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정원량 집사 (남, 67세, 천안만민교회 )
어머니의 심한 치매로 가족들의 고통은 날로 심해져
2003년 3월경, 90세 된 어머니께 예상치 못했던 치매가 찾아와 힘겨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한 것은 물론, 가족들이 상상치 못하는 돌발 행동이 빈번하여 항상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 했지요.
저는 직장을 다녀야 할 상황이었기에 퇴근 후 집에 돌아와 보면 어머니께서는 벽이나 이불 등 온 방 안에 페인트로 그림을 그리듯이 대변을 발라 놓곤 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냄새나는 방 청소, 어머니를 목욕시키는 일 등으로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나날을 지내게 되었지요. 더구나 어머니께서는 아들인 저에게 “시숙님”이라 부르실 정도로 어느 누구도 몰라보는 상태였으며, 이웃에게 피해를 주고 밤새도록 잠을 주무시지 않으며 횡설수설하시는 바람에 한밤을 지새우는 일이 허다했으니 가족들의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어머니께서도 심장 질환과 불면증, 변비 등으로 날로 몸이 쇠약해져서 상당히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천안만민교회로 인도받은 후
지난 4월 12일, 이 소식을 들은 아들 정수찬 집사와 며느리 박순애 집사는 천안만민교회 담임교역자이신 정철수 목사님께 어머니의 상태를 알려 드리고 심방을 부탁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시며 친어머니를 섬기듯이 돌보아 주셨습니다.
“집사님! 낮에 혼자 계시니 차라리 교회에 모시고 가서 돌보아 드려야겠어요. 믿음만 있으면 아무리 심각한 치매도 하나님께서는 치료하실 수 있어요.” “치매는 현대 의학으로도 치료가 안 되는데 어떻게 교회에서 치료할 수 있나요?”
저는 사실 치매는 의학적으로도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었기에 처음엔 허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모 방송 편파 왜곡 보도로 오해를 하고 있었기에 더욱 내키지가 않았지요. 하지만 그동안 친자녀같이 심방을 오셔서 기도해 주시고 어머니를 보살펴 주신 사랑과 간곡한 요청에 못이겨 ‘친자녀라도 할 수 없는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면서 결국 허락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 받으니 날로 병세가 호전되어
천안만민교회에서는 치매 환자인 어머니께서 거하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등 아무 불편이 없도록 해 주셨지만 처음에는 정철수 목사님께도 “어머니”라고 부르시는 등 치매 증상이 거의 호전되지 않은 기막힌 상황이었지요. 그러나 정철수 목사님과 김은숙 사모님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친어머니를 모시듯이 사랑으로 대해 주시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사모님과 성도님들이 조금도 어머니를 싫다 하지 않고 대소변을 받아내며 목욕을 시켜 주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진한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었지요. 정기적으로 찬양해 주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19:11-12)으로 기도를 받으니 아들도 몰라보던 어머니께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을 알아보시고 2시간 정도 열심히 말씀을 들으며 정상적인 상태로 계시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는 치매약을 복용해도 거의 24시간 내내 마음과 정신이 혼란하였지만, 교회에 거하신 후부터는 약을 복용하지 않는데도 대변을 이곳저곳에 바르는 일이 없어졌고 심각한 치매 증상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 속에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믿음만 있다면 무엇이나 응답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지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시 화상을 통한 환자 기도로 치매 증상이 깨끗이 사라져
지난 5월에는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정철수 목사님과 사모님의 권유로 저도 천안만민교회를 방문하여 화상을 통해 예배를 드렸는데 어머니께서 화상을 통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으신 후에 치매 현상이 완전히 사라지고 기억력이 돌아왔는데 지금껏 헛소리나 엉뚱한 말, 돌발적인 행동을 한 번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의학으로도 어찌할 수 없는 치매 증상이 화상을 통한 기도만으로도 깨끗이 사라졌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할렐루야!
또한 7월 20일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머리 떨림과 차멀미 증상도 깨끗이 치료받으셨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통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참된 종임을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천안만민교회에 등록하고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바로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멀리했던 것을 회개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치매로 고생하시던 어머니께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한 기도로 시공을 초월한 치료의 역사를 베푸신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2002년 8월 어느 날, 전북대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은 저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그저 자포자기한 채 술기운으로 하루하루 연명해 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자녀들은 급히 찾아와 간절하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정문에 들어선 순간 위암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는 몇 차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003년 2월, 뱃속이 뭉클뭉클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았는데 다량의 검붉은 피를 쏟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가지 증세가 호전됐고, 조직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위내시경 소견
기도받기 전 ▲ 궤양성 종양이 보임 기도받은 후 ▲ 종양이 안보이고 조직 검사 흔적만 보임
어느 날 아침, 우회전을 하던 47인승 대형버스가 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왼쪽 다리가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순간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에 눌려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아 정신도 혼미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들어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 사고 직후 들것으로 옮겨져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 대형버스가 다리 위로 지나간 바퀴자국과 이로 인해 바지가 터진 상태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습니다. 2001년 9월, ‘필리핀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저를 사람들은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 데려갔고 그때 아랫단으로 내려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즉시 저는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10여 년 전, 무리한 주식투자의 실패로 우울증, 불면증, 화병,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겼습니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며 모든 걸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으니 자살 충동까지 들었습니다. ‘이래서 자살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순간,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행복해하던 누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2002년 12월, 누나와 연락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예배 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 즉시 몸이 뜨거워졌고, 다음 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1986년, 저는 국수를 삶다가 식당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대형 솥의 물을 덮어쓰게 되었습니다. 가슴과 배, 팔과 다리 전반에 심한 화상을 입어 마치 삶아놓은 고깃덩어리 같았고, 화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없었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자마자 화기가 물러갔습니다. 이후 매일 한 차례씩 기도를 받았는데, 죽었던 피부가 소생되고 핏줄이 형성됐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는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새살이 돋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몇 차례 반복되더니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했던 몸이 3개월 만에 회복됐습니다.
심한 치매 증세를 보이던 90세 어머니가 정상이 되었어요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정원량 집사 (남, 67세, 천안만민교회 )
어머니의 심한 치매로 가족들의 고통은 날로 심해져
2003년 3월경, 90세 된 어머니께 예상치 못했던 치매가 찾아와 힘겨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한 것은 물론, 가족들이 상상치 못하는 돌발 행동이 빈번하여 항상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 했지요.
저는 직장을 다녀야 할 상황이었기에 퇴근 후 집에 돌아와 보면 어머니께서는 벽이나 이불 등 온 방 안에 페인트로 그림을 그리듯이 대변을 발라 놓곤 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냄새나는 방 청소, 어머니를 목욕시키는 일 등으로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나날을 지내게 되었지요. 더구나 어머니께서는 아들인 저에게 “시숙님”이라 부르실 정도로 어느 누구도 몰라보는 상태였으며, 이웃에게 피해를 주고 밤새도록 잠을 주무시지 않으며 횡설수설하시는 바람에 한밤을 지새우는 일이 허다했으니 가족들의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어머니께서도 심장 질환과 불면증, 변비 등으로 날로 몸이 쇠약해져서 상당히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천안만민교회로 인도받은 후
지난 4월 12일, 이 소식을 들은 아들 정수찬 집사와 며느리 박순애 집사는 천안만민교회 담임교역자이신 정철수 목사님께 어머니의 상태를 알려 드리고 심방을 부탁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시며 친어머니를 섬기듯이 돌보아 주셨습니다.
“집사님! 낮에 혼자 계시니 차라리 교회에 모시고 가서 돌보아 드려야겠어요. 믿음만 있으면 아무리 심각한 치매도 하나님께서는 치료하실 수 있어요.”
“치매는 현대 의학으로도 치료가 안 되는데 어떻게 교회에서 치료할 수 있나요?”
저는 사실 치매는 의학적으로도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었기에 처음엔 허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모 방송 편파 왜곡 보도로 오해를 하고 있었기에 더욱 내키지가 않았지요. 하지만 그동안 친자녀같이 심방을 오셔서 기도해 주시고 어머니를 보살펴 주신 사랑과 간곡한 요청에 못이겨 ‘친자녀라도 할 수 없는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면서 결국 허락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 받으니 날로 병세가 호전되어
천안만민교회에서는 치매 환자인 어머니께서 거하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등 아무 불편이 없도록 해 주셨지만 처음에는 정철수 목사님께도 “어머니”라고 부르시는 등 치매 증상이 거의 호전되지 않은 기막힌 상황이었지요. 그러나 정철수 목사님과 김은숙 사모님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친어머니를 모시듯이 사랑으로 대해 주시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사모님과 성도님들이 조금도 어머니를 싫다 하지 않고 대소변을 받아내며 목욕을 시켜 주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진한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었지요. 정기적으로 찬양해 주고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19:11-12)으로 기도를 받으니 아들도 몰라보던 어머니께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을 알아보시고 2시간 정도 열심히 말씀을 들으며 정상적인 상태로 계시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는 치매약을 복용해도 거의 24시간 내내 마음과 정신이 혼란하였지만, 교회에 거하신 후부터는 약을 복용하지 않는데도 대변을 이곳저곳에 바르는 일이 없어졌고 심각한 치매 증상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 속에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믿음만 있다면 무엇이나 응답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지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시 화상을 통한 환자 기도로 치매 증상이 깨끗이 사라져
지난 5월에는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정철수 목사님과 사모님의 권유로 저도 천안만민교회를 방문하여 화상을 통해 예배를 드렸는데 어머니께서 화상을 통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으신 후에 치매 현상이 완전히 사라지고 기억력이 돌아왔는데 지금껏 헛소리나 엉뚱한 말, 돌발적인 행동을 한 번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의학으로도 어찌할 수 없는 치매 증상이 화상을 통한 기도만으로도 깨끗이 사라졌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할렐루야!
또한 7월 20일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머리 떨림과 차멀미 증상도 깨끗이 치료받으셨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통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참된 종임을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천안만민교회에 등록하고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바로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멀리했던 것을 회개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치매로 고생하시던 어머니께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한 기도로 시공을 초월한 치료의 역사를 베푸신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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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위암으로 38kg의 “앙상한 시체 같았으나”
한봉연 집사
2002년 8월 어느 날, 전북대 병원에서 위암 진단을 받은 저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기보다 그저 자포자기한 채 술기운으로 하루하루 연명해 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자녀들은 급히 찾아와 간절하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신기하게도 정문에 들어선 순간 위암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저는 몇 차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003년 2월, 뱃속이 뭉클뭉클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았는데 다량의 검붉은 피를 쏟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가지 증세가 호전됐고, 조직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위내시경 소견
기도받기 전 ▲ 궤양성 종양이 보임 기도받은 후 ▲ 종양이 안보이고 조직 검사 흔적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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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47인승 대형버스에 깔린 내 다리가 아무렇지도 않다니…”
최헌백 집사
어느 날 아침, 우회전을 하던 47인승 대형버스가 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왼쪽 다리가 차바퀴 밑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순간 12톤 이상이 되는 차체에 눌려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아 정신도 혼미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바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시원한 기운이 왼쪽 다리를 통과하더니 이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무릎 옆으로 튀어나왔던 뼈도 순간에 들어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X-ray 촬영 결과, 경미한 찰과상만 입었을 뿐 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 사고 직후 들것으로 옮겨져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있다. ▲ 대형버스가 다리 위로 지나간 바퀴자국과 이로 인해 바지가 터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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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했어요”
김부삼 집사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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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간질로 의식을 잃었던 제가 “기도받은 즉시 일어났습니다”
조엘 라모스 (필리핀)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이 있었습니다. 2001년 9월, ‘필리핀 연합대성회’에 참석한 저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저를 사람들은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 데려갔고 그때 아랫단으로 내려오셔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즉시 저는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걸을 수 있었습니다.
▲ 온몸이 뻣뻣하게 굳었던 상황에서 기도받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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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주식투자 실패로 온 우울증에 “자살 충동까지…”
심세섭 집사
10여 년 전, 무리한 주식투자의 실패로 우울증, 불면증, 화병,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겼습니다.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며 모든 걸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으니 자살 충동까지 들었습니다. ‘이래서 자살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 순간,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행복해하던 누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2002년 12월, 누나와 연락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예배 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어깨가 펴지면서 뒤로 젖혀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 즉시 몸이 뜨거워졌고, 다음 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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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전신의 심한 화상으로 죽었던 “세포가 살아나 정상이 되었습니다”
김은득 권사
1986년, 저는 국수를 삶다가 식당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대형 솥의 물을 덮어쓰게 되었습니다. 가슴과 배, 팔과 다리 전반에 심한 화상을 입어 마치 삶아놓은 고깃덩어리 같았고, 화기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병원에 가도 살 가망이 없었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오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자마자 화기가 물러갔습니다. 이후 매일 한 차례씩 기도를 받았는데, 죽었던 피부가 소생되고 핏줄이 형성됐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는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앉았고, 그것이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새살이 돋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몇 차례 반복되더니 의학적으로 소생이 불가능했던 몸이 3개월 만에 회복됐습니다.
▲ 심한 화상을 입은 다리 ▲ 새 살이 돋아 완치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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