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여자친구랑 사귈때 가장 무서운 말이 머야? 헤어지자. 머 이런거보다 더 무서운 말이 있지 않음? 다 알고 있겠지만. 진짜 여자친구가 이 말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수학문제 풀때보다 머리가 확확 돌아가면서 계속 이렇게 해야할지 저렇게 해야할지 고민 되는 말이 있다고 봐. 그리고...여자님들아 ㅠ 남자친구한테 이 말 할땐 남자들이 힘들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럼 이제 어떤말이 남자들을 힘들게 하는지 알려줄게 1. 이거 이쁘지? 이건 듣기 싫은 말은 아닌데 남자들 머리가 좀 복잡해지는 말이야. 처음이니깐 약한걸로 쓸게. 하아...이건 상황이 필요해. 일단 여자님들은 쇼핑 좋아하자나? 쇼핑도 그냥 5분정도 하는게 아니고 여기저기 다 둘러보고 매장 하나가서도 이거저거 꼼꼼하게 따져보고 다 입어보고 사자나? 물론, 남자친구도 여자친구가 이쁜 옷 입은거 보면 좋지. 근데 남자친구 데리고 가서 평소에 이쁘다고 생각했던 거 콕 찝으면서 '이거 이쁘지?' 라고 하면 남자들은 진짜 그때 복잡해진다? 왜 그러냐면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이거 이쁘지' 라고 하면 보통 세가지 생각을해 1. 이걸 나한테 사달라는건가? 2. 그냥 이쁘다고만 하면 되는건가? 3. 도대체 어디가 이쁘다는거지? 물론, 여자들은 남자친구가 동의해주고 남자친구도 이쁘다는걸 사고 싶겠지. 근데 남자친구가 왠만큼 여자들 패션에 관심있지 않은이상 남자친구의 말은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 그냥 남자친구는 첫번째로 생각을 하고 부담을 느낄때가 많지.... 2. 멀 잘못했는데? 하아....ㅠ 이건 진짜 힘든것 같아. 갑자기 하루종일 데이트 잘하고서 싸운적 우리 남자들 많지 않음? 방금전까지 웃고 영화보고 밥먹고 나오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말을 안해. 그럼 기분나쁘냐고 물어보게 되고 왜 화났냐고 물어보면 말을 안해주지 않음? 대부분 남자들은 이 상황에서 내가 잘못했어 왜그래?ㅠㅠ 이런 말을 하지. 근데 여자친구님이 꼭 이 말 하자나 ' 멀 잘못했는데?' 이 때 돌아버리겠지 않음? 정말 곰곰히 생각해봐도 딱 잘못한게 생각안나는데 그걸 쥐어짜서 만들어내려니깐 답답하자나 ㅠ 그래서 아무거나 말하면 더 큰일 나지? 예를 들어 '어제 내가 친구들이랑 노느라 전화안받은거?' 이렇게 말하면 대판 싸움남. 바로 ' 아....어제 일하느라 바빠서가 아니고 친구들이랑 쳐노느라 전화 안받은거였어?' 이런 반응이 나오면서 여자친구의 머릿속에 내 잘못하나가 추가됨. 이거 잘못말하면 담에 싸울때 분명 이때 했던 얘기 또 우려먹게됨... 그냥 멀 잘못했는지 말해주면 안됨? 왜 남자친구한테 스무고개를 시켜....ㅠ 3. 내가 좋아? 친구들이 좋아? 당연히 남자분들 여자친구가 더 좋지 않음? 근데 친구들 안 만날수는 없자나. 그래서 여자친구 일주일에 두번보면 친구들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볼수 있자나. 안그래? 근데 오늘 친구들 만나야되서 오늘은 못볼것 같다고 하면 바로 이 말이 튀어나오는데....ㅠㅠ 심지어 저 말 뒤에 옵션으로 '선택해' 이게 붙으면 남자들 미치겠지 않음? 아니. 당연히 여자친구님이 더 좋으니깐 같이 영화도 보고 손도 잡고 다니고 글지. 남자친구들 만나면 라면 먹을거 여자친구만나면 파스타 먹고 글지. 안그래? 이런말 좀 하지마 제발.......ㅠ 반응 좋으면 2탄 쓸게. 추천하는 남자들은 이런 여자친구 만나게 될거임.... 아...혹시 몰라서 여자님들도 추천해주시면 이런 남자친구 만날거임 1,34477
☆★ 남자들이 듣기싫은 여자친구의 말말말 1 ☆★
남자들 여자친구랑 사귈때 가장 무서운 말이 머야?
헤어지자. 머 이런거보다 더 무서운 말이 있지 않음?
다 알고 있겠지만.
진짜 여자친구가 이 말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수학문제 풀때보다 머리가 확확 돌아가면서
계속 이렇게 해야할지 저렇게 해야할지 고민 되는 말이 있다고 봐.
그리고...여자님들아 ㅠ 남자친구한테 이 말 할땐 남자들이 힘들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럼 이제 어떤말이 남자들을 힘들게 하는지 알려줄게
1. 이거 이쁘지?
이건 듣기 싫은 말은 아닌데 남자들 머리가 좀 복잡해지는 말이야.
처음이니깐 약한걸로 쓸게.
하아...이건 상황이 필요해. 일단 여자님들은 쇼핑 좋아하자나?
쇼핑도 그냥 5분정도 하는게 아니고 여기저기 다 둘러보고 매장 하나가서도
이거저거 꼼꼼하게 따져보고 다 입어보고 사자나?
물론, 남자친구도 여자친구가 이쁜 옷 입은거 보면 좋지.
근데 남자친구 데리고 가서 평소에 이쁘다고 생각했던 거 콕 찝으면서
'이거 이쁘지?' 라고 하면 남자들은 진짜 그때 복잡해진다?
왜 그러냐면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이거 이쁘지' 라고 하면 보통 세가지 생각을해
1. 이걸 나한테 사달라는건가?
2. 그냥 이쁘다고만 하면 되는건가?
3. 도대체 어디가 이쁘다는거지?
물론, 여자들은 남자친구가 동의해주고 남자친구도 이쁘다는걸 사고 싶겠지.
근데 남자친구가 왠만큼 여자들 패션에 관심있지 않은이상 남자친구의 말은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 그냥 남자친구는 첫번째로 생각을 하고 부담을 느낄때가 많지....
2. 멀 잘못했는데?
하아....ㅠ 이건 진짜 힘든것 같아.
갑자기 하루종일 데이트 잘하고서 싸운적 우리 남자들 많지 않음?
방금전까지 웃고 영화보고 밥먹고 나오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말을 안해.
그럼 기분나쁘냐고 물어보게 되고 왜 화났냐고 물어보면 말을 안해주지 않음?
대부분 남자들은 이 상황에서 내가 잘못했어 왜그래?ㅠㅠ 이런 말을 하지.
근데 여자친구님이 꼭 이 말 하자나 ' 멀 잘못했는데?'
이 때 돌아버리겠지 않음? 정말 곰곰히 생각해봐도 딱 잘못한게 생각안나는데
그걸 쥐어짜서 만들어내려니깐 답답하자나 ㅠ 그래서 아무거나 말하면 더 큰일 나지?
예를 들어 '어제 내가 친구들이랑 노느라 전화안받은거?' 이렇게 말하면 대판 싸움남.
바로 ' 아....어제 일하느라 바빠서가 아니고 친구들이랑 쳐노느라 전화 안받은거였어?'
이런 반응이 나오면서 여자친구의 머릿속에 내 잘못하나가 추가됨.
이거 잘못말하면 담에 싸울때 분명 이때 했던 얘기 또 우려먹게됨...
그냥 멀 잘못했는지 말해주면 안됨? 왜 남자친구한테 스무고개를 시켜....ㅠ
3. 내가 좋아? 친구들이 좋아?
당연히 남자분들 여자친구가 더 좋지 않음?
근데 친구들 안 만날수는 없자나. 그래서 여자친구 일주일에 두번보면
친구들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볼수 있자나. 안그래?
근데 오늘 친구들 만나야되서 오늘은 못볼것 같다고 하면
바로 이 말이 튀어나오는데....ㅠㅠ
심지어 저 말 뒤에 옵션으로 '선택해' 이게 붙으면 남자들 미치겠지 않음?
아니. 당연히 여자친구님이 더 좋으니깐 같이 영화도 보고 손도 잡고 다니고 글지.
남자친구들 만나면 라면 먹을거 여자친구만나면 파스타 먹고 글지.
안그래? 이런말 좀 하지마 제발.......ㅠ
반응 좋으면 2탄 쓸게.
추천하는 남자들은
이런 여자친구 만나게 될거임....
아...혹시 몰라서 여자님들도 추천해주시면 이런 남자친구 만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