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한테 걸려온 장난전화ㅠㅠ

2011.08.13
조회781

안녕난항상활기차게 이걸러시작해요ㅎㅎ난16살여자!!!!!!!!!!!!!!!!!!!!!!!!!!!!!!!!!!!예요...ㅎㅎ..

음음슴체 출발~

 

시기는 바야흐로 2011년 1월?????쯤되는것같음

 

난변태한테 장난전화 장난문자가 많이오는거같음ㅠㅠ슬픔

 

어느날......새벽2시..

 

나님 그날 아파서 10시?인가 암튼 일찍 잠에 들었음..(난 혼자잠..)열

 

한참 열심히 꿈에서 사방을 헤메고 있을때

 

쏘 뷰티풀마걸~오오걸~오오걸 시간이지나도♪    짱       

(내..벨소리였음.. ㅋㅋ)

 

                                                                                     

전화가와서 내 잠에서 깨어난 맑디 맑은 음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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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하음....ㅇ...여..보..세요.....    

(ㅠㅠ내가 생각해도 목에 뭔 가래가 끓이는줄암ㅠㅠ)

 

변남-여보세요 자나?        

(사투리를씀....어디사투리인가는 잘,,,)

 

나님-누,,,구..세요....?

 

 

변남-아~일찍자네?

 

나님-네....누구세요..

 

변남-오빠야~     

(오빠래......오빠.....이런 개..솔까 목소리는 오빠정도 되는거같음.. 하지만 나에겐 오빠란 없음..)

 

나님-이름이뭔데요?

 

변남- ㅁㅇ려ㅓㅁ일                                  (웅얼댐)

 

나님-뭐라고요??

 

변남-ㅁ아롬어호                                 (또웅얼댐....)

 

나님-네 왜요

 

변남-너 ㅃrㄱ리라고아나?      

(나님..........사실은....알고있엇음.......부끄여중이라서 얘들하고 이런얘기 진짜 자주함...하지만 모른척)

 

나님-몰르는데요

 

변남-그럼 뼉은?     

(대체 뼉이 뭐임?진짜 궁금함....아직도 몰라....얘들도 아무도 모르는데.........나이때서야 아 변태구나...했음)

 

나님-아 몰라요 그럼 끊을께요

 

변남-아 왜끊는데 

 

나님-졸려요 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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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뚝뚝뚝뚜구ㄸㄱ 싴녀...........................ㅋ음흉

난 아침에 기억도 안났엇음...아침에 엄마가 너어제 누구랑 통화햇냐?

이래서 기억ㅇ남ㅋㅋㅋㅋㅋㅋㅋ발번으로왔엇음..

 

아참0000 왠지 왜 그때 전화를 안끊고 계속 대화했냐고 일부러 즐길라고 그런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꺼같은데..

잠자다가 받은지라 정신이 없엇어요ㅋㅋ진짜ㅋㅋ

 

아참..요것도 자작나무 타는냄새가........아님!!!이건 실화!!!!!!!!!!!!!!나 전에 글쓴것도 자작나무타는냄새난다고 해서매우완전진짜 슬펐음ㅠㅠㅠㅠㅠ

 

추천이높으면ㅋㅋ♥

암튼 나만 웃긴얘기 또 쓸께욤ㅋㅋ!!!

 

 

악플은...달지말아주세요...ㅠㅠ흐규흐규

 

남자분들 저런변태 없어져야된다 추천!!!!!!!!!!!!!

여자분들 저런변태 없어져야된다 추천!!!!!!!!!!!!!

일본은 망해라 추천!!!!!!!!!!!!!!!!!!!!!!!

 

반대는..빈대떡 먹고 싶은 사람만 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개그ㅠㅠ나만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