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그대들에게 좀 진지하게 하나만.. 나름 달콤이 입장에서 귀신님의 사진을 올리면 안무섭다고 시시하다고 맨날 투정댔으면서 무서운사진올리니까 왜 버럭해 나님보고어쩌라고 자꾸요상한트집을 대는거야 흥 나름 엽호판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딩굴딩굴중인겨 호러란 자고로 무셔운맛이있어야뒤 으흐흐.. 나혼자씡나는고야 ? 오늘은 일주일중에서 가장씡난 금욜이잖아 ? 나님은 내일부터 삼일동안 월요일 (빨간날)까지 방콕할예정이얌 아마... 달콤이는 화요일쯤 보겠즤? 잘하면......................그전에도 볼수있을지도 달콤이는 달콤이 의 스타일대로 톡톡쓰기 오늘의 이야기는 다소 잔인함 이있으므로, 노약자나 임산부 ,또는 어린미성년자일경우 뒤로가기버튼을 눌러주시기바랍니다 . 1. 막차 무렵, 지하철 홈 구석에서 술 주정 꾼이 ,선로를 향해 구토를 하기시작했다 . 조금 토해내다 조금 잦아든 듯 했지만, 갑자기 크게 선로에 머리를 내밀고는 입에서는 분수처럼 구토물을 끝없이 토해내기 시작했다 . 기분나빴지만, 너무 대단한 광경이라 계속 보고있었다 그때 타이밍이 나쁘게도 , 저기 커브 앞에서 전철이 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 아 위험하다 생각한 순간 퍽 ! 하는 소리와 함께 그녀석이 내민 머리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그 와 동시에 턱 위로 부서진 머리 덩어리가 옆 기둥으로 날아갔다 검은 머리카락이 붙은 덩어리가 기둥에 부딪히고는 마치 수박처럼 박살이 났다 . 회색빛 뇌는 새빨간 피와 함께녹아내렸다 . 두개골은 마치 망가진 헬멧 같았다 . 우우- 하고 생각한 순간 , 아래턱만 남은 머리를 단 몸이 홈 중앙 까지 기어갔다 . 이미 그런 처참한 광경을 본 손님들이 엄청난 비명소리가 , 온 역안에 울려퍼지고있었다 그몸은 ,부서진 머리를 향해 멈췄다 아랫턱의 이빨과 혀만 목에 들어붙어있는 상태였다 목구멍에는 공기와 피와 썩여 부글부글 끊는 소리를 내며 , 거품을 내고있었다 몸은 아직 살아있었던 것이다 . 무릎을 세운 것처럼 널부러져 있던 몸은 다리를 바닥에몇번씩이나 , 문지르며 ,부서진머리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듯이 빙빙 돌기시작했다 그토록 온몸의 털이 곤두선적은없었다 뇌가없는데도 단말마의 괴로움에서 도망치려는듯한 발광 언젠가 들었던 목을 자른 닭이 그대로 몇분동안 돌아다닌 이야기가 생각났다 하지만 이건 인간이다 이것이 열차사고의 현실이라고 느꼈다 . 2. 3. [믿거나말거나 진실&거짓] 여자가 원할경우가아닌 평상시에 애정표현으로 머리를 쓰담쓰담 잘하는 남자는 결혼후 폭력 남편이 될 확률이 99 % 4. 땅거미가 질 무렵 , 우리형제는 매번 피아노학원에서 수업을 반은후 거의 6km나 되는 언덕과 길을 걸어서 오곤했다 나와 7살 차이나는 어린동생은 오던 도중 , 매번 .. " 형 다리아파.." " 형 목이말라.." " 형 졸려..." 라는 말을 해대며 , 칭얼 거리기 일쑤였고 나는 어쩔수없이 동생을 업고 집에 오는 경우가 많았다 . 그날도 어김없이 배고프고 졸리다던 동생의 손을잡고 기나긴 언덕을 걸어서 올라가던 중이였다 " 형 나 막 단게 먹고싶고 , 목이말라죽겟어 .. " " 조금만 참아 ,이제곧집이야 , 집에 음료수있잖아 " " 형 .. 다리도 아프고 좀만 쉬다가자 .. " " 그래.. 우리 이집앞에서 조금만 쉬었다가자 " " 형 .. 근데 저기 포도 같은게 있어 .. 저거라도 먹으면안돼 ? " 평소에 지나치다가 보지못했던 것일까 ? .. 아니면 누가 재배하는걸까 ? 웬 포도가 담을 넘어 바깥까지 , 열매를 맺고 주렁주렁 달려있었다 약간 붉으스름한 빛을 내뿜긴 했지만 , 먹어도 해가 되지않을것같았고 목도 마르고 배도고팠던 상황이라 ,한알을 따서 입속에 넣어보았다 " 와 !! 이거 엄청 달고맛있는데 ? 너도 먹어 ! 우리 좋은거찾았다 그치 ? " " 형 ! 이거 완전 맛있어 ! 우리 여기 포도 다먹자 ! " " 안되 ...그러면 이집주인이 화낼지도몰라 , 포도가 바깥으로 자란다고해서 막 먹어버리면 경찰아저씨가 형이랑 너랑 잡아갈지도몰라 .. 적당히만.." 지치고 힘들어서 그런것일까 ? 이상하리만큼 그포도는 너무맛있었고 , 매번 피아노 학원 수업을 마친후 동생과 나는 바깥 담장으로 넘어나온, 붉은 빛의 탐스러운 포도를 배가터지도록 먹곤 했다 .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께서 특급 포도를 한박스 사가지고오셨다 . " 엄마 근데 이포도 되게 맛없어 .. 내가 매번 피아노학원에서 오는길에 먹었던 그 포도가 제일맛있는거같아 .. " " 요놈봐라 , 이거 최상품 포도인데 맛이없다니 , 너아까사탕먹었어 ? 엄마가 먹기에는 너무달아서 살살녹는구만 " 나는 동생의 말이 가슴깊이 와닿았지만 혼날까봐 아무말없이 포도를 입에넣고 우물거리고있었다 . 어느덧 시간은 피아노학원 갈 시간이되었고 , 피아노 수업이 끝난 후 매번같이 포도를 먹기위해 그집앞으로 가고있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 동네사람들이 그집앞에 모여 웅성거리고 있었고 , 과학수사라는 푯말이 붙은 이상한사람들이 그집에서 무언가 조사를 하고있는것처럼 보였다 " 형 .. 우리가 포도 훔쳐먹어서 우리잡으러 온거맞지 ? " " 아니야 설마 그럴리가 .. 포도 조금먹었다고 무슨일인지 한번 가보자 .." " 저기 혹시 여기 무슨일 생겼나요 ??????? " 동네사람들말에 의하면 이집에 연쇄 살인마가 살고있었다는 이야기며, 그 연쇄 살인마가 그 유명한 유영철 이라는 것이다 . 나중에 안 이야기지만 , 유영철이 여자들을 살해한후 자기집 앞마당에 묻는것이습관화 되어있었는데 우연히도 그 집앞마당에는 포도가 자라고있었다고 한다 . 유난히도 맛있고 탐스러웠던 포도 ........ 시체를 거름으로 삼은 포도를 먹어왔던것인가 ? .... 5. 앤디맥커빈 - 우울하고 , 무서운 천재 일러스트 오늘은 무서운 사진보다 이야기를 위주로 씡나는 금욜이되세용 311
★ 아는사람은알고,모르는사람은 모르는 열두번째
나님 그대들에게 좀 진지하게 하나만..
나름 달콤이 입장에서
귀신님의 사진을 올리면
안무섭다고 시시하다고 맨날 투정댔으면서
무서운사진올리니까 왜 버럭해
나님보고어쩌라고 자꾸요상한트집을 대는거야 흥
나름 엽호판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딩굴딩굴중인겨
호러란 자고로 무셔운맛이있어야뒤
으흐흐.. 나혼자씡나는고야 ?
오늘은 일주일중에서 가장씡난 금욜이잖아 ?
나님은 내일부터 삼일동안 월요일 (빨간날)까지
방콕할예정이얌 아마... 달콤이는 화요일쯤 보겠즤?
잘하면......................그전에도 볼수있을지도
달콤이는 달콤이 의 스타일대로 톡톡쓰기
오늘의 이야기는 다소 잔인함 이있으므로, 노약자나 임산부 ,또는 어린미성년자일경우 뒤로가기버튼을 눌러주시기바랍니다 .
1.
막차 무렵, 지하철 홈 구석에서 술 주정 꾼이 ,선로를 향해 구토를 하기시작했다 .
조금 토해내다 조금 잦아든 듯 했지만, 갑자기 크게 선로에 머리를 내밀고는
입에서는 분수처럼 구토물을 끝없이 토해내기 시작했다 .
기분나빴지만, 너무 대단한 광경이라 계속 보고있었다
그때 타이밍이 나쁘게도 , 저기 커브 앞에서 전철이 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
아 위험하다 생각한 순간 퍽 ! 하는 소리와 함께
그녀석이 내민 머리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그 와 동시에 턱 위로 부서진 머리 덩어리가 옆 기둥으로 날아갔다
검은 머리카락이 붙은 덩어리가 기둥에 부딪히고는 마치 수박처럼 박살이 났다 .
회색빛 뇌는 새빨간 피와 함께녹아내렸다 .
두개골은 마치 망가진 헬멧 같았다 .
우우- 하고 생각한 순간 , 아래턱만 남은 머리를 단 몸이 홈 중앙 까지 기어갔다 .
이미 그런 처참한 광경을 본 손님들이 엄청난 비명소리가 , 온 역안에 울려퍼지고있었다
그몸은 ,부서진 머리를 향해 멈췄다
아랫턱의 이빨과 혀만 목에 들어붙어있는 상태였다
목구멍에는 공기와 피와 썩여 부글부글 끊는 소리를 내며 , 거품을 내고있었다
몸은 아직 살아있었던 것이다 .
무릎을 세운 것처럼 널부러져 있던 몸은 다리를 바닥에몇번씩이나 , 문지르며 ,부서진머리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듯이 빙빙 돌기시작했다
그토록 온몸의 털이 곤두선적은없었다
뇌가없는데도 단말마의 괴로움에서 도망치려는듯한 발광
언젠가 들었던 목을 자른 닭이 그대로 몇분동안 돌아다닌 이야기가 생각났다
하지만 이건 인간이다
이것이 열차사고의 현실이라고 느꼈다 .
2.
3.
[믿거나말거나 진실&거짓]
여자가 원할경우가아닌 평상시에 애정표현으로
머리를 쓰담쓰담 잘하는 남자는
결혼후 폭력 남편이 될 확률이 99 %
4.
땅거미가 질 무렵 , 우리형제는 매번 피아노학원에서 수업을 반은후
거의 6km나 되는 언덕과 길을 걸어서 오곤했다
나와 7살 차이나는 어린동생은 오던 도중 , 매번 ..
" 형 다리아파.."
" 형 목이말라.."
" 형 졸려..."
라는 말을 해대며 , 칭얼 거리기 일쑤였고
나는 어쩔수없이 동생을 업고 집에 오는 경우가 많았다 .
그날도 어김없이 배고프고 졸리다던 동생의 손을잡고
기나긴 언덕을 걸어서 올라가던 중이였다
" 형 나 막 단게 먹고싶고 , 목이말라죽겟어 .. "
" 조금만 참아 ,이제곧집이야 , 집에 음료수있잖아 "
" 형 .. 다리도 아프고 좀만 쉬다가자 .. "
" 그래.. 우리 이집앞에서 조금만 쉬었다가자 "
" 형 .. 근데 저기 포도 같은게 있어 .. 저거라도 먹으면안돼 ? "
평소에 지나치다가 보지못했던 것일까 ? .. 아니면 누가 재배하는걸까 ?
웬 포도가 담을 넘어 바깥까지 , 열매를 맺고 주렁주렁 달려있었다
약간 붉으스름한 빛을 내뿜긴 했지만 , 먹어도 해가 되지않을것같았고
목도 마르고 배도고팠던 상황이라 ,한알을 따서 입속에 넣어보았다
" 와 !! 이거 엄청 달고맛있는데 ? 너도 먹어 ! 우리 좋은거찾았다 그치 ? "
" 형 ! 이거 완전 맛있어 ! 우리 여기 포도 다먹자 ! "
" 안되 ...그러면 이집주인이 화낼지도몰라 , 포도가 바깥으로 자란다고해서
막 먹어버리면 경찰아저씨가 형이랑 너랑 잡아갈지도몰라 .. 적당히만.."
지치고 힘들어서 그런것일까 ?
이상하리만큼 그포도는 너무맛있었고 , 매번 피아노 학원 수업을 마친후
동생과 나는 바깥 담장으로 넘어나온,
붉은 빛의 탐스러운 포도를 배가터지도록 먹곤 했다 .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께서 특급 포도를 한박스 사가지고오셨다 .
" 엄마 근데 이포도 되게 맛없어 .. 내가 매번 피아노학원에서
오는길에 먹었던 그 포도가 제일맛있는거같아 .. "
" 요놈봐라 , 이거 최상품 포도인데 맛이없다니 , 너아까사탕먹었어 ?
엄마가 먹기에는 너무달아서 살살녹는구만 "
나는 동생의 말이 가슴깊이 와닿았지만 혼날까봐 아무말없이 포도를
입에넣고 우물거리고있었다 .
어느덧 시간은 피아노학원 갈 시간이되었고 ,
피아노 수업이 끝난 후 매번같이 포도를 먹기위해 그집앞으로 가고있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
동네사람들이 그집앞에 모여 웅성거리고 있었고 ,
과학수사라는 푯말이 붙은 이상한사람들이
그집에서 무언가 조사를 하고있는것처럼 보였다
" 형 .. 우리가 포도 훔쳐먹어서 우리잡으러 온거맞지 ? "
" 아니야 설마 그럴리가 .. 포도 조금먹었다고
무슨일인지 한번 가보자 .."
" 저기 혹시 여기 무슨일 생겼나요 ??????? "
동네사람들말에 의하면 이집에 연쇄 살인마가 살고있었다는 이야기며,
그 연쇄 살인마가 그 유명한 유영철 이라는 것이다 .
나중에 안 이야기지만 , 유영철이 여자들을 살해한후
자기집 앞마당에 묻는것이습관화 되어있었는데
우연히도 그 집앞마당에는 포도가 자라고있었다고 한다 .
유난히도 맛있고 탐스러웠던 포도 ........
시체를 거름으로 삼은 포도를
먹어왔던것인가 ? ....
5.
앤디맥커빈
- 우울하고 , 무서운 천재 일러스트
오늘은 무서운 사진보다
이야기를 위주로
씡나는 금욜이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