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한 24살 여자입니다. 분야는 디자인전공이구요. 현재는 아버지가 소개시켜준곳에다니고 있지만 저와 전공이 다른분야라 관심도 없고 프로그래밍분야라 제가 할일이 딱히 없어 허무한 시간을 보내다보니..이건아니다싶어서 제 분야를 찾아 이직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겐 죄송하지만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면접을 보러 다녔어요. 면접만해도 4~5번을 봤구요.. 면접할때의 분위기는 참 좋은데 연락을 준다하지만 한번도 연락이 온곳이없네요. 어제도 면접을 보고 밤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오지않았습니다. 매번 이렇게 면접을봐도 실패만 하니 이젠 면접을 보는것도 무섭습니다. 제가 면접할때 내가 뭐 잘못했는지.. 무엇이 부족했는지.. 분명 분위기는 화기애애한데.. 제모습에 무엇이 맘에안들었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연락도 안오고... 정말 면접관분들에게 붙잡고 묻고싶은 심정입니다. 이젠 힘들어서 눈물이나네요. 저도 나름 인터넷검색을하면서 자기소개서도 작성해보고 면접시에 주의사항같은것도 챙겨보면서 포트폴리오도 나름 준비했다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는 거의 학교에서 했던 작업들이에요. 장수도 거의 10장내외구요.. 신입으로 지원했고 부족한 작품들이지만 그래도 봐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격증도 올해 따구요. 복장도 깔끔하게 입고 면접관님과얘기할때 바른자세로 앉아 경청하고 얘기 하였습니다... 그런데 면접관님의 눈에는 저의 무엇이 마음에 안들었을까요.. (아 하나 말할게 있는데 저는 친구들하고 얘기하면 잘만 조잘조잘 이야기하는데 다른 처음보는사람이랑 대화를 할때, 제가 말할때 항상 속에서 뭔가 솟구치는 느낌이들더니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자꾸...... 코도 살짝 빨개질려고 해서 항상 그 때는 시선을 거두고 눈에 눈물이 없어지게 할려고 애를 씁니다.. 정말 이상한 ... 버릇도 아니고.. 습관도 아닌것이.....ㅠㅠ 눈에 눈물이 자꾸 고이네요... 진짜 눈물샘없애버리고 싶을정도입니다.. ) 지금 우울증도 올려고 합니다..하루종일 멍때리면서 전화기나 보고있고.. 이젠 이번달말에 전 이 회사를 나오게될텐데.. 나오고난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차라리 나 혼자 차려서 돈을 벌수 있는 직업이라도 했으면 좋겠는ㄷㅔ...막상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정말 가르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가야할길이 이젠 어딘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은 한번 면접보고 척척 잘만 붙던데.. 포트폴리오도 3~4장 그려놓고 아무 스펙없이 떡하니 대기업에서 일하는거 보면 정말 제가 바보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한심하네요.. 저도 정말 일 하고싶은데.. 잘 할수 있는데.. 너무 힘들고 눈물이나네요 제가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이 시기를 어떻게 하면 잘 넘길수 있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혹시 면접보시고 합격하시분들중에 면접시 합격할수 있는 노하우도 있으시면 정보도.. 부탁드립니다.. ..ㅠㅠ 2
취업이안되요..눈물나네요 ..
올해 졸업한 24살 여자입니다. 분야는 디자인전공이구요.
현재는 아버지가 소개시켜준곳에다니고 있지만 저와 전공이 다른분야라 관심도 없고
프로그래밍분야라 제가 할일이 딱히 없어 허무한 시간을 보내다보니..이건아니다싶어서
제 분야를 찾아 이직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겐 죄송하지만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면접을 보러 다녔어요.
면접만해도 4~5번을 봤구요.. 면접할때의 분위기는 참 좋은데 연락을 준다하지만
한번도 연락이 온곳이없네요. 어제도 면접을 보고 밤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오지않았습니다.
매번 이렇게 면접을봐도 실패만 하니 이젠 면접을 보는것도 무섭습니다.
제가 면접할때 내가 뭐 잘못했는지.. 무엇이 부족했는지.. 분명 분위기는 화기애애한데..
제모습에 무엇이 맘에안들었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연락도 안오고... 정말 면접관분들에게 붙잡고 묻고싶은 심정입니다.
이젠 힘들어서 눈물이나네요.
저도 나름 인터넷검색을하면서 자기소개서도 작성해보고 면접시에 주의사항같은것도 챙겨보면서
포트폴리오도 나름 준비했다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는 거의 학교에서 했던 작업들이에요.
장수도 거의 10장내외구요.. 신입으로 지원했고 부족한 작품들이지만 그래도 봐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격증도 올해 따구요. 복장도 깔끔하게 입고 면접관님과얘기할때 바른자세로 앉아 경청하고 얘기
하였습니다... 그런데 면접관님의 눈에는 저의 무엇이 마음에 안들었을까요..
(아 하나 말할게 있는데 저는 친구들하고 얘기하면 잘만 조잘조잘 이야기하는데 다른 처음보는사람이랑 대화를 할때, 제가 말할때 항상 속에서 뭔가 솟구치는 느낌이들더니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자꾸...... 코도 살짝 빨개질려고 해서 항상 그 때는 시선을 거두고 눈에 눈물이
없어지게 할려고 애를 씁니다.. 정말 이상한 ... 버릇도 아니고.. 습관도 아닌것이.....ㅠㅠ
눈에 눈물이 자꾸 고이네요... 진짜 눈물샘없애버리고 싶을정도입니다.. )
지금 우울증도 올려고 합니다..하루종일 멍때리면서 전화기나 보고있고..
이젠 이번달말에 전 이 회사를 나오게될텐데.. 나오고난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차라리 나 혼자 차려서 돈을 벌수 있는 직업이라도 했으면 좋겠는ㄷㅔ...막상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정말 가르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가야할길이 이젠 어딘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은 한번 면접보고 척척 잘만 붙던데.. 포트폴리오도 3~4장 그려놓고 아무 스펙없이
떡하니 대기업에서 일하는거 보면 정말 제가 바보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한심하네요..
저도 정말 일 하고싶은데.. 잘 할수 있는데.. 너무 힘들고 눈물이나네요
제가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이 시기를 어떻게 하면 잘 넘길수 있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혹시 면접보시고 합격하시분들중에 면접시 합격할수 있는 노하우도 있으시면
정보도..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