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덕에 티비 삿어요..ㅎㅎㅎㅎㅎ

꽃같은엄마20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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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결혼하면서 산 피디피 티비....스텐드로 쓰고 있었어요..

오늘 대청소 한다고.......티비장을 들어내겠다는 계획으로 티비를 바닥에 내려놓앗어요...

깔끔히 청소후.....

티비를 올리려고 하는데..울 작을딸램...내가 도와줄게 하면서 밀어버리더라구요..

티비가 무겁던데..맥없이 쓰러지네요..

얼렁 세웠더니....화면 금갔어요..ㅠㅠ

솔직히 화도 안나데요..

신랑 전화했더니....

티비 사라고....

엄마 호출해서 아이들과 가서 사가지고왔어요...

뭐 비록 좋은 티비는 아니지만....지금 집에 잇는것 보다는 좋다는....대신...마이쭈10년동안 안사주기로햇어요..ㅎㅎㅎㅎ

 

너 시집갈때..이거 들고가라니까..하는말....ㅎㅎㅎㅎ무거워서 안되...이러네요....ㅎㅎㅎㅎㅎ

 

울 작을딸..효녀죠???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