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앙 베스트야 ♥ 추천해준 네분 감사해요 감동해쪄 (근데 엉니친구동생들 댓글도 좀 써줘요 나 너무 심심해 ) 씐난 기념으로 저번에 올렸던글 연결 해놓고가용 ♥ 한때 이 판을 점령했던 1% 테스트 그 당시 꾸나가 훈련병이라 아쉬워 하셨던분들 이젠 이병혹은 일병이실껀데 한번 도전해 보thㅔ요 꽃신 신은거 인증하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꼬꼬꼬꼬꼬꼬꼬 ♡ 안녕하세요 언니친구동생 곰신 여러분들 저는 스물두살 저먼 강원도에 꾸나를 보낸 상병 곰쉰입니돠 우리 꾸나를 보낸후로 심심하면 가끔 들러 판을 열심히 시청하고 공감도 하고 반대도 하며 살아가고있는 대한민국 '흔녀' 임돠 'ㅡ'! 이렇게 판을 쓰는이유는 가끔 판을보다 힘들어하는 곰신들을 보며 너무 맘이 아파 올려요 그냥 공감해보고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 올리는거니까 ... 상병곰신주제에 아는척한다고 화내기 없기 그럼 유행하는 음슴체로 꼬꼬~ 1. 곰신 카페는 가끔만 가끔 요기 글 올리시는 곰신들 보면 네이버 모 카페에서 보곤 주눅들어 글을 올리는 분들이 있음 나님 역시 초반엔 그 카페 곰신분들 보면서 혼자 주눅이 들곤 했었음 ... (그 언니들 무슨 만들기 꾸미기 선생님임? 아 진짜 부러워 미치겠음) 그러나 ! 정신나간 꾸나 아니고서야 곰신이 보내는 소포하나하나 편지하나하나는 다 소중한거임 ! 곰신카페처럼 안보내줬다고 화내는 꾸나가 있음? 그럼 걍 쿨하게 하는게 정답! 그런놈들은 곰신이 아무리 잘해줘야 감사하는 마음따위 못가질꺼임 ㅡㅡ 물론 내 꾸나가 선임들에게 간부들에게 더 잘보였음 좋겠는 마음 다들 있으실것임! 그래서 난 곰신카페만큼은 못해주겠기에 큰 박스에 x마트에서 대량으로 파는 소위 말하는 점포용 음식들(대용량 음식)을 구입해 우겨 넣어 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꾸나및 동기 , 선임들이 니 여자친구 짱이라며 웃어주었음 ㅋㅋㅋㅋ 그냥 자기가 해줄 수있는만큼 해줘도 꾸나들은 그냥 이뻐 미치는게 정상임 ! 그러니 괜히 곰신카페 들어가서 주눅들지 말기바람 2. 내 꾸나를 믿자 '판도라의 상자' 는 개개인마다 다르니 왠만하면 터치 하지 않겠음 그건 곰신분들 꼭 꾸나와 대화 해보시고 결정하시라는 말밖엔 해드릴 말이 없음 제발 꾸나들이 고딴거 안만들기를 여기서 하고싶은말은 '연락언제올까요?' ,'친구 훈련병 곰신은 전화를 받았는데 저는 왜 전화가 안올까요 ? 마음이 변한건가요 ㅠㅠ ?' 라는 글 제발 접어두시길 바람 답답한마음 나 역시 겪어봐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 ..무지하게 불안하고 슬픈마음 일것임 하지만 부대 사정마다 연락이 가능한 시기도 , 연락할 수 있는 시간도 다 다를것임 예를 들자면 내 꾸나는 현재 GOP에 있어 밤 11시가 다 되어서야 전화가옴 심지어 상황한번 터지면 종료될때까지 전화는 임 ㅠㅠ 불안해 하는 나에게 울엄뉘 명언 한마디 해주심 ' 전화못하는 걔는 얼마나 더 안달이 나겠어! ' 그랬음 내 꾸나 이렇게 몇일 통화 못하다 하면 '여보 보고싶어 미쳐버리는줄 알았어 으허어허엏' 을 외쳐주심 이렇듯 전화못하는 꾸나들 엄청 안달 나있을테니 너무 걱정마시고 꾸나를 믿어주기 바람 3. 미래를 불안해 하지 말자 이 글은 윗글과도 관계가 있음 곰신들의 제일 큰 고민이 아마도 전역후 꾸나의 변심 혹은 상병장때 꾸나의 변심 일것임 나님이 말해주고 싶은건 그 고민할 시간에 운동을 한시간을 더하던 공부를 한시간을 더하던 자기 할 일을 하라는 것임 이 말이 상당히 거슬릴 지도 모름 하지만 우리 곰신들 공통적인 생각이 뭐임 ? 그저 사랑하는사람이 군인일 뿐이고 우린 장거리 연애 중일 뿐인거임 주위 사람들 곰신들 못잡아먹어 안달임 제대후에 차일꺼네 어쩌네 .. 아놔 시끄럽네 ㅡㅡ 그런말들 그냥 애교로 받고 한귀로 흘려버리기 바람 혹여 꾸나가 변심할까 걱정되는 곰신들 그럼 꾸나가 간 2년동안 자기계발을 하기 바람 나중에 꾸나가 차더라도 당신은 이미 그 꾸나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더 좋은 조건을 가진 여자 일것임 그러니 미래를 불안해 하지말고 그냥 꾸나를 일단 믿어주며 꾸나가 없는시간동안 친구들의 소중함도 더 깨달아 보고 못즐긴 취미생활 마음껏 즐기기 바람 글솜씨가 없어 재밌지도 감흥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힘들어하는 곰신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도 기다렸다 차여봐야 정신 차리지 하는 악플러님들 ^^ 그런건 제가 알아서 합니다 차여도 누군가를 기다려본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할 껍니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기회도 없지 않겠어요 ? 그러니 여기서 힘들어하는 곰신들한테 악플달아 불안감 조성하실 시간에 너님들 여자친구나 잘 챙기세요 여기 곰신들은 꾸나들이 잘 지킬꺼니까 -_- 꾸나의 마음이 변했을까 불안하신 곰신들 이곳에 글 올리시기전에 꾸나에게 먼저 속 쉬원~히 털어놔 보세요 ^^ 이곳 곰신들은 도움이 되주고 위로는 해 드릴수 있지만 결국 해답은 두분이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요 ? 비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 마지막으로 여러분모두 화이팅 11
★곰신이 곰신에게 ♥
+) 우앙 베스트야 ♥ 추천해준 네분 감사해요 감동해쪄
(근데 엉니친구동생들 댓글도 좀 써줘요 나 너무 심심해
)
씐난 기념으로 저번에 올렸던글 연결 해놓고가용 ♥ 한때 이 판을 점령했던 1% 테스트
그 당시 꾸나가 훈련병이라 아쉬워 하셨던분들 이젠 이병혹은 일병이실껀데 한번 도전해 보thㅔ요
꽃신 신은거 인증하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꼬꼬꼬꼬꼬꼬꼬 ♡
안녕하세요 언니친구동생 곰신 여러분들
저는 스물두살 저먼 강원도에 꾸나를 보낸 상병 곰쉰입니돠
우리 꾸나를 보낸후로 심심하면 가끔 들러 판을 열심히 시청하고 공감도 하고 반대도 하며
살아가고있는 대한민국 '흔녀' 임돠 'ㅡ'!
이렇게 판을 쓰는이유는 가끔 판을보다 힘들어하는 곰신들을 보며 너무 맘이 아파 올려요
그냥 공감해보고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 올리는거니까 ...
상병곰신주제에 아는척한다고 화내기 없기
그럼 유행하는 음슴체로 꼬꼬~
1. 곰신 카페는 가끔만
가끔 요기 글 올리시는 곰신들 보면 네이버 모 카페에서 보곤 주눅들어 글을 올리는 분들이 있음
나님 역시 초반엔 그 카페 곰신분들 보면서 혼자 주눅이 들곤 했었음 ...
(그 언니들 무슨 만들기 꾸미기 선생님임? 아 진짜 부러워 미치겠음
)
그러나 ! 정신나간 꾸나 아니고서야 곰신이 보내는 소포하나하나 편지하나하나는 다 소중한거임 !
곰신카페처럼 안보내줬다고 화내는 꾸나가 있음? 그럼 걍 쿨하게
하는게 정답!
그런놈들은 곰신이 아무리 잘해줘야 감사하는 마음따위 못가질꺼임 ㅡㅡ
물론 내 꾸나가 선임들에게 간부들에게 더 잘보였음 좋겠는 마음 다들 있으실것임!
그래서 난 곰신카페만큼은 못해주겠기에 큰 박스에 x마트에서 대량으로 파는 소위 말하는
점포용 음식들(대용량 음식)을 구입해 우겨 넣어 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꾸나및 동기 , 선임들이 니 여자친구 짱이라며 웃어주었음 ㅋㅋㅋㅋ
그냥 자기가 해줄 수있는만큼 해줘도 꾸나들은 그냥 이뻐 미치는게 정상임 !
그러니 괜히 곰신카페 들어가서 주눅들지 말기바람
2. 내 꾸나를 믿자
'판도라의 상자' 는 개개인마다 다르니 왠만하면 터치 하지 않겠음
그건 곰신분들 꼭 꾸나와 대화 해보시고 결정하시라는 말밖엔 해드릴 말이 없음
제발 꾸나들이 고딴거 안만들기를
여기서 하고싶은말은 '연락언제올까요?' ,'친구 훈련병 곰신은 전화를 받았는데 저는 왜 전화가 안올까요 ? 마음이 변한건가요 ㅠㅠ ?' 라는 글 제발 접어두시길 바람
답답한마음 나 역시 겪어봐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 ..무지하게 불안하고 슬픈마음 일것임
하지만 부대 사정마다 연락이 가능한 시기도 , 연락할 수 있는 시간도 다 다를것임
예를 들자면 내 꾸나는 현재 GOP에 있어 밤 11시가 다 되어서야 전화가옴
심지어 상황한번 터지면 종료될때까지 전화는
임 ㅠㅠ
불안해 하는 나에게 울엄뉘 명언 한마디 해주심 ' 전화못하는 걔는 얼마나 더 안달이 나겠어! '
그랬음 내 꾸나 이렇게 몇일 통화 못하다 하면 '여보 보고싶어 미쳐버리는줄 알았어 으허어허엏
'
을 외쳐주심 이렇듯 전화못하는 꾸나들 엄청 안달 나있을테니 너무 걱정마시고 꾸나를 믿어주기 바람
3. 미래를 불안해 하지 말자
이 글은 윗글과도 관계가 있음
곰신들의 제일 큰 고민이 아마도 전역후 꾸나의 변심 혹은 상병장때 꾸나의 변심 일것임
나님이 말해주고 싶은건 그 고민할 시간에 운동을 한시간을 더하던 공부를 한시간을 더하던
자기 할 일을 하라는 것임 이 말이 상당히 거슬릴 지도 모름
하지만 우리 곰신들 공통적인 생각이 뭐임 ?
그저 사랑하는사람이 군인일 뿐이고 우린 장거리 연애 중일 뿐인거임
주위 사람들 곰신들 못잡아먹어 안달임 제대후에 차일꺼네 어쩌네 .. 아놔 시끄럽네 ㅡㅡ
그런말들 그냥 애교로 받고 한귀로 흘려버리기 바람
혹여 꾸나가 변심할까 걱정되는 곰신들 그럼 꾸나가 간 2년동안 자기계발을 하기 바람
나중에 꾸나가 차더라도 당신은 이미 그 꾸나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더 좋은 조건을 가진 여자 일것임
그러니 미래를 불안해 하지말고 그냥 꾸나를 일단 믿어주며 꾸나가 없는시간동안
친구들의 소중함도 더 깨달아 보고 못즐긴 취미생활 마음껏 즐기기 바람
글솜씨가 없어 재밌지도 감흥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힘들어하는 곰신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도 기다렸다 차여봐야 정신 차리지 하는 악플러님들 ^^
그런건 제가 알아서 합니다 차여도 누군가를 기다려본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할 껍니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기회도 없지 않겠어요 ?
그러니 여기서 힘들어하는 곰신들한테 악플달아 불안감 조성하실 시간에
너님들 여자친구나 잘 챙기세요 여기 곰신들은 꾸나들이 잘 지킬꺼니까 -_-
꾸나의 마음이 변했을까 불안하신 곰신들 이곳에 글 올리시기전에
꾸나에게 먼저 속 쉬원~히 털어놔 보세요 ^^ 이곳 곰신들은 도움이 되주고 위로는 해 드릴수 있지만
결국 해답은 두분이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요 ?
비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
마지막으로 여러분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