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엄마 무릎위에서 날 쳐다보는데 떡실신 할뻔 한거 겨우 참고 바로옆에 있떤 폰으로 찍은거이뮤ㅠㅠㅠㅠㅠ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얜 고무줄 가지고 잘놈.. 그것도 혼자..
혼자 고무줄 가지고 대서사시 한편을 찍다가 장황하게 늘어진 모습임
마성의 모찌_jpg
그리고 점점 더 커가면서 이 냔은 도도해 지기 시작함..ㅋ
하지만 애교는 부렸음 ㅋ 도도함과 애교가 공존했던 모찌는 그야말로... 하늘에서 내려주신 고양이 신...
하악하악... 흥분을 감출 수 없는 미묘로 변했음
그리고 내 친구들한테도 인기 절정이었음 내가 대신 싸인도 해주고 그랬음 ㅎㅎ
아련 아련 ...★
눈에 보석 박은거 보임..? ㅠㅠ
스르륵....
마치 연예인인양 친구들한테 사진 모델로 털리다가 피곤해서 잠든 모습임 ㅠㅠ
흑!! 흐어어!! 하악 흐항각하하악
고양이 까페에 이 사진 한번 올린 적 있었는데 메인에 올라갔었음...헤헤헹
자랑스럽다 김모찌!!
모찌랑 사귈까 진지하게 고민도 했었던거 같음
어차피 남자란 얘 하나 밖에 없는걸 뭐...
난 진심으로 모찌를 고양이 콘테스트에 내보내고 싶었음.. 저 눈좀 보소 ㅠㅠ
그리고 모찌는 잘먹고 잘싸고 한 덕분에 무럭무럭 커가기 시작했음 ㅎㅎ
그리고...
훌륭한 돼지로 성장함
저 자세 딱 봐도 각이 나오는게 깍두기 형님들임
시어머님.....
나에게 남는거라곤 살뿐이다..!!!
사실 중성화수술 (ㅠ미안해ㅠ) 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계속 아랫배에만 살이찜..
그래서 배가 앉으면 땅에 밀착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여기서 슬픈 비지엠 깔아야함)
조큼더 멀리서 보아도 배랑 침대랑 밀착되있음
그리고 좀 무서운 사진 뿌릴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 폰으로 판보고 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황급히 내 아래를 보니까 저러고 앉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자고있었는데..... 무서운년...
근데 모찌가 배만 쫌 아저씨처럼 튀어 나왔다 뿐이지 뒷태는 멋있음 ㅎㅎ
힘도 셈 ㅎㅎ
증거도 있음
한 몇달된 사진인데 티비보다가 등근육이 너무 멋있어서 찍어봄
이것이 바로 뒷태쩌는 고양이짤!
바로 이것이 모찌의 근육임...
그리고 힘은... 걍 센게 아님... 파괴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괴신 김모찌..
아련아련...... ㅠㅠ
모기장_파괴_jpg
ㅋㅋㅋㅋ그리고 아빠의 깨알같은 수리 ㅋㅋㅋㅋ
짜증 겁나 내시면서 꿰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의 당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귘ㅋㅋ
ㅋ 그리고 님들 그거 보셨음??
일본 지진 일어나고 귀없는 토끼 발견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토끼가 넘 귀여운거임....ㅇㅂㅇ
그래서 모찌 능욕하면서 따라해봄...
ㅋㅋㅋㅋㅋㅋ 엄빠랑 합세해서 찍은거임...
미안.. 이제보니 .... 너무 능욕한거 같아...
모찌 키 재본다고 쭉쭉 잡아댕겼는데 애가 넘 놀래는게 웃겨서 곧바로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지금 안보여서 그렇지 함박웃음 짓고계심
★☆★ [사진有] 사람같은 고양이 모찌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욧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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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쓰는거라 어색어색 돋지만.. 부끄러움을 다 내던지고 이 한몸 불살라 써보겠음.
우리집엔 제목 그대로 인간이 되어 마치 우리집이 자기 명의로 되어있는 양 떵떵거리는 애가 한마리 살고있음.
곧 있으면 우리보고 월세도 걷을거 같음. ㅋ
모찌는 데리고 온 동기가 매우 특별함. 내가 동물을 무척 사랑하고 간 쓸개도 다 빼줄 수 있는 그런
아주 마음이 따스하고 온화한 여성이지만 그 중 고양이라는 생물을 0.0000001% 더 편애했음ㅎㅎ
그러므러 보충수업과 야자와 실기에 찌들린 고등학생의 마음에 한줄기 빛과 소금을 내려 줄 고양이를 분
양 받기로 함 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미성년자라서 아무도 나에게 분양을 해주지 못한다는 거임 ㅠㅠ
내가 지금은 이렇게 의자에 푹 퍼질러져서 실실 쪼개면서 톡을 쓰고 있지만 고양이 분양 사이트에 글을 올릴때는 정말 애절하고도 간절했었음...
그런 내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아 주신것인지는 몰라도 나의 시계로 연락이 옴..!!!!!
오랜만에 핸드폰의 구실을 하며 어찌어찌해서 분양받기로 결정을 내리고 만나서 데리고 오기로 함
그리고 분양 받기 전 나는 부모님이 반대하실 줄 알았음.. ㅋ 하지만 무심한듯 시크한 우리 엄빠는 고양이를 좋아했었음.. 아니 사랑했었던거 같음..
그래서 무리없이 결정을 하고 분양 받기로 한 날 친구랑 같이 데리러 감
근데...
이게 왠 생물체임..!!!!!! 허억 학 하악 난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음....
나 미칠뻔했음 내 손만한 생물체가 꾸물거리며 미유미유 울어대는데 난생 그런 감동은 처음이었음...
마치 갓 사춘기에 입학한 청소년이 야동을 처음 접했을때의 그 느낌이랄까...
무튼 친구랑 같이 떡실신 하면서 사료랑 모래랑 장난감이랑 등등 고양이 용품을 구입하고 집으로 바로 데려옴 ㅠㅠㅠㅠㅠ
근데 집에오는 택시안에서 우리는 황급히 이름을 결정함..ㅋ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친구가 모찌할래??!! 콜? 콜!!! 이러면서 레알 황급히 지었던거 같음
무튼 집에서 친구랑 강간범처럼 웃으면서 모찌랑 놀다가 친구는 집에가고 난 엄마한테 전화를 했음
"엄마 고양이 왔어 빨리와"
"정말이니?"
엄마 장사 접고 택시타고 집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울엄마 모찌 데려오기 전에 좋아는 하셨는데 탐탁치 않아했던게 있었음.. 왜냐하면 나님은 외동임..
그리고 엄빠가 맞벌이를 하심.. ㅠㅠ 그래서 모찌 외롭지 않겠느냐고 ㅠㅠ
근데 왠걸?!! 지금 엄마가 옆에 끼고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일찍오심 ㅋㅋㅋㅋㅋ
무튼 엄마도 보자마자 떡실신 하면서 왠 봉제인형이 살아서 움직인다며 매우 감탄하셨음 ㅋ
그리고 기분이 좋은 엄마는 스팸을 구워줌 근데 옆에서 가만히 쥰나 이쁘게 앉아있던 모찌가 눈빛이 세렝게티 숫사자로 변하더니 스팸쪽으로 기습을 시도함
나는 고양이는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 사람의 음식에는 염분이 함유되어서 주면 건강에 해롭다 라는 지식을 분양받기 전에 수능생이 수학공식을 외우듯 외웠으니 당연히 모찌를 붙잡음.
너무도 애절하고 슬프게 쳐다보길래 아까 산 참치캔을 따서 불린 사료에 조큼 비벼서 줌..
근데 애가 넘 작아서 밥그릇에 온몸을 넣어서 먹는거임.. 그래서 애기때는 항상 얼굴 주변에 사료가 말라 비틀어져 있었음...ㅋ
화질이 병신이라 잘은 안보이지만 입 주변에 사료가 조금씩 묻어있음...
요게 아마 데리고 온지 일주일도 안됬을 거임..ㅠㅠㅠ 흐으으윽 깨물어 주고 싶음..ㅠㅠㅠ
뿅뿅이 시절임 ㅎ ㅎ 맨날 비틀비틀 걸음도 잘 못걸으면서
뿅뿅 뛰어다니곤 했음... 아..옛날이여...ㅋ
ㅋㅋㅋㅋㅋㅋㅋ 저방석 모찌 첨 온날 넘 추워 하길래 엄마가 급조해서 만들어준 거임
일명 방석침대라고....
아무튼 아기때 레알 천사였음 ㅇㅇ
치킨이나 참치캔만 따면 광활한 초원의 지배자의 눈빛으로 돌변하기는 했지만 저때는 그것조차 귀여웠음
ㅋㅋ 치킨얘기하니까 생각나는게 거제도에서 작은고모가 울집에 놀러옴
근데 울 작은고모도 고양이 추종자임 그리고 고양이를 키운 수많은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음
난 아직 초보였기에 도움을 잠시 받았었는데 그 중 하나가 모찌 목욕이었음 ㅋㅋㅋㅋ
너무 꾀죄죄해서 고모가 씻겨줬는데 뭐 할퀴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애가 너무 놀랬는지 얼굴에서 혼이 나가 있었음...
넘 안쓰러워서 털 대충 말리고 수건으로 싸서 감기걸릴가봐 방석침대에 안착시켜준 뒤 집게로 침대입구를
봉쇄하고 (물론..고..공기구멍은 뚫어놨음) 우린 치킨을 시킴
그리고 치킨이 도착함
갑자기 방석이 움직임 방석이 치킨쪽으로 기어옴 .. 너무 혐오스러워서 집게 풀어줬더니 역시나 눈빛이 변해서 치킨을 노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전에 부..분명히 힘이 하나도 없고 혼이나가 있었는데.....
무튼 이 식신묘는 커가면서 점점 더 얼굴에서 광채가 나기 시작함 ㅠㅠ 역시 내가 데려온 냥이는 커서도 이쁠 줄 알았음 ㅠㅠ
ㅠㅠ 아가야 때도 천사지만 좀커서도 여신이었음...
사실 저때까지만해도 난 모찌가 여자애인줄 알았음...
예방접종 맞히러가서 남자애인거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양해준사람... 잘못가르켜주신듯...
화..화질이 폰카라서 그만..
아무튼 엄마 무릎위에서 날 쳐다보는데 떡실신 할뻔 한거 겨우 참고 바로옆에 있떤 폰으로 찍은거이뮤ㅠㅠㅠㅠㅠ
지금도 느끼는 거지만 얜 고무줄 가지고 잘놈.. 그것도 혼자..
혼자 고무줄 가지고 대서사시 한편을 찍다가 장황하게 늘어진 모습임
마성의 모찌_jpg
그리고 점점 더 커가면서 이 냔은 도도해 지기 시작함..ㅋ
하지만 애교는 부렸음 ㅋ 도도함과 애교가 공존했던 모찌는 그야말로... 하늘에서 내려주신 고양이 신...
하악하악... 흥분을 감출 수 없는 미묘로 변했음
그리고 내 친구들한테도 인기 절정이었음 내가 대신 싸인도 해주고 그랬음 ㅎㅎ
아련 아련 ...★
눈에 보석 박은거 보임..? ㅠㅠ
스르륵....
마치 연예인인양 친구들한테 사진 모델로 털리다가 피곤해서 잠든 모습임 ㅠㅠ
흑!! 흐어어!! 하악 흐항각하하악
고양이 까페에 이 사진 한번 올린 적 있었는데 메인에 올라갔었음...헤헤헹
자랑스럽다 김모찌!!
모찌랑 사귈까 진지하게 고민도 했었던거 같음
어차피 남자란 얘 하나 밖에 없는걸 뭐...
난 진심으로 모찌를 고양이 콘테스트에 내보내고 싶었음.. 저 눈좀 보소 ㅠㅠ
그리고 모찌는 잘먹고 잘싸고 한 덕분에 무럭무럭 커가기 시작했음 ㅎㅎ
그리고...
훌륭한 돼지로 성장함
저 자세 딱 봐도 각이 나오는게 깍두기 형님들임
시어머님.....
나에게 남는거라곤 살뿐이다..!!!
사실 중성화수술 (ㅠ미안해ㅠ) 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계속 아랫배에만 살이찜..
그래서 배가 앉으면 땅에 밀착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여기서 슬픈 비지엠 깔아야함)
조큼더 멀리서 보아도 배랑 침대랑 밀착되있음
그리고 좀 무서운 사진 뿌릴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 폰으로 판보고 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황급히 내 아래를 보니까 저러고 앉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자고있었는데..... 무서운년...
근데 모찌가 배만 쫌 아저씨처럼 튀어 나왔다 뿐이지 뒷태는 멋있음 ㅎㅎ
힘도 셈 ㅎㅎ
증거도 있음
한 몇달된 사진인데 티비보다가 등근육이 너무 멋있어서 찍어봄
이것이 바로 뒷태쩌는 고양이짤!
바로 이것이 모찌의 근육임...
그리고 힘은... 걍 센게 아님... 파괴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괴신 김모찌..
아련아련...... ㅠㅠ
모기장_파괴_jpg
ㅋㅋㅋㅋ그리고 아빠의 깨알같은 수리 ㅋㅋㅋㅋ
짜증 겁나 내시면서 꿰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의 당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귘ㅋㅋ
ㅋ 그리고 님들 그거 보셨음??
일본 지진 일어나고 귀없는 토끼 발견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토끼가 넘 귀여운거임....ㅇㅂㅇ
그래서 모찌 능욕하면서 따라해봄...
ㅋㅋㅋㅋㅋㅋ 엄빠랑 합세해서 찍은거임...
미안.. 이제보니 .... 너무 능욕한거 같아...
모찌 키 재본다고 쭉쭉 잡아댕겼는데 애가 넘 놀래는게 웃겨서 곧바로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지금 안보여서 그렇지 함박웃음 짓고계심ㅋ.. 마무리가 왜어려운지 알것 같음...
모찌 사진 대 방출 하고 끝낼께염....
느끼고있음..
뀨잉?? ㅇㅅㅇ
섬뜩_jpg
휘성...
내싸랑 ♥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