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최대한 간단히 쓰겠습니다. 저와 남친은 8살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놀라는 나이차이를 가지고 있고.. 전 그런 남친을 옆에둬서 그런지 언제든 그 사람옆에 딴 여자가 생길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저랑 헤어졌을 이후를 말하는거지 제가 있는 상태에서 여자문제 일으키는거 용납 못합니다. 지금의 제 심리상태가 이렇게 되기까지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오늘은 한가지만 말하겟습니다. 남친은 저 몰래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창녀촌에 갔었습니다. 술먹고 자기 스스로 불었던 거고.. 그때 헤어질뻔했으나 제가 미련해서 잡는 그사람을 용서 했습니다. 그러나 용서 했다고 해서 잊은건 아닙니다. 몇 일전부터 남친이 아팠습니다. 병원에서 하루 이틀 정도 입원을 하라했으나 여건이 안되서 입원은 못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남친을만났고 분명 나아간다 했습니다. 금요일 하루만 더 병원에 가면 된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에 문자를 주고 받다가 끈기고 항상 점심때 전화하던 사람이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되서야 끝났냐/나 오늘 하루 병원에 입원했다가 낼 아침에 너에게 가겠다 이러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전/오후 아무 연락 없다가 저 퇴근할떄 저렇게 보냈습니다. 전 솔직히 병원갔다는걸 왜 이제야 말하나 하는 맘에 화가 나기도 했고 약간의 의심이 들기도 해서.. (이제껏 참았고 제가 그렇게 그럼 입원하라고 했을때도 됐다고 괜찮다고했습니다) 응급실에 있다는 그 사람에게 사진 한장만 보내라 문자 했습니다.(이때가7시쯤) 연락 없습니다. 전호했습니다. 사진 보내라고 알았다 했고 기다렸습니다. (9시가 다된 시간) 역시나 문자한통없고 사진도 안와있습니다. (10시)전화 했습니다. 사진 보내라는데 왜 안보내냐고 그랬더니 간호사 찍지말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런게 어딨냐 눈치껐 찍어서 보내라 했습니다. 저에게 왜 그러내고하네요? 대놓고 말했습니다 너 못믿어서 그런다고 그러니까 당장 사진 보내라고.. 도데체 왜 그러냡니다. 또 말했습니다. 니가 전적이 있어서 그렇다 사진 한장이 그렇게 어렵냐 눈치껏 찍으면 되지 입구에서라도 찍어서 보내라고. 아버지 아는 분이있는 병원이라 못하겠답니다. 저 다시한번 참고 그럼 잠깐 영상통화라도 걸라고 했습니다. 역시나못하겠답니다. 아픈 사람한테 꼭 그렇게 해야겠냐고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러는 제가 조금 미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진 한장 영상통화한번이면 풀어질 의심을 제가 평소에 매번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이럴때마다 서운하고 화나고 열이 폭발합니다. 결국 제가 먼저 전화 끝어버렸습니다. 솔직히 의심만 더 커졌습니다. 이러는 제가 이상한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몰래 창녀촌 갔던 남친 의심하는 제가 나쁜가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최대한 간단히 쓰겠습니다.
저와 남친은 8살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놀라는 나이차이를 가지고 있고..
전 그런 남친을 옆에둬서 그런지 언제든 그 사람옆에 딴 여자가 생길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저랑 헤어졌을 이후를 말하는거지
제가 있는 상태에서 여자문제 일으키는거 용납 못합니다.
지금의 제 심리상태가 이렇게 되기까지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오늘은 한가지만 말하겟습니다.
남친은 저 몰래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창녀촌에 갔었습니다.
술먹고 자기 스스로 불었던 거고..
그때 헤어질뻔했으나
제가 미련해서 잡는 그사람을 용서 했습니다.
그러나 용서 했다고 해서 잊은건 아닙니다.
몇 일전부터 남친이 아팠습니다.
병원에서 하루 이틀 정도 입원을 하라했으나 여건이 안되서 입원은 못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남친을만났고 분명 나아간다 했습니다.
금요일 하루만 더 병원에 가면 된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에 문자를 주고 받다가 끈기고 항상 점심때 전화하던 사람이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되서야 끝났냐/나 오늘 하루 병원에 입원했다가 낼 아침에 너에게 가겠다
이러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전/오후 아무 연락 없다가 저 퇴근할떄 저렇게 보냈습니다.
전 솔직히 병원갔다는걸 왜 이제야 말하나 하는 맘에 화가 나기도 했고
약간의 의심이 들기도 해서..
(이제껏 참았고 제가 그렇게 그럼 입원하라고 했을때도 됐다고 괜찮다고했습니다)
응급실에 있다는 그 사람에게 사진 한장만 보내라 문자 했습니다.(이때가7시쯤)
연락 없습니다.
전호했습니다. 사진 보내라고
알았다 했고 기다렸습니다.
(9시가 다된 시간)
역시나 문자한통없고 사진도 안와있습니다.
(10시)전화 했습니다. 사진 보내라는데 왜 안보내냐고
그랬더니 간호사 찍지말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런게 어딨냐 눈치껐 찍어서 보내라 했습니다.
저에게 왜 그러내고하네요?
대놓고 말했습니다
너 못믿어서 그런다고 그러니까 당장 사진 보내라고..
도데체 왜 그러냡니다.
또 말했습니다.
니가 전적이 있어서 그렇다 사진 한장이 그렇게 어렵냐 눈치껏 찍으면 되지
입구에서라도 찍어서 보내라고.
아버지 아는 분이있는 병원이라 못하겠답니다.
저 다시한번 참고 그럼 잠깐 영상통화라도 걸라고 했습니다.
역시나못하겠답니다.
아픈 사람한테 꼭 그렇게 해야겠냐고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러는 제가 조금 미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진 한장 영상통화한번이면 풀어질 의심을
제가 평소에 매번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이럴때마다 서운하고 화나고 열이 폭발합니다.
결국 제가 먼저 전화 끝어버렸습니다.
솔직히 의심만 더 커졌습니다.
이러는 제가 이상한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