히 대답하는 착하디 착한 온늬들 역쉬 내싸랑들~b 다들 배가 어느정도 채워지자 시작되는 수다 퍼레이드 ㅋㅋㅋ 알콜도 들어갔겠다 무드있던 어두침침한 분위기에 서로 재잘재잘재잘 거리며 쌓여있던 스트레스 조금이나마 덜어냈던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슴죵 ㅎㅎ 9시면 와인 무제한 타임이 끝나기 때문에 그전에 미리 미리 촌시랍지만 와인 콸콸콸~ 가득 담긔 신공 발휘한 우리들 ㅋㅋㅋ 뷔페가 9시까지라고 9시에 나가야 되는건 아니공 문 닫을때까정 계속 쭈~~욱 눌러붙어 있으셔도 되염 ㅎㅎ 어뒤 프롬인지는 당췌 몰라서 온늬들이랑 이래저래 머리를 맞대어보았지만 결론은 못낸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였던 가수분의 라이브 무대까정! 됭장됭장뇨 같남요? 노노~~ 평소엔 100원하나에도 벌벌떠는 우리들임돠 ㅎ; 스타벅휑 컵휘따위 한달 두달에 한번 정도 한잔 사서 나눠먹는 인생 ㅋㅋ (사진에 온늬 폴더폰 보이시남요 ㅋㅋㅋ) 긍데 가끔은 큰맘먹고 이런 생활의 찌질함 벗어버리고 싶을때 있쟈네여 그때 아주 가끔이지만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여 오늘 콜?! ^^ 위치는 JW 매리어트 호텔 지하 1층에 있구여 우리가 갔던 이벤트 내용은 아래에~ 뇨자라 행복해염 ㅋㅋㅋㅋ 아! 부가세 별도라서 부가세포함하니까능 인당 3만 250냥 냈슴돠 ㅎ 예약은 미리 미리 하고 가셔야 될듯~ 목욜인데도 사람들 엄청 많더라구여 역쉬 핫플레이스 ㅋㅋ 2
[반포맛집/JW 매리어트호텔] 오늘은 와인이 무제한! 바 루즈(BAR Rouge)에 가다
웅~~~~ 꾸물꾸물행....
마음속에 지렁이가 꾸물꾸물 돌아댕기고 있음요
기분이 쫌 꾸물꾸물한 요즘
자칭 목포쵝오미뇨 정*온늬가 쓰나미급의 시련에 허우적대고 있어 기분도 UP UP 시켜줄겸
며칠전부터 수*온늬랑 괜찮은 와인바를 기웃기웃대고 있다가 찾은 핫플레이스 바 루즈(BAR Rouge)
"와인 무제한 스넥뷔페"
앗싸뤼~!!!!!!
나늼 배때지 터지게 와인흡입했으리라 예상되지 않으시나여 ㅋㅋ
뷩고!!!!
간판부터 소간지 저리가라 간지쩌네염
나늼은 요로코럼 심플한 간판에 발길이 이끌리더라는
단순무식해서 그런가...;;;
요로코럼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똭~~!!!!
나늼이 범접하기엔 너무 먼~~~~ 분위기의 바 루즈가 똭!!!
들어가는데 하...
나같은 거렁뱅이가 요런데 발을 디디다니...
쫓겨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간이 쫄깃쫄깃 해졌슴돠...
긍데 매니져늼 완죤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공 >,.< b
미리코롬 교양넘치게 예약이란걸 해놨더니ㅋㅋㅋ
셋팅을 조로코롬 예쁘장하게 해놓으셨네염 ㅎㅎㅎ
긍데 예약시간보다 한시간 늦고 이케 ;;;
지송했어여
저가 오후에 급 일폭풍 맞아서 그래도 가려고 얼마나 욜시미 일했는데 말이져
변명이 촴 길다 그져..;; 그저 지송~지송~!
물컵 포함해서 네잔이 쪼르륵~
긍데 당췌 머가 머임? @.,@;;;;
이럴때 잽싸게 행동하는 망내 나늼!!
매니저늼께 쪼르륵 달려가서뤼
어째 먹어여~~ 라며 저렴하게 물어봤슴돠 ㅋㅋ;;;
모르는데 어쩔꺼임
다들 먹는데 우리만 멀뚱히 있을순 없쟈네여 ㅋㅋ
쉑시하게 길쭉한 아이가 스파클링 와인잔이공
나머지 두잔은 와인을 따라 마시면 된다고 하네염
와인잔을 들고 바에 가면 와인이 주르륵 놓여져 있는데여(사진에서 우측)
거기서 골라서 직접 먹을만큼 따르면 된다지요
7~8(?) 종류의 와인이 있구여
얼음통에 가득 담겨져있는 병들은 스파클링임돠
머가 먼지 잘 모르겠다 하는 분들은 바담당 매니저님께 본인 취향 말하고 추천해달라고 하면 강추해주는걸로 드시면 되여
나님이 그리하였거등요 ㅋㅋㅋ (무조건 달콤한걸로다가 주세염~~ 요렇게 ㅋㅋ)
어디가서나 묻는건 세계 1등인 부끄럼따윈 없는 뇨자! ㅋㅋㅋㅋ
하.. 그러고보니
와인 사진따윈 없네여
정신없이 따르고 하느라;;;
나늼은 와인에 대해선 잘 모르는지라 온늬들의 말에 의하면 드라이 종류가 많고
맛은 괜찮은 것도 있고 별로인것도 있고 그냥 쏘쏘하답니다요~ 개인취향이니까능~
난 그게 그거드만 ㅋㅋㅋ;;;;
자~! 그럼 와인에 걸맞는 스넥 뷔페를 향해 궈궈궈~~!!!
저렴이 메라양이 벌써 와인을 홀짝이셨나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여;;
저렴아... 주인 부끄럽게 만들지말어야~ ㅠㅠ
스넥뷔페라고 해서 과자부스러기만 잔뜩 놓여있을 줄 알았더니
의외로 깔끔하고 알찬 뷔페였슴돠
역쉬 호텔!!!
바싹하면서도 달콤한 풍미의 호박전
햄과 파인애플 앙상블이 멋졌던 꼬치
매콤하면서도 배가 든든해지는데 일조한 탄두리 치킨
이거 이름은 생각이;;;
크로와상에 겹겹이 으깬 감자가 들어있는데요
부드러운 식감에 담백하니 맛나더군요
왼쪽에는 샐러드바와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초밥과 롤이 놓여져 있슴돠
뒤쪽에는 디저트용으로 케익 세종류와 파이, 파인애플이 놓여져 있는데
특히나 녹차쉬폰케익이 너무 부드럽고 맛나더군요!
가나슈케익과 비슷했던 ㅉ~~ㅣㄴ한 초콜렛 케익
단걸 좋아하는 나늼이지만 이건 너무 달더라구요;
후반부에 엄청 먹어댓던 파인애플 ㅎㅎ
자리에 돌아와 즐겁게 쫜~!
퇴근 직후에 갔던지라
가는 내내 온늬 배고퐈여 배고퐈여 배고퐈여~~~~~를 외치며
온늬들의 슴가를 압박했던 나늼의 첫 접시
금방 뚝딱하고 ㅋ
또 잔뜩~~ ㅋㅋㅋㅋ
한 대여섯번은 출동했나...;;;
와인을 마시러 간건지 식사를 하러 간건지
나늼도 모르겠삼 ㅋㅋㅋ
일단 배부터 채워야지 돌아가는 뇌다보니까능
온늬들이 부끄러워해도 먹고 일어서고 가져오고 먹고 일어서고 가져오고~
나늼이 부끄럽냐며 온늬들에게 건방지게 물어봤지만
부..부..끄...럽지... 않아 라며 소심히 대답하는 착하디 착한 온늬들
역쉬 내싸랑들~b
다들 배가 어느정도 채워지자 시작되는 수다 퍼레이드 ㅋㅋㅋ
알콜도 들어갔겠다 무드있던 어두침침한 분위기에
서로 재잘재잘재잘 거리며 쌓여있던 스트레스 조금이나마 덜어냈던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슴죵 ㅎㅎ
9시면 와인 무제한 타임이 끝나기 때문에
그전에 미리 미리
촌시랍지만 와인 콸콸콸~ 가득 담긔 신공 발휘한 우리들 ㅋㅋㅋ
뷔페가 9시까지라고 9시에 나가야 되는건 아니공 문 닫을때까정 계속 쭈~~욱 눌러붙어 있으셔도 되염 ㅎㅎ
어뒤 프롬인지는 당췌 몰라서 온늬들이랑 이래저래 머리를 맞대어보았지만 결론은 못낸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였던 가수분의 라이브 무대까정!
됭장됭장뇨 같남요? 노노~~
평소엔 100원하나에도 벌벌떠는 우리들임돠 ㅎ;
스타벅휑 컵휘따위 한달 두달에 한번 정도 한잔 사서 나눠먹는 인생 ㅋㅋ
(사진에 온늬 폴더폰 보이시남요 ㅋㅋㅋ)
긍데
가끔은 큰맘먹고 이런 생활의 찌질함 벗어버리고 싶을때 있쟈네여
그때
아주 가끔이지만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여
오늘 콜?! ^^
위치는 JW 매리어트 호텔 지하 1층에 있구여
우리가 갔던 이벤트 내용은 아래에~
뇨자라 행복해염 ㅋㅋㅋㅋ
아!
부가세 별도라서
부가세포함하니까능 인당 3만 250냥 냈슴돠 ㅎ
예약은 미리 미리 하고 가셔야 될듯~
목욜인데도 사람들 엄청 많더라구여
역쉬 핫플레이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