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만나고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사귀고 헤어지고를 3번... 그렇게 3번을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하면서 이 남자가 중간에 한 여자를 만나는 걸 알았죠 .. 좀 서운했던 저는 그 여자에 대해 물었더니 .. 이 남자.. 의리 좋게 시시콜콜 다 말해주더군요 .. " 걔가 예전에 말했던.. 술집 여자애야 ... 지금은 게임장에서 일하구..." 남자의 답변에 어이없던 저는 왜 그런 여자애를 만났냐 물었더니.. " 그래! 솔직히 가지고 놀기 쉬워서 만났어 .. 집안도 좀 불쌍하고.. 혼자 좋다고 저러는 거야~ 난 걔 싫어 " 이러더군요 .. 그런데 지금 그 남자 .. 저에겐 "니가 너무 좋은 애라서 변한 내가 너에게 못된 짓 할까봐 헤어지자" 더니 .. 헤어지고 바로 그 술집에서 일한 여자를 만나고 있어요... 뭐... 그 전보다 더 일찍이지만 ..... 모르는 척 넘어가 주기는 하는데 ... 너무 답답해서요 . 자기 여자가 술집에서 일했던 걸 알면서도 사랑이란게 가능한가요 ?? 제가 어떻게 이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을 까요 ????? 336
술집 여자와 바람난 남자친구....
4년을 만나고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사귀고 헤어지고를
3번... 그렇게 3번을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하면서 이 남자가
중간에 한 여자를 만나는 걸 알았죠 ..
좀 서운했던 저는 그 여자에 대해 물었더니 ..
이 남자.. 의리 좋게 시시콜콜 다 말해주더군요 ..
" 걔가 예전에 말했던.. 술집 여자애야 ...
지금은 게임장에서 일하구..."
남자의 답변에 어이없던 저는
왜 그런 여자애를 만났냐 물었더니..
" 그래! 솔직히 가지고 놀기 쉬워서 만났어 ..
집안도 좀 불쌍하고.. 혼자 좋다고 저러는 거야~ 난 걔 싫어 "
이러더군요 ..
그런데 지금 그 남자 ..
저에겐 "니가 너무 좋은 애라서
변한 내가 너에게 못된 짓 할까봐 헤어지자" 더니 ..
헤어지고 바로 그 술집에서 일한 여자를 만나고 있어요...
뭐... 그 전보다 더 일찍이지만 .....
모르는 척 넘어가 주기는 하는데 ...
너무 답답해서요 .
자기 여자가 술집에서 일했던 걸 알면서도
사랑이란게 가능한가요 ??
제가 어떻게 이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을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