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키우기 위해 부모도 버린다.

개는살인동물201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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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을 키울 공간이 부족하다며 부모를 내쫓은 러시아판 패륜녀가 언론에 소개됐다. 2일 러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세인트피터즈버그 경찰은 최근 애완견 11마리를 집에서 키우기 위해 부모를 거리로 내쫓은 혐의로 한 50대 여성을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1년 전 자신이 기르는 애완견 11마리를 키울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부모가 사는 정부 보조 아파트에 억지로 들어왔다. 여성은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집도 좁다’며 경제적 능력이 없는 70세 부모를 집 밖으로 내쫓았다.

부모가 길거리를 헤매는 사이 여성은 아파트에서 버젓이 생활했다. 그러나 오물로 인한 냄새와 개 짖는 소음 등으로 이웃과의 마찰이 점차 심해졌고, 이웃들이 이 여성을 경찰에 신고해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그녀가 부모에 저지른 만행이 드러나게 됐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031701141&code=970205

 

고양이 같은 영물(靈物)을 키우는 사람들은 품위가 있고 겸손해서 절대 그런 짓을 안하는데, 사람을 죽이고 싶은 생각이 대가리에 가득찬 개를 키우는 인간들은 더러운 살인마와 같이 지내다 보니까 성격도, 정신도 이상해지고, 부모까지 버리는 패륜아가 되는 것 같다. 애초에 살인마를 키우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거지.