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어제 제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글을 썻던 글쓴이입니다. 비가 오네요~ 정말 비라도 왔으면 좋겠다..생각했었는데.. 어제 글 올린게 오늘 새벽에 와서 확인해 보니까.. 여러분들이 댓글 남겨주시고 저를 많이 꾸짖어 주셔서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 했던 제 마음이 더 확고해졌네요. 우선 어제 장문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자신이 너무 힘든 시기에 날 만나서..너까지 힘들어지고 있는지 몰랐다고.. 그렇게 생각 해보지 못했고 생각하지 않았던 내가 원망스럽다고.. 니말 다 맞다고..니가 정리해달라는데로 해주겠다. 내가 무슨말을 해도 너한텐 다 핑계지 않겠냐..뭐 이런식..에 문자가 왔었어요. 나 오늘 집에 들어가기전에 짐 정리해주라했어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다는 아니지만 제눈앞에 보이는것들은 다 갖구 나갓더라구요. 여기저기 안보이는 물건들은 자기가 다시 가지러 올테니까 챙겨놓으라고.. 문자 한통 와 있더라구요.. 토커님들 말씀처럼 열쇠 바꾸고 할 필요는 없었어요~ 본성이 나쁜 사람은 아니였기 때문에 저한테 해코지 할 사람은 아니거든요. 절 안타까워 하는 부분도 많았었고. 오빠 상황이 진짜 힘들긴 했었다는거 알았으니까. 솔직히 1년을 같이 살았는데 그놈에 정이 먼지 마음도 아프고 속도 상하지만.. 아직 어리다면 어린 제 나이에 뭔가를 해보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아닌체 지난다는 자체가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구요.. 그사람을 사랑하긴 하지만..나라는 사람을 내가 더 사랑하고 아껴야하는구나.. 내가 정말 토커님들 말씀처럼 호구짓하고 있었구나.. 새벽에 오랫만에 그동안 못자본 잠좀 푹 자고 일어나서.. 내 마음을 비워내듯이 집안 구석구석 다 닦아내고.. 판에 들어와서 후기라고 할것도 없는.. 다만 저한테 욕하고 뭐라고 하셧던 분들한테 이제 욕먹을짓 안하고 살겠다는 제 다짐을 보여드리려구 왔네요.. 아~ 그리고 이사라기 보다는 언니랑 집을 합치기로 했어요^^ 출퇴근이 문제라..언니도 집 내놓고 서로 중간 쯤에 집 얻기로 했네요.. 이집이 얼른 나가야 할텐데 오늘 부동산에 집도 내놓으려구요.. 전 앞으로 욕심내서 제 20대 후반을 그리려고 합니다 제가 진짜 하고 싶은게 있었거든요. 목표있는 삶을 살꺼예요..네..저희 부모님을 생각하고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엄청 열심히 잘 살래요^^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6
후기)어제 제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던 글쓴이입니다.
안녕하세요 . 어제 제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글을 썻던 글쓴이입니다.
비가 오네요~ 정말 비라도 왔으면 좋겠다..생각했었는데..
어제 글 올린게 오늘 새벽에 와서 확인해 보니까..
여러분들이 댓글 남겨주시고 저를 많이 꾸짖어 주셔서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 했던 제 마음이 더 확고해졌네요.
우선 어제 장문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자신이 너무 힘든 시기에 날 만나서..너까지 힘들어지고 있는지 몰랐다고..
그렇게 생각 해보지 못했고 생각하지 않았던 내가 원망스럽다고..
니말 다 맞다고..니가 정리해달라는데로 해주겠다.
내가 무슨말을 해도 너한텐 다 핑계지 않겠냐..뭐 이런식..에 문자가 왔었어요.
나 오늘 집에 들어가기전에 짐 정리해주라했어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다는 아니지만 제눈앞에 보이는것들은 다 갖구 나갓더라구요.
여기저기 안보이는 물건들은 자기가 다시 가지러 올테니까 챙겨놓으라고..
문자 한통 와 있더라구요..
토커님들 말씀처럼 열쇠 바꾸고 할 필요는 없었어요~
본성이 나쁜 사람은 아니였기 때문에 저한테 해코지 할 사람은 아니거든요.
절 안타까워 하는 부분도 많았었고. 오빠 상황이 진짜 힘들긴 했었다는거 알았으니까.
솔직히 1년을 같이 살았는데
그놈에 정이 먼지 마음도 아프고 속도 상하지만..
아직 어리다면 어린 제 나이에 뭔가를 해보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아닌체 지난다는 자체가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구요..
그사람을 사랑하긴 하지만..나라는 사람을 내가 더 사랑하고 아껴야하는구나..
내가 정말 토커님들 말씀처럼 호구짓하고 있었구나..
새벽에 오랫만에 그동안 못자본 잠좀 푹 자고 일어나서..
내 마음을 비워내듯이 집안 구석구석 다 닦아내고..
판에 들어와서 후기라고 할것도 없는.. 다만 저한테 욕하고 뭐라고 하셧던
분들한테 이제 욕먹을짓 안하고 살겠다는 제 다짐을 보여드리려구 왔네요..
아~ 그리고 이사라기 보다는 언니랑 집을 합치기로 했어요^^
출퇴근이 문제라..언니도 집 내놓고 서로 중간 쯤에 집 얻기로 했네요..
이집이 얼른 나가야 할텐데 오늘 부동산에 집도 내놓으려구요..
전 앞으로 욕심내서 제 20대 후반을 그리려고 합니다
제가 진짜 하고 싶은게 있었거든요.
목표있는 삶을 살꺼예요..네..저희 부모님을 생각하고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엄청 열심히 잘 살래요^^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