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350만원으로알찬스토리만들기]32일(이태리5); 세계3대미항나폴리,그리고 폼페이와 포지타노절경!

HeeSeong2011.08.13
조회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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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희망 - 2011 대한민국 리포트>‘주먹’ 날렸던 섬 소년… “이젠 ‘樂童’들 키워요”

http://news.nate.com/view/20110713n12486 나폴리민박집 조용갑 사장님, 뉴스에 뜨셨네요 =)

 

 

 이탈리아 5일째,

이태리여행의 하이라이트!! 이건 지금 포스팅하고 자야겠습니다 하하.

 

여행도중 썬글라스를 잊어버려서, 편하게 쓰기위해 샀다. 그래도, 자외선차단 잘~된다! 아침부터 나와서 열심히 장사하던 사람들.

 

참, 민박집에서 대학교 같은학부 친구를 만났었다 허허. 가리발디역,

 

 폼페이 입구!

 

 

 가이드를 해주신 형은, 알고보니 군대 선임이셨다.

 

 수많은 폼페이시절의 유적들과 흔적들,

 

 

 그리고 난, 원래 유적지나 박물관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ㅋㅋㅋ

 

 

 

 이곳은, 재미난 장면들이 많았다.

 

 어떤 장면인지 알겠는가? 그렇다. 그런 옛 사람들의 생활적인 유적들이 많았다.

 

 

 

 그 시절의 활쏘는 궁사가 되고싶었던 꼬마아이와, 저 뒤에서 사진찍는 커플.

 

 헐, 이런 야한 그림도 있었다. 놀랄만큼 세밀하게 묘사돼 있었다. 어떻게 이렇게 잘 보존돼 있을까, 놀라웠다...

 

 여기까지보고, 대전한 버스를타고 포지타노 마을로 이동했다.

 

 

 

 

 

 

 

 

 

 

소형버스를 곧 주차시키고, 예약된 식당에서 저 멋진 경치를 보며 스파게티를 먹었다.

 

 

 

 메인요리, 해물스파게티. 환상의 맛이었다! 또먹고 싶다 정말로...

 

 식사후, 민박집 사장님께서 직접 노래를 부르셨다. 사장님께선 이태리로 유학을 오셔서 직접 성악을 배우신 분이었다.

이태리 노래를 열창하시니, 그 후에 식당에서의 반응들은 아주 그야말로 끝내줬다. 열렬한 사람들의 저 환호를 보라! 괜시리 가슴이 뿌듯했다 하하.

 

 

 

 

식당에서 나와, 아래로 향했다.

 

 

 

 

 

 

 

 

 

 

 

 

물놀이(?)를 마치고, 유람선에 탑승했다.

 

 

 

 

 

 

 

 

 

 숙소에 돌아온 뒤

 

 하늘엔, 비행기가 날아가고 있었다. 문득 집이 그리워졌었다...

 

 저녁을 먹고, 야경을 보러 다시 나갔다.

사진들을 보니 하이라이트답게, 엄청 찍었다. 그만큼, 이곳은 내 유럽여행에서 3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만족을 주었다.

그런 이곳은, 여행을 계획했던 장소가 아니었던 것이다...!

 

 

 

 

 

 

 

 

 

 이 민박집 사장님께서 해주시는 역시 특별한 게임, 이름하여 '러브러브짝대기'ㅋㅋ

오늘밤도, 여기모인 남녀분들이 이 게임을 하였다. 난 인연이 있었을까? 하하, 그 결과는 여러분들의 판단으로...;;

잊기 싫은, 지금 이 순간의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