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누군가를 만나면 결혼까지 하고싶은 마음에 늘 진지하게 만났던 나였지만 , 항상 배신만 당했다..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한데 뒷통수를 두어번맞고나서 남자에 대한 불신만 커져갔다. 그러면서 내사랑에 대한 집착도 커져갔던거 같다. 첫사랑의 바람... 핸드폰을 보구 알았다... 바람을 피면 핸드폰수발신은 지워져있거나 숨기는건.... 항상 똑같았다.. 그러면서 언제부턴가는 남자친구의 핸드폰에 집착했던거 같다. 누군가를 사랑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면 갈수록, 혹시 내가 속고있는 무언가가 있는건 아닐까 항상 불안해했던거 같다. 예전같지않다고 느껴지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안함이 고개를 들때면 정말 걷잡을수없이 내자신이 미쳐갔다. 난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사람밖에 모른다... 내생활의 패턴이 그사람위주로 바뀌고..... 친구들과 만나기 좋아하다가도.. 맨날 회사,집만 가고..술이며 늦은 귀가시간.. 이런거 남친이 싫어하는 일들은 절대하지않는다. 처음에 다들 한결같이 너무 좋아한다며 다가와놓구선..... 끝에는 항상 바람아니면.... 유흥업소... 너무 해바라기같은 날보면서 남자들이 답답해하는거 같다. 하지만 이게 나의 사랑방식이고 내성격인데 잘고쳐지질않는다 ㅠㅠ 예전같은 비슷한사항.... 트라우마가 생길때면.... 그사람을 자꾸 구속하게 되는거 같다. 때론 누군가는 말한다.... 그냥 풀어주고.... 모르는게 약일수도있다고.. 근데... 이젠 내가 속고있다는 자체가 날 견딜수가없다. 난 그사람만 바라보는데, 그냥 나처럼 나만 바라봐줬음 하는게 왜그렇게 어려운지 물어보고 싶다.. 남자들...대부분 자기핸드폰 보는거 시러한다.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 항상 다정다감하고 나한데 사랑을 속삭이지만... 정말 이런사람도 있나... 사탕발림은 아닐까 걱정하면서도 너무 행복햇다... 하지만.. 판도라의 상자... 우연찮게 그사람의 핸드폰을 보구서... 사실 이사랑이 거짓이 아닐까란 생각에 얼마전부터 또다시 힘들어졌다. 예전여자친구번호 분명히 내가 웠는데, 얼마전에보니 시 저장되어있고. 지금은 내가 시러해서 안하지만, 나랑 사귀기 이전에 여직원과 아무래도 썸씽이 있었던거 같고... 그래서 지금은 엄청 신경쓰이고 있는 단계...... 그사람과 함께있는 날이면... 그사람이 몰래 핸드폰을 훔쳐보고 그런다. 아마도 내가 자기 핸드폰을 훔쳐보고 있다는건 아마 모를꺼같다. 나도 이제 이렇게 누군가를 만날때마다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 버리고 싶다 정말 상담이나 치료를 받아봐야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결혼해서 의붓증이 생길까봐 너무 겁난다. 자꾸 내자신이 피폐해지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다. 정말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누군가를 만날때마다... 의심과 불안함.... 이런사람 또있나요?
늘 누군가를 만나면 결혼까지 하고싶은 마음에 늘 진지하게 만났던 나였지만 ,
항상 배신만 당했다..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한데 뒷통수를 두어번맞고나서 남자에 대한 불신만 커져갔다.
그러면서 내사랑에 대한 집착도 커져갔던거 같다.
첫사랑의 바람... 핸드폰을 보구 알았다...
바람을 피면 핸드폰수발신은 지워져있거나 숨기는건.... 항상 똑같았다..
그러면서 언제부턴가는 남자친구의 핸드폰에 집착했던거 같다.
누군가를 사랑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면 갈수록,
혹시 내가 속고있는 무언가가 있는건 아닐까 항상 불안해했던거 같다.
예전같지않다고 느껴지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안함이 고개를 들때면 정말 걷잡을수없이 내자신이 미쳐갔다.
난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사람밖에 모른다...
내생활의 패턴이 그사람위주로 바뀌고..... 친구들과 만나기 좋아하다가도..
맨날 회사,집만 가고..술이며 늦은 귀가시간.. 이런거 남친이 싫어하는 일들은 절대하지않는다.
처음에 다들 한결같이 너무 좋아한다며 다가와놓구선.....
끝에는 항상 바람아니면.... 유흥업소...
너무 해바라기같은 날보면서 남자들이 답답해하는거 같다. 하지만 이게 나의 사랑방식이고 내성격인데
잘고쳐지질않는다 ㅠㅠ
예전같은 비슷한사항.... 트라우마가 생길때면.... 그사람을 자꾸 구속하게 되는거 같다.
때론 누군가는 말한다.... 그냥 풀어주고.... 모르는게 약일수도있다고..
근데... 이젠 내가 속고있다는 자체가 날 견딜수가없다.
난 그사람만 바라보는데, 그냥 나처럼 나만 바라봐줬음 하는게 왜그렇게 어려운지 물어보고 싶다..
남자들...대부분 자기핸드폰 보는거 시러한다.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 항상 다정다감하고 나한데 사랑을 속삭이지만...
정말 이런사람도 있나... 사탕발림은 아닐까 걱정하면서도 너무 행복햇다...
하지만.. 판도라의 상자... 우연찮게 그사람의 핸드폰을 보구서... 사실 이사랑이 거짓이 아닐까란
생각에 얼마전부터 또다시 힘들어졌다.
예전여자친구번호 분명히 내가 웠는데, 얼마전에보니 시 저장되어있고. 지금은 내가 시러해서 안하지만, 나랑 사귀기 이전에 여직원과 아무래도 썸씽이 있었던거 같고... 그래서 지금은 엄청 신경쓰이고 있는 단계......
그사람과 함께있는 날이면... 그사람이 몰래 핸드폰을 훔쳐보고 그런다.
아마도 내가 자기 핸드폰을 훔쳐보고 있다는건 아마 모를꺼같다.
나도 이제 이렇게 누군가를 만날때마다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 버리고 싶다
정말 상담이나 치료를 받아봐야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결혼해서 의붓증이 생길까봐 너무 겁난다.
자꾸 내자신이 피폐해지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다.
정말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