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눈팅으로만 톡을 즐겨보던 25살인 직장인 입니다. 하두 답답해서 톡커님들에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겐 3명에 언니가 있고 제밑에 남동생이 하나있습니다. 문제는 큰언니입니다. 둘째언니도 마찬가지지만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 근데 큰언니한테 휘둘린다는게 문제죠~ 저흰 가족들이 많아서 들어갈 돈도 많지요 생일이 달마다 있고~부모님들 생신, 결혼기념일마다 각자 선물해주기가 부담스러워서 매달 5만원씩 회비를 걷기로 했지요 그렇게 해온지 꽤 됐습니다. 근데 작년부터 시집간 언니가 집에와선 동생 과외비를 내자고 하더군요 근데 전 월급이 그리쎈 회사를 다니는게 아니라 저에겐 부담이되는 제의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시집가려면 (참고로 저희집은 자기가 돈을 벌어서 시집을 가야합니다. 무조건~) 적금도 부어야하고 돈을 모아야하지 않습니까 나이가 25인데~그래서 이얘길했더니 대체 시집 못가서 환장했냐고 그렇게 말을하더군요~자기들은 이제 시집갔으니까 이딴식으로 말하는건가요? 말할때 동생입장에서 얘길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자기 생각대로만 말을 합니다. 자기가 의견을 냈는데 동의안하면 바로 싸가지없는X이라고 욕하고 미친X이라고 욕을합니다. 애둘을 키우는엄마인지 의심갈 정도로 이기적이고 남에 입장 고려안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솔직히 큰언니는 진짜 이런말할 입장이 못됩니다. 시집갈때 집에서 차를 뽑아줬거든요~이사연도 말하자면 무지하게 길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둘째언니를 사준건데 차살때 자기 남자친구 이름으로 (그당시 연인사이) 계약하더니 시집갈때 자기가 가져가더군요 참 어이가 없는 짓이죠~ 그래서 월급은 작고 나도 돈은 모아야하고 나갈돈은 이렇게 많으니 회사를 옮기려고 큰언니와 둘째언니한테 상담을 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이 어이가없었죠 "야 니같이 그런몸매를 어느 회사에서 써주겠냐? 그냥가만히 자빠져있어~" 이러더군요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아닙니까? 정말 친언니들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그리고 요 몇일전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회비와 동생과외비가 두달치 밀렸었습니다. 저도 내고싶죠 근데 엄마 세금낼때마다 돈없단 소리하셔서 그냥 보고 넘어가기가 딸된 도리로써 좀 아닌거 같아서 있는돈 없는돈끌어서 세금 몇번 내주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돈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밀린건데 남에속도 모르고 큰언니 전화해선 빨리 회비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그래도 생각하고 있었으니 걱정말라고~ 그거 내려고 펀드까지 해지했으니까 돈들어오는대로 바로 낼꺼니까 걱정말고 있으라고하고 끊었습니다 그다음날 일하고있는데 문자가 두개 들어오더군요 둘째언니 였습니다 " 야 너 회비랑 과외 비 밀렸다며? 당장내라~누군 돈있어서 내냐? 너 곧있음 월급날인거 아니까 그날 당장내" 이렇게 와있더군요 정말 황당합니다. 큰언니한테 전화왔을때 낸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또 둘이 통화해서 절 씹었나봅니다. 다음날 둘째언니까지 저한테 닥달할 필요가 있나요? 정말 큰언니가 되서 할 짓인가요? 자기 애 낳았을때 산후조리해주고 간호 해준사람이 누군데 그 은혜도 모르고 매번 저한테 한다는 소리가 "니가 해준게 모있냐? 싸가지 없는X아" 이럽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말도 안통하고 자기 고집대로인 사람입니다. 거기다 둘째언니까지 조종해 가면서 절 갈굴필요있나요? 옛날부터 이러길래 난 밖에서 낳아온 자식인가 이런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셋째언니도 회비가 두달 밀렸다고 합니다. 근데 왜 셋째언니한테는 안그러고 저한테만 그러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멀리나 살면~ 친정하고 가까이 살면서 계속 갈구고 욕하고 같이 살았을땐 제가 자고있으면 새벽에 큰언니와 둘째언니 둘이 제욕을 하고있습니다. 정말 그거 들은거 한두번 아닙니다. 둘을 보고있으면 진짜 싸이코 갔습니다. 남 못씹어서 안달난 사람들처럼~ 그리고 큰언니 왈 " 니들은 시집가서 나보다 잘살면 안돼 특히 너~싸가지가 없어서 우리 깔볼꺼 뻔해~" 이럽니다. 저는 진짜 저를 왜 싸가지가 없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의견냈을때 좀 아닌거 같아서 언니이건 좀 아닌거같아 이럼 바로 싸가지없는X이 되는겁니다. 무조건 자기 의견에 오케이하고 자기가 시키는데로 자기가 하자는데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사람입니다. 놀러가서도 한5시간은 족히 걸어다녀서 힘들길래 "언니 나는 여기서 좀 쉬고있을께" 그랬더니 바로 자기신랑한테 내욕을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친언니들이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남들도 이거보단 덜할꺼에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올렸는데 할말이 너무 많아서 길어졌네요~ 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잘못된건지 아님 팥쥐같은 저희 언니들이 잘못된건지 의견을 내주세요~아참 그리고 집에서 회비를 걷거나 돈걷을 일있으면 아주 똑같이 나눠서 내는지 아님 시집간 언니들이 좀더 내는지 그것도 알고싶습니다. 좋은 의견 내주시고 안그래도 복잡한데 욕하는 글은 삼가해주세요~
이러고도 사람이냐?
안녕하세요 늘 눈팅으로만 톡을 즐겨보던 25살인 직장인 입니다.
하두 답답해서 톡커님들에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겐 3명에 언니가 있고
제밑에 남동생이 하나있습니다. 문제는 큰언니입니다. 둘째언니도 마찬가지지만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 근데 큰언니한테 휘둘린다는게 문제죠~ 저흰 가족들이 많아서 들어갈
돈도 많지요 생일이 달마다 있고~부모님들 생신, 결혼기념일마다 각자 선물해주기가
부담스러워서 매달 5만원씩 회비를 걷기로 했지요 그렇게 해온지 꽤 됐습니다.
근데 작년부터 시집간 언니가 집에와선 동생 과외비를 내자고 하더군요 근데 전 월급이
그리쎈 회사를 다니는게 아니라 저에겐 부담이되는 제의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시집가려면
(참고로 저희집은 자기가 돈을 벌어서 시집을 가야합니다. 무조건~)
적금도 부어야하고 돈을 모아야하지 않습니까 나이가 25인데~그래서 이얘길했더니 대체
시집 못가서 환장했냐고 그렇게 말을하더군요~자기들은 이제 시집갔으니까 이딴식으로
말하는건가요? 말할때 동생입장에서 얘길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자기 생각대로만 말을
합니다. 자기가 의견을 냈는데 동의안하면 바로 싸가지없는X이라고 욕하고 미친X이라고
욕을합니다. 애둘을 키우는엄마인지 의심갈 정도로 이기적이고 남에 입장 고려안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솔직히 큰언니는 진짜 이런말할 입장이 못됩니다. 시집갈때 집에서 차를
뽑아줬거든요~이사연도 말하자면 무지하게 길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둘째언니를 사준건데
차살때 자기 남자친구 이름으로 (그당시 연인사이) 계약하더니 시집갈때 자기가 가져가더군요
참 어이가 없는 짓이죠~ 그래서 월급은 작고 나도 돈은 모아야하고 나갈돈은 이렇게 많으니
회사를 옮기려고 큰언니와 둘째언니한테 상담을 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이 어이가없었죠
"야 니같이 그런몸매를 어느 회사에서 써주겠냐? 그냥가만히 자빠져있어~" 이러더군요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아닙니까? 정말 친언니들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그리고 요 몇일전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회비와 동생과외비가 두달치 밀렸었습니다.
저도 내고싶죠 근데 엄마 세금낼때마다 돈없단 소리하셔서 그냥 보고 넘어가기가 딸된
도리로써 좀 아닌거 같아서 있는돈 없는돈끌어서 세금 몇번 내주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돈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밀린건데 남에속도 모르고 큰언니 전화해선 빨리
회비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그래도 생각하고 있었으니 걱정말라고~ 그거 내려고
펀드까지 해지했으니까 돈들어오는대로 바로 낼꺼니까 걱정말고 있으라고하고 끊었습니다
그다음날 일하고있는데 문자가 두개 들어오더군요 둘째언니 였습니다 " 야 너 회비랑 과외
비 밀렸다며? 당장내라~누군 돈있어서 내냐? 너 곧있음 월급날인거 아니까 그날 당장내"
이렇게 와있더군요 정말 황당합니다. 큰언니한테 전화왔을때 낸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또
둘이 통화해서 절 씹었나봅니다. 다음날 둘째언니까지 저한테 닥달할 필요가 있나요?
정말 큰언니가 되서 할 짓인가요? 자기 애 낳았을때 산후조리해주고 간호 해준사람이
누군데 그 은혜도 모르고 매번 저한테 한다는 소리가 "니가 해준게 모있냐? 싸가지 없는X아"
이럽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말도 안통하고 자기 고집대로인 사람입니다.
거기다 둘째언니까지 조종해 가면서 절 갈굴필요있나요? 옛날부터 이러길래 난 밖에서
낳아온 자식인가 이런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셋째언니도 회비가 두달 밀렸다고 합니다.
근데 왜 셋째언니한테는 안그러고 저한테만 그러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멀리나 살면~ 친정하고 가까이 살면서 계속 갈구고 욕하고 같이 살았을땐 제가 자고있으면
새벽에 큰언니와 둘째언니 둘이 제욕을 하고있습니다. 정말 그거 들은거 한두번 아닙니다.
둘을 보고있으면 진짜 싸이코 갔습니다. 남 못씹어서 안달난 사람들처럼~ 그리고 큰언니 왈
" 니들은 시집가서 나보다 잘살면 안돼 특히 너~싸가지가 없어서 우리 깔볼꺼 뻔해~" 이럽니다.
저는 진짜 저를 왜 싸가지가 없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의견냈을때 좀 아닌거 같아서
언니이건 좀 아닌거같아 이럼 바로 싸가지없는X이 되는겁니다.
무조건 자기 의견에 오케이하고 자기가 시키는데로 자기가 하자는데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사람입니다. 놀러가서도 한5시간은 족히 걸어다녀서 힘들길래 "언니 나는 여기서 좀
쉬고있을께" 그랬더니 바로 자기신랑한테 내욕을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친언니들이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남들도 이거보단 덜할꺼에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올렸는데 할말이 너무 많아서 길어졌네요~ 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잘못된건지
아님 팥쥐같은 저희 언니들이 잘못된건지 의견을 내주세요~아참 그리고 집에서 회비를
걷거나 돈걷을 일있으면 아주 똑같이 나눠서 내는지 아님 시집간 언니들이 좀더 내는지
그것도 알고싶습니다. 좋은 의견 내주시고 안그래도 복잡한데 욕하는 글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