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세상의 미스터리들4탄☆★☆★

ㅁㅊ2011.08.13
조회49,056

올 추천 30 넘네 역시 톡커님들은 나의 바램을 저버리지않음
용기를 얻고 곧 5탄준비 함 ㅋㅋㅋㅋㅋㅋㅋ훈남훈녀 사진도 기대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홈피 공개! 홈피에 재밌는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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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 왜 뜨지

사진다시 올려 볼게요 제 컴에서는 엑박이 안뜨거든요;

그리고 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악플 달지 마세요 저도 다른데서 구한거 맞아요


근데 한곳에서 미친듯이 퍼오지않거든요 힘들게 한땀 한땀 클릭해대고 복사 안되는건 스크린샷까지해서 그림판에서 잘라내기 하고 올린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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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 이거 하루에 3탄 올리니깐 너무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삽치고 올리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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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석 손을 가진 소녀



 

 

영국 매체 오렌지 뉴스는 10일(현지시간) 인터넷 판 보도를 통해 자석 손을 가진 소녀 제레나 맘씨로브(10)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레나는 포크, 숟가락, 동전을 포함해 각종 쇠붙이들을 손에 붙일 수 있는 자성을 가지고 있다.

제레나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5년 전 알게 됐고 세르비아 니스 대학의 전문가들과 과학자들은 제레나의 자성에 대해 정밀하게 검사할 예정이다.

연구원 대표 파블 프레모빅은 “제레나의 특별한 능력은 알려지지 않은 생체자기의 일종으로 보인다. 더 많은 과학자와 전문가들이 이번 감사에 동참해 제레나의 특별한 능력에 대해 정확히 알아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 인체 발화 사건

 


 

인체자연발화현상이란 갑자기 몸에 불이 붙어 타 죽는 현상을 말합니다.



실제로 선진국에서 많이 일어났으며 그 중 영국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인체자연발화현상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또, 소설작품에서 인체자연발화현상이 나온적도 있습니다.
그 중 예를 들자면, 디킨즈의 소설 '쓸쓸한 집'의 주인공 '크룩'은 인체자연발화로 죽었습니다.

 


경찰, 의사, 연구학자들은 인체자연발화현상을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들은 인체의 뼈까지 타려면 엄청나게 높은 온도의 열이 필요하

고 합니다. 실제로 화장을 할 때 내부온도는 1200도나 올라가지만 인체의 뼈는 타지않습니다. ( 뼈만 남아서 


나오면 그 뼈를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서 담는것입니다. ) 하지만 인체자연발화현상로 인해 죽은 사람들은 뼈까지 재가 되어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1200도


 이상이 되는 온도가 필요하다는 말인데 그건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이죠.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도 인체발화에 대한 흔적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성경 레위기에 등장하는 '이상한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아론의 아들들을 삼켰다.' 라는 문장이 인체발화를 상징한다고 하는 주장입니다.


인체자연발화현상의 피해자들은 조직이 할수되고 피는 증발되며 상체는 타고 다리는 남아있다고 합니다. ( 가

끔 머리를 제외한 부분이 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시체가 타고 난 후에 나는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피해자는 주로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이였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신기하게 여기는 점 중 하나가 시체 주위로는 불에 타지 않는 것 입니다. 사건의 현장 사진을 보아도

 시체 주위엔 불에 탄 흔적이 없으며, 터질만한 가전제품도 터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체자연발화현상의 사진 중 다리만 남아있는 사진을 주로 보았을 것입니다.
다리만 타지 않는 이유에 대한 추측으로는 ' 앉아있다가 인체자연발화현상을 겪은 사람들은 앉아있으면 불길

이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다리만 타지 않는다' 라는 추측이 있고 ' 상체보다 다리에 지방이 적기 때문이다. ' 라

는 추측이 있습니다. 또,  ' 다리에는 수분이 없기 때문이다. ' 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두가지 사건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헬렌 콘웨이라는 51세 여성은 인체발화 현상의 피해자입니다. 줄담배를 피우던 그녀는 그 날 손녀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가까운 곳이라 심부름 하는데 걸린 시간은 3분밖에 걸리지 않았죠. 할머니의 방에서 연

기가 나오는 것을 발견한 이웃주민은 손녀에게 알렸고 곧바로 손녀는 소방서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인근 소방

서에서 현장까지 걸린 시간은 3분. 하지만 소방관이 방에 들어갔을 때 발견한 것은 재로 변한 시체였습니다

.. 재로 변하기 위한 높은 온도의 열이 있더라고 해도, 단 6분만에 재가 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인체발화의 강도와 빠르기를 나타내주는 사건입니다.
이번 사건은 인체자연발화사건으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잭 앤젤씨는 의류외판매원입니다. 그는 그의 캠핑카에서 옷을 팔죠.. 어느날 그는 모텔에 갔습니다. 하지만 모

텔측의 실수로 방이 하나도 없다고 했죠. 그래서 그는 자신의 캠핑카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나흘

후에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팔이 불에 탄 것처럼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없었고 몸을 살펴보

니 오른쪽 팔 외에도 많은 곳이 탄 흔적이 있었고 가슴쪽에는 터진 흔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결국 팔을 제거했고, 잭 앤젤씨는 인체자연발화사건의 증인이 되어주었습니다.


인체발화현상에 대해서는 다양한 학설이 있습니다. 그 학설을 살펴보면.

 

1. 알콜 중독에 의한 발화

가장 신빙성 없는 학설입니다. 이 학설이 나온 이유는 그때 당시 알콜을 마신 후 인체자연발화가 일어난 사람
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 갑작스런 고전압을 신체 자체에서 발생시켜 태운다는 것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과학수사기관인 로빈 비치 과학 수사 연구소의 故 로빈 비치 교수의 견해에 따르면 겨

울철 건조한 날, 카펫 위를 걷기만 해도 누구에게나 수천 볼트의 정전부하가 생긴다고 한다. 자동차의 도어나

어떤 쇠붙이의 표면에 손을 대면 가끔씩 따끔한 감촉이 느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보통 정전기는 아무 위험

없이 머리끝에서 방출해 버릴 수 있다. 그러나 교수의 이론에 따르면 10만 명 중 1명 꼴로 피부가 유난히 건조

하여 일시에 3만 볼트의 정전압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다행히 이런 건성 피부도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식사와 비타민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정전기의 방전 형태로는 체내에서 불꽃이

 솟아 오르는 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전기 기술자들은 주장한다. 비치 교수의 독창적인 이론은 모든 사례를 설

명하지 못하는데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3. 구전현상(ball lightening) 구전현상이란 천둥 번개가 친 후 대기 중에 독립적으로 떠돌아 다니는 둥근 형태의 전하 덩어리로서 매우 밝

은 빛을 내며 비교적 긴 시간 동안 존재한다. 그러나 이 구전이라는 것 자체가 과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

는 실정이며 구전에 의한 발화 현상은 극소수에 불과하여 모든 발화현상을 설명하기에 부족함이 많다. 구전은

 보통 일종의 번개로 간주되는데 번개에 맞아 죽은 사람도 발화현상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다는 점을

 감안하면 별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4. 현재 자연발화를 설명하는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주장은 심지효과 ( = 양초효과 ) (wick effect)라는 것이다


. 이것은 신체가 양초처럼 타는 것을 말하는데 일단 신체에 불이 붙은 다음에는 그 열로 인하여 지방이 녹고


그 지방이 헝겊을 통해서 스며들어 마치 양초처럼 천천히 타오르는 현상이다. 이것은 굳지 헝겊이 아니라 나


뭇잎 등 심지처럼 사용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캘리포나아 범죄연구소의 dr. john de haan


는 죽은 돼지를 담요로 덮은 후 적은 양의 휘발유를 담요에 붓고 불을 붙였다. 돼지를 택한 이유는 돼지의 지


방분포가 사람과 비슷하기 때문이었다. 돼지의 시체를 7시간이나 계속 탔으며 시체의 지방에서 연료를 얻고


있었다. 5시간이 지나지 뼈가 바스라져 가루가 되기 시작했다. 그에 의하면 돼지의 실험과 인체의 자연 발화


현상이 동일하다고 한다. 이 실험으로 자연 발화 현상이 갑작스럽게 불이 붙는 것이 아니라 특이한 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임을 밝힐 수 있었다. 자연 발화 사건의 대부분은 이 실험으로 설명될 수 있을 것이다.


 



' 익스트림 미스터리 ' 에서는 이 현상의 원인이 늙고 병들어가는 서양사회가 화학물질을 과다하게 사용하면

서 인체 내 에너지 균형이 깨졌고, 우리 몸은 원래 방사능 성분을 갖고있기 때문이라고 한다.세포 속 칼륨에서

 매일 4천 1백만개의 감마선이 나오고, 이 감마선은 중수소, 혹은 무거운 물 원자와 충돌하면 핵폭발과 비슷한

반응이 생긴다는 이론이다.  인체발화 시체에서 상체가 타는 이유는 간 지방이 다른 체 지방보다 더 많은 중수

소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미스테리

1 - 오른쪽엄지가 뭉툭한사람은 손재주가 좋다.
 
2 - 사막에서 익사하는사람은 의외로 많다.
 
3 - 1923년 브라질에서 '순간이동'을 할수있는 남자가 발견되었다.
그는 사람들앞에서 시연을 보이며 능력을 펼쳤고, 곧 유명해졌다.
그러나 1926년 여름 어느 도로가에서 사체로 발견되었다.
사인은 트럭의 과실치사. 사람들은 좌표착오로인한 교통사고라고 추측했다.

4 - 사자의 존슨에는 뼈가있다.
 
5 - 1934년 인도에서 '사이바바'라는 요가 수행자는 공중부양에 성공했다. 수행을 계속하며 고공높이를 계속 갱신해갔다.
그의 최고기록은 3000피트 상공이라고 알려졌는데 1941년이후 실종되었다.

6 - 코로 기어다니던 동물에관한 시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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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코로 천천히
나소베마가 걷는다
제 자식들을 데리고
아직 브렘(Brehm)에는 실려있지 않노라
아직 마이어(Meyer)에는 실려있지 않노라
그리고 브룩하우스(Brockhaus)에도
그것은 내 리라로인해
처음 세상의 빛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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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류(鼻行類-rhinogradentia)라고 불리던 이생물은
1600년 이후 멸종했다

7 - 걸을때 왼발을 먼저 내딛는사람은 감정적이고 생각이많은사람이고 오른발은 계산적이고 과학적인사고를 좋아한다.

8 -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하지않지만 제사음식을 먹으면 불길한 일이 생긴다고 믿는다.

9 - 12세 이전에 뇌 수술을 받게 되면 사춘기를 겪지도 않고 성인이 되어서도 '사랑'의 감정을 느낄수없다.

10 - 사람은 평생동안 수면중에 평균200여마리의 벌레와 100여마리의 미생물을 먹는다.

11 - 미국 전 대통령 George W. Bush 의 아버지 George Bush 전대통령과
테러리스트 빈라덴의 아버지는 옛날 한 공업회사의 친한 친구였다.

12 - 보통 지폐는 태우면 검은 연기가 나지만 위조지폐는 보라색 연기가 난다.

13 - 개가 눈 밭에서 펄쩍펄쩍 뛰어다니는 이유는 하얀눈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차가워서다.
 
14 - 모기는 헤어드라이기의 열기로 말려 죽일수 있다.
 
15 - 미국에서 한 12살짜리 꼬마애가 폭주한 기차의 기관을 끄고 벼랑앞에서 간신히 세워 300여명의 승객들을 구해냈다.
이 소년의 이름은 토마스 에디슨.
 
16 - 인간은 온통 붉은색 으로 칠해놓은 방에 가둬놓으면 72시간안에 미치게 된다.
 
17 - 중동계사람들이 사막에서 검정색의 옷을 입는이유는
검정계통의 헐렁한옷이 통풍이 자유롭기때문.
실제로 밝은색 면옷보다 2~3배가량 더 시원하다고..
 
18 - '내컴퓨터' 에서 간단한조작으로 별다른 프로그램없이 손쉽게 아이피를 바꿀수있다.
이 레스처럼 실시간으로 ID:Z92mJBSYbsA 같은 아이디가 바뀌는 스레는 이런 원리일 가능성.
 

19 - 태양계에서 항성은 1개뿐.

 

20 - 한소년이 공산당이 싫다고 했던이유로 입이찢겨 죽임당했다. 이 소년의 이름은 '이승복'.
이승복씨의 이야기는 김대중시절 국사교과서에서 삭제되었다.
 

21 - 오줌에 청산가리를 섞어마시면 죽지않는다.
 

22 - 1960년 인디에나주에서 발행된 '오후의 천체'라는 천문학잡지에 태양이
멈추었던 일에관한 기사가 실렸다. 기사에 따르면 메릴렌드의 볼티모어에
있는 커티스사의 우주 계획고문인 'Harold Hill' 은 매일 컴퓨터로 10만년
을 주기로 소급해 태양과 달의 궤도진행을 살폈다. 조사중 컴퓨터에 오류로 오작동하자 에러로그를 살피던중, 궤도상의 24시간이 비는것을 발견 ,
조사결과 성서에 기록된 여호수아서의 기록에 기인한것을 찾아내서 조회한결과 23시간 20분 동안 궤도가 정지한것을 발견했다.
나머지 40분은 열왕기하에 기록된 태양축에관한 내용으로, 태양의 그림자가 10도 뒤로 물러갔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 10도를 시간으로 계산하면(시간× 60분/시간×10°over 360°=40분)이라는 결론을 찾았다고 한다.
 

23 - 에도시대 일본 내전기가 끝나고 도요토미가 군림하던뮤렵
오랜 내전으로 남자가 많이 죽어 인구가 줄자 왕명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시에는 등에 담요 깔판 등을 업고 속옷은
절대 입지 말고 다니다 길이나 숲속이나 어느 곳에서든 남자만
만나면 성교토록 했다.

이것이 기모노의 유래.


위와 같은이유로 당시 생긴아이들의 이름을 지을때
아버지의 성을 몰라 성교한 장소로 작명을 하였는데
그것이 지금까지도 일본인들의 성이 되었다고...

예를 들어
田中 (다나카)-밭의 한가운데서 생긴아이,
山口 (야마구치)- 산입구에서 만든아이,
中村 (나까무라)- 마을의 한가운데서 생긴아이,
木下(기노시다)=나무 밑에서 만난 남자의 후손
山本(야마모도)=산 속에서 만나
竹田(다께다)=대나무 밭에서
大竹(오다께)=큰 대나무 밑에서
太田(오타)=큰 밭에서
村井(무라이)=시골 동네 우물가에서
山野(야마노)=산에서
川邊=개천가에서
森永(모리나가)=숲 속에서
麥田=보리밭에서
 

24 - 나치가 아우슈비츠에서 수많은 유대인들을 죽이는데 사용했던 가스는 요즘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와 같다.
 

25 - 전화를 잘못 걸었을때는 상대가 통화중인 경우가 없다. (장난전화 제외.)
 

26 - 사람은 평생동안 약 262,800시간정도를 잠자는데 보낸다.
 

27 - 1873년 프랑스 몽펠리에지역에 '르벨'이라는 거인이 살았다.
12m의 장신으로 직업은물론 거주할만한 곳을 찾지못해 유랑하며
자신을 보여주고 다니는일을 했는데, 한 학자가 그의 체구에
관심을가져 연구하고자했다. 르벨은 제안을 거절했고,
학자는 심부름꾼을 고용해 그를 감시하게했다.
르벨은 얼마못가 병으로 죽었는데 이때 심부름꾼이 관절을 절개해갔다.
그의 사체가 어디에 매장?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28 - 'Cristiano'라는 이름에관한 근원설화가있다.
옛날 영국에 '크리스'라는 남자가 살았다.
그는 가난한집안에서 배운것없이 자랐지만 건장한체구에
괴력을 가지고있었다. 그는 할일을 찾았지만 마땅한일이없어
체념한체 강가에서 자살을하기로 결심했다.
강가에는 한 나그네가 발을 구르고있었다. 미사에 참석하기위해
강건너 마을에 가야한다는이유로, 건장한청년 크리스는 그를 목마태우고 강을 건넜다.
강을 무사히 건넌 나그네는 크리스에게 고맙다며 금화로 사례했다.
이후 크리스는 강가에서 강건너 미사에 참석하려는 사람들을 태워주는 일을 했다.

 

어느날, 강가에서 작은 소녀가 크리스에게 자신을
태워다줄것을 요구하였다. 작은소녀를 가볍게 목마태우고 강을 반쯤
건넜을때, 크리스는 어깨가 너무 무거워지는것을 느끼고 등뒤에 소녀를
돌아보았지만 소녀는 천진한얼굴로 강주변만 살피고있을뿐이었다.
소녀는 말이없었다. 강을거의 다 건널무렵, 힘겹게 걷던 크리스에게 소녀가 말했다. '무겁지않니?' 크리스는 소녀에게 말할 힘조차없었다. 소녀는계속해서말했다. '크리스야, 너는 지구를 드는구나, 나는 시작이요 끝이다.
너를 이곳에서 번성하게 하리라. 네 이름을 지금부터 크리스티아누
(Cristiano-'그리스도를 짊어진자'라는뜻)
라 하여라.' 이 말이 끝나고, 크리스는 어깨가 거짓말처럼 다시
가벼워진것을 느끼고 뛰어서 강을건너, 후에 그지역의 신부가되고
'성 크리스티아누'라는 이름으로 서양에서 흔한이름인 'Cristiano'
의 시초가 되었다고.
 

29 - 미국에서는 '잘 가'라는말로 good bye!이외에 'sayonara' 라는 일본어를 자주쓴다.
 

30 - 한국의 인기여자아이돌 'M'그룹의 'S'는 2007년 어느 화장실에서 캐스팅되었다.
 

31 - 1916년, 이탈리아 북부의 한 농가에서 태어난 소년은 기계에 관심이 많았다.

이소년은 나중에 트랙터수리사없으로 상당한 부자가되었는데
자동차수집이 취미였던 이사람은, 자신의 애마가 어떤 기계적결함을 가지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회사에 문의 했지만 무례한대접을 받고 분노에 차
그로부터 몇년뒤 자신이 문의했던 자동차회사를 뒤집어놓을만한 슈퍼카 를 만들고 만다. 그 차의 이름은'미우라 P400'

엔초 페라리(페라리 창업주)와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람보르기니 창업주)의
이야기는 이미 자동차업계에 전설로 자리잡고있다.
 

32 - 흥부놀부에서 행운의 박씨를 물어다주는 새는 사실 '제비'가 아니라 '까치'다.
 

33 - 코털을 뽑다 죽을수있다
 

34 - 남자의 키는 일반적으로 길어야 25세까지 큰다고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14~17세사이에 가장 급격히 성장하며

45세 무렵까지 조금씩 자라다가 50세 이후부터는 10년에 약1cm꼴로 줄어든다

 

35 - 2009년 웹상에 'ALFA-TSENTR'라는 제목으로 이상한방에 여성이
감금된것으로보이는 기이한영상이 올라왔다. 영상루트는 '구글'을
본뜬 위조싸이트를 통해서만들어갈수있으며, '구글'을 흉내낸 싸이트의
정체는 알려진바없다. cctv영상처럼보이는 알수없는영상에대해
갖은 추측들이 난무했으나, 아직까지 실체가 밝혀지지않았고
현재 이 영상은 다시볼수없다.

36 - 1989년 11월21일부터 한 유망한 유전학자에의해 서로다른
유전조합에관한 연구가 이루어졌다. '브랜박사'라고 알려진 이 학자는
1992년도 까지 고양이와 개를 조합한 생물을 만들어내기위해 연구했으며.
푸들의 수정란으로부터 유전인자를 추출해서 개의 수정란에 조합시켜
비교적 가늘고 긴 푸들같은 주둥이를 만들어내는것을 시작으로 더 많은 양의
개유전자를 암컷고양이의 수정란에 조합시켰다.
그것은 반은 개 반은 고양이 로 보이는생물체였는데

-믿거나 말거나-

http://image.threadic.com/images/1a5dd4c9102b6367237168a9859286c00f83fd35.jpg
http://image.threadic.com/images/2a086251d721e0ea0bdf4f3c0874405eb62112da.jpg

37 - 일본에는 생후 24시간이내인 강아지를 구워넣은 핫도그가있다.

들리는 소문에의하면 강아지는 매우 어리기 때문에 뼈가 부드럽고 잘 씹힌다고..

 

38 - 독도 내 가장 비싼 땅은 동도의 접안 시설이 있는 산 27과 산 28, 헬기장이 있는 산 35로 제곱미터당 9만 5000원이다.
 

39 - 아침에 장의차를 보면 운수가 좋다.

 

40 - '바퀴벌레'는 조선시대에 황금벌레 라는 이름으로 서민들이 행운을 준다고 믿고 키웠다

 

41 - '게마트리아'는 알파벳 각각에 숫자를 배당해서 단어가 만드는 숫자로 행불행을 점치는 것이다.
알파(A)=1, 베타(Β)=2, 감마(Γ)=3 … 에타(H)=8, 세타(Θ)=9, 아이오타(Ι)=10, 카파 (Κ)=20, 람다(Λ)=30,
뮤(M)=40, 뉴(N)=50 … 로(Ρ)=100, 시그마 (Σ)=200, 타우(Τ)=300 … 오메가 (Ω)=800 등으로 매겨진다.
이 점법에 따르면, 폭군 로마 황제 네로의 이름과 히틀러의 이름이 666이 된다.

 

(참고 666은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악마의 숫자)


42 - 초상화는 어느방향에서 보던지 관람자와 눈이 마주치게 되어있다.
 

43 - 자신과 똑같은 지문을 가진사람이 존재할 확률은 1/64000000000.

 

44 - 사람이 배고픔을 느끼는건 배가 비어서가 아니라 혈류의 당이부족하기 때문이다.
 

45 - 아름다운 붉은 노을은 '먼지'때문에 생긴다
 

46 - 손금에 川자 가 있으면 부유해질 가능성이 높다.

 

47 - 벼락이칠 자리에서부터 30M안에 있으면 매우위험하다.

 

48 - 거울이 마주보게 배치되어있는 엘리베이터에서 혼자탔을때, 거울속 '14번째거울에 비친것' 은 사람이 아니다.
 

49 - 오목을 하게 되면 200개의 뇌세포가 기절한다.
 

50 - 최초로 손을 이식받은사람은 호주인.

 

51 - 최초로 특허에 등록된 사람인 사뮤엘 흡킨스는 비료로 사용되는 물질인 가성칼륨으로

1790년 8월 3일에 조지 워싱턴으로부터 특허받았다.
 

52 - 평행이론에 따르면 우주어딘가에 지구와똑같은 행성에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 서로다른 경우의 삶을 살고있다.
 

53 - 1996년 미국의 한 오컬트라디오쇼에서 자신을 시간여행자로
소개한 남자가 나타났다. 사람들이의심하자, 그는 당시 아직
일어나지 않았던 중요한 사건들 몇가지를 알려준뒤,
그 일들이 일어날 1997년 3월 다시한번 전화를 주겠다는
대답을 한뒤 전화를 끊었다. 1997년 3월 예언이 모두적중했지만
쇼에는 그의 친구가 참석해 그가 비밀을 누설해 어디론가 잡혀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때 이 오컬트쇼에서 두번이나 인공위성의 궤도에
이상이 생겨 전파가 불발되는 일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55 - 어떤 영매는 휴대폰영상으로 장난치는 아이 귀신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56 - 아침의 거미는 길조. 저녁의 거미는 흉조.

 

57 - 지구상에서 밀도가 가장 큰 원소는 오스뮴 금속(기호 Os, 번호 76), 밀도는 13^9/50oz/in³ 이다.

 

58 - 최초의 순간이동실험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안톤 질링거"가
이끄는 연구팀이 하나의 광자(빛의 입자)를 염력으로 이동시켰던 기록이 남아있다.

이동된 광자의 물리적 성질은 연결이나 전달없이 다른 광자에게로 즉시 이전되었다.

 

59 - 1997년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nimegan 대학의 andregaim 박사와
동료들은 살아있는 개구리를 공중에 떠오르게 하기 위하여 초전도 자석을 사용하였다.

그들은 또한 물고기와 메뚜기로도 실험을 하였다. 이것이 최초로 생물을 공중부양시키는데 성공한 실험.

 

60 - 석가모니는 설사병으로 죽었다.
 

61 - 무더운여름에 불쾌지수를 구하는법.
불쾌지수 = (건구온도 + 습구온도) × 0.72 + 40.6
70이하이면 쾌적, 75는 반수의 사람이 불쾌, 80 이상이 되면 거의 모든 사람이 불쾌감을 느낀다.

62 - 1초(s)는 Cs133원자의 9,192,613,770회 진동주기이다

 

63 - 사람은 죽을때, 극한의 스트레스에 호응하는 최대치의 엔돌핀을분비한다.
이 수치는 모르핀(마약)의 수백배에 달하는것으로 죽기직전 사람은 극한의 쾌락을 느끼게된다

 

64 - 검은터널이나, 흰빛등의 임사체험류는 영적세계때문이아니라,

뇌에 이산화탄소수치과다에의한 시각충돌로인한 환각현상.

 

65 - 나무판자나, 받칠것위에 오른손을 올려놓고 중지손가락을 뒤로 당기는느낌이 들만큼 당긴상태로 3~4분간 유지하다,
내려놓으면 일시적으로 책상이 중지부분만 굴절되있는듯한 착감(搾感)을 느낄수있다.
 

66 - 현재의 PC(personal computer)가 만들어지는데 가장 큰 공헌을한사람은 한국인이다.

 

67 - 서울의 고층빌딩에는 북한공격에 대비한 대공포가 장착되있다.

 

68 - 아프리카 어느 부족전설에 따르면, 춤의 기원은 마귀에게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69 - 사람이 죽은후 41일간은 승천하지않고 사망한자리를 맴돈다

 

70 - 언제부턴가 초등학생들사이에 떠도는 주술의식이있다.
한사람은 주술을걸고, 한사람은 눈을감고 의식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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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생일이다.
아버지께서 예쁜 빨강손목시계를 사오셨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운동장을 2바퀴 돌았다.
한바퀴, 두바퀴,
(동시에 받는 쪽의 양손 두 번 교차시킨다.)
집에돌아오니 시계가 없다.
어떻하지? 어떻하지?
(반대로 교차시킨다.)
다음날 찾아봐도 시계가 없었다.
너무 슬퍼서 운동장을 세바퀴 돌았다.
한바퀴, 두바퀴, 세바퀴,
(동시에 받는쪽의 양손을 세 번 교차시킨다.)
그날밤 꿈에 하얀 여자가 나왔다.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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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71의 주술의식을 치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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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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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받는쪽'의 팔이 알수없는 '무엇'에 의해
저절로 들려올라간다.
이때 손이 천장을 향할때까지 '거는쪽'이 어떤조취를 취하지않으면
'받는쪽'이 죽거나 흉조가 일게된다는 말이있다.

 

71 - 번개는 떨어질때 보이는게 아니라, 땅에 부딛혀 올라갈때 보인다.

 

72 - 티벳고원에 있는 어떤 절에는 '삼두마(三頭魔)'라고하는 괴물의 잘린머리가
보관되어 있다. 전설에 따르면 그 산에는 머리가 세개달린 요괴가 살았는데
흉악하고 몸집이 드세어 당해낼 자가 없었다. 이 요괴는 사람들이 괴롭힘당하는것을
불쌍히여긴 한 영엄한 스님에의해 사로잡힌후 그 두상이 잘려 봉인되 었다고하는데,
이 삼두마의 표본은 1년에 한번.
위령의식이 치뤄질때 불자에게 공개된다.

 

75 - 흔히 무덤가에서 발생하는 '도깨비불'의 정체는 '귀신의 장난'이나 '환각'이 아닌 화학반응의 결과 이다.
도깨비 불의 정체는 시신이 부패되기시작할때 나오는 인(P)화합물이
물(H₂O)과 작용하여 분해될 때 생기는 인화수소(PH₃) 때문이다.
보통 온도에서도 불이 잘붙기 때문에 따뜻하고, 축축한 날 밤에 흔히 나타나게 된다.

 

76 - 몇년전 한국의 10대들 사이에서 '신은어'라는 이름으로
귀신어가 쓰인적이있다.
예를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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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어선어서느슨
가산다산하산 워선리시 로소
이시루수 어서 이? 다사.
비시 미실 으슨 어섭다사.
워선리시느슨 누수구순가사 바삵혀셔 내새게셌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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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사람이 제자리에서 왼팔을 중심으로 1270바퀴 이상돌면
자신을 비롯한 모든것을 인지하지못하게된다.

 

78 - 잠이안올때 양을 세는 문화가있다. 이것은 영어권 국가에서부터 퍼진것인데,

--하고 셀때의 발음이 숨소리와 비슷하기때문에 양을세면서 숨을쉬면 호흡이 안정되면서 잠에 빠져들게된다.

 

79 - 1M(미터)는 1/299,792,458초의 시간 간격 동안 진공 속을 빛이 이동한 경로의 길이다

 

79 - 사실, 'Alt'의 발음은 '알트'가 아니라'오르트'이다.

 

81 - 1930년도 미국캘리포니아주에 미래에서 온남자가 살았다.
그는 타임머신의 기계적 결함으로 미래로 돌아가지못했다.
새 부품을 구하려했으나 ,과거에서는 맞는부품을 찾을수 없었다.
2007년 그 남자가 살았던집에서 그의 타임머신과 사진,
몇 가지 기계들이 발견됨으로써 그는 세상에알려졌다.

 

82 - 일본의 난징 대학살을 처음으로 폭로한 나라는 한국, 중국도아닌 일본의 한 신문사였다.

 

83 - 1977년 11월 26일, 영국 남부 ITN tv뉴스도중 6분간  이상한잡음과함께 기이한 목소리가 흘러나온적이있다.
실제상황이었으며 곧바로 아나운서의 사과문이 발표되었다.

 

84 - 사자는 애완동물로 키울수있다.

 

85 - 한번연주하는데 6천시간정도 걸리는 미사곡이있다. 이곡은 지금도 유럽어느 성당에서 매일 교대로 연주되고있다.

 

86 - 인디언 속담에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라는 말이 있다.

 

87 - 귀를 후비면서 트림은 할수 있는 사람은 전세계의 10%이다

 

88 - 전자현미경이 발달하기 훨씬전에, 사람들은 정액속에 조그마한 사람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1846년 독일의 한 생물학자는 현미경으로 정액속에서

'Timbro postale'이라고 하는 작은사람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89 -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가상의 물질은 '타키온'이고

1973년 오스트레일리아의 과학자, R.클레이와 R.크라우치 가 처음으로 가정하였다.

 

90 - 실제 '투시가'(사물을 투과해서 볼수있는사람) 들에 따르면 눈을 감고 감각에 집중하고있으면

눈과 눈사이의 중앙에 '스크린'과 같은곳으로 영화를 보는듯하다고 한다.

 

91 - 미국에서 [차원의 통로]라는 책이 출판되었던 적이 있었다. 그 책의 내용에 따르면,

미국의 몇 몇 곳에는 차원과 통하는통로가 존재하며, 그곳은 수풀처럼 보이지만 속은 사막이나,

알수없는 모습으로 꾸며져 있고 입구에는 파충류의 형상을한 생물이 서있다고한다.
'차원의통로'가 어떤방식으로 열리고 작용하는지에대한 설명은 없었으나,

다른 세계에 관한 여행기와 그쪽사람들과의 이야기들이 실려있었다.

이책은 절판되었고, 누군가가 몽땅 사들여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구하기 힘든 책중의 하나다.
 

92 - 어떤 일에 몰두하다가, 갑자기 흥미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원인은 평행한 세계에 존재하는 또다른 '나'가 나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있기 때문.

 

93 - 미국의 유명했던 여예언자는 자신이 죽을것을 예언했다.
그리고 그녀는 정확히 그날짜에 사망했다. 그녀의 예언에 따르면 지구는 5402년, 인류는 3610년에 멸망하게 된다고.

 

94 -  [fun YOU]라는 욕을 가장먼저 한사람은 미국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다.

 

95 - 인간의 뇌는 매초당 약 12000개정도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그중에 대략 47여가지만 인지한다.
나머지 정보들이 뇌의 연산작용도중 오류를일으키면, '착각'이 된다.
 

96 - 한국의 한 사이비 교주는 자신이 재림한 예수며,

죽어도 3일후 살수있다고믿고 자신의 영력을 보여주기위해 수많은 추종자들 앞에서 입수해 자살한 사건이있었다.

신자들은 시신을 제단에두고 열흘간 기다렸지만, 부패할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97 - 어느날 집에 돌아왔는데 자신이 소파에앉아 TV를 보고있다거나
TV속의 서로다른 연예인이 한사람처럼 보인다면, 카그라스 증후군 (Capgras Syndrome)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실제로는 TV를 보고있는 것은 자신의 친구나 동생이며 연예인은 당연히 다른 사람이다.
이것은 눈으로 보는 전기적신호를 뇌가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며
다른 사람의 얼굴을 제대로 구분해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정상인들이 가끔 사람이나 물건을 착각하는 것과는 아주 차원이 다른 망상이므로 위험하다.
대개 정신분열병이나 기질성 정신장애, 알츠하이머의 중증 환자들에게서 관찰된다

 

98 - 2층으로 갈수없는 구식엘리베이터에서 2층에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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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과 층간간격이 7층이상 떨어진곳에서부터 실시한다.
10층을 예로들면, 10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탄다.
1층을 누르고 엘리베이터가 10층에서 9층으로 가는 중간점을 지나고있을때,
재빨리 10층을 누르고, 9층에서 8층으로 갈때 중간점에서 재빨리 9층을,
이런방식으로 3층까지왔을때 2층으로 가는지점에서
재빨리 3층을 누르면 2층에서 멈출수있다.

주의※ 간혹, 2층에서 멈출수없는 엘리베이터앞에 노파와 어린아이가 기다리고 있을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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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우주의 섭리를 거스르는것은 사라진다.

 

100 - 2차대전때 쓰였던 거대한무기들은 현재 다시 만들어낼 기술력이없다.











공룡에 관한 각종 미스터리



공룡은 실물을 알 수 없는 생명체 가운데 인간과 가장 친근한 존재다. 각종 책이나 만화, 그리고 영화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어서인지 마치 가까운 곳에 실재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다. 하지만 인간이 공룡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인간들이 아는 공룡의 모습은 그저 뼈 화석을 발굴한 뒤 퍼즐 맞추듯 짜 맞춘 것에 불과하다. 공룡학자들의 최근 연구에 의하면 공룡은 알려진 것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가며, 크기도 작다.


특히 공룡의 발자국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면서 공룡과 인간이 공존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공룡이 언제, 어떻게 생존했는지는 물론 언제 멸종됐는지에 대해서도 확실한 것은 없다. 단지 공룡의 뼈 화석이 존재한다는 것만이 명백한 진실일 뿐이다.


공룡(dinosaur)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에 시작해 백악기 말까지 번성했던 육상 파충류의 한 집단이다. 약 2억3,000만 년 전에 출현해 6,500만 년 전까지 생존 했다는 게 공룡학자들의 추정이다. 그렇다면 공룡이 번성했던 기간은 무려 1억6,000만 년에 달한다. 45억~46억년으로 추정되는 지구의 나이에 비하면 짧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과 비교하면 공룡의 지구 지배는 엄청나게 긴 셈이다. 실제 최초의 인류로 볼 수 있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300만 년 전에 출현했고, 현생인류로 불리는 크로 마뇽인이 나타난 것은 불과 4만~5만 년 전이다. 인류가 지구를 지배한 것은 길게 잡아도 300만 년 전, 현생 인류 기준으로는 4만~5만 년 전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은 단지 발굴된 뼈 화석을 짜 맞춘 것이다.


화석을 토대로 한 공룡의 모습


공룡이 책이나 만화, 그리고 영화의 소재로 자주 사용 되면서 티라노사우르스, 랩터, 트라이켑트롭스 등의 이름이 낯설지 않게 느껴지고 있다. 더욱이 공룡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만들어 진 모습이나 생태는 마치 공룡이 인류와 동시대를 살았던 것처럼 생각되게 한다.


하지만 각종 공룡의 분류나 모습은 모두 발굴된 화석을 토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공룡 뼈 화석은 공룡이 죽은 뒤 사체가 퇴적층이나 화산재 등에 덮이면서 뼈 부분이 돌처럼 암석화된 것을 말한다.


공룡학자들은 지층에 묻혀있는 공룡 뼈 화석을 발굴한 뒤 이를 퍼즐 맞추듯 짜맞춰 전체의 모습을 만들어 낸다. 일부 빠진 부분은 추정을 통해 가장 유사한 형태로 만들어 포함시킨다. 이 때문에 박물관 등에 전시 된 공룡 뼈 화석의 설명서에는 이 화석 가운데 얼마가 진짜 화석인지를 퍼센트로 표기하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공룡 뼈 화석에 80%라고 표기돼 있다면 80%는 지층에서 발견한 진짜 공룡의 뼈 화석이고 나머지 20%는 전체적인 공룡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인 공적으로 만들어 넣었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공룡에 대한 연구 초기에는 서로 다른 공룡의 뼈를 하나로 짜 맞추는 경우도 비일비재 했으며, 새로운 공룡 뼈 화석이 발견된 것이 아니라 두 마리의 서로 다른 공룡 뼈가 조합된 것으로 판명 난 경우도 있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실체를 모르는 상태에서 뼈 화석만 가지고 생존 당시의 모습을 추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도 하지만 부정확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공룡은 인류가 출현하기 6,000만 년 전에 멸종해 외관이나 생태가 어떠했는지 알기 어렵다. 현재 우리가 책이나 만화,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볼 수 있는 공룡의 모습이 실제와는 다를 수 있다는 의미다.


이처럼 인류의 출현과 시간적으로 큰 격차를 가지고 있는 공룡에 대한 미스터리는 무척이나 많은 상태다. 공룡의 무게와 크기를 둘러싼 논쟁 공룡의 실제 무게에 대한 논쟁은 오랫동안 지속돼왔다. 현재 공룡학자들의 뼈 화석연구를 통해 알려진 가장 거대한 공룡은 무게가 수백 톤에 달한다.


실제 아르헨티나에서 발굴된 초식공룡 아르젠티 노사우루스 휴엔쿠엔시스의 경우 몸길이 약 36.6m에 무게는 80톤에 달한다. 또한 인도에서 발굴된 부르 하스카요사우루스 마텔리이는 몸길이 40m에 무게는 100~200톤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거대한 공룡들이 지구 중력의 부담 없이 정상적으로 보행하기 위해서 얼마 만큼의 근육양이 필요했고, 이 정도의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얼 마나 먹어야 했느냐의 문제는 항상 논쟁의 대상이었다.


영국의 동물사회학 연구팀은 최근 연구를 통해 몸집이 큰 공룡 중 하나인 아파토사우루스 루이재의 몸 무게는 그동안 알려진 것의 절반 이하라고 발표했다. 즉 38톤이 아니라 18톤 정도라는 것. 또한 비교적 큰 공룡에 속하는 디플로도쿠스의 몸무게도 6.1톤이 아닌 4.4 톤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를 주도한 콜로라도 주립대학의 게리 패커드 박사는 "공룡들의 먹이사슬과 실제 운동량 등의 정보로 재조사한 결과 실제 공룡의 몸무게와 크기는 우리 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작다"고 밝혔다.


이 같은 연구발표 이전에는 통계자료에 근거해 거대 공룡의 무게와 크기를 추측해왔다. 즉 25년간에 걸쳐 발굴된 각종 공룡 뼈 화석을 토대로 공룡의 무게와 크 기를 통계자료로 만든 뒤 이것을 근거로 무게와 크기를 산출한 것. 하지만 공룡의 뼈 화석이나 발자국 흔적만 을 토대로 공룡의 무게와 크기를 추정하는 것은 많은 오류의 가능성을 내포할 수밖에 없다.


현재 육상에서 생존하고 있는 가장 큰 동물은 코끼리다. 아프리카 코끼리의 경우 무게가 5~7톤 정도며, 중력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바다에서 생존하는 흰 수염고래의 경우 몸길이 24~33m에 무게는 180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때문에 육상에서 생존했던 공룡이 수백 톤에 달할 가능성은 매우 적으며, 이들 대부분은 10톤 이하였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공룡과 인간이 공존했을 가능성 공룡과 관련된 또 다른 미스터리는 공룡의 생존기간이다. 공룡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한다면 공룡과 인간이 공존한 시간은 존재할 수 없다.


이미 공룡이 멸종 한 뒤 인류가 출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류의 유물 중에는 공룡과 인간이 공존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있으며, 공룡시대의 화석에 인 간의 발자국이 함께 찍혀 있는 경우도 있다.


공룡과 인간의 공존 가능성을 제시하는 가장 대표적 유물은 잉카 유적에서 발굴된 부장석(副葬石)이 다. 여기에는 당시의 사냥의식이나 제사 의식을 상징하는 그림들이 새겨져 있는데, 특히 이중 일부에는 공룡과 사람이 싸우거나 사람이 공룡을 타고 있는 것 같은 그림들이 있는 것.


페루 리마 대학교의 의학교수인 자비에 카브레라 박 사는 출토된 부장석 가운데 공룡이 포함된 것만을 수집해 왔는데, 그 수가 무려 300개에 이른다.


진화론을 전제로 한다면 부장석에 새겨진 공룡 그림들은 단순한 상상력의 결과물로 치부될 수밖에 없다. 또한 일부 부장석은 수십 년에서 수백 년 전에 인공 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의심받았다. 하지만 이 같은 일반적 평가를 뒤집는 증거가 나왔다.


부장석에 새겨진 공룡의 그림 중에는 몸의 일부에 주름이 있거나 장미 모양의 피부 무늬가 표현돼 있었던 것.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공룡학자들은 공룡의 몸에 주름이 있거나 장미 모양의 피부 무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공룡의 피부에는 장미 모양의 피부 무늬가 존재했고, 일부 공룡은 몸에 주름이 있었다는 사실이 화석 연구를 통해 드러났다.이처럼 부장석에 새겨진 자세한 묘사는 실제 살아 있는 공룡의 모습을 보았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일부 부장석은 수백 년 전에 만들어졌을 수도 있지만 잉카 문명의 조상 중 누군가는 살아있는 공룡을 봤고, 이를 부장석에 새겼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리고 세대를 거듭하면서 이 같은 조각 형태가 하나의 전통으로 자리 잡았을 공산이 크다.


고대 아스텍 유적에서는 공룡과 인간이 함께 생활 하는 모습의 토우(土偶)들도 대량으로 발견됐다. 장소는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북서쪽으로 280km 떨어진 아캄바로와 엘토로 산. 토우는 흙으로 빚어 만든 단순한 인형이나 생활용 품으로 세계 모든 문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멕시코 지역에서 발굴된 토우 중 일부는 사람이 공룡을 타고 있거나 애완동물처럼 함께 노는 모습이 나타나 있다. 심지어는 먹이를 주고, 외양간을 만들어 기르는 모습도 있다.


더욱이 이 토우에서 묘사된 공룡들은 티라노사우 르스, 프레시오사우르스, 스테고사우르스, 프테라노돈과 같이 실제 화석 연구를 통해 밝혀진 공룡들의 특징을 비교적 자세히 드러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상상력의 결과물이 아니라 실제 공룡의 모습을 본 사람이 만들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도 있다. 미국 텍사스 주 폴럭시 강에 1908년 기록적인 대홍수가 발생한 후 암반에 새겨진 공룡 발자국 흔적이 발견됐다. 문제는 이 공룡 발자 국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찍혀 있었다는 점이다.


이는 공룡과 동시대에 인간의 발자국이 찍혔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후 두개의 발자국이 화석으로 남게 된 것이라는 얘기일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사람이 공룡을 추적했든, 또는 공룡이 인간을 추적하는 상황이었든 공룡과 인간이 같은 시간대를 살았다는 의미다.


하지만 진화론을 전제로 하면 이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현생인류 이전의 초기 인류라고 해도 300만 년 전 에야 출현했기 때문이다. 반면 화석 연구를 통해 드러 난 공룡의 멸종 시기는 6,500만 년 전이다. 













달걀안의 도마뱀

☆★☆★(사진有)세상의 미스터리들4탄☆★☆★
호주 노던테리토리에서 요리 도중 달걀 안에서 발견된 게코 미스터리를 풀기위해 조사 중인 보건 당국 과학자들이 아직 해답을 얻지 못해 초조해 하고 있다고 27일 ABC 뉴스가 보도했다.

조사팀은 달걀의 반입 루트인 노던뉴사우스웨일스와 서던퀸즐랜드 소재 농장들을 추적했다. 그러나 게코와 같은 아시안 종은 그곳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보건국장 보몬트 박사는 게코가 암탉이 알을 만드는 동안 안으로 기어들어간 것 아닌가 생각하는데 과학자들은 그의 추리를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태양이다?

☆★☆★(사진有)세상의 미스터리들4탄☆★☆★

(그림설명: 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도가 높아지고 있는 지구)
세계적으로 이상기후를 유발해 각종 피해를 양산하고 있는 지구온난화 현상이 현재까지 알려진 바와 다르게 온실가스 공해가 주범이 아니고 태양의 방사 에너지와 흑점 폭발 증가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등장했다.

독일 막스프랑크 태양 시스템 연구소 사미 소란키 박사는 태양의 밝기가 증가하는 것이 지구 기후 변화에 책임이 있다며 태양의 흑점 폭발 빈도와 빛의 강도가 60년만에 최고로 측정되고 있고 이같은 사태가 지구 온도 상승과 기후 변화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한다.

☆★☆★(사진有)세상의 미스터리들4탄☆★☆★

(그림설명: 지구온난화로 인해 녹고있는 빙하)
지구는 1997년과 1998년, 그리고 2002년에 1860년이래 최고 온도를 기록했는데 소란키 박사 팀은 지난 수백년간 기록된 태양 관련 연구 자료를 분석하여 태양 표면의 잦은 흑점 폭발이 있을때 마다 지구에 이상 기후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1991년 그린랜드에서 채취한 얼음 샘플을 분석한 결과 현재 대기중의 베릴륨 10 함량이 1,000년만에 가장 낮은 것을 규명했는데 베릴륨 10은 태양의 잦은 폭발로 대기중에 태양 복사 에너지 수치가 늘어날때 줄어드는 분자이며 현재 베릴륨 10 수치가 1,150년전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펄코보 관측소장 하비불로 압두사마토프 박사도 소란키 박사의 주장에 동의하는데 그 역시 지구온난화가 알려진 바와 다르게 공장 및 차량 등에서 방출하는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나 벌목 등에 의해 초래되는 것 만이 아니고 태양이 주 원인이라고 말한다.

☆★☆★(사진有)세상의 미스터리들4탄☆★☆★

(그림설명: 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도가 높아진 지구)
그린랜드와 남극에서 채취한 수 킬로 미터 깊이의 얼음 샘플을 조사한 그는 세계적으로 공장들이 건설되며 공해를 내뿜는 연료를 많이 태우기 시작한 산업혁명 훨씬 이전에도 지구온난화 현상이 여러차례 발생했음을 규명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의 주 원인이 공해 때문이라고 믿는 학자들은 이같은 논리에 반대하는데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 데이빗 비너 박사는 태양 흑점 폭발이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난 20년간 큰 폭발을 일으킨 태양 흑점의 숫자가 일정치 않았음에도 지구의 기온은 계속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20년간 인간이 화석 연료를 많이 태우고 벌목을 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발생했다고 말하는데 영국 기상청의 기후 연구원 가레스 존스 박사도 태양 방사 에너지 증가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는 연구 결과에 지구의 기온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화산 등 다른 여러 요인들이 포함되지않아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사진有)세상의 미스터리들4탄☆★☆★

(그림설명: 지구온난화로 인해 녹고있는 빙하)
세계의 많은 학자들은 새로운 지구온난화 원인 규명에 대해 지구의 공해를 줄이기 위해 세계141개국이 동참한 교토 협약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있는데 일부 선진 공업국가들이 자국의 경제적 손실을 우려해 아직도 교토 협약 참가를 거부하거나 시행을 유보하는 있는 것과 지구온난화의 책임을 태양에 돌리는 것이 어떤 연관이 있는 것 아닌가 보고 있다. 숲속에서 요정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사진有)세상의 미스터리들4탄☆★☆★

(그림설명: 얼마전 헐리우드에서 영화로 만들어진 요정이야기)
과연 우리가 사는 이 세계에는 요정이란 미지의 생물이 실제로 존재를 할까요?

현재까지 전세계의 신화에는 정체를 알수없는 소인들에 관한 이야기가 수없이 등장을 하였습니다.

얼마전 80년만에 털어놓은 자백에 의해 가짜로 밝혀진 1917년 엘사와 프란세스의 요정에 관한 경험담은 현재까지 요정의 존재를 믿어온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지난 80년간 문제의 사진들에 관한 진위를 숨겨온 두 여인들에게는 어떠한 사연이 있었을까요?

☆★☆★(사진有)세상의 미스터리들4탄☆★☆★

(그림설명: 1917년 당시 두 여자아이가 본 연극 - 피터팬)
1917년 TV와 라디오가 없는 시대를 살던 두 여자아이 엘사와 프란세스는 동네의 극장에서 연극 피터팬을 관람한뒤 집에 돌아오는 길에 폐렴을 앓던 엘사의 동생 앤드류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픔에 빠졌 습니다.

자신들도 마음이 아팠지만 아들의 죽음을 너무나도 슬퍼하던 엘사의 어머니를 지켜보고있던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엘사의 어머니를 기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당시 1897년에 만들어진 구형 사진기로 서로의 사진을 찍은 엘사와 프란세스는 어느날 갑자기 엘사의 어머니에게 "앤드류가 우리에게 자신이 잘 있다는 메세지를 요정을 통해 보냈다"는 말을 하면서 당시 자신들이 숲속에서 찍은 몇장의 사진들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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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요정과 함께 사진을 찍은 엘사의 모습)
당시의 사진들은 엘사의 어머니와 친분이 있었던 캠프릿지 대학의 교수 도일경에게 전달이 되었고, 문제의 사진들은 대학내에서 조사가 된뒤 사실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당시 사진에 나타난 요정을 생포하고싶었던 도일 경은 여자아이들에게 1917년당시 만들어진 최고급 사진기를 선물로 주었으며 자신도 요정들을 같이 만나고싶다는 부탁을 했습니다.

하지만 엘사와 프란세스는 '요정은 어른앞에 나타 나지 않는다'는 그럴싸한 이유로 그 부탁을 거절하였으며 그후 새로생긴 사진기로 수십여장의 요정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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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요정과 악수를 하는 엘사의 모습)
1997년 양심선언을 한 엘사와 프란세스 할머니들은 자백을 하고 몇달뒤 모두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들을 잃은 어머니를 위로하기위해 만든 요정 이야기가 세상사람들에게 꿈과 신비의 세계를 선물했으니 이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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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빅토 고다드경이 시간여행당시 조종한 하커 하트 폭격기)
2차세계대전의 전쟁영웅 전투기조종사 빅토 고다드 경은 자신도 모르게 현대세계의 UFO와 시간여행에 관한 전문가가 되어버린 군인이었습니다.

1975년, 영국의 런던타임즈에 자신에게 있었던 초현상 과 관련된 일화들을 공개한 고다드경은 1919년, 1차 세계대전이 끝날무렵 200여명의 부대원들 사진속에 나타난 귀신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시무룩한 표정을 하고 있던 사진에 방긋
웃고있는 사람의 얼굴을 지목한 고다드경은 웃는 얼굴의 주인공이 몇일전 사고로 비행기의 프로펠러에 치어죽은 정비사였습니다.

당시의 기념사진은 죽은 정비사의 장례식을 갔다온 직후 촬영한 사진이었으며 그를 못잊은 많은 사람들은 사진속에 시무룩한 얼굴을 하고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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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현재 비행기 창고회사가 인수한 드렘 비행장)
그후 1935년, 영국 해군의 허커 하트 비행기를 타고 엔도버 비행장을 출발하여 에딘벌그 비행장을 향해 비행하고 있던 그는 갑작스레 정체를 알수없는 폭풍
을 만나 비행기의 조종간이 말을 안듣는 위험한 상황 에 처하게 됩니다.

급하게 착륙할 장소를 찾던 고다드경은 지상에서 1919년 자신이 200여명의 부대원들과 사진을 찍은 드렘 비행장을 발견한뒤 그곳에 불시착을 시도 하였 습니다.

비행기가 활주로에 착륙하려고 할때 번개와 같은 강한 빛을 맞은뒤 잠깐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깨어난 고다드경은 비행기가 땅에 닿기 직전 착륙하기에는 너무 활주로가 짧다는것을 발견한뒤 다시 이륙을 하여 엔도버 비행장으로 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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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도다드경이 비행장 근처에서 목격한 장면을 다시 재연한 사진)
하지만 도다드경은 1차세계대전후 폐쇄된 영국공군의 드렘비행장에 있는 모든 격납고가 새 모델로 디자인이 되어있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하였으며 격납고 앞에 밝은 노란색으로 칠해진 3대의 연습기와 1대의 전투기를 목격한 그는 전투기의 모델이 한번도 보지 못한 신 모델이라는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가 드렘비행장에 불시착을 할뻔한 과정에서 목격 한 갈색 유니폼을 입고있는 정비사들은 커다란 소리를 내며 추락을 하던 고다드경을 보지 못한듯 자신들의 일만을 하고있었으며 후에 엔도버 비행장에 착륙한 그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자신의 상관에게 드렘비행장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고 하나, 그는 자신이 목격했던 드렘비행장이 당시 완벽히 폐쇄되어있었다는 사실을 안뒤 놀라게 되었 습니다.

그후 1939년 2차세계대전의 여파로 다시 열리게된 드렘 비행장에서 근무한 도다드경은 1939년에 4년 전에 목격했던 전투기를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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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1918년 1차세계대전의 공중전 에이스 비행사들의 사진 - 두번째줄의 오른쪽 두번째가 도다드경)
후에 자신이 시간여행을 했다는 주장을 한 고다드 경은 전쟁이 끝난뒤 1946년에서 1947년사이 미국에 교환장교로 근무를 하였으며 그는 1947년 미국의 로즈웰에서 추락한 UFO를 목격 한뒤 이를 상부에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1966년에 실시된 거짓말 탐지 테스트에서 그의 모든 주장에 결백을 증명받게 된 그는 제대후 영국최고의 초현상 전문가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과연 고다드경이 주장한 초현상경험 이야기들은 모두 거짓말 탐지기가 조사한대로 사실이었을까요?



Sahelanthropus tchadensis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 700만~600만년 전)
2002년 프랑스 등의 연구팀이 보고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인류 (Nature 418 (2002) p145-151, A New Hominid from the Upper Miocene of Chad, Central Africa). ‘생명의 기원’을 뜻하는 ‘투마이 (Toumai)’ 란 애칭이 있다. 거의 완전한 두개골이 발견됐고 뇌 크기는 360~370cc로 침팬지와 비슷했다. 인류의 기원 시기를 거슬러 올라가게 했을 뿐 아니라, 발견 장소가 아프리카 중앙부 차드였다는 게 충격적이었다. 그 전까지 인류 선조의 화석들은 모두 아프리카 동부에서만 발견되었었기 때문이다. 700만년 전에 인간과 침팬지의 공동조상에서 인류가 갈라진 직후에 나타난 가장 오래 된 인류의 화석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정보를 제공했다. 처음 발견되었을 때 정말로 인류의 가장 오래된 종의 화석인가에 대해서 신중하게 검토되었는데 후속 연구들에 의해 거의 확실한 것으로 굳어진 듯하다. 초기 보고가 SCIENTIFIC AMERICAN 2003년 1월호 'An Ancestor to Call Our Own'에서 상세하게 이루어졌다(닛케이 사이언스 2003년 4월호).


Orrorin tugenensis (오로린 튜게넨시스, 600만~580만년 전)
400만년보다 오래된 인류 화석 중에서 유일하게 대퇴골 화석이 나와 초기 인류가 두발로 걸었다는 걸 밝혀줬다. 대퇴골 특징은 침팬지와도 현대인과도 달라서 독특한 2족 보행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 파리의 국립자연사박물관 연구팀에 의해 2001년 발표되었고 장소는 케냐.


Ardipithecus ramidus (아르디피데쿠스 라미두스, 440만년 전)
92년에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되어 94년 Nature에서 발표됐다. 같이 발견된 동물 화석으로부터 초기 인류가 살았던 환경이 넓게 펼쳐진 초원이 아니고 오히려 숲에 가까웠을 가능성이 높다는 단서를 제공했다.


Australopithecus anamensi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 420만~390만년 전)
오스트 랄로피테쿠스속 중에서는 가장 오래 된 종. 케냐에서 발견되었는데 치아 등에서 라미두스와 아파랜시스의 중간적인 특징이 있다. 최근에 새롭게 치아와 대퇴골 화석 등이 발견되었고 아파랜시스의 직접적인 선조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됐다. (Nature 440 (2006) p883- , Asa Issie, Aramis and the origin of Ausralopithecus)


Australopithecus afarensi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380만~300만년 전)
대표적인 원인 화석인 ‘루시 (Lucy, 320만 년 전)’ 등으로 유명한 종. 루시는 에디오피아에서 발견된 여성 화석으로 몸 전체의 40%가 나왔다. 탄자니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 화석 (350만 년 전)의 주인공이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2000년 12월에는 330만 년 전 사암에 묻혀있던 3살 아기 화석이 발견됐다. 사암을 치과용 드릴로 긁어내는 섬세한 골격분리 작업이 5년 동안 이루어졌고 2006년에 발표됐다. (Nature 443 (2006) p296-301, A juvenile early hominin skeleton from Dikika, Ethiopia) 아기의 양 어깨는 새끼 고릴라와 비슷한 형태로, 나무에 기어오를 수 있었겠지만, 대퇴골 각도는 현생 인류와 흡사하여 두 다리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걸을 수 있다는 걸 시사했다. 만약 이 아기가 성인까지 자랐다면 뇌는 침팬지보다 조금 더 컸을 것이고 이것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시기부터 뇌 성장 기간이 길어지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한국판 2006년 11월호에서도 자세하게 다루어졌다.


Kenyanthropus platyops (케냔트로푸스 플라티옵스, 400만년 전)
Australopithecus africanu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 300만~250만년 전)
1925년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최초의 원인. 남쪽으로 이동한 아파렌시스가 진화한 집단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Australopithecus garhi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가르히, 250만년 전)
처음으로 석기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뇌의 크기는 450cc로 작지만, 호모속을 향한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석기를 사용한 흔적이 아닌 실제 인류 최초의 석기는 260만~250만 년 전의 것이 발견되어 있다. (Nature 385 (1997) p336)


- 다음 3종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이 아니라 파란트로푸스속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270만~120만년 전)
Australopithecus aethiopicu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에티오피쿠스)
Australopithecus robustu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로부스투스)
Australopithecus boisei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보이세이)
위 3 종은 ‘강건한 원인’에 속하는 강력한 턱 근육과 큰 어금니가 특징이다. 호모 에렉투스 등과 시대를 공유하지만 뇌는 그다지 발전되지 못하고 절멸했다.


Homo habilis (호모 하빌리스, 240만~170만년 전)
1964년 동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호모속의 최초의 인류로 뇌가 커지기 시작했다. 이것도 옛날 과학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부분인데 인류의 가장 뛰어난(?) 특징을 ‘우수한 두뇌’로 생각하기 쉬우므로 인류의 진화는 먼저 뇌가 커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을 것으로 여겨졌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두 발로 걷는 것이 먼저 시작되었고 뇌 용량이 커지는 것은 이렇게 훨씬 뒤에 와서다.


Homo georgicus (190만~180만년 전)
프랑스와 그루지야 과학자들로 구성된 팀에 의해 그루지야 공화국 드마니시에서 발견되어 2002년 보고되었다 (Science 297 (2002) p85-89, A New Skull of Early Homo from Dmanisi, Georgia). 뇌용량이 600cc에 불과한 것이 놀라웠는데 이는 인류의 선조가 뇌와 체형이 현생인류와 거의 비슷하게 된 다음에 아프리카를 나온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아프리카를 출발해서 유라시아에 도착했었음을 증명했다. 물론 이것을 가지고 간단하게 우리의 직접 선조가 이때 아프리카를 나와 여기에 자리잡았던 것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예를 들어 이 시기에 아프리카를 출발해 진화한 그룹이 아니라 나중에 새롭게 아프리카를 나온 그룹이 현생인류로 전 세계에 퍼졌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즉 아프리카를 출발한 집단이 역사에서 여러 번 있었을 것으로 여겨지며 또 반대로 아프리카로 돌아간 집단도 있었을 것으로 과학자들은 추정한다. 관련 내용은 SCIENTIFIC AMERICAN 2003년 11월호 'Stranger in a New Land'에서 소개됐다 (닛케이 사이언스 2004년 3월호).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들 외에도 계속 새로운 화석들이 나오고 있어서 공식 보고서가 미처 따라가지 못하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Homo erectus (호모 에렉투스, 180만~10만년 전)
키가 커지고, 현대인과 거의 비슷한 체형이 되었다. 피테칸트로푸스 에렉투스로 알려진 자바원인과 시난트로푸스 페키넨시스로 불리는 북경원인은 현재 호모 에렉투스로 분류된다. 180만~150만 년 전의 아프리카에 있던 그룹을 호모 에르가스터 (Homo ergaster)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호모 에렉투스 관련으로 인류의 선조가 아프리카를 떠나 아시아와 유럽으로 퍼진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Nature 423 (2003) p692-695 'Out of Ethiopia'에서 언급되었다.


Homo ergaster (호모 에르가스터)
Homo antecessor (호모 안테세소르)
Homo heidelbergensis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 (하이델베르크인), 60만~20만 년 전)
뇌 크 기가 1200cc를 넘어 현생인류와 거의 다르지 않게 되었다.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보도인(60만~50만 년 전), 카브웨이인 (50만~20만 년 전) 등이 대표적인 화석들로 아프리카,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발견되었다.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이 분화되기 전인 것은 거의 확실한 듯 하다.


Homo neanderthalensis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네안데르탈인), 20~3만 년 전)
하에델베르겐 시스의 그룹이 유럽해서 진화한 것으로 여겨지는 그룹. 뇌는 현생인류보다도 큰 편에 속하지만 눈썹 부분의 두개골 융기나 머리 형태 등에서 원시적인 특징이 남아있다. 현재까지는 이들이 현생인류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현생인류에 의해 진화에서 주인공 자리를 바꾼 것으로 여겨진다. Nature 2006년 11월 16일호와 Science 2006년 11월 17호에 의하면 현시점까지는 네안데르탈인의 화석에서 얻은 DNA 분석 결과를 본다면 네안데르탈인과 현재 인류가 교배를 했었다는 증거는 얻어지지 않았다. 38000년 전 네안데르탈인 대퇴골 화석의 DNA 분석결과에 의하면 현대인과 99.5% 이상 게놈이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침팬지와 인류는 99%가 일치)


Homo floresiensis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2만~1만 년 전)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에서 발견되어 2004년에 보고되었다. 뇌 크기는 침팬지 정도이고 신장도 1m정도로 소형인 것이 특징이다. 인류도 다양하게 갈라진 진화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 셈인데, 혹시 무슨 병에 걸린 특별한 경우가 아니었을까 등의 의문점들이 있었지만, 결국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와 비슷하기는 하지만 완전히 다른 새 종이라는 것으로 2007년에 추가연구들을 통해 밝혀졌다. (연합뉴스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533933&section_id=001&menu_id=001)

이에 따라 초기 호모 사피엔스 시대에 살고 있던 호미니드 수는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호모 사피엔스의 4종류로 늘어났다. 닛케이 사이언스 2005년 4월호에서 관련된 내용을 다뤘다.


Homo sapiens (호모 사피엔스, 20만~현재)

 

여기 소개한 것들은 인류종의 이름이지 화석 이름이 아니다. 화석 그 자체는 예를 들면 AL288-1 (루시 화석), KNM-WT15000 (오리오코토메 보이 화석) 등과 같은 기호로 불린다. KNM이란 것은 케냐 국립박물관의 명칭이다.

 

처음에 과학자들은 다른 생물종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최소한 인류의 진화만큼은 뭔가 순서대로 알기 쉬운 하나의 길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화되었을 거라고 예상했다. 원숭이와 아주 비슷한 종, 중간쯤 되는 종, 현대인류와 비슷한 종으로 사다리처럼 진화되었을 거라는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모습. 하지만, 나오는 증거들은 완전히 예상을 뒤엎는 것들이었다. 원숭이와 인류가 서로 갈라진 후에 엄청나게 많은 중간종들이 지구에 출현했고 각각 살던 시기도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고 결론지을 수밖에 없었다.

 

지구 생명의 역사 40억 년을 1년짜리 달력으로 만들면 인류가 탄생한 700만 년 전이란 12월 31일 오전 8시 30분 정도가 된다. 조금 앞으로 가서 인류와 가장 가까운 침팬지나 고릴라도 포함된 유인원이 탄생한 것은 약 3천만~2천5백만 년 전이며, 이것은 12월 29일 오전 7시 경에 해당된다.

 

참고로, 진화론을 부정하는 창조론에서는 이러한 인류 고고학 뉴스를 모르는 일반인들에게는 인류의 진화를 증명하는 화석이 하나도 없고 다 가짜라고 주장하지만,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 앞에서는 차마 그런 터무니없는 소리까지는 못 하고 이 화석들을 인정한다. 물론 창조론으로는 이러한 침팬지도 아닌 고릴라도 아닌 인간도 아닌 중간종 화석들이 왜 20 종류 이상 존재하는지, 왜 신은 인간이 오랜 세월에 거쳐 점진적으로 진화한 것 같은 화석들을 남기셨는지 명확하게 대답하지 못한다. 겨우 내 놓는 변명이라는 게 글이 너무 길어지니까 성경에는 생략된 게 많다 정도이다. 그래서 공룡이나 소립자, 은하, 펭귄에 대해서도 안 써져 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모독해도 되나? 물론 과학적으로 논의할 가치도 전혀 없다.



 

 

 

 

 

 

 

 

 

 









추천하면!!





이런 남자가 와서 함께 갈매기 놀이를 하자고 하고

 


와서 사랑한다고 하고

 



 나와 함께 비밀을 공유하자

남자는 이런 여자가 와서 번호따고

 


이런여자랑 바다에서 수영하고

 

이런여자랑 바다 놀러가고

 


이런여자가 시크하게 당신을 바라보며 사귀자고하고

 

 


여자는 이런남친이랑 자랑스럽게 놀러다니고

 

저렇게 넥타이를 흔들며 뻘짓을 하고다닙니다.




추천짱



아 새벽이라서 너무 피곤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료 사실 엄청 많은데........   여기까지하고 추천 30넘으면 5탄 갈게요 내일 저녁 쯤에 ㅋㅋ






추천안하면 이런 딸/아들 낳는다.
이만!


(이글의 미스테리는 베플이 2개밖에 없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