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그렇다고 이야기하는 매장 점원이 있다면 다시는 그 매장 화장품을 사지 말자. 화장품을 빨리 쓰게 해서 또 사게 만들려는 수작이 아니라면, 피부 관리에 대한 기초 지식마저 부족한 점원인 가게이니 말이다. 피부는 한 번에 빨아 들일 수 있는 영양분의 양이 일정하다. 피부가 수분을 끝도 없이 빨아 드린다면...무서워서 어디 세수하겠나? 세럼도 마찬가지이다. 피부 속으로 깊숙히 스며들도록 입자를 작게 만든 요!! 세럼도 듬뿍 발라봤자, 정해져 있는 흡수량은 똑같다. 여러개의 세럼을 겹쳐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은 당연히 아니라는 것.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일정한 양의 평균치가 흔히 이야기하는 100원짤 동전 크기 정도다. 세럼은 피부 속으로 흡수 돼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로 듬뿍 발라도 피부 위에 오래 남아 촉촉함을 유지시키기 힘들다. 세럼을 바른 다음 에멀전이나 크림 같은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것도 그 때문이다. 효과를 빨리 보고 싶다면 세럼을 듬뿍 바를 것이 아니라, 피부 위에 다소곳이 자리 잡고 앉아있는 각질층을 정리하고 바르는게 훨씬 세럼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출처 - allure korea
세럼을 듬뿍 바를 수록 효과는 2배??
혹 그렇다고 이야기하는 매장 점원이 있다면
다시는 그 매장 화장품을 사지 말자.
화장품을 빨리 쓰게 해서 또 사게 만들려는 수작이 아니라면, 피부 관리에 대한 기초 지식마저 부족한 점원인 가게이니 말이다.
피부는 한 번에 빨아 들일 수 있는 영양분의 양이 일정하다.
피부가 수분을 끝도 없이 빨아 드린다면...무서워서 어디 세수하겠나?
세럼도 마찬가지이다.
피부 속으로 깊숙히 스며들도록 입자를 작게 만든 요!! 세럼도 듬뿍 발라봤자, 정해져 있는 흡수량은 똑같다.
여러개의 세럼을 겹쳐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은 당연히 아니라는 것.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일정한 양의 평균치가 흔히 이야기하는 100원짤 동전 크기 정도다.
세럼은
피부 속으로 흡수 돼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로
듬뿍 발라도 피부 위에 오래 남아 촉촉함을 유지시키기 힘들다.
세럼을 바른 다음
에멀전이나 크림 같은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것도 그 때문이다.
효과를 빨리 보고 싶다면
세럼을 듬뿍 바를 것이 아니라,
피부 위에 다소곳이 자리 잡고 앉아있는 각질층을 정리하고 바르는게 훨씬 세럼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출처 - allure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