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연세대원주기독병원에서 후종인대골화증으로 정형외과 박 교수에게 5.6번 경추제 절제술을 6시간 넘게 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러나 6월 8일날 목 보조기를 차고부터 힘들고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정 의사(박 교수의 제자)에게 보조기가 불편하고 맞지가 않아 아프다고 말을 하니 이상 없다는 말만 해서 참고 생활하다 회진 때 정형외과 박 교수님이 많이 걸으라고 해서 걷는 중 어지러워 화장실에 가다가 나도 모르게 옷에 변까지 보고 말았습니다. 정형외과 박 교수, 정 의사한테 보조기 때문에 구토를 하고 갑자기 가다가 주저앉고 쓰러지고 옷에 변을 싸고 힘들다고 말을 하니 역시나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간호사한테 불편하다 말을 하면 의사한테 말을 하라하고 정형외과 정 의사에게 말을 하면 이상이 없다하고 너무 힘이 들어 보조기 회사에 전화를 해서 맞지 않는 보조기를 환자에게 채워서 힘이 들게 하느냐고 말을 하니 보조기 회사에서는 우리는 의사처방대로 하는 거라 의사한테 말을 하라고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 하더군요 그래서 정 의사 한테 내 돈 주고 보조기를 사서 차고 있는 보조기를 버리면 되겠느냐 하니 보조기를 벗으면 절대 책임 못 집니다. 하기에 맞지 않는 보조기를 어쩔 수 없이 차고 지냈습니다.
13일 마지막 x-ray를 2번 찍더니 갑자기 헌 보조기를 빼고 제 이름이 새겨진 새 보조기로 교체했습니다. (목이 이상이 생긴 걸 x-ray로 환자보다 먼저 알고 새 보조기로 바꾼 걸로 생각됩니다.) 새 보조기를 바꿔서 3번째 x-ray촬영을 하는데 촬영기사 하고 의사 3명이 달려들어 목을 억지로 당기고 늘리고 해서 x-ray을 찍었습니다. 환자에게 어떻게든 촬영 결과가 좋게 보이게 하고 싶었나 봅니다.
촬영 하고 나서 박 교수가 수술이 잘 되었으니 집으로 가라고 말하더군요.그러나 아직도 통증이 심해서 다른 병원으로 가겠다고 하니 왜 수실이 잘 되었는데 뭐하러 다른 병원으로 가냐고 박교수가 묻자 목이 아파서 좀더 치료 받을려고 한다고 말을 하자 그 다음날 목이 잘못 되었다고 그제야 사실대로 말을 했습니다. 분명 그냥 집에 간다고 했으면 그냥 퇴원시키고 그 잘못을 우리 책임으로 돌리려 하였을 것 입니다. 다시 x-ray촬영을 하더니 인공뼈가 목을 파고들고 목이 무너졌다고 말 하더군요. (보조기 차고 5일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때까지도 제 이름표가 달린 보조기는 없었습니까? 그때까지도 없었으면 차리리 없는 상태로 며칠 누워 있는 것이 나았을 것입니다.) 만약 보조기 잘못이 아니라면 왜 갑자기 교체를 했습니까? 물으니 아무 말 못하더군요. 전에 차고 있던 헌 보조기를 요구하니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6월14일 아침 회진 때 정형외과 박 교수가 어제 밤새도록 고민했다며 하는 말이 경추 5,6번에 세워놓은 인공뼈가 뒤로 밀려났고 2,3,4번이 앞으로 무너졌다고 말을 하기에 역시 보조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느냐고 하니 보조기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닌 것 같고 어찌 되었던 간에 수술이 잘못된 것만은 인정합니다. 환자분이 원하시면 보상하여 드리고 다른 병원으로 후송하여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정형외과 박 교수가 2차 수술을 뒤로 밀려난 인공뼈를 바로 세우고 다시는 뒤로 밀려나지 않도록 고정시키고 2.3.4번 경추는 뒤로 핀을 박아 끌어 당겨 바로 세우는 수술을 16일 날 하겠다고 말 하더군요.
그 말을 믿고 다시 수술 했지만 왼팔은 감각이 전보다도 심하게 아팠고 두 팔을 들어올리기가 버거울 정도로 힘이 들고 목의 통증은 하루하루 더욱 심해져서 더 이상은 여기서는 안 되겠다 싶어 7월19일 회진 때 2차 수술 전 박 교수가 했던 말 수술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라고 말을 하니까 박 교수가 바로 그런 말 한 적이 없다 하기에 보상하고 다른 병원으로 후송하여 드리겠다는 소리는 하지 않았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그런 말 한적 없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박 교수 제자들(정의사,윤의사, 그 외 간호과장, 환자, 보호자 여럿사람들이 박 교수가 하는 말을 들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거짓말을 하기에 옆에 있던 정 의사한테 그때 듣지 않았느냐고 물으니 정 의사는 대답을 못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들었음에도 제자한테 거짓말을 하라고 지시했겠지요 2차 수술을 할 때 2,3,4 번에 무너진 걸 끌어당겨 바로세우는 수술을 하겠다고 했는데 무너진 것을 그대로 두고 마무리 했습니다.
2,3,4번 수술을 왜 안했느냐고 물으니 정형외과 박 교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말을 했지 수술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답니다. 제가 성질을 내면서 정 의사한테 수술동의서를 가져오라고 소리치자 그제야 환자가 너무 힘들까봐 그랬다고 핑계를 대면서 2,3,4 번 수술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 후로 계속 병원의 별 다른 조치 없이 진통제로만 견디다 뭔가 조치를 취하기 위해 의무기록지, 간호기록지를 확인하니 제가 보조기를 차고 부작용이 일어나고 고통을 수차례 호소한 일과 간호사 ,의사들과 함께 제가 지금까지 한 대화가 하나도 기록되어 있지 않은데다 보호자에게 수술 설명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했다고 기록하고 동의서는 분명 정 의사가 받았는데 다른 의사의 이름을 써놨더군요(비뚤어진 교수의 제자 감싸기 인가요?) 허위사실기록에다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을 누락한 기록지에 어이가 없어서 따지니 "의무기록지는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데 환자가 무슨 참견이냐"하고 말 하는데 과연 이 사람이 의사로서 자질이 의심스러웠습니다.
회진 때 박 교수에게 보조기 잘못이 아니라면 왜 인공뼈가 파고들고 목이 무너졌냐고 물었더니 하루에도 목이 무너질 수 있고 5일에도 목이 무너질 수 있다고 말하기에 그럼 하루 만에 무너질 것이라면 미쳤다고 힘들게 수술 하냐고 물으니 아무 말도 안 하더군요 이런 식으로 불친절 하게 군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자신들이 잘못이 있음에도 인정 안 하고 정형외과 윤의사가 병실로 찾아와 지금까지 병원비는 내지 않아도 된다는 원무과의 결정이고 퇴원하고 싶으면 퇴원하고 있고 싶으면 있으라고 말 하더군요 연세대학교 교수라는 사람이 자신이 거짓말을 하는 것도 모자라 제자한테 까지 거짓말과 환자의 부당한 처리를 지시하고 진료기록을 조작하고 환자에게 불친절하게 행동합니다. 거기다 연세원주기독병원 역시 교수편을 들고 있습니다.
수술을 받고나서 몸 상태가 더 나빠져서 진통제 주사와 약 없이는 하루도 살지 못하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집안의 가장이 한순간에 무너지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도와주십시오.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십시오.
의료사고를 내고도 책임을 회피하는 병원 때문에 힘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6월 2일 연세대원주기독병원에서 후종인대골화증으로 정형외과 박 교수에게 5.6번 경추제 절제술을 6시간 넘게 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러나 6월 8일날 목 보조기를 차고부터 힘들고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정 의사(박 교수의 제자)에게 보조기가 불편하고 맞지가 않아 아프다고 말을 하니 이상 없다는 말만 해서 참고 생활하다 회진 때 정형외과 박 교수님이 많이 걸으라고 해서 걷는 중 어지러워 화장실에 가다가 나도 모르게 옷에 변까지 보고 말았습니다. 정형외과 박 교수, 정 의사한테 보조기 때문에 구토를 하고 갑자기 가다가 주저앉고 쓰러지고 옷에 변을 싸고 힘들다고 말을 하니 역시나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간호사한테 불편하다 말을 하면 의사한테 말을 하라하고 정형외과 정 의사에게 말을 하면 이상이 없다하고 너무 힘이 들어 보조기 회사에 전화를 해서 맞지 않는 보조기를 환자에게 채워서 힘이 들게 하느냐고 말을 하니 보조기 회사에서는 우리는 의사처방대로 하는 거라 의사한테 말을 하라고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 하더군요 그래서 정 의사 한테 내 돈 주고 보조기를 사서 차고 있는 보조기를 버리면 되겠느냐 하니 보조기를 벗으면 절대 책임 못 집니다. 하기에 맞지 않는 보조기를 어쩔 수 없이 차고 지냈습니다.
13일 마지막 x-ray를 2번 찍더니 갑자기 헌 보조기를 빼고 제 이름이 새겨진 새 보조기로 교체했습니다. (목이 이상이 생긴 걸 x-ray로 환자보다 먼저 알고 새 보조기로 바꾼 걸로 생각됩니다.) 새 보조기를 바꿔서 3번째 x-ray촬영을 하는데 촬영기사 하고 의사 3명이 달려들어 목을 억지로 당기고 늘리고 해서 x-ray을 찍었습니다. 환자에게 어떻게든 촬영 결과가 좋게 보이게 하고 싶었나 봅니다.
촬영 하고 나서 박 교수가 수술이 잘 되었으니 집으로 가라고 말하더군요.그러나 아직도 통증이 심해서 다른 병원으로 가겠다고 하니 왜 수실이 잘 되었는데 뭐하러 다른 병원으로 가냐고 박교수가 묻자 목이 아파서 좀더 치료 받을려고 한다고 말을 하자 그 다음날 목이 잘못 되었다고 그제야 사실대로 말을 했습니다. 분명 그냥 집에 간다고 했으면 그냥 퇴원시키고 그 잘못을 우리 책임으로 돌리려 하였을 것 입니다. 다시 x-ray촬영을 하더니 인공뼈가 목을 파고들고 목이 무너졌다고 말 하더군요.
(보조기 차고 5일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때까지도 제 이름표가 달린 보조기는 없었습니까? 그때까지도 없었으면 차리리 없는 상태로 며칠 누워 있는 것이 나았을 것입니다.) 만약 보조기 잘못이 아니라면 왜 갑자기 교체를 했습니까? 물으니 아무 말 못하더군요. 전에 차고 있던 헌 보조기를 요구하니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6월14일 아침 회진 때 정형외과 박 교수가 어제 밤새도록 고민했다며 하는 말이 경추 5,6번에 세워놓은 인공뼈가 뒤로 밀려났고 2,3,4번이 앞으로 무너졌다고 말을 하기에 역시 보조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느냐고 하니 보조기 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닌 것 같고 어찌 되었던 간에 수술이 잘못된 것만은 인정합니다. 환자분이 원하시면 보상하여 드리고 다른 병원으로 후송하여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정형외과 박 교수가 2차 수술을 뒤로 밀려난 인공뼈를 바로 세우고 다시는 뒤로 밀려나지 않도록 고정시키고 2.3.4번 경추는 뒤로 핀을 박아 끌어 당겨 바로 세우는 수술을 16일 날 하겠다고 말 하더군요.
그 말을 믿고 다시 수술 했지만 왼팔은 감각이 전보다도 심하게 아팠고 두 팔을 들어올리기가 버거울 정도로 힘이 들고 목의 통증은 하루하루 더욱 심해져서 더 이상은 여기서는 안 되겠다 싶어 7월19일 회진 때 2차 수술 전 박 교수가 했던 말 수술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라고 말을 하니까 박 교수가 바로 그런 말 한 적이 없다 하기에 보상하고 다른 병원으로 후송하여 드리겠다는 소리는 하지 않았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그런 말 한적 없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박 교수 제자들(정의사,윤의사, 그 외 간호과장, 환자, 보호자 여럿사람들이 박 교수가 하는 말을 들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거짓말을 하기에 옆에 있던 정 의사한테 그때 듣지 않았느냐고 물으니 정 의사는 대답을 못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들었음에도 제자한테 거짓말을 하라고 지시했겠지요 2차 수술을 할 때 2,3,4 번에 무너진 걸 끌어당겨 바로세우는 수술을 하겠다고 했는데 무너진 것을 그대로 두고 마무리 했습니다.
2,3,4번 수술을 왜 안했느냐고 물으니 정형외과 박 교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말을 했지 수술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답니다. 제가 성질을 내면서 정 의사한테 수술동의서를 가져오라고 소리치자 그제야 환자가 너무 힘들까봐 그랬다고 핑계를 대면서 2,3,4 번 수술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 후로 계속 병원의 별 다른 조치 없이 진통제로만 견디다 뭔가 조치를 취하기 위해 의무기록지, 간호기록지를 확인하니 제가 보조기를 차고 부작용이 일어나고 고통을 수차례 호소한 일과 간호사 ,의사들과 함께 제가 지금까지 한 대화가 하나도 기록되어 있지 않은데다 보호자에게 수술 설명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했다고 기록하고 동의서는 분명 정 의사가 받았는데 다른 의사의 이름을 써놨더군요(비뚤어진 교수의 제자 감싸기 인가요?) 허위사실기록에다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을 누락한 기록지에 어이가 없어서 따지니 "의무기록지는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데 환자가 무슨 참견이냐"하고 말 하는데 과연 이 사람이 의사로서 자질이 의심스러웠습니다.
회진 때 박 교수에게 보조기 잘못이 아니라면 왜 인공뼈가 파고들고 목이 무너졌냐고 물었더니 하루에도 목이 무너질 수 있고 5일에도 목이 무너질 수 있다고 말하기에 그럼 하루 만에 무너질 것이라면 미쳤다고 힘들게 수술 하냐고 물으니 아무 말도 안 하더군요 이런 식으로 불친절 하게 군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자신들이 잘못이 있음에도 인정 안 하고 정형외과 윤의사가 병실로 찾아와 지금까지 병원비는 내지 않아도 된다는 원무과의 결정이고 퇴원하고 싶으면 퇴원하고 있고 싶으면 있으라고 말 하더군요 연세대학교 교수라는 사람이 자신이 거짓말을 하는 것도 모자라 제자한테 까지 거짓말과 환자의 부당한 처리를 지시하고 진료기록을 조작하고 환자에게 불친절하게 행동합니다. 거기다 연세원주기독병원 역시 교수편을 들고 있습니다.
수술을 받고나서 몸 상태가 더 나빠져서 진통제 주사와 약 없이는 하루도 살지 못하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집안의 가장이 한순간에 무너지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도와주십시오.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십시오.
연세대학교 원주기독병원
91병동 05호
이름 이 경 희
핸드폰 010-8567-6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