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천혜연2011.08.13
조회128

 

침대나 소파 하나 바꾼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지만,

벽을 바꾸면 집의 성격이 달라진다.

어떤 색과 패턴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차분, 혹은 발랄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도배가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다. 전문가도 불러야 하고, 비용도 크다.

 

 

 

 

 

케이크 life-styling Tip

 

벽에 페인트를 칠하는 것이다!

도배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영화나 미드 속 실연 당한 사람들이 벽에다 마구 롤러를 문지르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데,

머리를 자르는 것만큼 기분 전환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페인트칠은 어떤 큰 기술이나 노하우가 필요하지 않다.

몰딩이나 스위치처럼 페인트가 묻으면 안되는 곳에 미리 비닐로 잘 싸놓고 나머지 공간에 문지르기만 하면 땡!

 

요즘은

인기 있는 친환경 제품이 많다

독성도 없고, 냄새도 없어서 페인트 시공한 그날 바로 집에서 자고 먹고 전혀 상관이 없다.

 

한 번 도전해보겠다면

친환경 페인트로 유명한 던에드워드 페인트 (jeswood.com)

                                 벤자민 무어 페인트 (benjaminmoore.co.kr)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수천 가지 색깔 중 마음에 드는 색깔을 골라보자.

 

원하는대로 조색 OK

광택도 조절 OK

 

 

 

 

 

 

 

 

  출처 - allurekorea

 

 

자~ 움직이는 순간!

변화는 시작이다.

 

움직이지 아니 하고, 변화되길 바라기만 한다면....

그건 영원히 아무도 볼 수 없는 자신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상상속 세계에 불과하다.

세상 밖으로 자신의 변화된 매력적인 모든 것들을 표출 해 보자.

 

변화에 두려워 하지 말라.

 

항상 같은 모습! 그 모습이야 말로 진정 지겹고 잔인하지 않느냐...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자. 용기를 내자.

겁쟁이의 삶은 자신의 삶을 무력화 시킨다.

자신의 삶 속의 엔진을 세차게 가동시키자.

 

이것 저것 시도해 보는 변화 속에서 설레이는 또 다른 자신의 여러 자아를 발견 할 수 있고,

더욱 성숙된 자신으로, 더욱 넓은 시야로 훨씬 더 풍부한 인생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