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안뇽하소..... 처음으로 판을 써보네염 저도...저도...한번..............음슴체를....킄ㅁ...ㅁ,.ㅇ....써보....겠음!!!1ㅋㅎㅋㅎ ※밝게시작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열받는 이야기에요 워낙쟁쟁한판이많아서 뭐기대하고쓰는근아니구요 걍 너무 서러워서 속풀이나..들어주십사하고 ㅎㅎ 여러분이욕해주시면 전또 대리만족을...ㅎㅎ 음 전슴살임 6월20일쯤에여름방학이시작되었슴 방학을 맞이해서 알바를 하려고 맘을먹고 2주간에 노력끝에 동네주변에 있는 실내포차에서 알바를 하게되었슴 동내장사였으나 구수한걸 좋아하는 나의 성격에 잘맞겠거니싶어서 열심히해보자!했슴 사장 음, 약간 두더지 같이 생겼었지만 뭐 처음엔 나쁘지 않았음 알바를 총 3번했었는데 하나는 울아부지가 하셨던 마트 캐셔,나머지 두개는 짧지만 서빙이었음 경력이라고 말하면 좀 우습지만 나름 몸에 익었던 나는 정말 객관적으로 알바를 참 잘해내고있었음! 뭐 사람을 고용한 입장인 사장들이 다 그렇듯 우리사장도 참이것저것 부려먹었음. 서빙하러왔는데 변기청소 환풍기청소 매일.. 뭐 이것 그럴수 있음 열받았지만 난 이해했음. 그러던 어느날 연장근무해서 가게 마감 새벽1시즈음에 사장이 날상대로 수다를 떨기시작함 (전원래 버스시간때매 11시에 퇴근임.연장근무시엔 어머니가 데리러오심..11시에퇴근한다는 조건으로 여기알바를 하게된거임) 울사장이 짱나지는건 이때부터였음 아무슨 말이그리많은지 본격 지자랑 돌입이었슴 뭐지는 독서실도 운영하고 카센터도 운영함. 이건그냥 하나의 그냥 뭐라드라 새로운 취미라했나. 암튼그리말하면서 지돈많은거 자랑질을 시작함 즈그 자식들 이번에 해외로 어학공부보낼라고한다고 말 시부림 근데 자식들 초딩임ㅋㅋㅋㅋ 그러고 막 아요새는 골프못쳤더니 어쩌고저쩌고 물론...자기가 돈잘벌어서 그렇게 잘된거니까 욕할건 못됨.. 그래고 울아빠보다 나이도 적은데 막 그렇게계속 돈자랑 지자랑 하니까 갑자기 울아빠 생각나서 울컥하는거임.. 그랬더니 갑자기 우리집몇평이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시바 왜물어봄???응??으???으응??으응??? 아쒸 암튼 그때 부터 맘에 안들드만 아주그냥 나 맨날 업신여기고 부려먹기 시작함 본색을 드러낸거지.. 원래 나 새벽까지 연장근무 시키면 택시비 정도는 줘야되는거 아님? 근데 어느 연장근무하는 날이었음 내가 손님한테 팁받는 장면을 사장이 목격한날이었는데 나퇴근 한다고 하니까 아까 그 팁받은거 그걸로 택시타고가면 되겠네 이럼 별거아님...? 아아아아그래도난열받았음... 아아아너무많고사소해서기억도안남....걍난너무싫었음... 7월1일부터알바를 시작해서 내가 원래 7월말까지만 할라했는데 나 대타할알바 못구한것 같애서 내가 걍 8월11일까지 해준다함 근데 8월 4일이었나? 오픈준비에 나는 그날도 여전히 변기를 닦고 대수건로 홀닦고있는중이 었음 갑자기 나한테 아이 00아 니 금고에 오천원짜리만졌냐? ...네? 오천원짜리만졌냐고 헐이었음그런질문자체가... 나는 아니요 진짜로? 네 ㅡㅡ 근디더가관인거 사장이졸라띠꺼운표정으로 그자리에서 씨씨티비돌려서확인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이고돌려서 근디아무것도안나오니까 지사무실로쏙들어감 쪽팔렸나보지? 난서러워서 언니한테만 속풀이함 열받은울언니는 엄마한테말함 울엄마가 나한테 전화와서 너당장그만두라고 그런 취급받으면서 다니지말라고 지금데리러간다고 그랬음 나는 진짜 열받았으나 내가지금그만두면 얼마나 곤란하겠음... 그래서 엄마 진정시키고 계속일했음 어짜피 일주일이니까 근데그얘기가 울아빠귀에도 들어갔나봄 울아빠가전화를했데 사장한테 주방이모들이얘기해줌 어쩐지 그날 날 더 모질게 째려보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그렇게 우여곡절 알바마지막날이되었음 난마지막이니까 음료수사들고 알바하러감 근데 나말고 다른알바생이 일하고 있는거임 뭥미 사장사무실에가서 사장님 저 오늘 안나와요? 이러니 아 너오늘까지였냐? 어제까진줄알았다 너알바한시간계산에서 적어놓고 그냥가라 ㅡㅡ ㅡㅡ참았음난. 아 우리가게는 시급제여서 그날그날 카운터에있는 달력에다가 퇴근시간이랑 출근시간을적음. 월급줄테니까 그시간 계산해서 더해놓고가라는 말 근데웃긴건 나한달지났을때도 월급의 월짜도 얘기 안꺼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만둔다니까그제서야.......한달반이되어가는디 난 사장을 믿을수없어서 가게달력에적은걸 매일매일 집 다이어리에도 시간을 적어놨었음 집다이어리시간계산하고 가게달력이랑 비교해서 정말 정확히! 적어놓고 갔음 158시간이었음 시급45니까 711000원이되는거임 내가주니까 졸라쿨하게 오늘저녁이라도 넣어줄게이랬음 그게어제였는데 오늘저녁에 월급이 들어온거임 근데 70만원들어와있었음 엄마가 제대로들어왔냐 해서 11000원적게들어왔다고 근데괜찮다고 그러니까 엄마가 버럭 그런놈은 넘어가면 안된다면서 만원이고 천원이고 더주는건 바라지도 않아도 그힘들게 일한 학생한테 그걸 딱 잘라서 주냐고! 울엄마 열받아서 바로 가게로 달려감 나....는 소심...함 그래서 차에짱박혀있었음... 대화소리도 드문드문들렸는데 막 사장이 내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에 퇴근하는거여서 싫었는데 자기가 막 내사정봐준거라고 글고 막 티비만맨날본다고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조카 진심 나 손님없을때 티비진짜 잠깐보다가 사장님이 그런날보고 티비끈적있음 그 이후로 진심 그런적 없었는데 아 졸라 대박이었음 아암튼 울엄마가 따지니까 사장이 내가 158시간이라고 적어왔는데 지가 몇번이고 계산했는데 156.5시간이었데ㅋㅋㅋㅋㅋ 그렇게 계산하니까 69만원가 되는디 지가 70만원넣어준거라고 졸라 떵떵 말했다는거임 사장말많다했지않슴? 울엄마더이상못듣고 집에 적어논거확인하고 다시 얘기하자고 하고왔음 근데 생각할수록 이상하지않음? 156.5시간이래 근데 156시간이어도 702000원임 ㅄ아님?????? 뻥칠라고둘러댄거임 아진짜 어이가 없음................................ 그래놓고 한다는게 울엄마한테 내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게 방금전일임. 집에돌아와서 몇번이고 계간해도 내가 맞음 만천원더받자고이러는게아님 정말 정말 화남 으으으으 찾아가서 이길꺼임!!!!!!!!!!!!!!!!!!!!!!!!!!!!!!!!!!!!!!! 아......두서없고 감정적이고 긴얘기 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 아그리고 저랑같이 사장 뒷담까주던 주방이모들 보고싶어요 급마무리... 후.... 쓰고나니까후련합니다 ㄳ해용 1
★☆★제열받음을...같이욕좀해주세요여러분★☆★
톡커님들안뇽하소.....
처음으로 판을 써보네염
저도...저도...한번..............음슴체를....킄ㅁ...ㅁ,.ㅇ....써보....겠음!!!1ㅋㅎㅋㅎ
※밝게시작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열받는 이야기에요
워낙쟁쟁한판이많아서
뭐기대하고쓰는근아니구요 걍 너무 서러워서 속풀이나..들어주십사하고 ㅎㅎ
여러분이욕해주시면 전또 대리만족을...ㅎㅎ
음
전슴살임
6월20일쯤에여름방학이시작되었슴
방학을 맞이해서 알바를 하려고 맘을먹고
2주간에 노력끝에 동네주변에 있는 실내포차에서 알바를 하게되었슴
동내장사였으나 구수한걸 좋아하는 나의 성격에 잘맞겠거니싶어서 열심히해보자!했슴
사장 음, 약간 두더지 같이 생겼었지만 뭐 처음엔 나쁘지 않았음
알바를 총 3번했었는데 하나는 울아부지가 하셨던 마트 캐셔,나머지 두개는 짧지만 서빙이었음
경력이라고 말하면 좀 우습지만 나름 몸에 익었던 나는 정말 객관적으로
알바를 참 잘해내고있었음! 뭐 사람을 고용한 입장인 사장들이 다 그렇듯 우리사장도 참이것저것
부려먹었음. 서빙하러왔는데 변기청소 환풍기청소 매일.. 뭐 이것 그럴수 있음
열받았지만 난 이해했음.
그러던 어느날 연장근무해서 가게 마감 새벽1시즈음에 사장이 날상대로 수다를 떨기시작함
(전원래 버스시간때매 11시에 퇴근임.연장근무시엔 어머니가 데리러오심..11시에퇴근한다는 조건으로 여기알바를 하게된거임)
울사장이 짱나지는건 이때부터였음
아무슨 말이그리많은지
본격 지자랑 돌입이었슴
뭐지는 독서실도 운영하고 카센터도 운영함.
이건그냥 하나의 그냥 뭐라드라 새로운 취미라했나.
암튼그리말하면서 지돈많은거 자랑질을 시작함
즈그 자식들 이번에 해외로 어학공부보낼라고한다고 말 시부림
근데 자식들 초딩임ㅋㅋㅋㅋ 그러고 막 아요새는 골프못쳤더니 어쩌고저쩌고
물론...자기가 돈잘벌어서 그렇게 잘된거니까
욕할건 못됨.. 그래고 울아빠보다 나이도 적은데 막 그렇게계속 돈자랑 지자랑 하니까
갑자기 울아빠 생각나서 울컥하는거임..
그랬더니 갑자기 우리집몇평이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시바 왜물어봄???응??으???으응??으응???
아쒸 암튼 그때 부터 맘에 안들드만 아주그냥 나 맨날 업신여기고
부려먹기 시작함 본색을 드러낸거지..
원래 나 새벽까지 연장근무 시키면 택시비 정도는 줘야되는거 아님?
근데 어느 연장근무하는 날이었음
내가 손님한테 팁받는 장면을 사장이 목격한날이었는데
나퇴근 한다고 하니까
아까 그 팁받은거 그걸로 택시타고가면 되겠네
이럼
별거아님...?
아아아아그래도난열받았음...
아아아너무많고사소해서기억도안남....걍난너무싫었음...
7월1일부터알바를 시작해서 내가 원래 7월말까지만 할라했는데
나 대타할알바 못구한것 같애서 내가 걍 8월11일까지 해준다함
근데 8월 4일이었나? 오픈준비에 나는 그날도 여전히 변기를 닦고
대수건로 홀닦고있는중이 었음
갑자기 나한테
아이 00아 니 금고에 오천원짜리만졌냐?
...네?
오천원짜리만졌냐고
헐이었음그런질문자체가...
나는
아니요
진짜로?
네 ㅡㅡ
근디더가관인거
사장이졸라띠꺼운표정으로 그자리에서
씨씨티비돌려서확인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이고돌려서
근디아무것도안나오니까
지사무실로쏙들어감 쪽팔렸나보지?
난서러워서 언니한테만 속풀이함
열받은울언니는 엄마한테말함
울엄마가 나한테 전화와서
너당장그만두라고 그런 취급받으면서 다니지말라고
지금데리러간다고 그랬음
나는 진짜 열받았으나
내가지금그만두면 얼마나 곤란하겠음...
그래서 엄마 진정시키고 계속일했음
어짜피 일주일이니까
근데그얘기가 울아빠귀에도 들어갔나봄
울아빠가전화를했데 사장한테
주방이모들이얘기해줌
어쩐지 그날 날 더 모질게 째려보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그렇게 우여곡절 알바마지막날이되었음
난마지막이니까 음료수사들고 알바하러감
근데 나말고 다른알바생이 일하고 있는거임
뭥미
사장사무실에가서
사장님 저 오늘 안나와요?
이러니 아 너오늘까지였냐?
어제까진줄알았다
너알바한시간계산에서 적어놓고 그냥가라
ㅡㅡ
ㅡㅡ참았음난.
아 우리가게는 시급제여서 그날그날 카운터에있는 달력에다가
퇴근시간이랑 출근시간을적음.
월급줄테니까 그시간 계산해서 더해놓고가라는 말
근데웃긴건 나한달지났을때도 월급의 월짜도 얘기 안꺼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만둔다니까그제서야.......한달반이되어가는디
난 사장을 믿을수없어서
가게달력에적은걸 매일매일 집 다이어리에도
시간을 적어놨었음
집다이어리시간계산하고 가게달력이랑 비교해서
정말 정확히! 적어놓고 갔음 158시간이었음
시급45니까 711000원이되는거임
내가주니까
졸라쿨하게 오늘저녁이라도 넣어줄게이랬음
그게어제였는데
오늘저녁에 월급이 들어온거임
근데 70만원들어와있었음
엄마가 제대로들어왔냐 해서 11000원적게들어왔다고
근데괜찮다고 그러니까
엄마가 버럭 그런놈은 넘어가면 안된다면서
만원이고 천원이고 더주는건 바라지도 않아도
그힘들게 일한 학생한테 그걸 딱 잘라서 주냐고!
울엄마 열받아서 바로 가게로 달려감
나....는 소심...함
그래서 차에짱박혀있었음...
대화소리도 드문드문들렸는데
막 사장이 내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에 퇴근하는거여서 싫었는데 자기가 막 내사정봐준거라고
글고 막 티비만맨날본다고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조카 진심 나 손님없을때 티비진짜 잠깐보다가 사장님이 그런날보고 티비끈적있음
그 이후로 진심 그런적 없었는데
아 졸라 대박이었음
아암튼
울엄마가 따지니까
사장이 내가 158시간이라고 적어왔는데 지가 몇번이고 계산했는데
156.5시간이었데ㅋㅋㅋㅋㅋ
그렇게 계산하니까 69만원가 되는디
지가 70만원넣어준거라고 졸라 떵떵 말했다는거임
사장말많다했지않슴?
울엄마더이상못듣고 집에 적어논거확인하고 다시 얘기하자고 하고왔음
근데 생각할수록 이상하지않음?
156.5시간이래 근데 156시간이어도 702000원임
ㅄ아님??????
뻥칠라고둘러댄거임
아진짜 어이가 없음................................
그래놓고 한다는게 울엄마한테 내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게 방금전일임.
집에돌아와서 몇번이고 계간해도 내가 맞음
만천원더받자고이러는게아님
정말 정말 화남
으으으으
찾아가서 이길꺼임!!!!!!!!!!!!!!!!!!!!!!!!!!!!!!!!!!!!!!!
아......두서없고
감정적이고
긴얘기 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
아그리고 저랑같이 사장 뒷담까주던 주방이모들 보고싶어요
급마무리...
후....
쓰고나니까후련합니다
ㄳ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