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전 올해 18살인 고딩입니다... 이렇게 판에 글써보는거 첨인데 진짜 초특급 슬프고 억울하고 비참한 일이잇어서 평가를 받고싶네요...ㅋ; 제가 중3때부터 2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지금은 헤어졋구요~ 너무어리다고 그런말 하지말아주세요 어려도 정말 알거 다알고 만낫구요 정말 서로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줬어요 여자친구도 저도 서로에대해 모든걸 알고있엇구요.. 2년동안 정말 좋은일도 많앗고 슬픈일도 많앗지만 이번만큼 힘들고 비참한 일은없었습니다.. 제여자친구가 바람이낫네요 유후~행복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완전 즐겁네요ㅋ 스토리는 약 두달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ㅣ.... 저와 제 여자친구는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사귀고잇엇지요...근데 저희가 고2구 공부할 나이다 보니까 서로 공부하자고 막 그런말을 자주햇어요 근데 제가 ㅠㅠ 공부를 많이 안햇습니다.. 사실 중학교때 굉장히 좀 방황햇던 ... 아이구요 ㅠㅠ 부끄럽지만 가출도 햇엇고 부모님 속도 많이 썩혓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남으로써 많이 좋아지구 또 개념도 많이 갖췄지요... 한동안 공부도 열심히햇어요 고등학교땐 정말 성적도 많이올랏지요.. 근데 최근에는 많이 헤이해져서 또 놀기 시작햇던거죠 슈발 ㅡㅡ 피시방... 아 ... 서든어택이 뭔지..참... 멍청하죠? 피시방에 빠져가지고 ㅡㅡ 이 나이먹고 한심하게 ;; 여자친구한테 실망을 많이 줫어요 ... 그래서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왓지요..ㅠㅠ 잘견뎌내리라 믿엇는데 결국 저한테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제 여자친구가 워낙 저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했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매번 하루도안되서 돌아오더군요 .. 그래서 전 마음놓고 잇엇죠 근데 ㅡㅡ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지나고 돌아온다는 소식은커녕 ㅁ호'ㅐ좨호파ㅠ멓ㅈ갸호'ㅗㄷ래'ㅁㄴ 남자랑 코엑스에잇다는소식이모햊'ㅗㅎㅁ재ㅗㅁㅈㅎ'ㅐㅁㅈㅎㄴ어몰'ㅁㄷ조허'허'ㅎㅈ'ㅗㄴㅁㅇ ㄹ 들리더군ㅇ요ㅓㄴㅁ하ㅣ좀하조개'ㅁㅈ개'ㅀ퓬ㅇ'러'ㄷㅈ호ㅑㅍ 행복하지않은가요 전 그소릴 듣고 정말 기분이좋아서 죽는줄알앗답니다 그것도 ㅡㅡ 전 남자친구 엿던겁니다ㅣ.... 근데 그 전 남자친구가 좋은사람이면 좋은데 그것도 아니에요.............. 전과가 아주아주 화려하죠 ㅋ 흔히말하는 여자먹고버린다는 쓰롂...이 라는 소문을 들엇습니다 .... 심지어..................... 제여자친구한테도 그런짓을 햇엇답니다.......... 제여자친구가 저한,테 말해줬죠... 300일때엿나 제가 정신이 나가서 헤어지자고 한적이잇는데 너도 그새끼랑 똑같은 새끼라며 욕을하더군요... 그때힘들어서 여자칭구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병ㅇ우너듪ㅍ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병원ㄷ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녓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런데도 그남자를 만나더군요.... 그래도 예전에 좋아햇던 사람이라 이해할수있었어요 그래도... 그새낀 정말 쓰례...기 ... ㅠ 말리고 싶었어요 절 좋아하지않고 저와 다시 만나지 않는다해도 그놈만 만나지말라고 정말 부ㅏ탁하고 또 부탁했어요 그랫더니 알겟데요 ..ㅎㅎ 그래서 전 여자친구를 믿었죠...; 근데 얼마못가 또 소식을 들엇어요 ..... 오해를 풀엇다더군요 ㅋ; 그말을듣는순간 얼탱이가 그냥 빠져가지고 그 얼탱이가 지구의 4바퀴 반을 돌아서 지금 달에 갓다가 엊그제 돌아왓답니다... 하루종일 눈물로 지냇죠... 그리고 이대로는 안되겟다싶어서 결전의날 ㅡㅡ 그 십새기를 만낫습니다 만나면 죽여버려야겟다는 생각밖에안햇습니다 ㅅ근데 만낫는데 .... 눈물밖에안나더군요 무릎을 꿇었습니다. 손을 마구 비벼댓습니다 근데 그새기가 ... 짝ㄱ사랑을햇다더군요 ; 제여자친구를 ㅋ 정말 머싯죠 그남자 진짜 2년동안 여자 여러명 가지고 놀면서 짝사랑을 햇데요 ㅎㅎ 정말 저도 홀딱반할뻔햇죠..;ㅋ 이세상에 그런남자가 또ㄱ잇ㅅ을까요여러분;ㅋ 충격적인 이야기는 여기가 끝이아니에요 아직 클라이막스가 남아잇믐묘.. 그렇게 그새기와 이야기를 끝내고 아 이제 정리해야지 마음을 다잡고 괜찮은척 잘 지내고있었어요 그리고 친구의 권유로 여자분을..소개도 받았구요.. 그리구나서 몇일이 지낫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오더군요!!!!!!!!!!!! 할렐루야~♡ 여소받앗다며 라고 문자가 왓어여 전그 문자를 받는순간 뭐라도 대답할까 수십분을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내내 쪼갯죠 ; ㅋ븅신같이... 일단 만나자고햇어요 사실... 보고싶었거든요...ㅋ... 만낫습니다 ... 나 : "왜 물어본거야?"(시크하게) 여친몬 : "그냥 생각나고 ...그랬어.."(담담하게) 나 : "하고싶은말이뭔데"(행복한 미소를 참으며) 여친몬 : "정말 좋아해 ㅠㅠ"(폭풍눈물) 나 : "할말이그게다야?"(행복한미소를참으며 시크하게) 여친몬 : "근데 사귈수가없어 다시 ㅠㅠㅠ" 나 : "힘든사람 불러놓고장난하냐 ㅅ;;;"(눈물을흘리며) 여친몬 : "사실 말못할사정이 있어 나 유학가..." 나 : ".....?"(헐이게아닌뎅) 그이야길듣고 한참동안 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 정말 더이상 못보게되는건가... 아예 미국에서 산다고 하더군요 동생도 유학가잇고 집도 잘사는 여자친구라 충분히 그럴 수있었습니다.. 저희는 그날 옛날이야기를 나누며 그때정말 좋앗다며 정말 좋은추억으로 남기자고 햇습니다 서로 안아주고 마지막 키스를햇지요... 둘다 얼굴에 눈물이 범벅이 되고,... 전 받아들일수없었습니다 너무 일방적이니까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기 이렇게 말햇습니다 가기전까지만이라도 사귀자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잘해주고싶어 여자친구는 ㄱㅓ절을햇지요.. 정말 빌고 빌엇는데.. 그렇게 헤어졌어요 좋게 서로 추억으로 남기자며 ㅋㅎ 전마지막으로 한마디햇죠 그래도 가기전에 다른남자만나보라고 나만한남자없다고 그래도 그 새기는 만나지말라고... 여자친구는 알겟어 ㅎㅎ 라며 대답햇죠.. 다른남자만나도 결혼은 나랑할거지? 당연하지 ㅎㅎ 근데 어제 소식을들엇어요 그 십새기랑 사귄다고하더군요..... 전 침착하고 일단 유학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고싶었어요.. 가는게 사실이라면 그새기를 죽이려고햇죠.... 가지않는거라면 지켜보려고햇어요 근데 ... 거짓말이래요 유학 ..ㅋ. 그리고 차갑게 말하더군요 ㅈㅓ한테; 이제그만하자 우리 끝낫잖아 끝낫죠... 일방적으로... 당하면서 상처받으면서..... 이렇게 힘든데도 아직 그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 정말많이.. 친구들이 다 저보고 븅신찌질이한심한새끼래요... 어떻게해야 여자친구 마음을 돌릴수 잇죠 알려주세요여러분... 아 ! 빼먹은게있습니다 헤어지기 전에도 연락을 했엇다고하더군요 그새기랑... 오늘케리비안베이를 다녀왓더군요.... 1
눈물닦을준비좀..
안녕하세요ㅋㅋㅋ
전 올해 18살인 고딩입니다... 이렇게 판에 글써보는거 첨인데
진짜 초특급 슬프고 억울하고 비참한 일이잇어서 평가를 받고싶네요...ㅋ;
제가 중3때부터 2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지금은 헤어졋구요~ 너무어리다고 그런말 하지말아주세요
어려도 정말 알거 다알고 만낫구요 정말 서로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줬어요
여자친구도 저도 서로에대해 모든걸 알고있엇구요..
2년동안 정말 좋은일도 많앗고 슬픈일도 많앗지만 이번만큼 힘들고 비참한 일은없었습니다..
제여자친구가 바람이낫네요 유후~행복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완전 즐겁네요ㅋ
스토리는 약 두달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ㅣ....
저와 제 여자친구는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사귀고잇엇지요...근데 저희가 고2구 공부할 나이다 보니까
서로 공부하자고 막 그런말을 자주햇어요 근데 제가 ㅠㅠ 공부를 많이 안햇습니다..
사실 중학교때 굉장히 좀 방황햇던 ... 아이구요 ㅠㅠ 부끄럽지만 가출도 햇엇고 부모님 속도 많이 썩혓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남으로써 많이 좋아지구 또 개념도 많이 갖췄지요... 한동안 공부도 열심히햇어요
고등학교땐 정말 성적도 많이올랏지요.. 근데 최근에는 많이 헤이해져서 또 놀기 시작햇던거죠 슈발 ㅡㅡ
피시방... 아 ... 서든어택이 뭔지..참... 멍청하죠? 피시방에 빠져가지고 ㅡㅡ 이 나이먹고 한심하게 ;;
여자친구한테 실망을 많이 줫어요 ...
그래서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왓지요..ㅠㅠ 잘견뎌내리라 믿엇는데 결국 저한테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제 여자친구가 워낙 저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많이했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매번 하루도안되서 돌아오더군요 .. 그래서 전 마음놓고 잇엇죠 근데 ㅡㅡ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지나고 돌아온다는 소식은커녕
ㅁ호'ㅐ좨호파ㅠ멓ㅈ갸호'ㅗㄷ래'ㅁㄴ
남자랑 코엑스에잇다는소식이모햊'ㅗㅎㅁ재ㅗㅁㅈㅎ'ㅐㅁㅈㅎㄴ어몰'ㅁㄷ조허'허'ㅎㅈ'ㅗㄴㅁㅇ
ㄹ
들리더군ㅇ요ㅓㄴㅁ하ㅣ좀하조개'ㅁㅈ개'ㅀ퓬ㅇ'러'ㄷㅈ호ㅑㅍ
행복하지않은가요 전 그소릴 듣고 정말 기분이좋아서 죽는줄알앗답니다
그것도 ㅡㅡ 전 남자친구 엿던겁니다ㅣ.... 근데 그 전 남자친구가 좋은사람이면 좋은데 그것도 아니에요.............. 전과가 아주아주 화려하죠 ㅋ
흔히말하는 여자먹고버린다는 쓰롂...이 라는 소문을 들엇습니다 ....
심지어.....................
제여자친구한테도 그런짓을 햇엇답니다.......... 제여자친구가 저한,테 말해줬죠...
300일때엿나 제가 정신이 나가서 헤어지자고 한적이잇는데 너도
그새끼랑 똑같은 새끼라며 욕을하더군요...
그때힘들어서 여자칭구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병ㅇ우너듪ㅍ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병원ㄷ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녓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런데도 그남자를 만나더군요....
그래도 예전에 좋아햇던 사람이라 이해할수있었어요 그래도... 그새낀 정말 쓰례...기 ... ㅠ
말리고 싶었어요 절 좋아하지않고 저와 다시 만나지 않는다해도 그놈만 만나지말라고
정말 부ㅏ탁하고 또 부탁했어요 그랫더니 알겟데요 ..ㅎㅎ 그래서 전 여자친구를 믿었죠...;
근데 얼마못가 또 소식을 들엇어요 ..... 오해를 풀엇다더군요 ㅋ;
그말을듣는순간 얼탱이가 그냥 빠져가지고 그 얼탱이가 지구의 4바퀴 반을 돌아서 지금 달에 갓다가 엊그제 돌아왓답니다... 하루종일 눈물로 지냇죠... 그리고 이대로는 안되겟다싶어서 결전의날 ㅡㅡ
그 십새기를 만낫습니다 만나면 죽여버려야겟다는 생각밖에안햇습니다
ㅅ근데 만낫는데 .... 눈물밖에안나더군요 무릎을 꿇었습니다. 손을 마구 비벼댓습니다
근데 그새기가 ... 짝ㄱ사랑을햇다더군요 ; 제여자친구를 ㅋ 정말 머싯죠 그남자 진짜 2년동안 여자 여러명 가지고 놀면서 짝사랑을 햇데요 ㅎㅎ 정말 저도 홀딱반할뻔햇죠..;ㅋ
이세상에 그런남자가 또ㄱ잇ㅅ을까요여러분;ㅋ
충격적인 이야기는 여기가 끝이아니에요 아직 클라이막스가 남아잇믐묘..
그렇게 그새기와 이야기를 끝내고 아 이제 정리해야지 마음을 다잡고 괜찮은척 잘 지내고있었어요
그리고 친구의 권유로 여자분을..소개도 받았구요.. 그리구나서 몇일이 지낫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오더군요!!!!!!!!!!!! 할렐루야~♡ 여소받앗다며 라고 문자가 왓어여
전그 문자를 받는순간 뭐라도 대답할까 수십분을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내내 쪼갯죠 ; ㅋ븅신같이...
일단 만나자고햇어요 사실... 보고싶었거든요...ㅋ...
만낫습니다 ...
나 : "왜 물어본거야?"(시크하게)
여친몬 : "그냥 생각나고 ...그랬어.."(담담하게)
나 : "하고싶은말이뭔데"(행복한 미소를 참으며)
여친몬 : "정말 좋아해 ㅠㅠ"(폭풍눈물)
나 : "할말이그게다야?"(행복한미소를참으며 시크하게)
여친몬 : "근데 사귈수가없어 다시 ㅠㅠㅠ"
나 : "힘든사람 불러놓고장난하냐 ㅅ;;;"(눈물을흘리며)
여친몬 : "사실 말못할사정이 있어 나 유학가..."
나 : ".....?"(헐이게아닌뎅)
그이야길듣고 한참동안 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 정말 더이상 못보게되는건가...
아예 미국에서 산다고 하더군요 동생도 유학가잇고 집도 잘사는 여자친구라 충분히 그럴 수있었습니다..
저희는 그날 옛날이야기를 나누며 그때정말 좋앗다며 정말 좋은추억으로 남기자고 햇습니다
서로 안아주고
마지막 키스를햇지요... 둘다 얼굴에 눈물이 범벅이 되고,...
전 받아들일수없었습니다 너무 일방적이니까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기 이렇게 말햇습니다
가기전까지만이라도 사귀자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잘해주고싶어
여자친구는 ㄱㅓ절을햇지요.. 정말 빌고 빌엇는데..
그렇게 헤어졌어요 좋게 서로 추억으로 남기자며 ㅋㅎ
전마지막으로 한마디햇죠 그래도 가기전에 다른남자만나보라고 나만한남자없다고
그래도 그 새기는 만나지말라고... 여자친구는 알겟어 ㅎㅎ 라며 대답햇죠..
다른남자만나도 결혼은 나랑할거지?
당연하지 ㅎㅎ
근데 어제 소식을들엇어요 그 십새기랑 사귄다고하더군요.....
전 침착하고 일단 유학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고싶었어요..
가는게 사실이라면 그새기를 죽이려고햇죠....
가지않는거라면 지켜보려고햇어요
근데
...
거짓말이래요 유학 ..ㅋ.
그리고 차갑게 말하더군요 ㅈㅓ한테;
이제그만하자 우리 끝낫잖아
끝낫죠... 일방적으로... 당하면서 상처받으면서.....
이렇게 힘든데도 아직 그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
정말많이.. 친구들이 다 저보고 븅신찌질이한심한새끼래요...
어떻게해야 여자친구 마음을 돌릴수 잇죠
알려주세요여러분...
아 ! 빼먹은게있습니다 헤어지기 전에도 연락을 했엇다고하더군요 그새기랑...
오늘케리비안베이를 다녀왓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