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올해 25세 되는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어렷을때부터 몽유병 & 가위에 무서운 경험을 자주해서 그내용을 끄적끄적 적어보려 합니다. 글솜씨가 없으므로 바로 궈궈 씡~!!!!!!!!!!!!!! 아.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이해해 주세용~~ ㅋ 쪼금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시와 쌉사리와용 --------------------------------------------------------------------------------- 중학교 2학년때 아주뜨겁고 더운 땀이 뻘뻘나는 그런 날씨였음 친구와 나는 운동을 좋아해서 주말에 볼링치기로 약속을 잡아놓은상태였음 주말이되고 친구가 찾아온다기에 나는 아파트 놀이터 그네를 타면서 친구를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뒤에서 아~앙 하며 쪼끄만 한 5~6세 되는 아이가 어떤아저씨에게 끌려가고있었음 아니 내눈에는 그냥 아빠가 딸이 더놀겠다는거 집으로 데려가는구나 생각을 했음 그래서 별거아니겠거니 했는데 한 5분가량지났나? 갑자기 뒤에서 정말 빠!!!!!!!!!!!!!!!!!!!!!!!!!ㄱ 하는소리가 들리는거임.. 소리가 나자마자 그소리의 근원지 쪽으로 눈을 돌리는데 아까 그딸을 데려가던 그아저씨가 누워있었음.. 그아저씨 밑에는 그 여자아이도 있었음.. 소리가 들리자마자 바로 뒤돌아봤는데 누워있던아저씨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는거임.. 그러면서 갑자기 알아듣지못할말을 막하면서 마지막에 소리를 꽦!!!! 지르고 쓰러졌음.. ㅎㄷㄷㄷㄷ.... 그날밤 어머니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3층에서 아버지가 모르는 여자아이를 데리고 투신을 했다고(그두사람 모두 그자리에서 즉사했다고함) 소문이 들렸음.. 그것도 우리집 줄에서 .. 그 사건을 보고나서부터 이상하게 나의 몽유병과 가위눌림은 시작됬음.. 일화를 소개하자면 대부분의 몽유병 및 야경증 환자들은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하고있음에도 그 행동을 인지못하고 잠에서 깨도 그 전에기억이 희미 흐릿하게만 기억하거나, 아예 기억을 못한다고 함 내경우는 약간 특이했음 새벽 3시 정각에 일어남. 방금자고 일어났는데도 전혀 졸리거나 눈이 피곤하지도 않은 그냥 앉아있다 일어난상태로 내의지와 생각대로 움직임, 3시에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덮고있던 이불을 돌돌돌돌 아주 돌돌돌 말아서 옆구리에 낌 그리고 문을열고 밖으로 나감 ( 우리집은 3층이고 아파트는 복층식 구조라서 계단마다 창문이 있음 ) 그리고 이불을 옆에 끼고 창문밖에있는 놀이터그네를 한 10분정도 주시함 정신은 아주말짱함 그리고 에레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서 놀이터로 진입을 한뒤 그네에 앉아서 모르는 노래인데 막흥얼거리면서 그네를 탐... ㅎㄷㄷ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와서 돌돌말은 이불을 다시 덮고 잠.... 또다른 일은 새벽에 멀쩡히 자다가 일어나서 누나방으로 궈궈 한뒤 누나방에 조그만한 티비가 한대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가서 티비를 시청함 아주 자연스럽게 마치 해야하는일을 하는냥 그냥 자연스럽게 티비를 봄 그것도 누나 침대에 머리를 기대고 혼자서 깔깔 거리며 잘봄 그리고 누나가 깨서 썽내면 다시 아그래 하고 나가서 다시잠 이일이 있고 이튿날 밤에 혼자서 자고있는데 (이사건은 기억이 안나요;; 아버지의 말씀을 토대로 ) 아버지가 목이말라 비몽사몽 밖으로 나와 물을 마시고있는데 갑자기 제가 아버지요.. 불좀 켜주세요.. 라고 말함 아버지도 비몽사몽 불을 켜주심 그리고 바로 아버지요 불좀 꺼주세요 또 비몽사몽 불을 꺼주시고 들어가시려는데 갑자기 제가 불좀 켜주세요 꺼주세요 켜주세요 꺼주세요 켜주세요 꺼주세요 헛소리를 하길래 아버지도갑자기 정신이 확!! 들어서 저를 흔들어깨우심 자다가 깬나는 비몽사몽 난 모리겠다 그냥 잘라요 하고 다시잠듬.. 그리고 몇일뒤 우리 가족을 나때문에 이사를 가게된 대박사건이 일어남. 내기억은 아주 짧음 내기억은 11시 30분쯤 잠자리에 들어 깨어보니 어떤아저씨가 날 뒤에서 붙잡고 있고 내숨은 턱끝까지 차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음 발에 급작스런 엄청난 통증이 몰려오고 발에는 피가 주륵주륵 하다못해 콸콸 나고있었음 이유인 즉슨 어렸을때부터 살았던아파트라서 경비아저씨랑 친했음 아버지 어머니 맞벌이를 하셔서 나혼자 혹은 누나랑만 있었기에 키를 경비아저씨한테 자주맡겨 얼굴도 자주보고, 그 아저씨도 날 친아들처럼 대해주시고 하니 엄청 친했었음 그 경비 아저씨가 내가 잠옷차림으로 나오는걸 우연찮게 봤다고함 우리 아파트 바로 옆 그러니까 바로 담넘어는 정신병원이 있었음 아무튼 아파트 자체도 언덕위에 있고 그 바로 옆에 정신병원이있으니 밤에 굉장히 음슥하고 어쨋든 굉장히 무서운 곳이었음 나이도 많지도 않았고 계속 애기하자면 나오는걸보고 얘가 이시간에 왜 잠옷차림으로 나왔지 ? 라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귀찮아서 tv를 계속 보고있엇다고함 10분 ~ 20분이 지나도 들어가는걸 보지못한 경비아저씨가 갑자기 이상한생각이 들어 날 찾으러 갈겸 순찰도 돌아야하니 겸사겸사 돌기로 했다고 함 우리 아파트 구조를 말하자면 우리 동 바로 뒤에는 뒷문이 있었음 그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영안실이 있고 좀더 돌면 병원입구가 나오는데 대충구조가 영안실 병원입구 ____ 뒷 ㅣ _____ 문 ㅣ ㅣ 아 ㅣ ㅣ 파 ㅣ ㅣ 트 이런식이었음 그런데 내가 발에 피가 철철 나는데도 불구하고 숨도안고르고 영안실 주변을 계속 뺑글뺑글 돌면서 있었다고 함 ... 그래서 내이름을 000야!!!! 한번 크게 불르니 갑자기 멈추고 자기를 빤히 쳐다보더니 다시 쌩까고 막뛰고 있었다고함 그래서 아 이거 뭔가 잘못됫구나 하는생각에 내가 지나가는 타이밍에 캐취!!!!!! 를 해서 바로 엎어 드렸다고함 그리고 내기억이 다시시작 새벽에 어머니 아버지 누나까지 다깨워가며 뭐했냐고 물음과 다그침에 너무나 큰 억울함이 몰려와 나도모른다고 승질내고 응급실가서 발치료 하고 다시 꿀잠 그날 학교는 결 to the 석 그일있고나서 아예 지역을 옮기면서 까지 이사를감 이사를 가고 나서부터는 그런일 절대 엄씀 !! --------------------------------------------------------------------- 추가 스또리!! 얼마전 회사 야간근무를 하던도중에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탈의실에가서 1시간 정도 눈붙여야지 생각으로 탈의실에감 눕자마자 바로 가위눌림 ㅋㅋㅋ 월래 잘때는 시계랑 다풀고잠 온몸에 있는 담배 휴대폰 시계 지갑 뭐 이런 잡다한거 다풀고잠 핸드폰 머리맡에 두고 시계 바로볼수있게 눈옆에다 갖다놈 갑자기 눕자마자 몸이 경직되면서 움직여지지않음 온 주변이 깜깜하고 빛이 하나도 없음 그런데 그 어두운주변에서도 눈이적응하니깐 어느정도 사리분별은 할수있게됨 천장에서 감자기 거무튀튀하고 정말 이질적인느낌의 손이나옴 ㅋ 그리고 내 손목시계 버튼을 눌러서 시계를 볼수있게 해줌 ㅋㅋ 그상태로 시간이 계속 지남 꺼지면 다시 키고 꺼지면 다시키고 반복적으로시간을 보여줌 ㅋㅋ 진짜 몇백번을 함 그귀신은 지치지도않낰ㅋㅋㅋㅋㅋㅋㅋ 가위에 자주눌려 무섭지는 않으나 시간이 지나는데 잠을못자고 하는상황이라 갑자기 짜증폭발!! 시간이 30분즈음 지났을때 나한테는 가위를 풀수잇는 능력이있음 ㅋ 모든걸 포기한듯 힘을 쭈~욱빼고 있다가 갑자기 방심한틈을타 힘을 쥿네 모든힘을 주면 엄마나 숟가락!!!!!!!!!! 이라든지 먹지마!!!!!!!!!!!!!!! 살려줘!!!!!!!!!!!!!!!!!!!!! 이런기괴한소리를 내면서 깸ㅋㅋㅋㅋㅋㅋ 그날도 그렇게 깨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손이 눈치를 챗는지 갑자기 불키는걸멈춤 둘이서 웬지 쥿네 신경전 하는거같은 느낌이 듬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힘을쭈욱 뺴고 힘을 줄려던찰나 이손새끼가 내머리카락을 잡고 번쩍드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실제로도 몸이 벌떡일어나짐 ㅋㅋㅋㅋ 그러면서 가위에 깸 ㅋㅋ ㅋ 웬지 ㅅㅂ 진거같은느낌이듬 아 다시자기엔 늦었는데.. 하고 시계를봄 ㅋㅋㅋ 우왕 ㅋㅋㅋ 1시에 잤는데 깨니깐 1시 8분이얌ㅋㅋㅋ 우왕굳! 웬지 30분 번거같은느낌으로 다시 꿀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세 男자의 무서운 몽유병 체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올해 25세 되는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어렷을때부터 몽유병 & 가위에 무서운 경험을 자주해서 그내용을 끄적끄적 적어보려 합니다.
글솜씨가 없으므로 바로
궈궈 씡~!!!!!!!!!!!!!! 아.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이해해 주세용~~ ㅋ
쪼금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시와 쌉사리와용
---------------------------------------------------------------------------------
중학교 2학년때 아주뜨겁고 더운 땀이 뻘뻘나는 그런 날씨였음
친구와 나는 운동을 좋아해서 주말에 볼링치기로 약속을 잡아놓은상태였음
주말이되고 친구가 찾아온다기에 나는 아파트 놀이터 그네를 타면서 친구를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뒤에서 아~앙 하며 쪼끄만 한 5~6세 되는 아이가 어떤아저씨에게 끌려가고있었음
아니 내눈에는 그냥 아빠가 딸이 더놀겠다는거 집으로 데려가는구나 생각을 했음
그래서 별거아니겠거니 했는데 한 5분가량지났나? 갑자기 뒤에서
정말 빠!!!!!!!!!!!!!!!!!!!!!!!!!ㄱ 하는소리가 들리는거임..
소리가 나자마자 그소리의 근원지 쪽으로 눈을 돌리는데 아까 그딸을 데려가던 그아저씨가
누워있었음.. 그아저씨 밑에는 그 여자아이도 있었음..
소리가 들리자마자 바로 뒤돌아봤는데 누워있던아저씨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는거임..
그러면서 갑자기 알아듣지못할말을 막하면서 마지막에 소리를 꽦!!!! 지르고 쓰러졌음..
ㅎㄷㄷㄷㄷ.... 그날밤 어머니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3층에서 아버지가 모르는 여자아이를
데리고 투신을 했다고(그두사람 모두 그자리에서 즉사했다고함) 소문이 들렸음.. 그것도 우리집 줄에서 ..
그 사건을 보고나서부터 이상하게 나의 몽유병과 가위눌림은 시작됬음..
일화를 소개하자면
대부분의 몽유병 및 야경증 환자들은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하고있음에도 그 행동을 인지못하고
잠에서 깨도 그 전에기억이 희미 흐릿하게만 기억하거나, 아예 기억을 못한다고 함
내경우는 약간 특이했음
새벽 3시 정각에 일어남. 방금자고 일어났는데도 전혀 졸리거나 눈이 피곤하지도 않은
그냥 앉아있다 일어난상태로 내의지와 생각대로 움직임, 3시에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덮고있던 이불을 돌돌돌돌 아주 돌돌돌 말아서 옆구리에 낌
그리고 문을열고 밖으로 나감 ( 우리집은 3층이고 아파트는 복층식 구조라서
계단마다 창문이 있음 ) 그리고 이불을 옆에 끼고 창문밖에있는 놀이터그네를 한 10분정도 주시함
정신은 아주말짱함 그리고 에레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서 놀이터로 진입을 한뒤
그네에 앉아서 모르는 노래인데 막흥얼거리면서 그네를 탐... ㅎㄷㄷ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와서 돌돌말은 이불을 다시 덮고 잠....
또다른 일은
새벽에 멀쩡히 자다가 일어나서 누나방으로 궈궈 한뒤 누나방에 조그만한 티비가 한대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가서 티비를 시청함 아주 자연스럽게 마치 해야하는일을 하는냥
그냥 자연스럽게 티비를 봄 그것도 누나 침대에 머리를 기대고 혼자서 깔깔 거리며 잘봄
그리고 누나가 깨서 썽내면 다시 아그래 하고 나가서 다시잠
이일이 있고 이튿날 밤에 혼자서 자고있는데 (이사건은 기억이 안나요;; 아버지의 말씀을 토대로 )
아버지가 목이말라 비몽사몽 밖으로 나와 물을 마시고있는데
갑자기 제가 아버지요.. 불좀 켜주세요.. 라고 말함
아버지도 비몽사몽 불을 켜주심 그리고 바로 아버지요 불좀 꺼주세요
또 비몽사몽 불을 꺼주시고 들어가시려는데
갑자기 제가 불좀 켜주세요 꺼주세요 켜주세요 꺼주세요 켜주세요 꺼주세요
헛소리를 하길래 아버지도갑자기 정신이 확!! 들어서 저를 흔들어깨우심
자다가 깬나는 비몽사몽 난 모리겠다 그냥 잘라요 하고 다시잠듬..
그리고 몇일뒤 우리 가족을 나때문에 이사를 가게된 대박사건이 일어남.
내기억은 아주 짧음
내기억은 11시 30분쯤 잠자리에 들어 깨어보니 어떤아저씨가 날 뒤에서 붙잡고 있고
내숨은 턱끝까지 차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음 발에 급작스런 엄청난 통증이 몰려오고
발에는 피가 주륵주륵 하다못해 콸콸 나고있었음
이유인 즉슨 어렸을때부터 살았던아파트라서 경비아저씨랑 친했음
아버지 어머니 맞벌이를 하셔서 나혼자 혹은 누나랑만 있었기에 키를 경비아저씨한테 자주맡겨
얼굴도 자주보고, 그 아저씨도 날 친아들처럼 대해주시고 하니 엄청 친했었음
그 경비 아저씨가 내가 잠옷차림으로 나오는걸 우연찮게 봤다고함
우리 아파트 바로 옆 그러니까 바로 담넘어는 정신병원이 있었음
아무튼 아파트 자체도 언덕위에 있고 그 바로 옆에 정신병원이있으니 밤에 굉장히 음슥하고
어쨋든 굉장히 무서운 곳이었음 나이도 많지도 않았고
계속 애기하자면 나오는걸보고 얘가 이시간에 왜 잠옷차림으로 나왔지 ? 라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귀찮아서 tv를 계속 보고있엇다고함 10분 ~ 20분이 지나도 들어가는걸 보지못한 경비아저씨가
갑자기 이상한생각이 들어 날 찾으러 갈겸 순찰도 돌아야하니 겸사겸사 돌기로 했다고 함
우리 아파트 구조를 말하자면
우리 동 바로 뒤에는 뒷문이 있었음 그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영안실이 있고 좀더 돌면 병원입구가
나오는데 대충구조가
영안실 병원입구
____
뒷 ㅣ _____
문 ㅣ ㅣ 아
ㅣ ㅣ 파
ㅣ ㅣ 트
이런식이었음 그런데 내가 발에 피가 철철 나는데도 불구하고 숨도안고르고 영안실 주변을 계속
뺑글뺑글 돌면서 있었다고 함 ... 그래서 내이름을 000야!!!! 한번 크게 불르니 갑자기 멈추고
자기를 빤히 쳐다보더니 다시 쌩까고 막뛰고 있었다고함 그래서 아 이거 뭔가 잘못됫구나 하는생각에
내가 지나가는 타이밍에 캐취!!!!!! 를 해서 바로 엎어 드렸다고함 그리고 내기억이 다시시작
새벽에 어머니 아버지 누나까지 다깨워가며 뭐했냐고 물음과 다그침에 너무나 큰 억울함이 몰려와
나도모른다고 승질내고 응급실가서 발치료 하고 다시 꿀잠 그날 학교는 결 to the 석
그일있고나서 아예 지역을 옮기면서 까지 이사를감
이사를 가고 나서부터는 그런일 절대 엄씀 !!
---------------------------------------------------------------------
추가 스또리!!
얼마전 회사 야간근무를 하던도중에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탈의실에가서 1시간 정도 눈붙여야지 생각으로 탈의실에감
눕자마자 바로 가위눌림 ㅋㅋㅋ 월래 잘때는 시계랑 다풀고잠 온몸에 있는 담배 휴대폰
시계 지갑 뭐 이런 잡다한거 다풀고잠 핸드폰 머리맡에 두고 시계 바로볼수있게 눈옆에다 갖다놈
갑자기 눕자마자 몸이 경직되면서 움직여지지않음 온 주변이 깜깜하고 빛이 하나도 없음
그런데 그 어두운주변에서도 눈이적응하니깐 어느정도 사리분별은 할수있게됨
천장에서 감자기 거무튀튀하고 정말 이질적인느낌의 손이나옴 ㅋ
그리고 내 손목시계 버튼을 눌러서 시계를 볼수있게 해줌 ㅋㅋ
그상태로 시간이 계속 지남 꺼지면 다시 키고 꺼지면 다시키고
반복적으로시간을 보여줌 ㅋㅋ
진짜 몇백번을 함 그귀신은 지치지도않낰ㅋㅋㅋㅋㅋㅋㅋ
가위에 자주눌려 무섭지는 않으나 시간이 지나는데 잠을못자고 하는상황이라
갑자기 짜증폭발!! 시간이 30분즈음 지났을때 나한테는 가위를 풀수잇는 능력이있음 ㅋ
모든걸 포기한듯 힘을 쭈~욱빼고 있다가 갑자기 방심한틈을타 힘을 쥿네 모든힘을 주면
엄마나 숟가락!!!!!!!!!! 이라든지 먹지마!!!!!!!!!!!!!!! 살려줘!!!!!!!!!!!!!!!!!!!!! 이런기괴한소리를 내면서
깸ㅋㅋㅋㅋㅋㅋ 그날도 그렇게 깨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손이 눈치를 챗는지 갑자기 불키는걸멈춤
둘이서 웬지 쥿네 신경전 하는거같은 느낌이 듬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힘을쭈욱 뺴고 힘을 줄려던찰나 이손새끼가 내머리카락을 잡고 번쩍드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실제로도 몸이 벌떡일어나짐 ㅋㅋㅋㅋ 그러면서 가위에 깸 ㅋㅋ ㅋ 웬지 ㅅㅂ 진거같은느낌이듬
아 다시자기엔 늦었는데.. 하고 시계를봄 ㅋㅋㅋ 우왕 ㅋㅋㅋ 1시에 잤는데 깨니깐 1시 8분이얌ㅋㅋㅋ
우왕굳! 웬지 30분 번거같은느낌으로 다시 꿀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