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2 여자예요. 다른말로 하자면 흔하디 흔한 흔녀ㅜ.ㅜ 드래그 드래그 해봐요 ~,~ㅋㅋ ------------------------------------------------------------------------------ 때는 2011 8월 초 친구와 책을 사러 서점에 갔음 (친구가 사고 싶은 책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고 갔음) 서점에서 원하던 책을 찾으러 가는 도중에... 어떤 남자가 우리에게 길을 물어보는 거였음. 남 나 친구 저기 여기 가까운 지하철이 어디죠? 아 저기 출입문 보이시죠? 저 쪽으로 나가서 오른쪽 친구 오른쪽 이었나? 응 오른쪽 오른쪽으로 나가시면 지하철이예요. 근데 그 남자가 약간 할 말이 있다는 듯이 머뭇머뭇거리는 거임 그러면서 남자가 아.. 저기.. 사실은 관심이 있어서.. (우리는 이런 일이 처음이었음 왜냐 우리 둘은 흔녀였으니깐...) 여기까지 따라온 거 거든요 (아까부터 보이던 남자...였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간 맞았음) 근데...... 친구 분이 제 이상형이시거든요. (왜 그럼 나한테 말을 건거야? 응? 남자야 솔로빔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니? 나도 내 이상형 따로 있어!! 있다고.. 있을 뿐이라고..) 네..? (친구는 요런 게 처음이었음) 제 이름은 △ △ △고요. ◇◇대 다녀요. 이러면서 나의 친구 번호를 얻으셨음 (나는 그 때 책장 앞에 있던 수학의 바이블을 꺼내서 보고 있었다는 나는 어색어색열매를 먹은듯한 느낌... 둘은 샤방샤방열매먹은 거 같고.. ㅠㅠ) 번호를 얻으시고 그 남자 분이 다음에 만날 때 친구분도 같이 나와요. 맛있는 거 사줄게요. (.................. 뭐? 괜히 나 와봤자 싫어할 꺼 분명할텐데... 아후 진심 나 스크래치 받음 나도 당신 이상형 아니야!) 그렇게 해서 친구는 번호를 따였고.. 난 솔로고.. 나는...솔로로로오로오로오로오로로오오로 솔로라서 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로라서 슬픈 사람 추천! 번호 한 번도 안 따여본 사람 추천! 번호 따 본 경험 있는 사람 추천! 내 글 읽은 여러분 추천! 아무튼 추천! ------------------------------------------------------------------------------ 어머 순위에 올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니홈피 열어두었니깐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 사진 아 네이트... 베플이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관련이어서 제 글 순위권에서 밀려났네요?ㅋㅋ 634
☆★☆★ 사진有 나도번호따여보고싶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2 여자예요.
다른말로 하자면 흔하디 흔한 흔녀ㅜ.ㅜ
드래그 드래그 해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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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1 8월 초
친구와 책을 사러 서점에 갔음
(친구가 사고 싶은 책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고 갔음)
서점에서 원하던 책을 찾으러 가는 도중에...
어떤 남자가 우리에게 길을 물어보는 거였음.
남 나 친구
저기 여기 가까운 지하철이 어디죠?
아 저기 출입문 보이시죠? 저 쪽으로 나가서 오른쪽 친구 오른쪽 이었나?
응 오른쪽
오른쪽으로 나가시면 지하철이예요.
근데 그 남자가 약간 할 말이 있다는 듯이 머뭇머뭇거리는 거임 그러면서 남자가
아.. 저기.. 사실은 관심이 있어서..
(우리는 이런 일이 처음이었음 왜냐 우리 둘은 흔녀였으니깐...)
여기까지 따라온 거 거든요
(아까부터 보이던 남자...였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간 맞았음)
근데......
친구 분이 제 이상형이시거든요.
(왜 그럼 나한테 말을 건거야? 응? 남자야 솔로빔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니?
나도 내 이상형 따로 있어!! 있다고.. 있을 뿐이라고..)
네..?
(친구는 요런 게 처음이었음)
제 이름은 △ △ △고요. ◇◇대 다녀요.
이러면서 나의 친구 번호를 얻으셨음
(나는 그 때 책장 앞에 있던 수학의 바이블을 꺼내서 보고 있었다는
나는 어색어색열매를 먹은듯한 느낌... 둘은 샤방샤방열매먹은 거 같고.. ㅠㅠ)
번호를 얻으시고 그 남자 분이
다음에 만날 때 친구분도 같이 나와요. 맛있는 거 사줄게요.
(.................. 뭐? 괜히 나 와봤자 싫어할 꺼 분명할텐데...
아후 진심 나 스크래치 받음 나도 당신 이상형 아니야!)
그렇게 해서 친구는 번호를 따였고.. 난 솔로고..
나는...솔로로로오로오로오로오로로오오로
솔로라서 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로라서 슬픈 사람 추천!
번호 한 번도 안 따여본 사람 추천!
번호 따 본 경험 있는 사람 추천!
내 글 읽은 여러분 추천!
아무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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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순위에 올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홈피 열어두었니깐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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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이트... 베플이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관련이어서 제 글 순위권에서 밀려났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