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즘 진짜 공부땜에 미치겠어요 고등학교 3학년 되니깐 수능특강>인터넷 수능>n제>수능완성.. 전 수특도 못끝내고 판을 읽고있다가 제 자신이 어이가 없어서 쓰게됫어요 학교나 길거리, 도서관 가면 다 똑같은 ebs책들 들고있는 애들밖에없어요 진짜로ㅋㅋㅋ 제가 대학을 가서 뭘 할 수있을지 졸업해서 뭘할 수있을지 또 다른 능력 보지않고 공부잘해야하는 사회에대한 불만.... 솔직히 고등학교때까지 자기진로에대해서 생각해볼 시간도 별로없고, 심지어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도 잘모르겠어요 그냥 저에대해서 잘모르겟다고 해야하나 그저 자아정체성 혼란이라기엔 너무 늦은 시기고..ㅋ 그냥 아무생각없이 눈앞의 성적표만 보고 달린것 같아요 근데 이런 저런 생각(미래에 대한 생각들이요)이 드니까 공부에 흥미도 잃고 그나마 있던 성적도 많이 떨어졌고요 대학갈 생각하면 가기싫다 이런생각만 들고요 물론 캠퍼스의 낭만 이런거 경험해보고 싶지만 그런 낭만도 제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고서 느낄 수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없지않아 있고요 아.. 정말 평범한 제가 내세울 건 무턱대고 큰 꿈밖에 없어요 수능은 떡되고 있고요 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대졸은 당연한 거라는 거 잘아는데요. 아 모르겠네요 제 미래도 불안하고 그냥 제가 불안하네요 이런 다 똑같은 공부말고 제가 하고싶은 공부하면 안되는 걸까요? 왜 사회는 딴 거없이 대학을 보고 스펙만을 보는 걸까요? 바보같이ㅠㅠ 왜 스펙으로 정형화된 사람들만 좋아하는 걸까요? 아 너무 불만만 가득했네요 채찍질도 좋아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알고 싶어요
나중에커서 뭐할래
아요즘 진짜 공부땜에 미치겠어요
고등학교 3학년 되니깐 수능특강>인터넷 수능>n제>수능완성..
전 수특도 못끝내고 판을 읽고있다가 제 자신이 어이가 없어서 쓰게됫어요
학교나 길거리, 도서관 가면 다 똑같은 ebs책들 들고있는 애들밖에없어요 진짜로ㅋㅋㅋ
제가 대학을 가서 뭘 할 수있을지 졸업해서 뭘할 수있을지
또 다른 능력 보지않고 공부잘해야하는 사회에대한 불만....
솔직히 고등학교때까지 자기진로에대해서 생각해볼 시간도 별로없고,
심지어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도 잘모르겠어요
그냥 저에대해서 잘모르겟다고 해야하나
그저 자아정체성 혼란이라기엔 너무 늦은 시기고..ㅋ
그냥 아무생각없이 눈앞의 성적표만 보고 달린것 같아요
근데 이런 저런 생각(미래에 대한 생각들이요)이 드니까
공부에 흥미도 잃고 그나마 있던 성적도 많이 떨어졌고요
대학갈 생각하면 가기싫다 이런생각만 들고요
물론 캠퍼스의 낭만 이런거 경험해보고 싶지만
그런 낭만도 제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고서
느낄 수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없지않아 있고요
아.. 정말 평범한 제가 내세울 건 무턱대고 큰 꿈밖에 없어요
수능은 떡되고 있고요 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대졸은 당연한 거라는 거 잘아는데요.
아 모르겠네요
제 미래도 불안하고 그냥 제가 불안하네요
이런 다 똑같은 공부말고 제가 하고싶은 공부하면 안되는 걸까요?
왜 사회는 딴 거없이 대학을 보고 스펙만을 보는 걸까요? 바보같이ㅠㅠ
왜 스펙으로 정형화된 사람들만 좋아하는 걸까요?
아 너무 불만만 가득했네요
채찍질도 좋아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