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고백한다!!!!!!!

YY2011.08.13
조회6,597

나님 군대도 두달... 별로  안남았지만 그래도 내마음이 미치겟다

 

그냥 지르기로 했음ㅋㅋㅋ

 

오늘 술한잔 마시고 밤 11시나 12시에 집앞에 가서 잠깐 5분만 시간내달라고해서

 

고백해야지....... ㅠㅠ

 

물론 거절당하겠지 그래도 고백안하면 미쳐버릴거같애! 고백하고싶어!

 

 

 

 

형 누나 동생분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PS. 술한잔 마신다는건 헤롱헤롱할때까지 마신다는게 아니라 긴장풀라고 한잔만 마신다는거니까 너무 뭐라 하지 마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