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패션 들여다보기.

JINI♡20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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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라면 한번쯤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고민해보고

남들 눈에 잘 보이기 위해 어떤 코디를 할지 고민해 보았을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영화 속 여주인공들의 패션에 대해 살펴볼까해요 ^^

 

 

 

 

 

 1. 쇼퍼홀릭

 

 

 

 

 

 

 

 

 

이 영화는 주인공 '레베카'가 쇼핑중독으로 인해 카드값을 해결하기위해

새로운 직장을 계속 찾아 나서며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영화이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영화^^

 

 

 

 

 

쇼핑홀릭인 주인공에 관한 영화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옷을 비롯하여, 악세사리, 구두 ...등 갖가지 브랜드에 빠지지 않을 수 없는 영화!

 

 

 

 

 

 

 

 

 

 

여기서는 허리를 강조한 코디가 주를 이루는데요, 벨트도 옷에 따라

화려함으로 다른 악세사리를 대신 하기도 하고 심플한 검정색 벨트로 옷을 정리해주는

역할도 하죠^^  그렇게 허리를 강조함으로써 키가 더 커보이는 효과도 준답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입은 분홍 원피스에 보라색 패딩이 인상깊었는데요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보통 패딩하면 스포티한 스타일을 떠올리는데

 이제는 패딩도 패션이라는거! 아셨죠??^^

 

 

 

 

 

 

 

 

 

 

 

 

 

 

 

 

 

 

 

 

 

 2.로마의 휴일

 

 

 

이 영화는 꽤 오래된 영화인데요, 그 유명한 미모의 여배우

오드리 햅번이 주인공인 영화예요^^

오드리햅번은 원래 발레니나였다고 해요. 큰 키 때문에 낮은 신발을

신게 되었는데 그 때문에 플렛슈즈가 나왔다고하네요^^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려는게 패션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겠죠?

 

 

 

 

 

 

 

 

 

 

 

이 영화에서도 플렛슈즈를 신고 나와 더욱 화제가 되었었죠.

 

 

 

 

 

 

 

깔끔한 블라우스와 역시 허리를 강조한 벨트 그리고 목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어

지적이면서도 발랄함을 겸하였어요.

봄이나 여름에 새싹이 파릇한 계절 저렇게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는것도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배기바지 스타일! 이전에 벌써 유행을 이끌었었네요.^^

같은색 계열의 배기바지와 윗옷을 배치 시키면 더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어요.

그리고 벨트 대신 스카프나 끈으로 묶어주면 남들과 다른 스타일을 낼 수 있답니다.

도시적이면서도 깔끔하지 않나요?^^

 

 

 

 

 

 

 

 

 

 

 

 

 

 

3.셉 템버 이슈

 

 

 

셉템버 이슈는 영화가 아닌 

패션 바이블 '보그'의 전설적인 편집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안나 윈투어.

패션 바이블 '보그'의 전설적인 편집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안나 윈투어에

관한 미국의 리얼리티쇼입니다.

패션 하면 보그잡지를 빼놓을수 없죠?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 한번 실어보았어요.

 

 

 

 

 

 

패션 바이블 '보그'의 전설적인 편집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안나 윈투어.

 

 

 

안나 윈투어는 주로 원피스를 즐겨 입는데요,

나이에 맞게 너무 파인 원피스가 아닌 단정한 원피스를 선택하였어요.

그대신 무늬에 화려함을 입혔네요.^^

 

그리고 가디건은 비슷한 색상을 매치시키면 더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고 해요.

 

 

 

옷에 패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안나 윈투어의 스타일을 보면 느낄 수 있어요.

 

평소 저도 원피스를 좋아라 하는데...

역시 패션의 거부라 불릴 만큼 그녀의 스타일은 따라잡지 못하겠네요^^

 

 

 

 

 

 

 

 

 

 

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 영화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앤 헤서웨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예요.

 

 

 

 

 

 

 

 

 

이 영화는 최근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최강희씨의 비서룩과

대비되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죠.

 

단정함을 더해주는 어두운 색상의 코트와 올림머리의 어울림이

깔끔하고 지적인 느낌을 주네요.

기리고 세미코트와 어두운 색의 부츠를 배치시켜 단점은 커버하였어요.

부츠는 길이에 따라 자신의 단점을 보완 할 수 있다는거 잘 아시죠?

 

 

 

 

 

 

 

 

그리고 여기서 또 화제가 되었던게 그녀의 모자죠.^^

모자로도 다양한 스타일을 낼 수 있는데, 비서룩에 모자는 아닐것처럼

생각되지만 이 영화에서 그 생각을 깨주었어요.

모자로 세련미와 도도함을 살릴 수 있다니..

앤 헤서웨이라 가능한걸까요? ^^

 

 

 

 

 

 

 

패션은 유행에 따라가기 마련이죠.

하지만 자신의 스타일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자신의 단점을 오히려 장점으로 살릴 수도 있는거예요~~♡

남들의 스타일을 따라가기보다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이 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